
가타야마는 지난 10일 일본 지바현 이치하라시 하마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GTO투어 ISPS 한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2억 1천만 엔)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44세 7개월 10일의 나이로 우승을 차지한 가타야마는 JGTO투어 매치플레이 대회에서 최고령 우승자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가타야마는 이날 우승으로 JGTO통산 31승째를 신고하게 됐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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