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박소혜 '날카롭게 날린다'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8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박소혜(나이키골프)가 5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허윤경 '버디 잡으며 캐디와 하이파이브'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8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허윤경(SBI저축은행)이 5번홀 버디 성공후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허윤경 '두홀 연속 버디에 환한 미소'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8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허윤경(SBI저축은행)이 5번홀 버디 퍼팅 성공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허윤경 '간만에 잡은 우승기회 놓칠 수 없지'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8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허윤경(SBI저축은행)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타구 방향 바라보는 안신애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7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총상금 2억 엔) 1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가 타구 방향을 보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일본 시드 도전 안신애 '골똘히 생각'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7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총상금 2억 엔) 1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가 생각에 잠겨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일본 홀린 안신애 '모델같은 워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7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총상금 2억 엔) 1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가 인사를 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일본 메이저 출전 안신애 '간절한 눈빛'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7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총상금 2억 엔) 1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가 퍼트를 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
-
'63타' 시즌 두 번째 최고 스코어 톰슨 "샷 믿음 있었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렉시 톰슨(미국)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두 번째로 좋은 스코어를 적어내며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톰슨은 8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 6599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11개, 보기 2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쳤다.공동 2위 크리스 타뮬리스(미국), 산드라 갈(독일)을 1타 앞선 단독 선두다.톰슨은 이날 버디를 무려 11개를 잡고 보기는 2개로 막아내는 물오른 샷감을 뽐냈다. 63타는 톰슨이 올 시즌 LPGA투어에서 기록한 두 번째로 좋은 스코어다. 시즌 최고 스코어는 지난 1월...
-
'9언더파' 톰프슨, 위민 인 테크 1R 단독 선두…최운정 공동 9위
세계랭킹 1, 2위 유소연(27)과 박성현(24)이 빠지자 3위 렉시 톰프슨(미국)이 힘을 냈다.톰프슨은 8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2개를 범했지만 버디를 11개나 낚는 절정의 샷 감각을 뽐냈다.9언더파 63타를 적어낸 톰프슨은 2위 그룹에 1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다.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은 올해 처음 열리는 대회로 54홀로 치러진다.유소연과 박성현을 포함해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자 김인경(29), 에비앙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 전인지(23) 등은 내주 프랑스에서 열리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
노보기 공동 4위 출발 리디아 고" 리듬 달라졌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자신감을 되찾았다.리디아 고는 8일(이하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 659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렉시 톰슨(미국)에 2타 차 공동 4위다.이날 리디아고는 2번 홀(파5) 버디를 시작으로 4번 홀(파4), 5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낚았다. 후반 10번 홀(파5), 11번 홀(파4)에서도 연속 버디를 성공시킨 리디아 고는 14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보탰다. 17번 홀(파4)에서는 약 6m 버디퍼트를 ...
-
렉시 톰슨, 인디 위민인테크 1R 선두로 출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렉시 톰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인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선두로 출발했다. 톰슨은 8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 659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를 무려 11개나 잡고 보기 2개를 더해 9언더파 63타를 쳤다. 톰슨은 공동 2위 크리스 타뮬리스(미국), 산드라 갈(독일)을 1타 앞선 단독 선두다.톰슨은 1, 2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후 3번 홀(파3)에서 보기를 기록했고, 4~6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잡는 등 무서운 기세로 버디 행진을 이어갔다. 전반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한 톰슨...
-
박인비, 에비앙 챔피언십 불참…아시안 스윙부터 참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인비(29, 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 2년 연속 불참한다.올해 에비앙 챔피언십은 14일 프랑스의 에비앙레벵에서 개막하는데, 대회 공식홈페이지의 참가선수 명단에 박인비의 이름이 없다.박인비는 지난달 캐나디언 퍼시픽 여자오픈 도중 허리 통증 때문에 기권하고 국내에서 휴식 중이다. 지난해에는 박인비가 8월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을 딴 직후 손가락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에비앙 챔피언십을 건너 뛰었다.박인비는 LPGA투어의 5개 메이저 대회 중 4개에서 우승하며 지난 2015년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여기에 올림픽 금메달까지 추...
-
'5년 만에 복귀 시즌' 박정민, "하루 3개씩 아르바이트하며 우승 꿈꿨다"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오전에는 레슨, 오후에는 발렛파킹, 저녁에는 개인 레슨...한 달 중 2주는 공장 허드렛일.'한 달에 아르바이트만 무려 4개, 5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 1부 투어에 복귀해 시즌을 치르고 있는 박정민의 과거사다.화려한 아르바이트 과거사를 청산하고 1부 투어에 복귀한 박정민은 7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치러진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쳤다.박정민은 지난주 DGB 금융그룹 1라운드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생애 첫 승을 정조준...
-
'당찬 15세 아마추어' 유현준, OB 두 방도 문제 없어!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당찬 15살' 유현준(동북중3)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첫 발을 디뎠다.유현준은 7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치러진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총상금 5억원)에 출전해 1라운드를 이븐파로 마쳤다.중학생 아마추어 선수가 프로 무대에 나설 수 있었던 것은 '대국민 골프 오디션'이라는 타이틀을 건 대회 취지 덕분이다.마음골프라는 스크린 골프 회사가 메인 스폰을 맡은 이번 대회는 스크린 골프 활성화와 KPGA투어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스크린 골프 예선전으로 대한민국 남성 모두에게 예선전 출전 자격을 ...
-
[KGX]'핸디귀신?' 토털레슨으로 '브레이킹 80'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정우재 프로가 '브레이킹 80'을 모토로 토털레슨 강좌를 진행한다. 드림골프레인지(인천 중구 운서동)에서 하루 5시간여 동안 스윙은 물론 칩샷, 벙커샷, 퍼팅까지 가다듬을 수 있는 말 그대로 끝장 레슨이다.정우재 프로는 현 서서울골프스쿨 대표로 USGTF코리아 마스터프로다.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소속프로이기도 한 정우재 프로는 2017년 USGTF코리아가 선정한 우수지도자로 꼽히기도 했다.정우재 프로는 "어느 한 가지만 잘 해선 80대를 넘어설 수 없다. 초보티를 벗고 상급자 골퍼로 변신하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점검 및 체계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브레이킹80'은 80타대를 넘어서기 위해...
-
김하늘, 日선수권대회 미놀타 컵 공동 3위 출발(종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하늘(29)이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첫 날 공동 3위로 출발했다.김하늘은 7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총상금 2억 엔)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김하늘은 4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카시와바라 아스카, 이치노세 유키(이상 일본)에 1타 차 공동 3위에 자리했다.이날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김하늘은 11번 홀(파5)까지 2연속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13번 홀(파4), 17번 홀(파3)에서는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18번 홀(파5) 버디를 추가하...
-
장하나, KLPGA챔피언십 1R 8언더파...복귀 후 개인 최고 성적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장하나(25, BC카드)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복귀 후 한 라운드 개인 최소타를 쳤다.장하나는 7일 경기도 가평의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 6538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메이저 대회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쳤다.장하나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았다. 허윤경(SBI저축은행)과 공동 선두다.장하나의 주 무대는 미국이었다. 올해 2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한다 호주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미국에서 통산 4승을 올렸다. 그러나 장하나는 5월 갑자기 한국 무대 복귀를 선언했다.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와 시간을 보내고...
-
[포토] 박결 '명불허전, 인형미모 과시'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결(삼일제약)이 1번홀 퍼팅전 생각에 잠겨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김현수 '버디퍼팅을 앞두고 재미난 표정'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현수(롯데)가 1번홀 버디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