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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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파울러 혼다클래식 우승...PGA통산 4승째 수확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리키 파울러(미국)가 통산 네 번째 우승컵을 안았다.파울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PGA내셔널챔피언코스(파70, 714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쳤다. 이로써 파울러는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 공동 2위 모건 호프먼, 게리 우드랜드(이상 미국)를 4타 차로 누르고 우승했다.파울러는 4라운드를 4타 차 앞선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 그는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했다.파울러는 6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는 등 초반 잠시 흔들렸지만 12, 13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달아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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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우즈 인생에 골프 말고 다른 것도 있어…"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처한 상황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매킬로이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와의 인터뷰에서 우즈에 대해 오랫동안 이야기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면서 "매킬로이의 어린 시절 우상이었던 우즈에 대한 동정심과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먼저 매킬로이는 우즈에게 유감을 표했다.매킬로이는 "나는 내가 이렇게 말할 줄 몰랐지만, 그에게 유감을 표하고 싶다. 나는 단지 우즈가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는, 그의 몸이 나쁠 뿐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골프황제 우즈는 복귀하자마자 벼랑 끝에 놓였다.우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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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혼다 타일랜드 최소타 우승…2년 만의 쾌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양희영(28)이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양희영은 26일 태국 촌부리의 파타야 시암골프장(파72, 664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타일랜드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4타를 줄였다.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양희영은 대회 최소타 기록을 쓰며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기록은 2010년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기록한 21언더파 267타다.양희영은 2015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던 양희영은 2년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하며 LPGA투어 통산 3승째를 챙겼다.양희영은 대회 첫째 날 공동 선두에 오르는 등 출발이 좋았다.둘째 날부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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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파울러, 혼다 클래식 3R 단독 선두...통산 4승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리키 파울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 3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렸다. 파울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PGA내셔널챔피언코스(파70, 714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타를 줄였다. 파울러는 중간합계 13언더파 197타로 2위 티렐 해튼(잉글랜드)을 4타 차로 앞서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파울러는 2015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후 아직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그는 PGA투어 통산 4승째에 도전한다.노승열(26)은 3라운드 이븐파를 쳐서 중간합계 2언더파 공동 39위를 기록했다. 강성훈(31)은 이날 1타를 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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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우승 보인다…3타 차 단독 선두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양희영(28)이 혼다 LPGA 타일랜드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양희영은 25일 태국 촌부리의 파타야 시암골프장(파72, 664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타일랜드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로 6타를 줄였다.3라운드 13번 홀까지 중간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하고 있는 양희영은 2위 유소연(27)에 4타 차로 독주를 펼치고 있다.대회는 2라운드부터 큰 비가 내렸다.악천후로 경기가 지연되어 양희영은 대회 셋째 날 2라운드를 시작했다. 2라운드 18홀을 돈 후에는 3라운드를 이어갔다. 이날도 악천후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기도 했지만 양희영은 흔들림 없는 플레이로 선두를 유지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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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혼다 LPGA 타일랜드 2R 단독 선두 질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악천우로 경기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는 가운데, 양희영이 2라운드 선두를 유지했다.양희영은 25일 태국 촌부리의 파타야 시암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셋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양희영은 공동 선두였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대회 둘째 날은 악천후로 2라운드가 다 치러지지 못했다. 양희영은 2라운드를 출발하지 못하고 경기가 순연되면서 셋째 날 2라운드 18홀을 마치게 됐다.양희영은 이어진 3라운드에서도 출발이 좋다. 1번 홀(파5), 2번 홀(파4)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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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혼다클래식 2R 공동 28위 ‘주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노승열(26)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 둘째 날 순위가 떨어졌다.노승열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PGA내셔널챔피언코스(파70, 714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를 쳤다. 노승열은 중간합계 2오버파 138타로 공동 28위가 됐다. 1라운드 공동 12위에서 순위가 하락했다.노승열은 전반 라운드에서 1타를 줄였지만 후반 라운드에서 샷의 정확도가 뚝 떨어지면서 고전했다.한편 강성훈은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중간합계 2언더파 138타로 노승열과 같은 공동 28위가 됐다. 공동선두는 라이언 팔머(미국)와 웨슬리 브라이언(미국)으로, 중간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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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R 우천 순연…양희영 공동선두 유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4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파72)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2라운드가 악천후로 지연되다가 결국 다음날로 순연됐다.경기가 열리는 시암 컨트리클럽에는 이날 큰 비가 내렸다.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며 경기가 지연되다가 결국 주최측은 남은 2라운드를 다음날 이어서 치르겠다고 발표했다. 2라운드를 모두 마친 선수는 없고, 마지막 2개 조는 아예 출발하지도 못했다.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던 영희영(28, PNS창호)은 2라운드 경기를 하지 못했다. 또 다른 공동 선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비롯해 김세영(24, 미래에셋) 펑산산(중국) 이민지(호주)도 2라운드를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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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회 출전 앞둔 윤채영 "기대 반 불안 반"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윤채영(30, 한화)이 지난 23일 일본에서 열린 야마하 계약 발표회에 참석했다. 윤채영은 이 자리에서 2017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GPA)투어를 앞둔 소감을 말했다.윤채영은 오는 3월 2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2017시즌 JLPGA투어 개막전에 출전한다. 윤채영은 지난해 JLPGA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QT)를 통해 올 시즌 풀시드를 손에 넣었다.일본 골프정보 알바넷에 따르면 윤채영은 일본투어 출전에 "기대와 불안이 반반"이라고 말했다.기대하는 부분으로는 "그 동안 일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내 자신에게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불안한 부분으로 "상당히 주목 받고 있어서 긴장된다"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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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출전 카이머, 혼다 클래식 1R서 공동 3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해 첫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나선 마르틴 카이머(독일)가 좋은 출발을 했다.카이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팜 비치 가든스 PGA내셔널챔피언코스(파70, 714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선두그룹 코디 그리블(미국), 웨슬리 브라이언(미국)에 1타 뒤진 공동 3위다.카이머는 이 대회가 올해 PGA투어 첫 대회다.카이머는 지난 2014년 US오픈에서 우승하며 5년간의 PGA투어 시드권을 확보했지만, 다음해 시드권을 상실했다. 최소 출전 의무 대회 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카이머는 지난해 PGA투어에서 단 1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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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의 '상승 기류' 혼다 클래식 공동 12위 출발
노승열(26)이 상승 기류를 탔다.노승열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0·714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 1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치면서 공동 12위로 출발했다.6언더파 공동 선두 코디 그리블, 웨슬리 라이언(이상 미국)과 3타 차.노승열은 1월 소니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시작과 함께 3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을 쓴 잔을 마셨다. 하지만 피닉스 오픈 공동 57위를 시작으로 상승세를 탔다.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는 공동 8위, 제네시스 오픈에서는 공동 11위를 기록했다.버디 5개, 보기 2개를 기록한 노승열은 스콧 스톨링(미국),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 등과 함께 공동 12위 그룹을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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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이수민, 요버그오픈 본선 진출 ‘빨간 불’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인턴기자] 유러피언투어 요버그 오픈에 출전한 양용은(45)과 이수민(24, CJ대한통운)의 본선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양용은과 이수민은 지난 23일(한국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로열 요하네스&켄싱턴 골프장(파72, 7656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요버그 오픈(총상금 1650만 랜드)에 출전했다.이번 대회를 통해 이번 시즌 남아공 개최 경기에 첫 출전한 양용은과 이수민은 첫 대회에서 남아공의 쓴맛을 톡톡히 봤다.양용은은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를 기록하며 공동 109위에 이름을 올렸다.이수민은 우천으로 인해 1라운드를 끝마치지 못했다. 이수민은 1라운드 6개 홀을 남긴 가운데 버디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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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페레즈 “우즈, 마스터스 불참한다면 선수 생명 끝난 것”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인턴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팻 페레즈(40, 미국)가 타이거 우즈(42, 미국)의 부활에 대해 비관적인 의견을 밝혔다.페레즈는 24일(한국시간) SXM PGA 투어 라디오를 통해 “만일 우즈가 4월 열리는 마스터스에 불참한다면 그의 선수 생활은 끝났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올해 우즈를 필드에서 볼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우즈의 복귀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하지만 그는 “우즈가 나이키 옷을 입고,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를 들고 TV에 나올 것”이라며 우즈가 대중 앞에는 계속 나설 것이라고 예측했다. 페레즈는 “우즈가 새로 설립한 회사를 이어 나가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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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클래식 1R] 노승열, 선두에 3타 차 공동 12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노승열(26)이 혼다 클래식에서 좋은 출발을 했다.노승열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팜 비치 가든스의 PGA내셔널챔피언십 코스(파70, 714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선두그룹으로 나선 웨슬리 브라이언, 코디 그리블(이상 미국)과 3타 차 공동 12위다.노승열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로 출발했다.노승열은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공동 8위, 제네시스 오픈에서 공동 1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냈다. 혼다 클래식까지 연이어 3주 째 출전하고 있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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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연속 버디로 쭈타누깐과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양희영이 혼다 LPGA 타일랜드 첫째 날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양희영은 23일 태국 촌부리의 파타야 시암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버디 6개를 적어낸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공동 선두다.대회 막바지, 양희영의 집중 플레이가 돋보였다.양희영은 후반 17번, 18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순식간에 2타를 줄였다. 11번 홀까지 4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6위에 머물렀지만, 막판 스퍼트로 공동 선두까지 치고 올라왔다.양희영은 1라운드를 마친 후 가진 인터뷰에서 "다시 타일랜드에 돌아와서 기쁘다.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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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혼다 타일랜드 1R서 롤러코스터 플레이로 주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박인비(29, KB금융그룹)가 혼다 LPGA 타일랜드 첫날 기복 있는 플레이로 주춤했다.박인비는 23일 태국 촌부리의 파타야 시암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박인비는 총 70명의 출전선수 가운데 공동 35위로 중위권에 머물렀다. 6언더파로 공동 선두인 양희영,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6타 차다.1번 홀에서 출발한 박인비는 전반 홀에서 전부 파를 기록하며 이븐파로 홀아웃했다. 후반 홀에서는 롤러코스터 플레이로 제자리걸음을 했다.박인비는 후반 10번 홀(파5)에서 이글을 성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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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트럼프와 동반라운드 매킬로이 비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의 USA투데이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동반 라운드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에 대해 매우 시니컬하게 비판하는 논조의 기사를 냈다.USA투데이는 23일(한국시간) ‘트럼프와 라운드한 매킬로이는 벌타를 받을 것’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매킬로이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주말인 19일에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라라고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동반 라운드를 했다. 백악관 대변인은 다음날 “트럼프 대통령이 주말에 몇 홀을 돌면서 골프를 쳤다”고만 공식 발표했고, 누구와 쳤는지는 밝히지 않았다.그러나 매킬로이가 미국의 골프 블로그뉴스 ‘노레잉업’과의 인터뷰에서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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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대통령, 열성 골퍼 15인에 선정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인턴기자]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23일(한국시간) 열성 골퍼 15인을 발표했다.미국의 도널드 트럼프(70) 대통령이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대선 기간 중 여러 차례 버락 오바마(55, 미국) 전 미국 대통령의 골프 휴가를 비판한 적이 있다.오바마 전 대통령은 첫 임기 3개월 만에 골프 라운드를 가졌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첫 달에 6번의 라운드를 가졌다.오바마 전 대통령도 15인에 이름을 올렸다. 오바마 대통령은 8년의 임기 동안 306라운드를 즐겼다. 1년 평균 38.25회다 이 때문에 오바마 전 대통령은 임기 중 골프 휴가로 끊임없이 공화당 의원들의 비난을 받았다.한편 이번에 뽑힌 15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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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클래식 디펜딩 챔프 스콧, 마스터스까지 힘 비축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아담 스콧(36, 호주)이 마스터스를 앞두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겠다고 밝혔다.스콧은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 팜 비치 가든스 PGA내셔널챔피언코스(파70, 7140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에 출전한다.이 대회는 올해 7번째 PGA투어 대회로, 스콧이 올해 두 번째로 치르는 대회다. 스콧은 지난주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으로 올해 첫 출발을 했다.혼다 클래식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서는 스콧은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늦은 출발이 자신의 목표에 유리하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말했다.스콧의 목표는 마스터스로 향해있다.스콧은 2013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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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2017년 5기 서포터즈 모집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24일부터 2017년 ‘KPGA 서포터즈’ 를 모집한다.5년째를 맞이한 KPGA 서포터즈는 KPGA 코리안투어를 비롯해 한국프로골프의 소식을 골프 팬들에게 생생하게 전하는 역할을 해왔다.특히 올해는 서포터즈의 역량과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담당 업무를 세분화할 예정이다.KPGA 코리안투어의 대회 현장에 직접 출입해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 관리를 비롯해 영상 편집과 웹툰,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명예 기자 및 아나운서로서 KPGA 코리안투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임무가 주어진다.총 10명의 KPGA 서포터즈는 골프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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