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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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홀인원 들어가나요'
[경기도(파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골프클럽(파72ㅣ6,424야드)에서 올 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MY문영 퀸자파크 챔피언십 2016'(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8번홀 티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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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버디 성공 후 승리의 브이는 머리에'
[경기도(파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2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골프클럽(파72ㅣ6,424야드)에서 올 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MY문영 퀸자파크 챔피언십 2016'(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8번홀 티샷 후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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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권위' 한국오픈, 1차 예선 참가자만 711명
국내 최고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오픈 예선에 700여명이 몰렸다.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2일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한국오픈 1차 예선전 참가 신청에서 711명의 골퍼가 몰렸다"고 전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정회원 331명에 준회원 248명, 아마추어 128명, 해외투어 프로 4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은 그동안 KPGA 정회원과 일부 아마추어에게만 예선전 참가 자격을 부여했다. 하지만 올해부터 준회원(세미프로), 해외투어 프로에게도 참가 자격을 줬다.코오롱 한국오픈 관계자는 "기존 KPGA 정회원과 아마추어에게만 개방했던 한국오픈 예선전 참가 자격을 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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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 깎은’ 더스틴 존슨, 캐나다오픈 첫날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2위 더스틴 존슨(미국)의 올 시즌 상승세가 무섭다. 올해 2위로 올라선 그는 이제 1위 제이슨 데이(호주)마저 위협할 기세다.2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글렌 애비 골프장(파72.725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나다오픈 1라운드. 존슨은 이글 1개에 버디 7개, 그리고 보기와 더블 보기를 1개씩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존슨은 루크 리스트(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다. 3언더파 69타를 친 데이에 3타 앞서 있다. 존슨은 올 시즌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을 포함해 2승을 올리며 데이의 라이벌로 떠올랐다.존슨은 이날 평소와 달리 수염을 말끔하고 깎고 경기에 나섰다. 백미는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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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전인지 "태극기 보니까 긴장...티샷 때 다리가 떨렸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경기를 치른 선수들의 소감은 남달랐다. 대회 성격이 국가대항전이기 때문에 올해 이 대회에 나선 양희영(26, PNS창호) 전인지(21, 하이트진로) 김세영(23, 미래에셋) 유소연(26, 하나금융그룹)은 한국 대표선수 자격으로 뛰고 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 시작 전 1번 홀에서 각국 대표선수들이 국가가 연주되는 가운데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라운드에 임한다. 22일(한국시간) 첫 경기에서 중국에 승리를 거둔 양희영-전인지 조는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전인지는 “1번 홀에서 국기를 바라보면서 서 있던 것 자체가 울컥했다”며 “평소와 다른, 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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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크라운] 양희영-전인지, 중국팀에 짜릿한 1홀 차 승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나선 한국이 첫날 중국을 상대로 1승1패(승점2점)를 기록했다.한국의 양희영(26, PNS창호)-전인지(21, 하이트진로)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인근 메리트골프장에서 열린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달러)대회 첫날 A조포볼 경기에서 펑산산-린시위(중국)를 상대로 짜릿한 1홀 차 승리를 거뒀다. 경기는 접전이었다. 초반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다가 양희영이 5, 6번 홀 연속 버디로 한국이 1홀 차로 앞서가기 시작했고 전인지가 7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면서 2홀 차로 리드했다.그러나 한국은 15번 홀에서 1홀을 내주며 아슬아슬한 승부를 이어갔다. 중국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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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상승세는 계속…캐나다 오픈 공동 11위 출발
김시우(21, CJ대한통운)의 상승세가 이어졌다.김시우는 2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25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 1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치며 공동 11위로 출발했다.6언더파 공동 선두 루크 리스트,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과 3타 차다.김시우는 지난주 끝난 바바솔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4차 연장 접전을 펼쳤지만, 애런 배들리(호주)에게 우승을 내줬다. 하지만 상금랭킹 50위로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 출전권을 따내면서 승상세를 이어갔다.김시우는 12번홀에서 처음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15~17번홀에만 4타를 줄이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15번홀에서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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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약체 중국에 1승1패 고전
한국 여자 골프가 최약체 중국에 고전했다.한국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메리트 클럽(파72·6668야드)에서 열린 제2회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날 포볼 매치플레이에서 중국과 1승1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승점 2점을 챙겼다.8개국 가운데 한국은 1번 시드, 중국은 8번 시드였다.첫 판에서는 세계랭킹 7위 전인지(22, 하이트진로)와 9위 양희영(27, PNS창호)이 호흡을 맞춰 중국 에이스 펑산샨(13위)과 린시위(52위) 조를 잡았다. 5번홀까지 팽팽했지만, 양희영이 6~7번홀을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 결국 1홀 차로 승리를 거뒀다.전인지는 "언니들과 함께 1번 홀에 올라서 국기를 바라보면서 서있던 것 자체가 뭔가 울컥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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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기자의 패션IN골프] 우승을 부르는 그녀만의 컬러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골프웨어는 단순히 '옷'의 의미를 넘어 선수들의 개성과 의지를 표현하는 수단이다. 특히나 선수들은 특정 색깔을 우승으로 가는 자신의 부적처럼 믿고 있기도 하다. 패션도 자신의 무기로 만드는 스타들을 찾아봤다.카리스마와 정열의 상징, 레드전성기 시절 타이거 우즈의 빨간 셔츠는 우승의 상징이었다. 우즈는 염소자리인데, 붉은색이 힘과 용기를 준다는 어머니의 권유로 입게 됐다고 한다. 그의 빨간 셔츠는 경쟁자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우즈가 빨간 셔츠라면 김세영(23, 미래에셋)은 빨간 바지다. 김세영은 "빨간 바지를 입으면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고 기운이 솟는다. 전성기 시절의 우즈가 보여준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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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크라운, 올림픽 전초전(?)...세계 1,2위 빠졌는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인근 메리트 골프장에서 개막한다.이 대회는 8개국이 출전해 우승 경쟁을 벌이는 국가대항전이다. 2014년 창설됐다. 격년제로 열려 올해가 2회째다. 올해는 1번 시드를 얻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호주, 대만, 태국, 잉글랜드, 중국이 참가한다.한국은 김세영(23.미래에셋), 전인지(22.하이트진로), 양희영(27.PNS창호),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으로 팀이 짜였다. 출전 선수 32명 중 16명이 올림픽에 나간다. 하지만 리우올림픽 여자골프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인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2위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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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크라운] 첫 상대는 중국...객관적 전력 '한국 절대우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나서는 한국팀(양희영, 전인지, 김세영, 유소연)의 첫 경기 중국전 결과는 어떻게 될까.이번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A그룹 양희영(27, PNS창호)-전인지(22, 하이트진로)는 펑산산-린시위(중국)와 대결한다. 이들의 조별리그 경기는 포볼 방식으로 치러지며, 한국시간으로 21일 밤 10시30분에 시작한다. 또 다른 한국 대표 유소연(26, 하나금융그룹)과 김세영(23, 미래에셋) 조는 21일 밤 10시45분부터 옌징-펑시민(중국)과 포볼 경기로 맞붙는다. 객관적인 전력 상으로는 한국 팀이 무난하게 승점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랭킹으로 비교해도 양희영(7위)-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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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인터내셔널 크라운, 인천에서 열린다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한국에서 열린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1일 "2018년 제3회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개최지로 한국 인천광역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4년 1회, 2016년 2회 대회 개최지는 미국이었다.마이크 완 LPGA 회장은 개최지 선정 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최고 수준의 골프대회를 치른 경험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곳의 스태프들과 일하게 될 날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은 2010년 개장했다. 지난해에는 아시아 최초로 남자 골프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의 맞대결인 프레지던츠컵을 열기도 했다.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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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불참’ 테니스는 ‘절실’…올림픽 대하는 태도 왜 반대일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세계 남자골프 톱랭커들은 줄줄이 리우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 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를 비롯해 더스틴 존슨,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이 모두 올림픽에 가지 않는다. 반면 남자 테니스는 또 다른 양상이다. 25일 개막하는 ATP(남자프로테니스) 투어 로저스컵에 상위 랭커들이 결장한다. 앤디 머레이(영국, 세계랭킹 2위), 로저 페더러(스위스, 3위), 라파엘 나달(스페인, 4위)이 모두 불참을 선언했다. 이들은 모두 8월에 열리는 리우올림픽에 참가한다. 로저스컵 불참 이유는 올림픽 준비를 위한 컨디션 조절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올림픽 직전 대회를 포기할 정도로 이들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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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터내셔널 크라운,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서 개최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이 2018년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 코스로 선정됐다.대회를 주관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메릿 골프장에서 차기 대회 개최 장소로 잭니클라우스 골프장을 선정, 발표했다.인천 송도에 있는 이 골프장은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주최로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이 맞붙는 프레지던츠컵을 개최하기도 했다. 마이크 완 LPGA 투어 커미셔너는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은 최고 수준의 골프 대회를 치른 경험이 많기 때문에 이곳의 스태프들과 일하게 되 날이 기다려진다”고 했다.인터내셔널 크라운은 2년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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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인터내셔널 크라운 "올해는 우승할게요"
2014년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 초대 대회가 열렸다. 한국은 박인비(28,KB금융그룹), 유소연(26, 하나금융그룹), 최나연(29, SK텔레콤), 김인경(28, 하나금융그룹)이 출전했지만, 3위에 그쳤다. 1번 시드였기에 자존심도 상했다.2년 뒤 열리는 제2회 인터내셔널 크라운. 한국은 이번에도 1번 시드로 2년 전 놓친 우승에 재도전한다.제2회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의 메릿 클럽에서 막을 올린다. 1번 시드를 받은 한국은 호주(4번), 대만(5번), 중국(8번), 와 함께 A조에 속했다.인터내셔널 크라운 출전 선수 및 국가는 4월13일 발표된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결정됐다. 한국은 당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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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박세리의 ‘평범으로의 회귀’
어릴 적에는 나름 꿈이 있었지만 머리를 박박 밀던 고등학생이 되면서부터 꿈이 사라졌다. 누군가 ‘장래희망’이 뭐냐고 물어보면 참 난감했다. ‘꿈이라는 게 꼭 있어야 하는 걸까’라는 생각이 앞섰다.‘보이스, 비 엠비셔스!’(Boys, be ambitious)라는 말에는 “소년은 무조건 야망을 가져야하나, 소박한 삶은 안 돼?”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저 평범하게 살았으면 했다. 그런데 머리가 더 굵어진 다음에야 ‘평범하게 살기’만큼 어려운 게 없다는 걸 깨달았다.평범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없으니 더욱 헷갈린다. 몇 평짜리 아파트에 살아야 하고, 어떤 자동차를 몰아야 하는지, 연봉은 얼마 이상이 돼야 오늘날 대한민국의 평범이라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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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승용차 이어 이번엔 오피스텔...이색 홀인원 상품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고진영(21.넵스)의 우승 못지않게 최이진(21.삼천리)의 홀인원으로 이목을 끌었다.그는 최종일 16번홀에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해 BMW 750Li xDrive 프레스티지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 차의 가격은 1억9200만원. 최이진이 이번 시즌 벌어들인 상금 1298만원의 10배가 넘는 금액이다.오는 22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파72.6424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는 이색 홀인원 상품이 걸려 있다.건설회사가 주최하는 대회답게 1억3000만원 상당의 오피스텔을 내걸었다. 13번 홀 홀인원 기록자에게 준다. 홀인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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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주장’ 유소연 “경험 살려 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번에 주장을 맡았으니 매치 플레이와 국가대항전에 대한 경험을 많이 알려줘야겠다.”유소연이 20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인근 메릿 골프장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크라운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21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이 대회는 8개국 국가대항전이다. 한국은 유소연을 포함해 양희영(27.PNS창호), 김세영(23.미래에셋),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참가한다.“2년 전에는 팀의 막내였기 때문에 언니들을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입장이어서 한 번도 주장의 역할에 대해 생각을 안 해봤다”는 유소연은 “나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아 재미있다. 팀을 하나로 만들어 모두가 가진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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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마지막인가'...타이거 우즈 복귀 시점은 언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41, 미국)가 올해 남은 시즌을 포기했다. PGA투어는 20일(한국시간) 우즈가 올해 PGA챔피언십에 불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즈는 올 시즌 다른 대회에도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다. 외신들은 우즈에 대해 회의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미국의 뉴욕포스트는 이날 우즈의 잔여시즌 포기 소식을 전하면서 ‘이게 우즈의 마지막인가?( Is this the end for Tiger Woods?)’라는 헤드라인을 썼다. 이 매체는 ‘그 누구도, 심지어 우즈 자신조차도 그가 언제 투어에 복귀할지 알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즈가 지난 5월 중에 자신의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SNS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지만 여전히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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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올 시즌 잔여 대회 포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올 시즌 잔여 대회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우즈의 에이전트인 마크 스타인버그는 20일(한국시간) 미국의 골프채널에 보탠 이메일을 통해 “우즈는 이달 말 열리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을 포함해 이번 시즌 대회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우즈는 오는 28일 개막하는 PGA챔피언십에 출전 신청을 했지만 철회했다. 우즈의 출전 포기로 해럴드 바너 3세(미국)가 대신 출전한다. 우즈가 마지막으로 대회에 나선 건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이다. 우즈는 올해 봄부터 연습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간간히 공개해 복귀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꾸준히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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