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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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렌스탐, 솔하임컵 유럽 단장으로 선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은퇴한 골프 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2017년 솔하임컵 유럽팀 단장으로 선임됐다.유럽여자골프투어(LET)는 31일(한국시간) ANA 인스퍼레이션이 열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소렌스탐이 LET 선발위원들의 만장일치로 단장에 선임됐다고 발표했다.솔하임컵은 2년 마다 유럽과 미국대표팀이 맞붙는 골프대항전이다. 내년 대회는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 골프장에서 8월에 열린다. 미국 역대 14차례 유럽팀과 대결에서 9승5패로 앞서고 있다.소렌스탐은 기자회견에서 “정말로 흥분된다. 이런 기회가 오기를 정말 고대했다”며 “내 경력에서 솔하임컵은 항상 중요한 위치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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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박성현에겐 야생마의 피가 흐른다
박성현은 홀연히 나타난 스타다. 그가 골프 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게 불과 일 년도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요즘 가장 핫한 스타플레이어다. 미국에서도 특유의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앞세워 서서히 이름을 알리고 있다.박성현은 올 시즌을 미국에서부터 시작했다. JTBC 파운더스컵을 시작으로 기아 클래식, 그리고 이번 주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까지 마친 뒤 국내 무대에 복귀할 예정이다. 미국에서도 박성현은 벌써 화제가 되고 있다.2주 전 JTBC 파운더스컵 당시 미국 현지에서 박성현의 플레이를 지켜봤다. 대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갤러리들 모두 박성현의 남다른 장타 능력과 거침없는 플레이에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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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메이저 ANA를 관통하는 7개의 숫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이 오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 미션힐스 골프장 다이나 쇼어 코스에서 열린다. 대회 개막을 앞두고 7개의 숫자를 통해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1 = 1983년 시작돼 올해 34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선수는 ‘은퇴한 골프 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유일하다. 그는 2001년과 2002년 연속 우승했다. 소렌스탐은 또한 이 대회 최다 우승자이기도 하다. 소렌스탐은 에이미 앨코드, 베시 킹과 더불어 3승을 거뒀다. 지난해 우승자 브리타니 린시텀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14년 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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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 골프단 창단, 문현희-전윤철 등 후원
[마니아리포트]금융컨설팅 서비스 업체 AB&I가 골프단을 창단했다고 30일 밝혔다.AB&I 골프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문현희(33), 김민지(21), 변현민(26), 지영진(22)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뛰는 전윤철(28) 5명을 메인 후원 선수로 영입했다. 또 KLPGA 투어의 홍진주(33.대방건설), 장수화(27.대방건설)와 KPGA투어의 김대현(28.캘러웨이), 박준원(30.하이트)을 서브 스폰서로 후원한다. 시뮬레이션 골프투어인 G투어 선수 10여 명도 후원한다. 이가나(29)가 투어프로 골프단 단장을 맡았다.이은주 AB&I 대표는 “골프단 창단을 계기로 소속 선수들에 대한 충분한 지원과 유망주 발굴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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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인터내셔널컵]골프성지를 향한 골퍼들의 도전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골프성지 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발렌타인 인터내셔널컵을 향한 도전이 시작된다.발렌타인 인터내셔널컵은 세계 각국의 최고수 아마추어 골퍼들이 실력을 겨루는 국제대회다.국내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마추어 골퍼에게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각국의 선발전에서 우승한 골퍼들과 함께 스코틀랜드에서 2016 발렌타인 인터내셔널컵 글로벌 파이널 대회 출전은 물론 유럽피안투어 대회인 더 스코티시 오픈 관람기회도 주어진다.올해로 2회째는 맞은 발렌타인 인터내셔널컵 한국 대표 선발전은 이미 시작됐다.지스윙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참가할 수 있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0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모여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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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의 ‘마스터스 복귀’ 위한 마지막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매년 4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리는 마스터스는 선수들 사이에서는 ‘꿈의 무대’로 통한다. ‘탱크’ 최경주(46.SK텔레콤)도 마스터스 출전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그는 2003년부터 2014년까지 12년 연속 출전했다.최경주의 연속 출전은 그러나 지난해 그 맥이 끊겼다. 최경주는 올해도 아직 출전권을 손에 넣지 못했다. 마스터스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전년도 마지막 세계 랭킹에서 50위 안에 들어야 하지만 최경주의 랭킹은 기준에 한참 못 미쳤다.최경주에게 마지막 남은 희망은 마스터스 직전 대회 우승뿐이다. 31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골프장(파72.7442야드)에서 나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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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여름 여성 골프웨어 트렌드는?
[마니아리포트]따뜻한 봄날 골프시즌을 맞아 신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 되고 있다.기존 골프웨어의 식상함을 탈피한 디자인과 평소 레저에도 편하게 착용할수 있게 변화하고 있으며, 기능성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와이드앵글,스웨덴의 부부 디자이너 뱅트 앤 로타(Bengt&Lotta)와 컬래버레이션 진행와이드앵글은 필드에서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패턴을 적용한 스타일을 어필하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 스웨덴의 부부 디자이너 뱅트 앤 로타(Bengt&Lotta)와 컬래버레이션(협업)을 통해 북유럽 감성과 분위기를 전한다. 북유럽 니하운 항구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디자인과 대표적 동물 순록(혼디어) 모티브, 꽃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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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아직 몸 불편하지만 기분은 업”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부상에서 회복한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드디어 필드에 돌아온다. 이번 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 다이나 쇼어 코스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이 복귀 무대다.전인지가 대회에 참가하는 건 지난 달 말 태국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 이후 한 달 여 만이다. 전인지는 태국 대회 직후 싱가포르 공항 에스컬레이터에서 장하나(24.비씨카드)의 아버지가 놓친 가방에 부딪혀 넘어지는 바람에 허리를 다쳐 3개 대회를 건너뛰었다.전인지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으로 건너와 대회장 인근에 숙소를 마련하고 대회 준비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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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코리아 OS&OS CB 퍼터 출시
[마니아리포트]테일러메이드코리아 (대표이사 데이비드 친)에서 `OS 퍼터’와 `OS CB 퍼터’를 새로 출시한다.테일러메이드의 OS 모델은 오버 사이즈의 약자로 기존의 퍼터보다 더욱 커진 헤드로 새롭게 선보인다. 가장 큰 특징은 멀티 소재 설계로 매우 높은 관성 모멘트(MOI)와 안정감을 선사하며 넓어진 스윗스팟으로 더욱 정확한 퍼팅이 가능해졌다.또한 헤드 중앙에 위치한 빨간색 바와 그 사이에 위치한 하얀 조준 선으로 선명하고 높은 시각적 대비 효과를 통해 더욱 정확한 얼라인먼트와 조준 효과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수직으로 밀링된 알루미늄 인서트로 안정적인 볼의 방향성을 선사하고 백스핀은 줄일 수 있게 되었으며 견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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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그랜드슬램’ 앞둔 매킬로이 “징크스는 피해야지”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명인열전’ 마스터스에는 징크스가 하나 있다. 대회 전 열리는 파3 콘테스트 우승자는 본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한다는 속설이다.이런 탓인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올해 마스터스의 파3 콘테스트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했다. 매킬로이는 29일(한국시간)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마스터스 대회에 집중하기 위해 올해는 이 행사에 나가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파3 콘테스트는 마스터스 개막 전날에 대회장인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 9개의 파3 홀에서 열리는 친선 경기다. 선수들은 대개 어린 자녀나 연인 등을 캐디로 대동한다. 매킬로이는 2014년 당시 연인이었던 캐롤라인 보즈니아키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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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는 많은데 ‘호수의 여왕’은 딱 한 명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를 치른다. 오는 4월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 다이나쇼어 코스(파72.6769야드)에서 열리는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60만 달러)이다.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 대회는 우승자가 18번홀 그린 옆 ‘숙녀의 호수’에 뛰어드는 세리머니로 유명하다. LPGA 선수라면 누구나 호수에 뛰어들고 싶어 한다. 지금까지 한국 선수 중에서는 박지은, 유선영, 그리고 박인비(28.KB금융그룹.2013년) 딱 세 명만 다이빙을 하는 데 성공했다.올해는 후보들이 어느 때보다 많다. 세계 랭킹 1위에 올랐지만 아직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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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데이, WGC 델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우승
[마니아리포트]3월 28일(한국 시각), 제이슨 데이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시리즈 델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950만 달러)에서 우승하며 세계 랭킹 1위를 재탈환했다.제이슨 데이는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에 4개 홀을 남기고 5홀 차로 대승을 거두며 정상에 우뚝 섰다. 4강전에서는 지난 해 이 대회 우승자이자 막강한 경쟁자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리드를 주고받다가 10·11번 홀에서 무승부를 이루며 맞섰다.이어 데이는 12·13번 홀을 연속으로 잡아내며 분위기를 이끌다 14번 홀을 매킬로이에게 내주었지만 마지막 18번 홀까지 1홀 차 리드를 유지하며 매킬로이를 제압했다.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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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골프, 전국 시타회 · 렌탈서비스로 고객 체험 기회 확대!
[마니아리포트]전국 시타회는 오는 3월 26일(토)에 울산과 부산지역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전국의 주요 연습장에서 실시된다. 국내 골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V300-5 아이언과 J815 드라이버를 비롯하여 여성용 클럽까지 브리지스톤골프의 모든 제품을 시타회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샤프트를 준비하여 골프클럽 피팅 전문가와 트랙맨으로 골프 스윙 분석 뿐 아니라 나에게 딱 맞는 피팅 클럽을 찾을 수 있다.시타회 현장에서는 J815 드라이버 장타왕 선발대회와 유명 프로의 게릴라 원포인트 레슨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J815 드라이버 장타왕 선발대회는 매일 이벤트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비거리를 기록하여 월 별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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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탈출' 박인비 "준우승 덕분에 자신감 얻었어요"
"자신감을 얻었어요."세계랭킹 2위 박인비(28, KB금융그룹)의 2016년은 출발이 좋지 않았다. 첫 대회였던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에서는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고, 이어진 두 대회에서는 공동 30위에 그쳤다. 바로 전 대회인 JTBC 파운더스컵에서는 컷 탈락의 수모도 겪었다.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벌어진 격차 만큼 자신감도 뚝 떨어졌다.그랬던 박인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을 앞두고 자신감을 되찾았다. 박인비는 28일(한국시간) 끝난 KIA 클래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와 4타 차였지만, 3위 미야자토 아이(일본)와도 3타 차가 날 정도로 안정적인 기량을 뽐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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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허미정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미정이 15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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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살피는 허미정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미정이 15번 홀에서 그린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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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허미정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미정이 13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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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라인을 살피는 허미정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미정이 13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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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조준하는 허미정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미정이 12번 홀 세컨샷에 앞서 클럽을 그린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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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체크하는 허미정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미정이 12번 홀 세컨샷에 앞서 잔디를 날리며 바람을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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