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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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태화, '핀을 바로 향해'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20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지태화가 11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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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레전드 이강선, '퍼트 라인도 멀치감치'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20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강선(66)이 11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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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재필, '반가운 인사는 다음 홀에서도'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20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서재필이 15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손을 흔들며 취재진을 반겨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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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전드 이강선, '클럽 어깨에 메고 확인'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20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강선(66)이 11번홀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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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광, '투 온을 노리는 우드 세컨드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20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광이 11번홀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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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창원, '어마어마한 우드 세컨드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20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정창원이 11번홀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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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영래, '만만치 않은 파5'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20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조영래(62)가 1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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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전드 이강선, '살아있는 강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20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강선(66)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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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창원, '파워 넘치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20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정창원(52)이 1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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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김효광, '완벽하게 날리는티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20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광(53)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한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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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레전드 이강선, '전설은 살아있다'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20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강선(66)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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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골프선수 안병훈과 3년간 후원 계약
안병훈(24)이 든든한 후원사를 얻었다.CJ그룹은 28일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하는 안병훈과 3년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국내 정상급 선수 수준으로 알려진 이번 계약으로 안병훈은 29일 개막하는 유럽프로골프투어 '터키항공 오픈'부터 CJ로고가 부착된 골프백을 사용한다. 모자는 2016년부터 착용할 계획이다.2009년 US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주목을 받았던 안병훈은 유럽 2부투어를 거쳐 2015년부터 1부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지난 5월 유럽프로골프투어 메이저대회인 'BMW PGA 챔피언십', 9월에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연거푸 우승하는 등 기량을 뽐내고 있다.현재 남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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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CJ와 3년간 후원계약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골프의 기대주 안병훈(24)이 CJ그룹의 후원을 받는다.CJ그룹은 “안병훈과 3년간 후원 계약을 했다. 최경주, 양용은에 이어 한국 남자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로 커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28일 밝혔다. CJ그룹은 구체적인 계약 금액을 밝히지 않았지만 국내 정상급 선수 수준이라고 했다.안병훈은 1988년 서울 올림픽 탁구 메달리스트인 안재형과 자오즈민(중국)의 아들로도 잘 알려졌다. 지난 5월에는 유럽투어의 메이저대회 BMW PGA챔피언십을 제패하며 스타로 떠올랐다. 2009년 US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주목을 받았고, 유럽 2부 투어를 거쳐 2015년 정규 투어에 입성했다.지난 9월에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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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vs 리디아 고, '진검승부는 이제부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랭킹 2위로 밀려난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이번 주 중국 원정길에 나선다. 29일부터 나흘간 중국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블루베이 LPGA 대회가 무대다. 이번 대회를 포함해 남은 4개 대회가 박인비와 리디아 고의 진검승부가 될 전망이다.박인비는 지난주 국내에서 열린 소속사 대회인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 출전하느라 같은 기간 열리는 LPGA 투어 푸본 타이완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았다. 그가 빠진 사이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9타 차 완승을 거두며 세계 랭킹 1위에도 올랐다. 최연소 통산 10승 기록을 달성한 리디아 고는 세계 랭킹 외에도 상금, 올해의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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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드 퍼터 금지’ 등 골프 룰 4가지 변화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적으로 골프 규칙을 제정하는 영국의 R&A와 미국골프협회(USGA)가 새로운 규정집을 27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샤프트를 몸에 대는 퍼팅 스트로크 금지, 보조 기구 사용에 대한 벌타, 스코어 카드 오기, 볼이 저절로 움직였을 때에 대한 벌타 규정을 새롭게 했다.가장 큰 변화는 샤프트 끝 부분을 배나 가슴에 고정시켜 스트로크하는 ‘앵커드 퍼터’의 사용 금지다. 대개 ‘롱 퍼터’를 사용할 때 가슴이나 배꼽에 샤프트 끝을 고정한다. 애덤 스콧 등이 롱 퍼터를 사용하면서 좋은 성적을 내자 ‘공정한 게임이 아니다’라며 규제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새로운 규칙은 퍼터 길이와 상관없이 샤프트가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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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에서 뭘 하는거야??
웹진 # 48호가 발행 되었습니다.금주 웹진에서는 우리 주변에 쉽게 볼수 있지만,자세히는 알지 못하는 스크린골프의 이야기를 풀어보았습니다..* 매주 월요일 이메일로 서비스되는 웹진의 #구독 을 원하시면maniawebzine@maniareport.com 으로 본인의 메일을 남겨주세요.매주 새롭고 재밌는 기획으로 찾아 뵙겠습니다.#48호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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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골프, 티칭프로골프단 창단
[마니아리포트]람다골프코리아는 최근 남녀 프로골퍼 6명으로 구성된 티칭프로 골프단을 창단했다. 차재원 람다골프 코리아 대표가 단장을 맡았다. 남자는 박광수, 박대성, 신영진, 여자는 신지은, 김지혜, 김수현으로 구성됐다. 모두 레슨 현업에 종사하는 프로 골퍼다.람다골프 티칭프로 골프단은 향후 1년간 람다골프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행사와 레슨 영상 제작을 통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골프 노하우를 재능 기부할 예정이다.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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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족’ 케빈 나, 이번에도 준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재미동포 케빈 나(32)가 이번에도 준우승에서 만족해야 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최종일에서다.케빈 나는 최종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였지만 최종 합계 1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스마일리 카우프먼(미국.16언더파)에 1타가 부족했다. 지난주 2015-2016 시즌 개막전이었던 프라이스닷컴 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2주 연속 준우승이다. PGA 투어 개인 통산으로는 여덟 번째 준우승이다.선두에 2타 차 공동 3위로 시작한 케빈 나는 전반에는 3타를 줄이며 4년 만의 승수 추가를 위해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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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 새 시즌 PGA서 2연속 준우승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해 또 준우승이다.재미교포 케빈 나(33)는 26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 TPC(파71·7223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 공동 2위에 올랐다.선두인 브렛 스테그마이어(미국)에 2타 뒤진 공동 3위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케빈 나는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였다. 16번 홀(파5)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고 우승까지 노렸다.하지만 막판 17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한 뒤 18번 홀(파4)에서 다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결국 2011년 이 대회에서 자신의 PGA투어 첫 승을 챙겼던 케빈 나는 스테그마이어, 캐머런 트링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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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전인지, 8주 연속 출전 '강행군' 나선다
"하나은행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8주 연속 대회다"2015년 한 해 동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물론, 미국과 일본 여자프로골프투어 메이저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맛본 '메이저 퀸'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밝힌 자신의 살인적인 일정이다.전인지는 25일 경기도 광주 남촌 골프장(파71·6571야드)에서 끝난 2015년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우승했다.지난 7월 후원사가 개최하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인지는 한·미·일 3개국 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모두 메이저대회 우승을 경험했다.지난 5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출전이었던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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