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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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고지우
2026시즌 K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무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BC카드 · 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6,88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0일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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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목표를 조준하는 고지우
2026시즌 K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무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BC카드 · 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6,88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0일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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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그린으로 이동하는 고지우
2026시즌 K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무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BC카드 · 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6,88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0일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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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신발에 묻은 흙을 털고 있는 고지우
2026시즌 K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무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BC카드 · 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6,88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0일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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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깔끔하게 벙커 탈출하는 고지우
2026시즌 K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무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BC카드 · 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6,88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20일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고지우(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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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역전패 설욕 노린다' 김민솔 이글 앞세워 공동 2위...서교림에 2타 앞선 라이벌전
지난주의 라이벌전이 메이저 무대에서 다시 시작됐다. KLPGA 투어 20살 동갑내기 김민솔과 서교림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첫날부터 접전을 벌였다.김민솔이 한발 앞섰다. 시즌 3승의 그는 20일 경기도 포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지난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서교림에게 역전패를 당했던 그는 단독 선두 송은아(5언더파 67타)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로, 같은 조 서교림에 앞서갔다.정교한 아이언이 돋보였다. 그는 8번 홀에서 116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넣어 이글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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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m 장거리 이글 퍼트' 정재훈, KPGA 동아회원권 오픈 1R 선두
목표는 컷 통과였다. 결과는 단독 선두였다.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 상금 1위 정재훈이 정규투어에서 일을 냈다.정재훈은 20일 충남 태안 솔라고 CC 솔 코스(파72)에서 열린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원)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묶어 10언더파 62타를 적어냈다.전반에만 버디 5개를 낚아채며 치고 나갔다. 하이라이트는 11번 홀(파5)이었다.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19m 장거리 퍼트를 넣어 이글까지 보탰다.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손목 부상으로 9개월가량 골프채를 놓았고, 지난해 6월에야 돌아왔다. 그는 "컷 통과를 목표로 나왔는데 아이언 샷이 좋아 큰 위기 없이 경기했다"고 말했다.출전권도 실력으로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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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인, KLPGA 드림투어 첫 우승...상금 순위 4위로 도약
주가인이 20일 충북 음성 레이보우힐스 컨트리클럽 남·동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2026 DB하이텍 드림투어 15차전(총상금 1억원)에서 우승했다.주가인은 1∼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10언더파 206타의 성아진, 양시라를 한 타 차로 따돌렸다.지난 시즌 정규투어 출전권을 지키지 못했던 그는 드림투어 첫 우승과 함께 상금 1천500만원을 받아 상금 순위 4위(2천800만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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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석, 한국시니어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선수권부 우승
강봉석이 제53회 한국시니어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선수권부(55세 이상)에서 정상에 올랐다.강봉석은 20일 경북 경산시 대구 컨트리클럽 중·동 코스(파72·6,849야드)에서 열린 최종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했다. 합계 3언더파 141타의 2위 정현호를 2타 차로 따돌렸다.2011년 한국미드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우승자인 그는 만 55세에 시니어 대회에 처음 나서 우승했다. 강봉석은 미드아마추어 우승 이후 15년 만의 우승이라 감개무량하다며, 20∼30년 출전할 수 있는 건강을 유지하고 싶다고 말했다.65세 이상이 겨루는 그랜드시니어부에서는 안상운이 합계 3오버파 147타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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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LIV 선수들의 PGA 투어 복귀, 매우 험난할 것"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LIV 골프 선수들을 향해 비판적 견해를 나타냈다.매킬로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벨러리브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BMW 챔피언십 기자회견에서 두 투어가 언젠가 통합되겠지만 LIV 골프에서 뛴 선수들이 PGA 투어에 어떤 가치를 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복귀하더라도 환영받지 못할 것이며 그 길은 매우 험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LIV 골프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올해를 끝으로 재정 지원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존폐 위기에 놓였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다른 견해를 밝혔다. 그는 LIV 골프에 뛰어난 선수가 몇 명 있어 경쟁하고 싶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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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20일 BMW 챔피언십 출전...8년 연속 PGA 투어 최종전 도전
임성재가 8년 연속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을 노린다.임성재는 19일 한국 취재진과 화상 기자회견을 갖고 20일(한국시간) 개막하는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각오를 밝혔다. 현재 페덱스컵 랭킹 40위인 그는 이번 대회에서 30위 안에 들어야 투어 챔피언십에 나갈 수 있다.그는 시즌 초반 손목 부상으로 특급 대회에 나가지 못해 포인트를 쌓지 못했고 정규시즌 막판까지 힘들었다고 돌아봤다. 다만 브리티시오픈부터 꾸준한 성적을 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행복하다고 말했다.임성재는 단독 7위 또는 공동 6위 안에 들어야 최종전 진출이 가능할 것 같다며, 하반기 연습을 많이 해 샷 감각이 돌아왔다고 밝혔다.대회가 열리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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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그린피를 골퍼가 제안?”... 엑스골프 ‘내맘대로 그린피’ 론칭
골프 예약 플랫폼 엑스골프가 골퍼가 원하는 그린피와 시간대를 제안할 수 있는 예약 서비스 ‘내맘대로 그린피’를 론칭했다고 밝혔다.기존 골프장 예약은 골프장이 정해놓은 날짜와 시간, 그린피 가운데 이용자가 원하는 조건을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내맘대로 그린피’는 반대로 골퍼가 희망하는 지역과 라운드 날짜, 시간대, 그린피 범위를 먼저 정해 예약을 신청하는 방식이다.라운드일 기준 5일 이내 발생하는 골프장의 임박 할인 타임과 고객의 예약 조건을 연결하는 것이 핵심.엑스골프 앱에서 ‘내맘대로 그린피’ 메뉴에 접속한 뒤 원하는 그린피 금액 범위를 설정하고 경기남부·경기북부·인천·강원·충청 등 희망 지역을 선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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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농협경제지주, 우리 쌀 소비촉진 위한 ‘행복미(米)밥차’ 행사 진행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농협경제지주와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행복미(米)밥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공식 연습일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우리 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농협경제지주는 출전 선수·캐디 등 대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행복미(米)밥차’를 운영하 며 우리 쌀로 만든 밥 영양샌드와 컵과일 300세트를 제공했다.선수회 대표 이동환은 “항상 라운드 전에는 든든하게 밥을 챙겨먹는 편이다. 농협경제지주에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국인은 밥심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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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커머스 최덕형 대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골프존커머스의 최덕형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진행하는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캠페인은 기업 및 기관 주요 인사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SBI저축은행 김문석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최덕형 대표는 캠페인 메시지인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를 전했다.골프존커머스 최덕형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불법 도박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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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에스앤, 아파트 커뮤니티 리그전 개최
골프 시뮬레이터 기업 지티에스앤이 오는 9월 28일까지 전국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아파트 커뮤니티 리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리그는 ▲금·은·동독수리 등급 대상 ‘1부 독수리 챔피언십’ ▲매·백로 등급 대상 ‘2부 매·백로 챌린지’ ▲부엉이·까치·오목눈이 등급 대상 ‘3부 오·까·부 명랑 운동회’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대회에 처음 입장한 시점의 등급을 기준으로 해당 리그에 자동 배정된다.각 리그에는 참가 등급에 맞춰 서로 다른 코스와 경기 조건이 적용된다. 3부 리그는 멀리건과 넓은 컨시드 범위를 적용해 부담을 낮추고, 1·2부 리그는 단계별로 코스 난이도와 경기 조건을 달리했다.GTS 앱 회원 중 실력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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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선수와 프로가 한 팀으로'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 5회째 개최...국제대회 출전도 지원
발달장애인 선수와 프로가 함께 필드에 선다. SK텔레콤은 24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Adaptive Open) 2026 with SK 하이닉스를 개최한다.규모가 알차다. 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발달장애 선수 30명과 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을 비롯해 프로골퍼·유명 인사 15명, 프로골퍼 출신 서포터스 15명이 참가한다. 김한별, 김홍택, 함정우 등 KPGA 선수 9명과 김재희, 이세희 등 KLPGA 선수 4명이 발달장애 선수들과 한 팀을 이뤄 나선다.혜택도 푸짐하다. SK텔레콤은 개인전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 2027 US 어댑티브 오픈 또는 G4D 오픈 출전을 위한 경비를 지원한다. 88컨트리클럽과 최경주재단도 이용권과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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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이 절반으로 줄었다' 재정난 LIV 골프 최종전 총상금 1천만 달러...위기 가시화
재정난이 상금 규모로 드러났다. LIV 골프 2026 시즌 최종전인 인디애나폴리스 대회의 개인전 총상금이 이전 대회의 절반으로 줄었다.19일(한국시간)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LIV 골프는 21일 개막하는 시즌 최종전의 총상금을 1천10만 달러, 우승 상금을 200만 달러로 게시했다. 이는 지난 11일 끝난 뉴욕 대회의 총상금 2천만 달러, 우승 상금 400만 달러에 비하면 절반 수준이다.배경에는 위기가 있다.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8월 마지막 주 예정됐던 팀 챔피언십 미시간 대회가 취소되면서 시즌 마지막 대회가 됐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후원이 끊겨 재정난을 겪는 LIV 골프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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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서교림 나란히 3승...BC·한경 KLPGA 챔피언십서 시즌 4승 도전
KLPGA 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이 20일 경기도 포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한다. 올 시즌 스무 번째 대회인 이번 무대에는 123명이 출전해 나흘간 총상금 15억원을 놓고 겨룬다.이 대회는 1978년 KLPGA 출범과 함께 시작됐으며, 올해부터 KLPGA와 한국경제, BC카드가 공동 주최하면서 현재 명칭으로 바뀌었다.관심은 2006년생 동갑내기 김민솔과 서교림에게 쏠린다. 신인 김민솔이 4월 iM금융오픈과 6월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 맥콜·모나 용평 오픈을 제패하며 앞서 나갔으나,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와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를 우승한 서교림이 지난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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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챔피언십 개막...한국 선수 셋의 목표는 최종전 동반 진출
한국 선수들이 플레이오프 최종전을 향해 나란히 도전장을 냈다. 김시우와 김주형,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에 출격한다.세 선수는 21일(한국시간)부터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대회에 나서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동반 진출을 노린다. 상위 50위가 겨루는 이번 대회 이후, 28일 개막하는 최종전에는 상위 30위만 오른다.김시우는 유리한 고지에 섰다. PO 1차전에서 시즌 세 번째 준우승을 차지한 그는 페덱스컵 랭킹 4위로 사실상 최종전 출전권까지 확보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승과 상금 1천만 달러 돌파(현재 961만여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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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승...한국 선수들이 캐나다서 노리는 시즌 7승, 김효주·고진영 등 출전
올 시즌 강세를 이어온 한국 선수들이 캐나다에서 다시 우승을 노린다. 2026시즌 맹위를 떨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한국 선수들이 이번 주 우승에 도전한다.20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나흘간 열리는 CPKC 여자 오픈은 2001년 시작된 캐나다 내셔널 타이틀 대회다. 후원사 변경으로 CP 여자 오픈에서 2023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올해 총상금은 275만 달러(약 39억원), 우승 상금은 41만2천500달러다.한국 선수들의 기세가 뜨겁다. 이들은 올 시즌 김효주와 유해란이 2승씩 올린 것을 포함해 6개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유해란이 빠지지만 세계랭킹 4위 김효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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