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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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전초전, 한·일 맞대결”... 신한동해오픈, 9월 10일 ‘티오프’
한국과 일본의 남자 골프 선수들의 자존심 싸움이 시작된다. 신한금융그룹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동해오픈은 1981년 고 이희건 신한은행 명예회장을 주축으로 한 재일교포 골프인들이 모국의 골프 발전과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창설됐다. 단일 기업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장수 프로골프대회로 총상금은 15억 원에 달한다. 올해 대회부터는 KPGA 투어와 JGTO투어 공동주관 체제로 열린다. 한·일 양국 정상급 선수들의 자존심 싸움이 예상된다. 출전 선수 명단에는 아시안게임 메달 경쟁을 펼칠 김성현, 문도엽, 히가 가즈키를 비롯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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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2026년형 ‘퀀텀’ 골프화 선봬
FJ가 2026년형 ‘퀀텀’ 골프화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2026년형 퀀텀은 고유의 쿠셔닝 시스템을 바탕으로,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주는 핏과 워킹부터 스윙까지 이어지는 움직임에 대응하는 접지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 이를 위해 18홀 내내 발에 누적되는 피로감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체중 이동을 돕도록 설계됐다. 핵심 기능인 쿠셔닝 부문에는 충격 흡수 성능을 갖춘 ‘소프폼’이 적용됐다. 착용할수록 사용자 발 모양에 맞게 길드는 ‘오소라이트 임프레션’ 인솔이 결합, 발바닥 전체를 부드럽게 받쳐준다. 갑피에는 내구성을 끌어올린 ‘엔지니어드 니트’ 소재를 채택해 장시간 라운드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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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 강호 총출전... 슈퍼매치 20일 ‘티오프’
스크린골프 최강팀을 가리는 이벤트 대회가 열린다.골프존은 오는 20일 GTOUR 대표 강자부터 라이징 스타까지 총출동하는 ‘샤브20 GTOUR 슈퍼매치’ 이벤트 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는 GTOUR에서 활약 중인 남녀 프로 16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대회 총상금은 3천만 원(우승 상금 1천 3백만원)이다. 대회는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남녀 2인 1팀, 8강 토너먼트로 방식으로 총 7번의 승부로 우승팀을 가른다. 오는 20일 8강 1, 2경기와 28일 8강 3, 4경기를 시작으로 8월 29일 두 번의 4강전을 통해 최종 두 팀이 동일 오후 6시 30분에 결승전을 치른다. 경기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12개 홀은 한 개의 볼을 팀 구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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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의 장유빈을 막아라...KPGA 하반기 추격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20일 개막
여름 휴식기를 끝낸 무대가 다시 열린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이번 주말 하반기 대회로 시즌을 재개한다.20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코스(파72)에서 열리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은 지난 6월 군산CC 오픈 이후 두 달여 만의 대회다. 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1억4천만원이 걸렸다.최대 관심은 장유빈이다. LIV 골프를 경험하고 올해 KPGA로 복귀한 그는 시즌 유일한 2승에 톱5 세 차례를 더해 제네시스 포인트(3천603점)와 상금(5억8천669만원) 부문 1위를 달린다. 장유빈은 상반기 두 번의 우승으로 만든 흐름을 하반기에도 이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추격도 만만치 않다. 개막전 우승자 이상엽, 최찬, 송민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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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으로 9계단 점프' 서교림 세계랭킹 40위 도약...라이벌 김민솔은 18위
우승이 세계랭킹 도약으로 이어졌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맹활약하는 서교림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서교림은 18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2.30점으로 지난주 49위에서 9계단 오른 40위에 자리했다. 지난 16일 끝난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을 달성한 결과다.라이벌의 상승세도 이어졌다. 이 대회 준우승자인 동갑내기 김민솔은 지난주보다 2계단 오른 18위가 됐다.정상권도 요동쳤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한 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평균 10.84점으로 1위 넬리 코르다(미국·14.33)를 추격했다. 유해란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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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인트주드 단독 2위 한 방에 세계랭킹 5계단 오른 13위...개인 최고 순위 경신
김시우가 세계골프 랭킹에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에 올랐다.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4.87점으로 지난주 18위에서 5계단 오른 13위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우승은 없지만 17일 끝난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같은 대회 공동 5위 임성재는 73위에서 62위로, 공동 12위 김주형은 30위에서 28위로 상승했다.이 대회 우승으로 시즌 2승이자 PGA 투어 통산 21승을 달성한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평균 17.70점으로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8.76점)와 격차를 벌렸다. 캐머런 영(미국), 맷 피츠패트릭, 토미 플리트우드(이상 잉글랜드)가 3∼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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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까지 104만 달러' 셰플러 통산 21승...25년 지켜온 상금 1위 경신 눈앞
한 시대의 기록이 경신을 눈앞에 뒀다.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올리며 통산 상금 1위에 바짝 다가섰다.셰플러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끝난 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2위와 격차를 8타로 벌리는 완승으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기록의 문턱에 섰다. 이번 우승으로 상금 360만 달러를 보탠 셰플러의 통산 상금은 1억1천996만여 달러가 됐다. 2000년 2월부터 통산 상금 1위를 지켜온 타이거 우즈(1억2천99만여 달러)와는 약 104만 달러 차이다.경신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남은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과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4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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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9개월 만의 톱5' 안나린 공동 5위로 시즌 첫 반등...우승은 티띠꾼의 역전극
부진했던 시즌에 반등의 신호를 남겼다. 안나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톱5'에 올랐다.안나린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오랜 갈증을 푼 성적이다. 안나린이 LPGA 투어에서 5위 안에 든 것은 2024년 11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2022년 투어에 진출한 그는 아직 우승이 없고, 올 시즌엔 이전 대회에서 한 번도 톱10에 오르지 못했다.라운드는 후반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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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하는 최민경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1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최민경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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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성공하는 조혜림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1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조혜림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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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 후 손인사하는 조혜림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1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조혜림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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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다정하게 손인사하는 이다연-이가영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1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이다연이 이가영과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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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성공하는 윤수아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1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윤수아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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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성공하는 김새로미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1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김새로미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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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는 정윤지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1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정윤지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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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정윤지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1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정윤지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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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파로 홀아웃하는 정윤지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1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정윤지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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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정윤지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1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정윤지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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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기다리는 안지현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1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안지현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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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목표를 조준하는 안지현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1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안지현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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