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테일러메이드, 고스트 투어 블랙 퍼터 출시
[마니아리포트]테일러메이드 코리아는 신제품 퍼터 '고스트 투어 블랙(Ghost Tour Black)'과 함께 '대디 롱 레그 2.0', '스파이더 2.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스트 투어 블랙 퍼터는 고스트 투어 시리즈의 2015 버전으로 기존 화이트 헤드 디자인에서 반사를 억제하는 무광 블랙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가운데에 있는 흰색 선과의 대비를 통해 조준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알루미늄 소재가 적용돼 명쾌하고 깔끔한 타구음과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대디 롱 레그 2.0과 블레이드와 말렛형의 스파이더 2.0 시리즈는 관용성을 높여 안정감 있는 퍼팅이 가능하도록 했다. 미스히트 시 뒤틀림 억제와 비거리 컨트롤 능력을 높였다. 또한 슈퍼...
-
골프존 이벤트 당첨자, 전액 소아암협회 기부
[마니아리포트]골프존은 20일 부산 동래구의 희망다미 부산웰니스센터에서 프로모션 이벤트 당첨자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당첨금 전액을 기부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골프존이 매달 개최하는 라운드 미션에 당첨된 김수영씨는 상품인 BMW 320d 1년 렌탈권을 획득하는 대신 골프존이 부담한 제세공과금 등을 제외한 상품가 1000만원 전액을 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기부금 전액은 고액의 치료비가 들어가는 난치 질환이자 백혈병의 일종인 재생불량성빈혈을 앓고 있는 환아의 조혈모세포 이식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maniareport@maniareport.com]
-
2015 KLPGA 미녀스타군단
안녕하세요. 스텝 입니다. 골마웹진 #.23 가 발행되었습니다. 금주에는 2015년 klpga 홍보모델로 선정된 10인의 여자골프선수(윤채영/안신애/양수정/허윤경/전인지/김자영/김민선/고진영/홍란/김혜윤) 들 특집편입니다.원본 보기
-
[GTOUR]최예지-채성민 타이틀 탈환...9개월 대장정 '끝'
[유혜연 리포터 멘트]2014-15시즌 남녀 GTOUR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챔피언십을 끝으로 이번 시즌 주인공이 모두 결정됐는데요. GTOUR에서는 채성민(21.벤제프), WGTOUR에서는 최예지(20.온네트) 선수가 상금왕의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정상의 자리로 화려하게 귀환한 이들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힘차게 달려운 2014-15시즌 GTOUR, 그 뜨거웠던 경쟁이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시즌 GTOUR는 대전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로 격전지를 옮겼고 지난 시즌 상금왕인 괴물 김민수가 군입대 문제로 스크린과 잠시 이별을 고하는 등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이렇게 9개월 간의 대장정은 채성민, 최예지 선수의 최강자 등극으로 마무리가 됐...
-
짐 퓨릭, '대역전극'으로 5년 만에 우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짐 퓨릭(미국)이 5년 만에 우승을 거뒀다.퓨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헤리티지 최종 4라운드에서 8언더파 맹타를 휘둘렀다. 합계 18언더파 266타를 적어낸 퓨릭은 케빈 키스너(미국)와의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정상에 올랐다.4타 차 열세를 극복한 '대역전극'이었다. 2010년 투어 챔피언십 이후 5년 만이자 투어 통산 17번째 우승이다. 우승 상금은 106만2000달러(약 11억5000만원)다.전날까지 선두였던 트로이 메릿(미국)은 2타 줄이는 데 그쳐 3위(16언더파 268타)에 그쳤다. 마스터스 우승자 조던 스피스...
-
박인비도 망연자실한 김세영의 기적의 샷이 어떻길래
■ 방송 : CBS 라디오 '박재홍의 뉴스쇼'■ 채널 : 표준 FM 98.1 (07:30~09:00)■ 진행 : 박재홍 앵커■ 대담 : CBS 김진오 선임기자▶ 오늘의 첫 뉴스키워드는 무엇인가요?= 예, 총리 해임건의안입니다.야당이 정한 이완구 국무총리의 사퇴 시한이 지나면서 야당이 이 총리 해임건의안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새정치민주연합은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총리 해임건의안 문제를 협의하며 모레 의원총회를 열어 제출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야당이 해임건의안을 제출키로 작정하면 오늘 23일 또는 30일의 본회의를 겨냥하는 것인데 국정공백을 주도했다는 부담을 의식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야당은 해임건의안 제출의 공세를 강...
-
골핑, 최대 90% 할인 '타임세일' 진행
[마니아리포트]온라인 골프용품 전문 쇼핑몰 골핑은 웹사이트 리뉴얼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최대 90% 할인하는 '타임세일'을 진행한다.이번 타임세일에서는 정가 11만9000원의 타이틀리스트 보키 웨지를 90% 할인된 1만1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18종의 다양한 제품을 9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평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하루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정상가 결제 후 결제 금액의 90%를 골프존 통합 마일리지로 지급하는 형태로 진행된다.최대 20%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이달 30일까지 2주간 실시되며 골핑 인기상품 10% 할인쿠폰 지급, 삼성카드 7% 청구할인, 이벤트 참여 고객 3% 추가 마일리...
-
한국미즈노, '찾아가는 시타-렌탈 서비스' 진행
[마니아리포트]한국미즈노는 '2015 미즈노 찾아가는 시타-렌탈 서비스'를 진행한다.이번 시타회는 서울, 수도권, 부산 등 주요 연습장에서 4월 23일부터 6월까지 총 50회 진행된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JPX850 포지드 아이언, MP-15 아이언, 여성 클럽 라루즈(La Rouge) 시리즈를 비롯해 JPX850 드라이버 등 미즈노의 올해 신제품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자신의 스윙 스피드 등을 측정할 수 있는 트랙맨 서비스도 제공돼 자신에게 적합한 클럽을 확인할 수 있다.시타회 현장에서는 '아이언 왕 선발대회'도 진행한다. 올해 출시된 신제품으로 참여한 참가자들의 개별 기록을 미즈노 홈페이지 마이크로 사이트에 게시, 최종 스코어를 비교해...
-
전인지, 악천후로 시즌 첫 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장대비 덕에 시즌 첫 승을 거뒀다.19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파72)에서 열린 예정이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 최종 3라운드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오전부터 내린 많은 비로 경기를 시작하지 못하다 대회조직위원회가 오후 1시 10분 대회 취소를 결정했다.KLPGA는 2라운드 이상 진행된 대회는 공식 대회로 인정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2라운드까지 6언더파 139타로 단독 선두에 있던 전인지가 우승을 가져가게 됐다.전인지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억4000만원. 전인지는 "마지막 라운드 준비를 ...
-
전인지, 악천후가 만든 행운의 우승
전인지가 악천후에 행운의 우승을 거머쥐었다.전인지(21·하이트진로)는 19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612야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 3라운드가 우천으로 취소되며 초대 챔피언의 영광을 차지했다.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 단독 선두를 달리던 전인지는 3라운드가 계속된 비에 취소되면서 KLPGA투어 규정에 따라 이 대회 우승자로 결정됐다. KLPGA투어는 2라운드 이상 대회가 진행될 경우 대회와 기록 등을 공식 인정한다.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킨 덕에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의 영광을 차지한 전인지는 "LPGA 대회 4개를 참가하고 롯데마트 여자오픈에 이어 이...
-
메릿의 첫 우승 vs. 스피스의 역전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헤리티지 최종 라운드는 트로이 메릿(미국)의 생애 첫 우승과 마스터스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의 역전 우승 여부에 관심이 쏠리게 됐다.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나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메릿은 버디 4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14언더파로 2위 그룹과 3타 차 단독 선두다. 2008년 프로에 입문한 메릿은 이로써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할 기회를 잡았다. 메릿의 PGA 투어 최고 성적은 지난해 6월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거둔 단독 2위다. 메릿은 이날 2번홀(파5)과 3번홀(파4)에서 잇달아 버디를 잡았...
-
톰 왓슨 “내년이 마스터스 고별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톰 왓슨(믹구)이 내년을 끝으로 더 이상 마스터스에 출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왓슨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나이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헤리티지 3라운드 후 “마스터스 출전은 2016년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메이저 대회 통산 8승을 거두고 2009년 브리티시오픈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던 왓슨은 “PGA 투어에서 경쟁하는 것이 점점 더 힘들어진다”며 “젊은 선수들의 자리를 언제까지 빼앗아야 하느냐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올해 66세인 왓슨은 1975년부터 올해까지 41년 연속 마스터스에 출전했다. 1977년과 1981년에는 마스터...
-
김세영 '루키 맞아?'…꾸준함과 배짱으로 LPGA 정복
김세영(22, 미래에셋)은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공동 6위로 통과한 신인이다. 2010년 프로로 전향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뒀지만, LPGA 투어에는 올해 데뷔한 초짜다.그런데 루키가 맞나 싶다.김세영은 19일(한국시간)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연장 첫 홀에서 이글을 잡으면서 박인비(27, KB금융그룹)를 따돌렸다. 지난 2월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 이은 시즌 2승째.김세영은 다승 1위(2승), 상금 랭킹 1위(69만9735달러)로 나섰다. 하지만 기록을 살펴보면 1위답지 않다. 평균 타수(6위)와 그린적중률(11위)에서는 상위권이지만, 드라이버 정확도(95위)나 평균 퍼트수(32위)는 정...
-
메릿의 첫 우승 vs. 스피스의 역전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헤리티지 최종 라운드는 트로이 메릿(미국)의 생애 첫 우승과 마스터스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의 역전 우승 여부에 관심이 쏠리게 됐다.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나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메릿은 버디 4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14언더파로 2위 그룹과 3타 차 단독 선두다.2008년 프로에 입문한 메릿은 이로써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할 기회를 잡았다. 메릿의 PGA 투어 최고 성적은 지난해 6월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거둔 단독 2위다. 메릿은 이날 2번홀(파5)과 3번홀(파4)에서 잇달아 버디를 잡았지...
-
톰 왓슨 “내년이 마스터스 고별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톰 왓슨(미국)이 내년을 끝으로 더 이상 마스터스에 출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왓슨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나이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헤리티지 3라운드 후 “마스터스 출전은 2016년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메이저 대회 통산 8승을 거두고 2009년 브리티시오픈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던 왓슨은 “PGA 투어에서 경쟁하는 것이 점점 더 힘들어진다”며 “젊은 선수들의 자리를 언제까지 빼앗아야 하느냐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올해 66세인 왓슨은 1975년부터 올해까지 41년 연속 마스터스에 출전했다. 1977년과 1981년에는 마스터...
-
김세영, 기적 같은 ‘연장 이글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 역사에 길이 남은 명장면이 탄생했다. 모든 게 끝난 듯했지만 극적인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게 바로 골프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오아후 코올리나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가 그랬다.주연배우는 김세영(22․미래에셋), 조연은 박인비(27․KB금융그룹). 무대는 마지막 18번홀(파4)이었다. 김세영과 박인비가 후반 내내 합계 11언더파로 동타를 이루며 치열한 접전을 벌인 가운데 김세영의 마지막 티샷이 워터해저드에 빠지고 말았다. 1벌타를 받고 친 김세영은 세 번째 샷도 짧아 그린에 올리지 못했다.반면 박인비는 두 번째 샷을...
-
'역전의 여왕' 김세영, 이번에는 연장 이글로 우승
짜릿한 역전 드라마의 완성은 연장전 이글이었다.김세영(22, 미래에셋)과 박인비(27, KB금융그룹)가 18번홀(파4)에서 치른 연장전. 김세영의 두 번째 샷이 거짓말처럼 홀컵으로 빨려들어갔다. 이글이었다. 뒤 이어 박인비가 두 번째 샷을 쳤지만, 그린 공략도 실패하면서 승부는 끝났다. 김세영의 우승이었다.김세영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오아후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 · 63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박인비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역전의 여왕'이라는 별명답게 짜릿한 역전 우승이 나왔다.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김세영은 4라운드 초반 주춤하며 10번홀까지...
-
배상문, 2승 도전 사실상 끝…선두와 11타 차 공동 43위
배상문(29)의 시즌 2승 도전이 사실상 끝났다.배상문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 · 710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헤리티지 오픈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였지만 중간합계 3언더파 공동 43위까지 내려갔다.배상문은 1라운드를 4언더파 단독 3위로 시작하며 개막전 프라이스닷컴 오픈에 이은 시즌 2승 달성 가능성을 밝혔다.하지만 2라운드부터 무너지기 시작했다. 2라운드에서 2타를 잃으면서 중위권으로 순위가 처졌고,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고도 순위는 더 떨어졌다. 중간합계 14언더파 단독 선두 트로이 메릿(미국)과 11타 차로 사실상 역전이 불가능하다.메릿은 3라운드...
-
전인지·서연정·김지현, 삼천리 오픈 3파전 예고
전인지(21, 하이트진로)와 서연정(20, 요진건설), 김지현(24, CJ오쇼핑)이 삼천리 투게더 오픈에서 3파전을 예고했다.전인지는 17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 · 661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 1라운드에서 2언더파 공동 선두에 올랐다. 서연정, 김지현도 2언더파로 공동 선두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전인지는 이븐파를 유지하다가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짜릿한 이글을 잡았다. 지난해 11월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이후 5개월 만의 우승을 노리고 있다.전인지는 "미국에서 대회를 4개 하고 왔다. 지난 7일 저녁 한국에 도착해서 그 주에 국내 개막전을 치르다 보니 체력적인 부담...
-
전인지, 컨디션 난조에도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공동 선두에 올랐다.전인지는 17일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 골프장(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김지현, 서연정과 함께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전인지는 이번 대회까지 6개 대회 연속 출전하는 강행군 탓에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올해 첫 대회를 치렀다. 이어 미국으로 건너가 기아클래식과 JTBC파운더스컵,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까지 3개 대회를 더 뛰었다. 게다가 남은 시간은 광고와 ...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