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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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GLT 이형숙 '몸매유지 비결은 스크린골프'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1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시상 2천만원)7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이다.또한 LGLT에 참가한 선수들은 골프존 마스터 등급의 자격이 주어진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 참가한 이형숙(안젤라)이 스윙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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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GLT 김재현 '독특한 피니쉬자세'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1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시상 2천만원)7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이다.또한 LGLT에 참가한 선수들은 골프존 마스터 등급의 자격이 주어진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 참가한 김재현(이봉)이 스윙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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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GLT 김미숙 '미시미녀의 섹시한 피니쉬'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1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시상 2천만원)7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이다.또한 LGLT에 참가한 선수들은 골프존 마스터 등급의 자격이 주어진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 참가한 김미숙(레더썬)이 스윙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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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GLT 김미숙 '어프로치는 헤드고정'
[마니아리포트(시화) 조원범기자 LGLT]21일 시흥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3 Volvik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총시상 2천만원)7월 대회가 열렸다.2013 볼빅 LGLT(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는 2008년 시작된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아마추어 여자 스크린골프 대회이다.또한 LGLT에 참가한 선수들은 골프존 마스터 등급의 자격이 주어진다.'2013 볼빅 레이디스 골프존 라이브 토너먼트'에 참가한 김미숙(레더썬)이 어프로치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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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오픈]매킬로이 “난 뇌사 상태”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끝없는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괴로움을 토로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골프장(파71.7192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첫날. 매킬로이는 8오버파 79타를 치며 공동 134위로 추락한 직후 이렇게 말했다.매킬로이는 경기 후 기자들에게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기분이다. 뇌사 상태가 된 것 같다. 도대체 어디에서부터 뭐가 잘못됐는지 알고 싶다”고 하소연했다.매킬로이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드라이버를 교체하는 등 부진 탈출에 안간힘을 썼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그린을 놓치면 어김없이 보기를 적어냈고, 쉬운 버디 퍼트도 여러 차례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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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시즌 7승 도전 '청신호'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시즌 7승을 향해 청신호를 켰다.박인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 골프장(파71.642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앨리슨 월시(미국.6언더파 65타)와는 2타 차다.10번홀에서 출발한 박인비는 초반에 타수를 줄이지 못하다가 17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기록했다. 박인비는 후반 들어 3개의 버디를 추가했다. 이날 퍼트 수는 26개에 불과할 정도로 박인비의 퍼팅 실력은 돋보였다. 박인비는 "오늘 퍼트가 무척 잘 됐고 보기를 하지 않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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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메이저 우승 향해 ‘순항’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부상에서 회복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우즈는 18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링크스(파71.7192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공동 9위다. 2007년 마스터스를 제패한 잭 존슨(미국)이 5언더파 66타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섰다. 라파엘 카브레라 베요(스페인)와 마크 오메라(미국)가 공동 2위 그룹(4언더파 67타)에서 추격전을 펼치고 있다.우즈는 1번홀(파4)에서 고전했다. 티샷이 왼쪽 깊은 러프에 빠졌고, 볼을 칠 수 없다고 판단한 우즈는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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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캘린더 그랜드슬램' 발판 마련하나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25.KB금융그룹)가 '캘린더 그랜드슬램'을 향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우승 사냥에 나선다.박인비는 1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 골프장(파71.6428야드)에서 열리는 마라톤 클래식에서 다시 한 번 우승을 노린다. 브리티시여자오픈을 일주일 앞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메이저대회 4연승 기록을 향한 길을 다져놓겠다는 각오다. 지난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챔피언십에서 4개 대회 연속 우승에는 실패했으나 공동 14위로 상위권에 올라 다시 우승을 노려볼 만하다.매뉴라이프 대회에서 통산 2승을 거둔 박희영(26.하나금융그룹)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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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메이저 5년 무관’ 탈출할까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부상에서 회복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이번에는 메이저 무관의 한을 풀 수 있을지에 전 세계 골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우즈는 18일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골프장(파71.7192야드)에서 개막하는 브리티시오픈에서 메이저 대회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올해 142회째를 맞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은 매년 해변가의 링크스 코스에서 열린다. 험한 비바람과 맞서는 자연과의 싸움으로 유명하다.2008년 US오픈 이후 5년이 넘도록 메이저 대회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는 우즈로서는 마음이 급하다. 특히 잭 니클로스의 메이저 18승 기록을 뒤쫓고 있는 우즈는 14승째에 발이 묶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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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구옥희 전 회장에 체육훈장 맹호장 추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고(故) 구옥희 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에게 체육훈장 맹호장(2등급)이 추서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박종길 제2차관이 구 전 회장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해 체육훈장 맹호장(2등급)을 추서했다"고 16일 밝혔다. 체육훈장은 국내 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된다.한국여자골프 1세대인 구 전 회장은 1978년 프로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국내에서 통산 20승을 거뒀다. 1983년 일본으로 진출해 23승을 올렸으며 1988년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레지스터 대회에서 우승했다. 한국인 최초 LPGA 투어 우승자다. 2004년 KLPGA 투어 명예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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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연장전 끝 우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희영(26.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에서 연장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박희영은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의 그레이 사일로 골프장(파71.6330야드)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합계 26언더파 258타로 앤절라 스탠퍼드(미국)와 동타를 이뤘다. 박희영은 18번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 3차전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스탠퍼드를 따돌렸다.박희영은 이로써 2011년 11월 타이틀 홀더스 대회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올린 이후 1년 8개월 만에 2승째를 기록했다. 우승 상금은 19만5000달러(약 2억2000만원). 박희영과 스탠퍼드가 작성한 258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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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 PGA투어 82년만의 ‘10대 챔프’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82년 만에 ‘10대 챔프’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올해 만 19세인 조던 스피스(미국)다.스피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TPC(파71.7257야드)에서 열린 존디어 클래식 최종일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스피스는 잭 존슨(미국), 데이비드 헌(캐나다)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들어갔다.연장 5차전에서 스피스는 유일하게 파를 지켜 보기에 그친 존슨과 헌을 따돌리고 우승상금 82만8000달러(약 9억3000만원)를 챙겼다. 스피스는 이번 우승으로 이번 주 개막하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 출전권도 획득했다.199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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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멘탈의 중요성은?
[마니아리포트 김승완]그 동안 많은 골프경기와 골프지도를 경험하면서 가끔씩 드는 한 가지 의문이 있다. 그것은 골프에서 마음, 즉 멘탈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이며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하는 것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아무 의심조차 하지 않고 골프가 마음 스포츠임을 말하며 멘탈의 힘을 높게 평가 한다. 하지만 정작 그들 역시 그 힘의 파급력이 얼마만큼인지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 보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골프에서 멘탈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기 위한 재미있는 예가 하나 있다. 혹시 여러분들은 라운드를 할 때 물이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홀을 맞이하면 어떻게 하는가. 가방에서 중고 볼을 꺼내면서 ‘물속에 넣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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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돈-조영호, '부자간 스크린 대결'
[마니아리포트 전은재 PD]14일 열린 2013-14 BBQ치킨 지투어 써머시즌 2차 대회에서는 부자가 한 부스에서 경기를 펼쳐 화제였다. 스크린골프계의 전설로 불리는 조재돈(49)과 아들 조영호가 그 주인공. 한때 공동 선두에 오르며 우승을 노렸던 조영호는 최종합계 9언더파로 공동 4위를 기록했고 조재돈은 4언더파 공동 14위로 대회를 마쳤다. 승부를 떠나 진심으로 서로를 응원해주는 부자간의 끈끈한 정으로 대회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마니아리포트가 이들의 얘기를 카메라에 담았다.[monge@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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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김민수, "58타 저도 놀랐어요"
[마니아리포트 전은재 PD]김민수(23.캘러웨이)가 14일 경기도 시흥의 화인비전스크린에서 열린 2013-14 BBQ치킨 GTOUR(지투어) 써머시즌 2차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14언더파의 코스레코드와 함께 최종합계 17언더파로 대회 최저타 우승 신기록을 세웠다. 자신의 주무기인 장타 뿐만 아니라 신들린 퍼트 감각까지 뽐내며 이글 3개와 버디 8개를 잡아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김민수의 우승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자.[monge@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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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코, '파워토네이도 세븐' 유틸리티 출시
[마니아리포트]한국카스코가 신제품 유틸리티 '파워토네이도 세븐'을 출시했다.멀티라운드 솔 형태의 헤드로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여 트러블 상황에서도 미스샷을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샤프트가 헤드를 관통하는 형태로 제작돼 일체감과 방향 성능이 향상된 것도 장점이다. 페이스에는 탄력이 높은 고강도 강판 소재인 '슈퍼 하이텐'을 사용했다. 로켓 날개의 소재로 쓰이는 슈퍼 하이텐은 반발력을 극대화하고 볼 스피드를 높여준다.우드 형태의 유틸리티(Type-U)와 아이언 형태인 아이틸리티(Type-I) 두 가지 디자인이 있다. 3번(16도), 4번(19도), 5번(22도), 7번(25도), 9번(28도) 5종류로 선택의 폭도 넓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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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김민수, 17언더파 최저타 우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김민수(23.코브라푸마)가 코스레코드와 대회 최저타 신기록을 달성하며 정상에 올랐다.김민수는 14일 경기도 시흥의 화인비전스크린에서 열린 2013-14 BBQ치킨 GTOUR 써머시즌 2차대회 최종라운드에서 14언더파 58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7언더파 127타로 우승을 거뒀다. 17언더파는 종전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대회 최저타 기록인 13언더파보다 4타를 줄인 신기록이다. 김민수는 이번 우승으로 지난 개막전 연장패의 아쉬움을 깨끗이 씻어냈다.선두에 4타 뒤진 채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김민수는 전반에만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잡아내며 선두로 치고 올랐다. 후반홀에서는 10번홀부터 3홀 연속 버디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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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코, 여름 전용 장갑 '쿨핏' 출시
[마니아리포트]한국카스코가 신제품 골프장갑 '쿨핏'을 출시했다.냉감 소재(샤인쿨40)로 만들어져 습기와 땀을 빠르게 건조시킬 수 있도록 한 여름 전용 골프장갑이다. 샤인쿨40은 열 전달이 빨라 착용 시 시원한 느낌을 준다. 자외선을 차단해줄 뿐만 아니라 냄새까지 제거해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건조 기능도 탁월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카스코만의 특수봉제 기법을 적용해 부드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손등과 손가락 부분에 파란 선을 넣어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2만원. (031)753-6111[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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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산뜻한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한국남자골프의 간판 최경주(43.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첫날 산뜻하게 출발했다.최경주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TPC(파71.7257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낚았다.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7언더파 64타)인 잭 존슨(미국)과 카밀로 비예가스(콜롬비아)에 3타 뒤진 공동 13위다.최경주는 올 시즌 톱10에 단 두 차례만 입상하는 등 부진한 경기력을 보였지만 이날은 달랐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샷의 정확도가 높아진 덕이었다. 첫 홀에서 3퍼트를 하는 바람에 보기를 범한 최경주는 곧바로 2번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했다. 최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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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지투어 사상 첫 2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지투어(GTOUR) 개막전 우승자 박상우(33.코브라푸마)가 사상 첫 2연승에 도전한다.박상우는 13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시흥의 화인비전스크린에서 열리는 '2013-14 BBQ치킨 지투어 써머시즌 2차 대회'에서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소아당뇨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포기해야 했던 박상우는 시즌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다승왕 김민수(23.캘러웨이)와의 연장 승부 끝에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제 2의 투어 인생을 살고 있다.박상우는 "체력훈련을 통해 비거리를 늘려 그린 공략에 자신감이 생겼다. 상승세를 이어 내친김에 지난 시즌 아무도 달성하지 못했던 2연승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여기에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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