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미즈노, 메이저챔프가 쏜다!
[마니아리포트] 한국 미즈노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의 미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 우승을 기념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스테이시 루이스는 아이언은 물론 웨지, 우드 그리고 유틸리티까지 미즈노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미즈노가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미즈노 홈페이지(www.mizuno.co.kr)내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 이벤트 내용을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에 게재하면 된다. 미즈노는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 '아이언 헤드커버'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관련 자세한 내용은 미즈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태큐 한국 미즈노 골프기획부 대리는 "이번 브리티시오픈에서 우승한 스테이시 루이...
-
우즈 “이번엔 반드시 메이저 우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사냥에 나선다.우즈는 8일 밤(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의 오크힐골프장(파70.7163야드)에서 개막하는 PGA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에 출전한다. 우즈에게는 무엇보다 메이저 승수를 추가하는 게 급선무다.우즈는 올 시즌 5승을 거두며 ‘제2의 전성기’라 불릴 만큼 절정의 샷 감각을 뽐내고 있지만 정작 메이저 우승컵이 없는 게 못내 아쉽다. 우즈가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건 지난 2008년 US오픈이 마지막이다. 우즈가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시즌 6승, 통산 80승, 메이저 15승을 달성하게 된다.메이저 우승에 목마른 우즈는 다시 한 번 ‘족...
-
국내파 vs 일본파 ‘땅끝 열전’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국내파와 일본파가 땅끝에서 격돌을 벌인다.무대는 8일부터 나흘간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7351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0 투어 솔라시도-파인비치오픈(총상금 3억원)이다. 이번 대회에는 김경태(27·신한금융그룹),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 황중곤(21) 등 일본 무대에서 뛰는 9명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골프팬들에게는 김경태의 출전이 관심을 끈다. 2010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한국인 최초로 상금왕에 오른 김경태는 2011년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이후 국내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올해는 매경오픈에서 컷 탈락하는 아픔까지 맛봤다. 김경태가 ...
-
골프레슨과 투어가 공짜?
[마니아리포트]나이키골프 코리아가 '임진한의 레슨캠프' 무료초대 이벤트를 마련했다. '임진한의 레슨캠프'는 골프전문 채널인 SBS골프채널의 인기 레슨 프로그램인 레슨투어 빅토리 시즌5로 제작되는 프로그램이다. 나이키골프 코리아는 오는 9월 베트남 호치민 태광 정산골프장에서 진행되는 '임진한의 레슨캠프'에 출연할 아마추어골퍼 9명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모집, 무료 참여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항공, 숙박, 식사는 물론 라운드 비용 일체가 지원되며 임진한 프로의 필드레슨을 받는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나이키골프 코리아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ikegolfkr)을...
-
혼마, 팀혼마 응원 '스페셜 사이트' 오픈
[마니아리포트]혼마골프(대표 니시타니 코지)가 팀혼마(TEAM HONMA KOREA)를 응원하기 위해 혼마골프 공식 홈페이지 내 '스페셜 사이트(http://www.honmagolf.co.jp/kr/pro/)'를 오픈했다.이 사이트에서는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프로들의 다양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의 사진들을 볼 수 있으며 프로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팀혼마는 지난해 3월 김자영(22.LG), 김혜윤(24.KT),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 양수진(22.정관장), 홍진주(30.비씨카드) 등 총 5명의 멤버로 창단됐다. 올해 초에는 홍진주를 제외하고 김하늘(25.KT),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 이승현(22.우리투자증권)을 영입해 총 7명의 라인업을 형성했다. 창단 이...
-
김지민, "김영주오픈 톱10 들거예요"
[마니아리포트 전은재 PD]김지민(24.코브라푸마)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BN 김영주골프 여자오픈'에 출전한다. 김지민은 2013-14 KT금호렌터카 더블유지투어(WGTOUR) 써머시즌 3차 대회에서 KLPGA 투어 정회원 중 최고 성적을 거둬 이 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지난 WGTOUR 개막전에서 우승해 한국여자오픈에 출전한 한지훈(25.콜마)에 이어 두 번째다. 예상치 못한 듯 얼떨떨한 표정으로 인터뷰를 시작한 김지민은 "톱10을 목표로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김지민의 인터뷰를 들어보자.[monge@maniareport.com]
-
최예지, "KLPGA 준회원에 WGTOUR 우승까지 겹경사에요"
[마니아리포트 전은재 PD]최예지(18.투어스테이지)가 4일 경기도 화인비전스크린에서 끝난 2013-14 KT금호렌터카 더블유지투어(WGTOUR) 써머시즌 3차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2012-13 시즌 챔피언십 이후 오랜만에 우승을 거둬 상금과 대상포인트 랭킹에서 한지훈(25.콜마)을 제치고 선두로 뛰어올랐다.최예지는 지난 7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준회원 자격을 획득해 점프투어를 뛰고 있다. 겹경사를 맞은 최예지의 소감을 들어보자.[monge@maniareport.com]
-
루이스, "역시 박인비도 사람이었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도 사람이었어요."5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골프장 올드코스에서 끝난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박인비(25.KB금융그룹)의 메이저 4연승 기록 달성 여부에 전 세계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터라 우승 인터뷰에서도 박인비의 얘기가 빠지지 않았다. 기분이 상했을 법도 하지만 루이스는 "박인비는 충분히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자격이 있다. 조금도 기분이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또 "인비가 그 위치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어려웠을지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번 대회에서 박인비가 6오버파의 부진한 성적으로...
-
우즈, 브리지스톤 통산 8회 우승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이변은 없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통산 8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우즈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 남코스(파70.7400야드)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맞바꾸며 제자리걸음을 했으나 우승을 하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우즈는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2위 그룹을 7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다.우즈는 이로써 1999∼2001년, 2005∼2007년, 2009년에 이어 4년 만에 정상을 탈환, 이 대회에서만 8번째 샴페인을 터뜨렸다. 지금까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단일 대회...
-
박인비, 메이저 4연승 실패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25.KB금융그룹)의 메이저 4연승 도전이 좌절됐다.박인비는 5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골프장 올드코스에서 끝난 브리티시여자오픈을 공동 42위로 마감했다. 4라운드에서 6오버파 78타로 부진해 최종합계 6오버파 294타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컵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게 돌아갔다.박인비는 출발부터 좋지 않았다. 1번홀(파4)에서 4퍼트로 더블보기를 범하며 전반에만 5타를 잃었다. 후반 첫홀인 10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반전이 일어나는 듯 했으나 11번홀(파3) 보기로 스코어를 되돌렸다. 14번홀(파5)에서 다시 버디를 낚았으나 16번홀(파4)과 17번홀(파4)에서 연달아 1타씩 잃으...
-
김태훈, 프로 6년만에 감격 우승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김태훈(28)이 프로 데뷔 6년 만에 첫 우승을 일궜다.김태훈은 4일 전남 보성군 보성골프장(파72.7045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보성CC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류현우(32.18언더파 270타)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6000만원. 2007년 프로에 데뷔한 김태훈이 우승컵에 키스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태훈은 국가대표를 거치는 등 한 때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으나 그동안 드라이버 입스로 인해 부진을 면치 못했다.김태훈은 프로야구 초창기 해태 타이거즈의 거포로 활약한 김준환(58) 원광대 야구부 감독을 큰아버지, 한...
-
우즈, 브리지스톤 통산 8회 우승 ‘예약’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통산 8회 우승을 사실상 예약했다.우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 남코스(파70.7400야드)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195타로 2위 헨릭 스텐손(스웨덴.8언더파 202타)보다 7타 앞선 단독 선두다.우즈가 정상에 오르면 1999년과 2000년, 2001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9년을 포함해 이 대회 통산 8번째 정상에 오른다. 단일 대회에서 8차례나 우승한 선수는 샘 스니드(미국.그린즈버러 오픈)와 우즈뿐이다. 우즈는 아...
-
이동민 “홀인원 행운 끝까지”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투어 데뷔 4년차 이동민(28)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보성CC 클래식 둘째날 홀인원을 앞세워 선두로 뛰어올랐다. 전반적으로 신예들이 강세를 보인 반면 강호들은 중위권으로 밀렸다.이동민은 2일 전남 보성군 보성골프장(파72.7045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 7번홀(파3)에서 티샷이 그대로 홀에 빨려 들어가는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동민은 홀인원을 포함해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1타 차 단독 선두다.2009년 정규 투어에 입문한 이동민은 아직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2011년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2위가 개인 최고 성적이...
-
우즈, 시즌 5승 향해 힘찬 출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시즌 5승을 향해 힘차게 시동을 걸었다.우즈는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400야드) 남코스에서 열린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쳐 키건 브래들리, 라이언 무어(이상 미국)와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버디 6개를 잡아냈고 보기는 2개로 막았다. 선두 웹 심슨(미국)과는 2타 차.시즌 5승에 도전하는 우즈는 이날 그린적중률 88.89%를 기록하며 정교한 아이언샷을 선보였다. 만약 우승할 경우 이 대회에서만 통산 8승을 달성하게 된다.단독 선두에 오른 심슨은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쳤다. 브리...
-
[브리티시]박인비, 선두와 3타차 18위 출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사실상 최초의 '캘린더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브리티시여자오픈 첫날 공동 18위에 올랐다.박인비는 2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골프장 올드코스(파72.667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리디아 고(16), 미야자토 아이(일본), 펑샨샨(중국), 서희경(27.하이트진로),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 등과 함께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18위를 기록했다.비가 오는 가운데 경기를 시작한 박인비는 3번홀(파4)에서 7m가 넘는 버디퍼트를 집어넣는 등 전반에만 5개의 버디를 쓸어담으며 기분좋은 출발을 했다. 후반 10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상승세를...
-
[브리티시]박인비, 대기록 향해 순조로운 출발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사상 최초의 '캘린더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브리티시여자오픈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박인비는 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골프장 올드코스(파72.667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오후 9시 현재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선두와는 3타 차다.1번홀에서 출발한 박인비는 전반에만 5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그러나 후반 들어 흔들렸다. 10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상승세를 이어가는 듯했으나 13번홀에서 보기를 범한데 이어 16번홀에서는 벙커에 발목이 잡혔다. 결국 더블보기를 범해 선두자리를 내줬다. 이번 대회 승부...
-
카스코, 여성용 클럽 풀세트 '페레이나' 출시
[마니아리포트]한국카스코(주)가 여성전용 골프클럽 풀세트 '페레이나'를 출시했다.페레이나는 스페인어 신뢰(FE)와 여왕(REINA)을 합성한 단어로 아마추어 여성 골퍼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풀세트 클럽을 의미한다. 여성의 아름다움은 외관뿐만 아니라 내면에도 스며들어있는 것임을 강조했다는 것이 카스코 측의 설명이다.헤드와 샤프트에는 날아가는 나비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저중심 착시효과를 통해 어드레스 시 안정감과 비거리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방향성을 위해 페이스를 넓힌 반면 샤프트의 무게를 줄임으로써 전체적인 클럽 밸런스를 유지했다.우드와 롱아이언 대신 유틸리...
-
[브리티시]박인비 “날씨와 벙커가 변수”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25.KB금융그룹)의 위대한 도전이 시작됐다.박인비는 8월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골프장 올드 코스(파72.6672야드)에서 개막하는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역사적인 샷을 날린다.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한 시즌에 4개의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마침 골프의 성지인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 코스에서 열리는 터라 그 의미도 더욱 커진다.박인비는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31일 “날씨 변화가 심해서 어제 연습라운드와 오늘 프로암에서 친 코스가 완전히 다른 코스라고 느껴질 정도"라고 혀를 내둘렀다. 박인비는 ”연습...
-
데니스골프, 화이트 컬러 여성골프백 출시
[마니아리포트]데니스골프가 화이트컬러에 엘모캐릭터를 자수로 새겨넣은 여성용 골프백을 선보였다.데니스의 서브브랜드인 세서미스트리트는 시원한 화이트컬러에 블루 원단트림을 매칭, 깨끗하면서 화사함이 돋보이는 여성용 골프백을 출시했다.데니스골프 측 관계자는 "그 동안 화이트컬러 제품의 단점이었던 오염에 따른 특수 코팅된 원단을 개발, 오염으로 인한 문제를 최소화했다"면서 깨끗함과 화사한 느낌의 화이트컬러에 실타래 느낌의 귀여운 엘모캐릭터 자수처리로 포인트를 줘 전체적으로 귀여운 느낌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문의)070-4603-4302[maniareport@maniareport.com]
-
미켈슨 춤추게 한 긍정의 힘
[마니아리포트 김승완]지난주 미국의 필 미켈슨(미국)은 영국에서 열린 스코티시오픈과 디 오픈을 연이어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리고 우리는 이 놀라운 기록 속에서 그의 멘탈의 힘이 무엇이고 얼마나 대단한지 엿볼 수 있었다.“US오픈에서 준우승한 게 오히려 제겐 약이 됐네요. 낙담했지만 도망치지 않고 마음을 굳게 먹도 다시 돌아와 클라렛 저그(디 오픈 우승컵)를 들어 올렸습니다. 그리고 US오픈에서 여섯 번째 준우승한 그날을 언제나 소중히 여기고 기억할 것입니다.” 여섯 번의 US오픈 준우승이라는 진 기록을 가지고 있던 미켈슨의 디 오픈 우승 직후 인터뷰 내용이다.그는 바로 한 달 전 열린 US오픈에서도 준우승에 그치며 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