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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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리뷰]징크스 깬 오지현, 생애 첫 메이저 우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오지현(21)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 클래식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첫 다승을 이뤘다.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는 서형석(20)이 생애 첫 승을 차지했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는 전인지가 시즌 5번째 준우승을 기록했다.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는 류현우(34)가 시즌 첫 승을 올리며 올 시즌 한국선수 첫 승전보를 전했다. 김하늘(29)은 뒷심을 발휘하며 공동 3위를 기록,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9번째 톱10에 안착했다.KLPGA투어 한화 클래식오지현이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 초대 챔피언이 됐다.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몰아치며 단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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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클래식 우승 루이스, 상금 전액 기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우승상금 19만 5000달러를 허리케인 하비 피해를 입은 텍사스주에 전액 기부한다.루이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루이스는 전인지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대회에 앞서 루이스는 하비 피해를 입은 자신의 고향 텍사스에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루이스는 우승을 차지하며 가장 큰 금액을 기부할 수 있게 됐다.루이스의 스폰서 KPMG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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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진 우승 경쟁, 세계랭킹 1~3위 '제대로 붙었다!'
페덱스컵 랭킹 1~3위의 치열한 우승 경쟁이 뜨겁다.저스틴 토마스(미국)는 4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7342야드)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8언더파 201타 공동 1위로 뛰어올랐다.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기록한 토마스는 단번에 순위표의 맨 윗자리까지 꿰차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6타를 줄인 마크 레시먼(호주)과 함께 공동 선두다.페덱스컵 랭킹 2위인 조던 스피스(미국)도 5타를 줄이고 공동 4위(10언더파 203타)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버디 6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은 스피스는 첫날의 부진을 2, 3라운드에서 만회하며 우승 경쟁에 나섰다. 스피스가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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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 신인상 포인트 역전…박민지 제치고 1위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장은수(19)가 신인상 포인트 1위로 올라섰다.장은수는 지난 3일 강원도 춘천의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총상금 14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낚으며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장은수는 전날 공동 26위에서 공동 9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대회를 마쳤다.기분 좋게 대회를 마친 장은수는 신인왕 부문 1위로 올라서며 기쁨도 두 배가 됐다.장은수는 이 대회 전까지 신인상 포인트 1085점으로 1위 박민지(19)에 68점 차 2위를 달리고 있었다.박민지가 2라운드 중간합계 5오버파 149타로 컷 탈락하며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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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머스, 델 테크놀러지 3R 공동 선두...스피스 2타 차 4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인 델 테크놀러지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토머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 7342야드)에서 끝난 대회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2언더파 201타를 기록했다. 토머스는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았다.3라운드를 15위에서 출발한 토머스는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 버디 쇼를 펼치며 단숨에 선두자리까지 뛰어 올랐다. 마크 리시먼(호주)이 12언더파로 토머스와 공동 선두다.폴 케이시(잉글랜드)가 11언더파, 1타 차로 공동 선두 그룹을 추격하고 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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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전인지 “흔들렸던 멘탈 이제 돌아와…골프 즐길 수 있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전인지가 시즌 다섯 번째 준우승을 기록했다.전인지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6476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에서 2위를 차지했다.전인지는 마지막 날 6타를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를 기록,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 1타 뒤진 준우승을 기록했다.전인지는 경기 후 중계방송사인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보기 없는 라운드를 했다. 좋은 라운드였다”고 했다. 전인지는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았다.전인지는 최종일에 우승자 스테이시 루이스와 챔피언조에서 동반 라운드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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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골프한류', 아쉬운 6연속 우승 무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의 6개 대회 연속 우승은 아쉽게 무산됐다.전인지(23)는 4일(한국시각)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최종일 경기에서 6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준우승했다.전인지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으며 'LPGA 골프한류'의 6연속 우승 도전에 나섰지만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넘지 못했다. 막판 17번과 18번 홀(이상 파4)의 파가 아쉬웠다. 루이스는 3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20언더파 168타로 우승했다.특히 이번 대회 전까지 올 시즌 우승 없이 준우승만 네 차례 기록했던 만큼 시즌 첫 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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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루이스 “최종라운드, 전인지가 잘 해서 너무 어려웠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루이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20언더파로 우승한 루이스는 2위 전인지(19언더파)를 1타 차로 제쳤다.루이스는 LPGA투어 통산 12승이자 3년 3개월 만의 우승을 차지했다. 그동안 준우승만 무려 12차례를 기록했던 루이스는 이번에 준우승 징크스를 털고 감격의 우승컵을 안았다.마지막 날 전인지의 추격전이 흥미진진했다. 루이스는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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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시즌 5번째 준우승…루이스, 3년 만의 우승 ‘엇갈린 희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에서 준우승했다. 올 시즌 다섯 번째 준우승이다.전인지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전인지는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20언더파)에 1타 뒤진 2위를 차지했다.전인지는 올 시즌 안정적인 플레이를 하고 있다. 그러나 준우승은 쌓여 가는데 우승 물꼬가 트이지 않는 점은 다소 답답하다. 전인지는 올해 3월 파운더스컵, 4월 롯데 챔피언십, 5월 킹스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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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서형석, 메인 스폰서 대회 신한동해오픈 자력 출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DGB금융그룹 대구 경북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한 서형석(20, 신한금융그룹)이 신한동해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서형석은 지난 2014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해 공동 18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015년 KPGA투어 시드전을 최연소로 통과한 후 프로 자격으로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한 서형석은 공동 25위로 대회를 마쳤다.이 때의 인연을 시작으로 서형석은 2016년 신한금융그룹과 손을 잡고, 필드에 나섰다. 하지만 그 해 신한동해오픈에서 서형석은 공동 98위로 컷 탈락의 수모를 안았다.더욱이 지난 시즌 13개 대회에 출전해 매치플레이 33등, 전북오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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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 안전하게 올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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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선두 싸움은 퍼트에서!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3번째 투어인 2017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이 9월3일까지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천1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비오(27, 아디다스)가 3일 마지막 라운드 13번홀(파5)에서 신중하게 라이를 살피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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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선두를 향하여 힘차게!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3번째 투어인 2017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이 9월3일까지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천1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비오(27, 아디다스)가 3일 마지막 라운드 13번홀(파5)에서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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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클래식 챔피언 오지현 "첫 다승, 징크스 깼다"
[춘천=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오지현(21)이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추가하며 시즌 첫 다승을 이뤘다.오지현은 3일 강원도 춘천의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총상금 14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메이저 첫 승이자 올 시즌 2승, 통산 4승 째다.프로 4년차 오지현은 데뷔해를 제외하고 2014년부터 매년 1승을 차지하며 연속 우승을 이어갔다. 올해는 지난 6월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이후 이번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컵을 추가하며 첫 다승을 올리게 됐다.오지현은 "년차가 쌓이면서 해마다 성숙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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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진호, 선두 추격을 위한 버디퍼트 성공!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3번째 투어인 2017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이 9월3일까지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천1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진호(33, 현대제철))가 3일 최종 라운드 13번홀(파5)에서 버디를 성공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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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미영 아나운서, 2017DGB 대구경북 오픈 시상식 사회!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3번째 투어인 2017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이 9월3일까지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천1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미영 아나운서가 최종라운드 종료 후 시상식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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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달콤한 메이저 우승'
[춘천(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3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GC(파72, 67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7(총상금 14억원,우승상금 3억 5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최종 스코어 13언더파로 시즌2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우승을 달성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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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빛나는 미모에 빛나는 트로피'
[춘천(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3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GC(파72, 67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7(총상금 14억원,우승상금 3억 5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최종 스코어 13언더파로 시즌2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우승을 달성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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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꽃잎세례가 더 잘 어울려'
[춘천(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3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GC(파72, 67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7(총상금 14억원,우승상금 3억 5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최종 스코어 13언더파로 시즌2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우승을 달성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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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수많은 갤러리 앞에서 인터뷰도 똘망똘망'
[춘천(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3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GC(파72, 67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7(총상금 14억원,우승상금 3억 5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최종 스코어 13언더파로 시즌2승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우승을 달성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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