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유승연 '입술 굳게 닫고'
[춘천(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GC(파72, 67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7(총상금 14억원,우승상금 3억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유승연(토니모리)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최진호, 버디를 향한 힘찬 스윙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3번째 투어인 2017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이 9월3일까지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천1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진호(33, 현대제철)가 31일 1라운드 16번 홀(파3)에서 힘찬 티샷을 날기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최혜진 '프로전향 첫 대회부터 우승을 향해'
[춘천(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GC(파72, 67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7(총상금 14억원,우승상금 3억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롯데)이 12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최혜진 '진정한 슈퍼루키의 등장'
[춘천(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GC(파72, 67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7(총상금 14억원,우승상금 3억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롯데)이 10번홀 홀아웃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최혜진 '프로 전향후 첫 경기'
[춘천(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GC(파72, 67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7(총상금 14억원,우승상금 3억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롯데)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최혜진 '신중하게 그린을 살핀다'
[춘천(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GC(파72, 67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7(총상금 14억원,우승상금 3억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롯데)이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최혜진 '프로 전향 후 첫버디 성공'
[춘천(강원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GC(파72, 675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7(총상금 14억원,우승상금 3억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롯데)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최진호, "동섭아! 이번에 우승해볼까?"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3번째 투어인 2017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이 9월3일까지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천1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진호(33, 현대제철)가 31일 1라운드 8번홀(파3)에서 티샷전 동반플레이어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이창우, 가을 바람이 느껴져요!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3번째 투어인 2017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이 9월3일까지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천1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이창우(24, CJ대한통운)가 31일 1라운드 9번홀(파4)에서 티샷 후 걸어 가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골프존 조이마루, 어린이 위한 무료 미니골프 교실 운영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뉴딘그룹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초 골프복합테마파크 골프존조이마루가 오는 9월 1일부터 골프존조이마루 외부 미니골프장에서 어린이(6세~초등학생)들을 위한 무료 ‘미니골프교실’을 운영한다.‘미니골프’란 퍼터를 이용해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한 후 홀컵에 공을 넣는 골프경기다. 골프존조이마루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골프를 쉽게 접하고, 즐겁게 골프의 기본과 예절을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미니골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무료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지만 다년간 축적해온 골프존조이마루의 교육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 어린이들은1시간...
-
[포토] 이창우, 첫날 상쾌하게 출발!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3번째 투어인 2017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이 9월3일까지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천1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이창우(24, CJ대한통운)가 31일 1라운드 9번홀(파4)에서 티샷 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하비'폭우 휴스턴, 스트라우드의 집 임시피난처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허리케인 '하비'가 쏟아낸 기록적인 폭우로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프로골퍼 크리스 스트라우드(미국)의 집이 임시피난처가 됐다.스트라우드는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컷 탈락했지만,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텍사스에 있는 집으로 향할 수 없었다.지난 30일(현지시간)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출전에 앞서 스트라우드는 "아이들을 포함해 20명 정도 사람들이 우리 집에 있다. 그들은 지난 금요일 이후부터 그 곳에 있었다. 나는 발전기를 가지고 있었고, 사람들은 음식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스트라...
-
드림투어 ‘우승상금 1억원’ 두 번째 주인공은 이솔라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이솔라(27, 유진케미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2부투어)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의 ‘대형 이벤트’ 주인공이 됐다.이솔라는 지난 30일 경기도 여주 스카이밸리 컨트리클럽(파72, 6477야드) 스카이(OUT), 밸리(IN) 코스에서 열린 ‘호반건설 챔피언십 2017 2차전(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았다. 이솔라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4년 만에 드림투어 우승을 차지했다.이솔라는 1, 2라운드를 모두 공동선두로 마쳐 챔피언조에서 최종라운드를 시작했다. 이솔라는 전혀 긴장하지 않은 듯 흔들림 없는 플레이로 생애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
‘우승 물꼬 튼’ 고진영, KLPGA 왕좌 사수 나서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수상자 고진영(22, 하이트진로)이 KLPGA 투어 한화 클래식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지난해 고진영은 KLPGA 투어 시즌 3승을 기록하며 고른 활약으로 시즌 7승을 기록한 박성현을 따돌리고 KLPGA투어 대상을 수상했다.하지만 고진영은 이번 시즌 상반기를 무관으로 마쳤다. 11개 대회에 출전해 기권 1회를 제외하고 톱10에 5차례 이름을 올리며 선전했지만 우승과는 연이 닿지 않았다.절치부심 끝에 고진영은 지난 11일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값진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하반기 도약을 예고했다.반등에 성공한 고진영은 31일 강원도 춘천 소재의 제이드 팰리스(파72, 6...
-
필드 떠나는 미야자토, '에비앙'서 마지막 경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 여자골프의 간판 미야자토 아이(일본, 3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을 끝으로 필드를 떠난다.미야자토는 지난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마지막 경기'라고 제목을 단 게시글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미야자토는 "마지막 대회를 결정했습니다. 지난 5월 올해 은퇴를 밝혔지만, 어떤 대회가 마지막이 될지는 스스로도 몰랐습니다. 메이저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올 시즌 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에서 현역 마지막 경기를 치르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이어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습니다"고 덧붙였다.2010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까...
-
‘불붙은 신인왕 경쟁’ 장이근, 김홍택 나란히 시즌 2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신인왕 경쟁에 불이 붙었다.한국 오픈 우승자 장이근(24)과 부산오픈 우승자 김홍택(24, AB&I)이 31일 경상북도 대구 칠곡 소재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15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DGB 금융그룹 대구 경북오픈에서 나란히 시즌 2승에 도전한다.아시안 투어를 주무대로 하던 '골프 유목민' 장이근은 올 시즌 출전 두 번째 대회였던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에서 덜컥 우승을 차지하며 특급 루키로 자리매김했다.장이근은 우승 직후 출전한 매치플레이에서 11위, KPGA 선수권대회에서 공동 6위 등 걸출한 성적을 기록하며 4개 대회에서 총 454포인트를 얻어 현재 ...
-
[KGX]김헌 행복골프훈련소 KGX 종목사 등록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김헌 행복골프훈련소(행복골프주식회사)가 한국골프거래소(KGX) 종목사로 등록됐다.행복골프훈련소의 특징은 체계적 강의진행이다. 매주 2회 70분씩 진행되는 서킷 트레이닝 시스템(Circuit Training System)을 통해 몸 상태 개선은 물론 스윙부터 샷 메이킹까지 체계적이고 세부적인 강의안이 돋보인다.한편 행복골프훈련소는 트레이닝이 접목된 는 앞으로 KGX를 통해 골프 종합진단 서비스, 입문 훈련프로그램, 필드골프 머리올리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골프 레슨강좌를 소개할 예정이다.행복골프훈련소를 이끌고 있는 김헌씨는 지난 10년간 마음골프학교를 통해 아마추어 골퍼 5,000명을 지도하며 독특한 자신만의 ...
-
조민규, JGTO 간사이오픈 타이틀방어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조민규(29)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후지산케이 클래식 연패에 도전한다.조민규는 31일부터 나흘간 일본 야마나시현 미나미스루의 후지사쿠라 컨트리클럽(파71, 7566야드)에서 열리는 JGTO투어 후지산케이 클래식(총상금 1억 1천만 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조민규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2011년 8월 간사이오픈 이후 5년 만에 JGTO투어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기쁨을 누렸다.올 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한 조민규는 지난주 JGTO투어 RIZAP KBC 오거스타를 포함해 7차례 컷 탈락했다. 가장 좋은 성적은 지난 4월 파나소닉 오픈에서 기록한 13위다.시즌 상반기 주춤한 성적표를 적어냈지만, 지난해에도 컷...
-
‘왼손 황제’ 미컬슨, 프레지던츠컵 전 대회 출장 기록 이어질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왼손 황제’ 필 미컬슨(47, 미국)의 프레지던츠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골퍼’ 미컬슨은 지난 1994년부터 11번 개최 된 미국과 인터내셔널팀간의 남자골프 국가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 모두 출전했다.지난 2015년 한국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에는 자력 진출에 실패했으나 미국팀 단장인 제이 하스의 추천으로 가까스로 대표팀에 승선했다.미컬슨은 당시 2015년 프레지던츠컵에서 후배 선수들과 합을 맞춰 3승 1무를 기록하며 베테랑의 힘을 과시하기도 했다.역대 프레지던츠 컵 11회에 모두 출전한 미컬슨은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다. 또한 23승(12무 15패)으로 승점 29점을 획득해 ...
-
아담 스콧 PO 2차전부터 복귀, 3차전 출전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아담 스콧(호주)이 예정보다 일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엔트리에 합류했다.스콧은 한국시간으로 내달 1일부터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TPC에서 개막하는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에 출전한다.앞서 스콧은 플레이오프 2차전까지 결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스콧의 아내가 올 시즌 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 이후 자녀 출산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이다.스콧은 23일 두 번째 자녀를 얻었고, 페덱스컵 랭킹을 끌어올리기 위해 2차전 출사표를 던졌다.플레이오프 개막전 페덱스컵 랭킹 66위였던 스콧은 1차전이 치러진 이후 73위로 하락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