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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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형' 최경주, 아쉬운 PO 불발
'맏형' 최경주(47)가 아쉽게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마무리했다.최경주는 21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골프장(파70·7127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 공동 28위로 대회를 마쳤다.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줄인 최경주는 공동 50위에서 출발해 22계단을 뛰어올랐다. 올 시즌 마지막 정규대회에서 유일하게 컷 탈락을 피한 한국 선수가 최경주라는 점에서 의미있는 성적이다.다만 페덱스컵 랭킹이 177위에 그쳐 상위 125명이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1차전 출전은 무산됐다.한국(계) 선수 중에는 재미교포 케빈 나(34)가 가장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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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시즌 최종전 우승 스텐손, 세계랭킹 6위로 상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6-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 최종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세계랭킹 6위로 올라섰다.스텐손은 21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시즌 마지막 정규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22언더파 258타로 정상에 올랐다. 스텐손의 올 시즌 PGA투어 첫 승이자 통산 6승째다.스텐손은 이날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9위보다 3계단 상승한 6위에 이름을 올렸다.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세계랭킹 7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고, 존 람(스페인)과 제이슨 데이(호주)가 한 계단씩 하락해 각각 8위, 9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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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종전 우승, PO 청신호 스텐손 "정상에 올라 기쁘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헨릭 스텐손(스웨덴)이 2016-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플레이오프(PO) 출전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스텐손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골프장(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5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58타를 적어낸 스텐손은 2위 올리 슈나이더젠스(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지난해 디 오픈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 1개월 만의 우승을 추가한 스텐손은 PGA투어 통산 6번째 우승을 신고했다. 또한 이번 우승으로 페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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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TO 상금랭킹 1위 김찬, 신한동해오픈 참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재미교포 김찬(27)이 다음 달 14일부터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에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신한동해오픈 참가로 국내 데뷔전을 치르게 되는 김찬은 올시즌 JGTO 미즈노 오픈과 나가시마시게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해 시즌 2승을 기록 중이며, 21일 현재 JGTO 상금 랭킹과 비거리 부문(319.88야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김찬은 지난 달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버크데일 골프장에서 열린 디 오픈에서 한국계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인 공동 11위를 기록한 바 있다.이미 이번 신한동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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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손, 윈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최경주 공동 28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6-2017시즌의 마지막 정규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스텐손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골프장(파70, 7127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6타를 줄였다. 15번 홀부터 3연속 버디를 잡은 스텐손은 최종합계 22언더파 258타로 2위 올리 슈나이더젠스(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22언더파 258타는 지난해 우승자 김시우와 2008년 카를 페테르손이 작성했던 대회 최저타 우승을 1타 줄인 신기록이다.스텐손은 지난해 디 오픈 이후 1년 여 만의 우승이며, PGA투어 통산 6승째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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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17 솔하임컵 우승...통산 10승5패로 유럽 압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과 유럽의 여자골프 대항전인 2017 솔하임컵에서 미국이 우승했다.미국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웨스트디모인의 디 모인 골프클럽(파73, 689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5승2무5패를 기록했다. 이날 승점 6점을 추가한 미국은 사흘간의 매치플레이 승점 합계에서 16.6 대 11.5로 유럽팀을 앞서며 우승했다.솔하임컵은 2년에 한 번 열리며, 미국은 지난 2015년 대회에 이어 2연속 우승을 기록했고, 역대 전적 10승5패로 우위를 지켰다.솔하임컵은 첫 이틀간 두 명씩 짝을 이뤄 매치플레이(포섬, 포볼)를 하지만, 마지막 날은 각팀 12명이 모두 출전하는 싱글 매치플레이로 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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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만의 첫 승 이보미 “경기에 나가기 싫었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보미(29)가 마침내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GPA)투어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부진했던 이보미는 시즌 첫 축포를 터뜨리며 그간의 설움도 털어놓았다.이보미는 지난 20일 일본 가나가와현 다이하코네 컨트리클럽(파73, 6704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캣 레이디스 토너먼트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9타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12언더파 20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올 시즌 18개 경기 만에 들어올린 우승컵이었다.이보미는 지난 2년 연속 JLPAG투어 상금왕, 대상에 오르며 일본투어 흥행을 이끌었다. 두 자릿수 순위를 손에 꼽을 정도로 꾸준히 톱10 안에 들어가는 실력을 보여왔다. 하지만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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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고별전' 최혜진의 키워드 #대기록 #10억 #배포 #명예의 전당
[양평=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최혜진(18, 학산여고)이 올 시즌 혜성처럼 나타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휩쓸고 있다.최혜진은 지난 20일 끝난 KLPGA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2승째를 올렸다. 아마추어가 다승을 거둔 건 KLPGA투어에서 18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최혜진은 아마추어로서 마지막으로 참가하는 대회에서 우승하며 프로 데뷔를 앞두고 '특급 스타' 탄생을 알렸다. 최혜진의 아마추어 고별전을 키워드로 돌아 봤다.#대기록 아마추어 신분의 최혜진이 자신의 아마추어무대 고별전인 KLPGA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차지하며 KLPGA투어 역대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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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프로가 되서도 달콤한 키스를'
[양평(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 71·6711야드)에서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학산여고)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프로로 전향하기 전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이 대회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유종의 미를 이루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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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태극기 달고 유종의 미를 거두다'
[양평(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 71·6711야드)에서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학산여고)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프로로 전향하기 전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이 대회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유종의 미를 이루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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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언니들의 축하가 더 기뻐요'
[양평(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 71·6711야드)에서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학산여고)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프로로 전향하기 전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이 대회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유종의 미를 이루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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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김)현수언니 축하해 줘서 고마워요'
[양평(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 71·6711야드)에서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학산여고)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프로로 전향하기 전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이 대회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유종의 미를 이루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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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수줍은 미소'
[양평(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 71·6711야드)에서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학산여고)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프로로 전향하기 전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이 대회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유종의 미를 이루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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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2승째에요'
[양평(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 71·6711야드)에서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학산여고)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프로로 전향하기 전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이 대회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유종의 미를 이루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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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아마추어로 18년만에 다승자 탄생'
[양평(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 71·6711야드)에서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학산여고)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프로로 전향하기 전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이 대회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유종의 미를 이루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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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프로되면 트로피 더 많이 챙길꺼에요'
[양평(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 71·6711야드)에서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학산여고)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프로로 전향하기 전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이 대회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유종의 미를 이루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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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아마추어로 마지막대회 우승, 유종의 미'
[양평(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 71·6711야드)에서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학산여고)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프로로 전향하기 전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이 대회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유종의 미를 이루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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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의 KLPGA 아마 다승자' 최혜진, "아마 고별전 우승 영광, 기록보다는 최선"
[양평 =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아마추어 신분으로 프로 무대 기록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다. 프로 전향 후에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최혜진(18, 학산여고)이 20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71, 6711야드)에서 치러진 자신의 아마추어 고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무엇보다 최혜진은 이 대회 우승으로 1995년 박세리(시즌 4승), 1999년 임선욱(시즌 2승)의 뒤를 이어 18년 만에 KLPGA투어 한 시즌 아마추어 다승자라는 대기록을 썼다.최종 라운드를 한 타 차 3위로 출발한 최혜진은 보기없이 버디 4개와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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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아마' 최혜진, 보그너 MBN 우승...18년 만에 KLPGA투어 아마추어 시즌 다승자 탄생
[양평=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최혜진(18, 학산여고)이 자신의 아마추어 고별전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최혜진은 이 대회 우승으로 18년 만에 KLPGA투어 한 시즌 아마추어 다승자라는 대기록을 썼다.최혜진은 20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71, 6711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와 이글 1개 낚아 6타를 줄였다. 합계 15언더파를 기록한 최혜진은 2위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아마추어 자격으로 프로무대 2승을 달성했다.역대 KLPGA 투어에서 아마추어 자격으로 프로무대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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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WGTOUR는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와 함께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0일 대전 유성구 도룡동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4차대회의 결선이 개최되었다.WGTOUR에는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가 함께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갤러리들이 경품을 수령하기 위해 줄을 서 있는 모습./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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