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텐손은 21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시즌 마지막 정규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22언더파 258타로 정상에 올랐다. 스텐손의 올 시즌 PGA투어 첫 승이자 통산 6승째다.
스텐손은 이날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9위보다 3계단 상승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스틴 존슨이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세계랭킹 5위까지는 변동 없다.
윈덤 챔피언십에서 기권한 김시우는 순위 변동 없이 35위에 자리하며 한국 선수로는 가장 높은 세계랭킹을 유지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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