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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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 우승…통산 10승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조던 스피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68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스피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 70, 684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친 스피스는 대니얼 버거(미국)와 동타를 이뤄 연장에 들어갔다.스피스는 18번 홀(파4)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버거를 누르고 우승했다. 연장전에서 스피스의 세컨드 샷이 벙커에 빠졌지만, 벙커에서 친 세 번째 샷이 그대로 홀에 들어가면서 버디를 잡아냈다. 반면 버거는 버디에 실패했다. 스피스는 2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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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의 '환상 벙커샷' 트래블러스 우승
연장 첫 홀이 펼쳐진 18번홀(파4). 조던 스피스(미국)의 두 번째 샷이 그린 앞 벙커에 빠졌다. 앞서 18번홀에서도 벙커에 빠졌던 스피스는 침착하게 벙커로 들어갔다.이어진 벙커샷. 벙커를 떠난 공은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들어갔다.스피스는 클럽을 내던진 뒤 벙커 밖으로 나와 캐디와 기쁨을 만끽했다. 점프한 뒤 몸을 부딪히는 세리머니로 버디를 자축했다. 결국 대니얼 버거(미국)가 버디 퍼트에 실패하면서 스피스가 우승을 차지했다.스피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68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버거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3라운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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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소챔피언십 우승 유소연 “17번 홀 버디 놓쳤지만 우승 예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유소연(메디힐)이 201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다승자가 됐다.유소연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나클 컨트리클럽(파71, 6331야드)에서 열린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18언더파 195타로 1위에 올랐다.유소연은 2위 그룹 양희영(PNS창호), 모리야 쭈타누깐(태국)을 2타 차로 제쳤다. 2라운드에서 10언더파로 이 대회 코스레코드를 기록했던 유소연은 최종 18언더파로 대회 최저타 우승 기록도 함께 썼다.유소연이 2라운드에서 이미 2위 그룹과 5타 차로 격차를 벌려 놓았기 때문에 마지막 날은 우승 경쟁 보다도 2위 싸움이 더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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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올해 LPGA 첫 다승
6월 초에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세계랭킹 1위에 도전했던 유소연(27)은 컷 탈락의 쓴 잔을 마셨다. 2014년 10월 레인우드 클래식부터 이어진 64개 대회 연속 컷 통과 행진이 멈췄다.유소연은 매뉴라이프 클래식과 마이어 클래식을 거푸 건너뛰었다.3주 만에 출전한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2주 휴식은 유소연에게 말 그대로 보약이었다. 세계랭킹 1위 등극이라는 부담을 던 유소연은 다시 훨훨 날아올랐다.유소연은 26일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331야드)에서 열린 아칸소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 18언더파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월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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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PGA에는 형제 캐디가 뜬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이정환(26,PXG)-이정훈(23), 황중곤(25,혼마)-황중석(29)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는 2주 연속 형제애가 가장 큰 무기였다.지난 카이도 골든 V1오픈에서는 이정환이 캐디로 나선 자신의 친 동생 이정훈과 합을 맞춰 8년 만에 꿈에 그리던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 이어 25일 막을 내린 KPGA 선수권대회에서는 JGTO에서 활약하는 황중곤이 캐디 백을 멘 자신의 친 형과 합을 맞춰 3년 만에 통산 2승을 쌓았다.일반적으로 KPGA 투어 선수들은 자신의 선배 혹은 후배, 친구 등 지인과 함께 합을 맞춰 우승 사냥에 나선다.반면, 카이도 골든 V1오픈과 KPGA 선수권대회에는 유명한 전문 캐디들이 눈에 띄었다. 카이도 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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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현, 타이틀 방어…BC카드 한경레이디스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오지현(KB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오지현은 25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의 아일랜드CC(파72, 659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내며 3타를 줄였다. 오지현은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4라운드를 1타 차 선두로 출발한 오지현은 4라운드 도중 김지영2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하는 등 위기가 있었지만 8번 홀(파3), 10번 홀(파4), 12번 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다시 달아났고, 되찾은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은 채 우승컵을 안았다.오지현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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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우승' 황중곤, "지금껏 우승 중 가장 뜻깊어"
[양산=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황중곤(25, 혼마)이 KPGA 선수권대회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통산 2승을 쌓았다.황중곤은 25일 경상남도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파72, 6988야드)에서 치러진 제 60회 KPGA 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20언더파를 기록한 황중곤은 김기환(26)과 이형준(25)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선두와 2타 차 공동 4위로 최종라운드에 임한 황중곤은 페어웨이와 그린을 착실하게 지키며 기회를 넘봤다. 3번 홀(파5)에서 첫 버디의 기회를 잡은 황중곤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한 타를 줄였다. 하지만 7번 홀(파4)에서 티 샷 부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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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꽃잎세례에 물세례까지'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아울러 '지현'이란 이름을 가진 선수가 5주 연속 우승하는 재미있는 기록도 덩달아 달성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오지현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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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아빠, 고마워요'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아울러 '지현'이란 이름을 가진 선수가 5주 연속 우승하는 재미있는 기록도 덩달아 달성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오지현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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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컵에 키스하는 황중곤
[경남(양산)=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 / 6,98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68타 2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황중곤이 우승컵에 기쁨의 키스를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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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활짝 웃는 우승자 황중곤
[경남(양산)=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 / 6,98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68타 2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황중곤이 우승컵을 받아들고 활짝 웃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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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중곤 '국내 PGA투어 대회 출전하는 첫 선수입니다'
[경남(양산)=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 / 6,98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68타 2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황중곤이 양휘부 협회장으로부터 국내에서 열리는 PGA투어 CJ컵 나인브릿지 출전 첫 선수를 인증하는 깃발을 받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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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중곤 '이제는 메이저 챔피언입니다'
[경남(양산)=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 / 6,98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68타 2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황중곤이 동료 선수들의 우승 축하 물세례를 받고나서 두팔 벌려 기뻐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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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중곤 '내게 물을 맘껏 뿌리세요'
[경남(양산)=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 / 6,98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68타 2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황중곤이 동료 선수들에게 우승 축하 물세례를 기쁜 마음으로 받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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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중곤 '저기가 우승을 가는 길이다'
[경남(양산)=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 / 6,98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68타 2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황중곤이 마지막 18번 홀 마지막 퍼트를 앞두고 그린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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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지현천하, 이번엔 저에요'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아울러 '지현'이란 이름을 가진 선수가 5주 연속 우승하는 재미있는 기록도 덩달아 달성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오지현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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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중곤 '이제 우승까지 한발 남았다'
[경남(양산)=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5일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 / 6,98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68타 2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황중곤이 마지막 18번 홀 마지막 퍼트를 앞두고 고개를 돌려 스코어를 확인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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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이번지현은 저 오지현이에요'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아울러 '지현'이란 이름을 가진 선수가 5주 연속 우승하는 재미있는 기록도 덩달아 달성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오지현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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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의 축하받는 오지현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아울러 '지현'이란 이름을 가진 선수가 5주 연속 우승하는 재미있는 기록도 덩달아 달성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오지현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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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아빠, 저 우승했어요'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5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아울러 '지현'이란 이름을 가진 선수가 5주 연속 우승하는 재미있는 기록도 덩달아 달성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오지현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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