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안나린의 정교한 아이언샷
[충주시(충북)=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5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동촌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나린(21)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안나린의 힘찬 스윙
[충주시(충북)=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5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동촌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나린(21)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이나경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충주시(충북)=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5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동촌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나경(27)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김아현 '오늘 컨디션 최고'
[충주시(충북)=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5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동촌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현 (22,다인건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노승열, PGA웰스파고 첫 날 3언더파 공동 9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노승열이 웰스파고 챔피언십 첫 날 공동 9위로 출발했다.노승열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의 이글포인트 골프장(파72, 739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쳤다.3언더파 69타를 적어낸 노승열은 선두에 3타 차 공동 9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는 6언더파 66타를 기록한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가)다.이날 노승열은 5번 홀까지 파플레이를 펼쳤고, 6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곧바로 7번 홀(파4), 8번 홀(파4) 9번 홀(파4)까지 3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바꿨다. 후반 홀에서는 보기 없이 버디 1개로 타수...
-
전인지 LPGA 매치플레이 탈락, 박인비-박성현 32강 진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전인지(2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 64강에서 탈락했다.전인지는 5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클럽 데 골프 멕시코(파72,680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총상금 120만 달러)첫 날 로라 에스칼론(벨기에)에게 패배를 당했다.올해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대회는 64명이 출전해 박세리, 줄리 잉크스터, 로레나 오초아, 안니카 소렌스탐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예선을 치른다.잉크스터의 그룹의 1번 시드를 받은 전인지는 16번 시드를 받은 에스칼론에게 1홀을 남기고 2홀 차로 패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전인지는 올 시즌 루키인 에스칼...
-
매경오픈 나선 국가대표 장승보, "장타로 꼭 우승하겠습니다"
[성남=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국가대표 장승보(21)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매경오픈 우승 도전장을 내밀었다.장승보는 4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에서 치러진 GS칼텍스 매경오픈 1라운드에서 4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와 2타 차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아마추어 대표 장타자 장승보는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KPGA의 대표하는 장타자 김태훈(32,신한금융그룹), 허인회(30, JDX멀티스포츠)와 한 조로 편성돼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랜만에 프로 대회에 나선 장승보는 1라운드 첫 홀인 10번 홀(파4)에서 아쉽게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장승보는 12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14번 ...
-
[포토] 안신애 '홀 그리고 라인을 바라보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4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1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퍼팅을 위해 라인을 그리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
[포토] 이보미 '오늘 경기 잘 하게 해주세요.'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4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1라운드가 열렸다.이보미(29, 노부타그룹)가 티샷 직전 성호를 긋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
[포토] 렉시 탐슨 '온 힘을 다해 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4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1라운드가 열렸다.렉시 탐슨(Lexi Tompson)이 온 힘을 다해 드라이버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
[포토] 신지애 '걸음걸이도 당당하게'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기자] 4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1라운드가 열렸다.신지애(29, 스리본드)가 드라이버 샷을 마치고 다음 샷을 위해 걸어가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
[포토] 윤채영 '밝은 표정으로 고고'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기자] 4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1라운드가 열렸다.윤채영(30,한화)이 티샷 직전 캐디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
[포토] 안신애 '경기 도중 관리도 틈틈히.'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기자] 4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1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경기 도중 화장을 고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
'호랑이 사냥꾼' 양용은, "지금은 우즈보다 우승할 확률이 높죠"
[성남=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양용은(45, KB금융그룹)이 타이거 우즈(42, 미국)의 복귀에 대해 입을 열었다.양용은은 4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에 출전했다.지난 2009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에게 역전패를 선사하며 굴욕을 선사한 바 있는 양용은은 이번 대회 1라운드를 마친 후 가진 인터뷰에서 타이거 우즈의 복귀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양용은은 '타이거 우즈와 자신 중에 누가 더 우승이 빠를 것 같냐'는 기자의 물음에 "우즈는 내년쯤에나 복귀하지 않을까?"라며 "현실적으로는 내가 더...
-
[이바라키 LIVE] ‘연착륙 성공' 이민영, “일본서 배운다는 마음으로 나선다”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두 달 만에 다시 만난 이민영(25, 한화)은 여전히 유쾌하고 서글서글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1라운드가 열린 지난 4일 이바라키 골프클럽에서 이민영을 만났다.이민영은 첫날 성적이 기대에 못 미쳤다. 5오버파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이민영은 인터뷰를 요청하자 “오늘은 망했어요”라며 허탈하게 웃었다.이민영은 올 시즌 JLPGA투어 풀시드를 획득했고, 데뷔 다섯 번째 대회였던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민영을 만났다. 1라운드 경기는 어땠나. “망했다. 감정...
-
'양용은 캐디' 이승철, "다음 연예인 캐디는 배용준"
[성남=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양용은(45, KB금융그룹)의 캐디로 나선 가수 이승철(51)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무대에 나설 다음 연예인 캐디로 배용준(44)을 점찍었다.이승철은 4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GS칼텍스 매경오픈에 절친한 사이인 양용은의 캐디로 나섰다.이승철은 양용은의 캐디로 나선 것에 대해 "양용은이 미국 PGA투어 캐디를 부탁했는데 너무 부담스러웠다. 한국대회에서 또 다시 캐디를 부탁을 해와 KPGA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흔쾌히 수락했다"고 했다.이승철과 함께 1라운드를 치른 양용은은 "전문 캐디가 아니기때문에 당연히 경험적인 면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 하지만 오랜만...
-
이보미, 日 시즌 첫 메이저 1R서 선두와 2타 차 공동 4위로 출발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이보미(29)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1라운드를 선두그룹에 2타 뒤진 공동 4위로 출발했다.이보미는 4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 6670야드)에서 열린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000만 엔) 첫날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이보미는 고진영(하이트진로)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선두 그룹 오카야마 에리, 가와기시 후미카, 가시와바라 아스카(이상 4언더파)와 2타 차다.이보미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2주간 일본 투어 대회에 나서지 않았다. 지난 주에는 한국으로 가서 가족과 전주, 부산 등을 여행하며 휴식...
-
'우승하면 결혼식' 허인회, 매경오픈 1R 공동 2위
[성남=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 1라운드에서 허인회(30, JDX멀티스포츠)가 선두와 한 타차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허인회는 4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 골프장(파71)에서 막을 올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 1라운드에 출전해 5언더파로 선두권에 자리했다.전반 홀에서 허인회의 기세는 매서웠다. 첫 홀인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대회 1라운드를 시작한 허인회는 12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잡았다. 이어 14번 홀(파5)와 15번 홀(파4)에서 연이어 버디를 잡으며 질주를 시작했다. 이어 17번 홀(파3)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을 마감했다.허인회는 후반 첫 홀인 1번...
-
[포토] 홍순상 '칩을 노린다'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9번 홀에서 칩인을 노리며 칩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세컨샷하는 홍순상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첫째날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7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