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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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토요일 고척 스카이돔 SSG 랜더스-키움 히어로즈 경기에 아이돌그룹 오메가엑스 시구, 시타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24일 토요일 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의 홈경기에 아이돌 그룹 오메가엑스를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 오메가엑스는 그룹 '세븐어클락' 송한겸과 '스누퍼' 장세빈을 비롯해 'ENOi' 한정훈·양혁·박진우, '스펙트럼' 김재한, '원더나인' 신예찬, '기동대' 김태동, '리미트리스' 이휘찬, '원팀' 문제현·이진우 총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신인 아이돌 그룹이다. 11명의 멤버 중 한겸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하고, 세빈이 시타를 맡는다. 경기 전 애국가는 오메가엑스가 부른다. 오메가엑스는 JTBC '믹스나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MBC '언더나인틴', KBS 2TV '더유닛'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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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도 푸이그 영입할 수 있다”...멕시칸리그 바이아웃 조항 없어,월 1만3천달러 받아
최근 멕시칸리그의 엘 아귈라 데 베라크루스와 계약한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가 KBO에서도 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NBC 스포츠의 제시카 클라인슈미트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푸이그의 계약 내용을 전했다.클라이슈미트에 따르면, 푸이그는 멕시칸리그 사상 가장 많은 돈을 받는다. 히스패닉계 매체 ‘swingcompleto.com’는 22일 푸이그는 월 1만3천 달러(약 1452만 원)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클라인슈미트 기자는 또 “(푸이그 계약 조건)에 바이아웃 조항이 없기 때문에 MLB나 KBO가 (그의 영입을) 제안하면 멕시칸리그 계약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적었다. 즉, KBO 구단이 푸이그와 계약을 원할 경우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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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홈런!’ 토론토 보 비셋, 아버지와 어머니가 처음 만난 장소에 홈런 날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패전의 멍에를 썼던 21일(한국시간) 보 비셋은 생애 최고의 특별한 홈런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비셋은 이날 보스턴 레드삭스과의 원정 경기에서 4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투수 로드리게스의 공을 받아쳤다. 타구는 커디란 원을 그리며 펜웨이파크의 유명물인 ‘그린 몬스터’를 훌쩍 넘어갔다. 문제는 이 홈런 공이 ‘골드 체육관’이 있던 건물 근처에 떨어졌다는 사실이다.주 MLB닷컴에 따르면, 그곳은 비셋이 태어나기 7년 전인 1991년 당시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이었던 그의 아버지 단테 비셋이 보스턴과의 원정 경기를 위해 보스턴에 왔다가 들른 장소였다. 그 체육관에서 단테 비셋은 미래의 아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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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진실, 절실, 열정'의 호세 피렐라, 삼성 암흑기 벗어나는 불쏘시개 역할 할까?
팬들은 시큰둥했다. 처음 영입할 때만 해도 반신반의했다. 하지만 이제 갓 시작한 출발점이지만 벌써 기대는 '만땅'이다. 삼성 라이온즈 호세 피렐라(32) 이야기다.지난해 12월 16일 삼성이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에서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피렐라와 총액 80만달러에 계약을 할때만 해도 삼팬들의 반응은 그리 탐탁치 않았다. 또 그렇고 그런 선수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삼성 허삼영 감독은 "홈런 30개를 기대하고 영입한 선수는 아니다"며 선을 긋기도 했다. 스프링캠프를 지켜 본 '국민타자' 이승엽 해설위원은 삼성이 피렐라와 오재일의 영입, 지난해 중반에서야 팀에 합류한 심창민과 오승환이 올해는 시즌 시작부터 함께 함으로써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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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문제는 타격이야’ 류현진에 득점 지원 못하는 토론토...4월 타율 30개 구단 중 19위, 투수 ERA는 6위
찰리 몬토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에 2-4로 패한 뒤 “타격 부진이 전염되고 있다”고 말했다.그의 말대로, 토론토의 공격력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19위에 머물고 있다. 1위는 보스턴으로 팀 평균 타율이 21일 현재 0.287이다.다. 이 같은 가공할 공격력으로 100득점했다. 반면, 토론토의 팀 평균 타율은 0.223에 그치며 68득점에 그쳤다. 아이러니하게도 투수력은 토론토가 보스턴보다 낫다. 21일 현재 팀 평균자책점은 3.15로 30개 구단 중 6위다. 보스턴은 3.60으로 9위에 랭크돼 있다. 즉, 보스턴은 공격력으로 투수를 도와주고 있는 데 반해, 토론토는 타자들이 투수들에게 전혀도움를 주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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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팀 순위]NC, LG는 연패벗고 공동 1위 지켜내, 한화 3연승으로 공동 6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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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역전 결승 3점포 작렬…롯데, 홈런 공방전으로 두산 제압
롯데 자이언츠 거포 이대호가 역전 결승 3점포를 쏘아 올리며 연승을 이끌었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한은행 2021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두산 베어스와 홈런 공방전을 펼친 끝에 10-9로 승리했다.이대호는 6회말 타석에서 사직구장을 찾은 부산 야구팬들의 가슴을 가장 뜨겁게 했다. 두산 김재환에게 홈런 두 방을 얻어맞아 4-5로 끌려가던 6회말 1사 1, 2루에서 이대호는 이승진의 시속 148㎞ 직구를 받아쳐 왼쪽 담을 넘어가는 역전 3점 아치를 그렸다. 시속 157.8㎞로 날아가 외야 관중석에 안착한 타구에 롯데 팬들은 열광했다.두산도 끈질기게 추격했다. 5-7로 뒤진 7회 허경민이 좌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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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선발 예고]두산-롯데(사직), 창원(kt-NC) 외국인투수 제1선발 맞대결---이의리(KIA), 켈리(LG) 상대로 신인 첫 선발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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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전적 종합]키움, 요키시 나서고도 7연패, 삼성 뷰캐넌은 피렐라의 멀티홈런 지원 받으며 3승 고지--LG, NC는 연패벗고 다시 공동선두에
■4월 21일 전적 종합◇잠실KIA 110 010 000 - 3 100 030 30X - 7 LG(1승1패)△승리투수 김윤식(2승) △패전투수 고영창(1패) △홈런 이형종③(1회1점) 라모스②(7회3점·이상 LG)◇사직두산 000 230 130 - 9 000 313 30X - 10 롯데(2승)△승리투수 박진형(2승 1패) △세이브투수 김원중(1세이브) △패전투수 이승진(1패) △홈런 김재환④⑤(4회2점, 5회3점) 허경민①(7회1점) 박계범①(8회3점·이상 두산) 오윤석①(5회1점) 이대호③(6회1점·이상 롯데)◇대구SSG 000 000 121 - 4 033 130 04X - 14 삼성(1승1패)△승리투수 뷰캐넌(3승 1패) △패전투수 이건욱(1패) △홈런 강민호③(2회1점) 피렐라⑤⑥(3회1점, 4회1점·이상 삼성)◇창원k t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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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이 원했던 푸이그, 결국 멕시칸리그팀과 계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팀의 입단 제의를 받지 못한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31)가 결국 멕시코에서 선수생활을 하게됐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푸이그가 멕시칸리그의 엘 아귈라 데 베라크루스와 계약한다고 전했다.푸이그는 2013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104경기에서 타율 0.319, 19홈런, 42타점을 터뜨렸다.지구 꼴찌로 추락해 있던 다저스의 반등을 이끈 푸이그는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상 2위를 차지했다.데뷔 초 푸이그는 근육질의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와 스피드를 바탕으로 야생마 같은 플레이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국내에서는 후안 우리베 등과 함께 류현진의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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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이면 류현진, 김광현, 최지만 가을 야구 무대 못 선다...김하성은 가능성 높아
162경기 중 10% 정도 치른 2021 메이저리그 각 팀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미국 통계업체 팬그래프스가 21일(이하 한국시간) 지금까지의 성적을 토대로 30개 구단의 지구 우승,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 진출, 월드시리즈 우승 확률을 예상했다. 이에 따르면, 류현진이 속한 토론토 블루제이스(7승 10패)의 지구 우승 확률은 13%에 불과했다. 와일드카드를 거머쥘 확률은 23.8%였고,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36.8%였다. 가을 야구 진출이 난망인 셈이다. 월드시리즈 우승 확률은 2.6%였다. 김광현이 소속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8승9패)는 16.4%(지구 우승), 5.4%(와일드카드), 21.8%(플레이오프 진출), 0.6(월드시리즈 우승)이다. 최지만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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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롯데쇼핑 사회공헌활동 주제곡으로 선수단 선전하는 특별 영상 제작 공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롯데쇼핑의 사회공헌활동 주제곡을 통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 구단은 지난 3월 싱어송라이터 적재, 권진아, 이진아가 참여한 롯데쇼핑의 사회공헌활동인 ‘리조이스’의 주제곡, ‘빛나는 당신을 위해’를 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편집한 특별 응원 영상을 제작했다. 주제곡에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의미가 담긴 이번 특별 영상의 음원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이번 시즌 홈경기 시 구장 대형 전광판을 비롯해 사직구장 내·외부 시설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자이언츠TV’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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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 하는 ‘Love Green’ 캠페인--프로야구 LG, 22일 '지구의 날' 행사 진행) 경영 실천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지구의 날 51주년'인 22일 KIA와의 잠실 경기에 환경보호 야구 관전 문화 조성을 위한 'Love Green' 켐페인을 벌인다.그룹의 ESG 경영 방침에 맞추어 올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ESG경영과 관련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Love Green' 켐페인은 팬들과 함께 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LG트윈스는 22일 경기에 앞서 환경 보호의 작은 실천으로 프런트 전 직원이 ‘Love Green’ 캠페인 어깨띠를 착용하고 잠실야구장 주변 환경 미화를 실시하며,경기 중에는 ’지구의 날 51주년’을 기념하여 등번호 51번 홍창기 선수의 환경보호 캠페인 영상과 마무리 투수 고우석 선수가 지구를 지키자는 의미의 메시지를 영상으로 전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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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리, 러프, 왜 이러나...레일리 ERA 10.80, 러프 타율 0.158
KBO 롯데 자이언츠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브룩스 레일리(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레일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휴스턴의 4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으나 0.2이닝 동안 1안타 1볼넷 2실점했다. 지난 시즌 레일리는 신시내티 레즈에서 시즌을 시작했으나 중간에 방출됐다. 이후 극적으로 휴스턴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경력을 이어갈 수 있었다. 성적도 평균자책점 3.94로 괜찮았다. 덕분에 200만 달러의 연봉을 받게 됐다.그러나 올 시즌 들어 초반부터 부진의 늪에 빠져 좀처럼 제 기량을 찾지 못하고 있다. 21일 현재 평균자책점이10.80이다. 러프도 마찬가지다. 지난해의 맹활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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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타’ 트라웃, 시속 186km짜리 ‘몬스터 홈런포’...‘이도류’ 오타니 4이닝 무실점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이 왜 자타 공인 MLB 최고의 강타자임을 증명해 보였다.트라웃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라포니아주 애나하임 홈 구장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6회 말 136m짜리 시즌 5호 대형 솔로 아치를 날렸다.더욱 놀라운 사실은 홈런 타구 속도가 시속 186km였다는 점이다. 이는 2015년 스탯캐스트 도입 이후 개인 최고 속력이라고 MLB닷컴은 소개했다. 트라웃은 이날 4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타율이 0.385이다. 또 선발 투수 오타니 쇼헤이는 4이닝 동안 1안타만을 내주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삼진은 7개를 잡았으나 볼넷도 6개나 내줘 제구력에 문제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에인절스는 레인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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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보스턴 강타에 혼났다…5이닝 1홈런 포함 8안타 4실점으로 시즌 2패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보스턴 레드삭스의 '불방망이'에 패전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5이닝 8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올해 들어 가장 적은 이닝을 소화하면서 가장 많은 안타를 맞고 최다 실점을 했다. 평균자책점은 1.89에서 3.00으로 올랐다.류현진은 1-4로 끌려가던 6회말부터 불펜에 마운드를 넘겼고, 팀이 결국 2-4로 패하면서 시즌 2패(1승)째를 떠안았다.류현진은 홈런 1개, 3루타 1개, 2루타 3개 등 장타에 무너졌다.보스턴은 전날까지 팀 타율 0.288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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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식어버린 어깨'...몬토요 감독의 류현진 등판 일정 이상해
선발 투수와 불펜 투수의 다른 점은 루틴이 있고 없고의 차이다. 선발 투수는 보통 5일 간격으로 등판한다. 중간에 쉬는 날이 있을 때는 하루 정도 연기되는 경우는 있다. 선발 투수는 보통 5일 주기 등판 일정에 맞춰 준비한다. 등판한 후의 첫날과 2일, 3일, 4일에 자신만의 루틴에 맞는 훈련을 하면서 다음 등판을 준비한다. 이런 루틴이 틀어지면 투수는 난감해진다.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한 바 있는 에릭 해커가 그런 투수 중 하나였다. 등판 주기에 그는 매우 민감했다. 일정이 들쭉날쭉할 경우, 어깨에 무리가 갈 수 있다. 특히 노장 투수는 더 조심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21일 류현진이 부진한 것은 등판 간격이 일정하지 않은 탓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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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투수 직구가 시속 74km?' ‘오타니 나비 효과’...MLB는 지금 야수+투수 ‘이도류’ 대유행, 벌써 9번째
미네소타 트윈스의 유틸리티맨 윌리언스 아스투디요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재미있는 사진과 글을 올렸다.“본인은 공식적으로 2021 아메리칸 사이영상에 도전한다.”아스투디요는 지난 17일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3-10으로 크게 뒤진 9회 마운드에 올랐다. 그가 던진 직구 구속은 시속 74km였다. 그리고 그것은 스트라이크였다. ‘아리랑’ 직구 덕에 그는 한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미네소타는 이미 경기가 기울어진 상황에서 불펜 투수들을 아끼기 위해 아스투디요를 마운드에 올린 것이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예르민 메르세데스도 20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가 화이트삭스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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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스미스 조기 방출 뒤 6연패 빠진 키움, 김광현 빠진 2020시즌의 SK 데자뷔되나?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간다. 상위권들이 물고 물리는 바람에 그런대로 버티는 듯 보이지만 상황은 녹록치않다. 2020시즌 초반 연패에서 헤어나지 못해 막바지까지 하위권에 머물렀던 SK(현 SSG)의 데자뷔가 되지 않을 까 하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키움이 비상 상황이다. 투타 모두 난국이다. 여기에 수비까지 무너져 실책이 발목을 잡고 있다. 벌써 6연패다. 다행(?)스럽게 지난해 NC 처럼 초반부터 치고 나가는 팀이 없이 난전을 벌이는 바람에 선두권과는 3.5게임차밖에 나지 않지만 '영웅'이란 말이 무색하다.키움의 초반 사정은 지난해 SK와 다를바 없다2020시즌 SK는 우승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에이스 김광현이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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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선발예고]키움, 요키시에 6연패 탈출 희망 걸어, 삼성 뷰캐넌의 완봉승 여세는 어디까지?---KIA 김유신 상무 제대후 첫 선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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