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욱 놀라운 사실은 홈런 타구 속도가 시속 186km였다는 점이다. 이는 2015년 스탯캐스트 도입 이후 개인 최고 속력이라고 MLB닷컴은 소개했다.
트라웃은 이날 4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타율이 0.385이다.
한편, 이날 에인절스는 레인저스를 6-2로 물리쳤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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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13:5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