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리그 1군 경력자는 총 6명이다. 변상권 외에 내야수 김수인·최보성, 투수 김도규·남호·조제영이 포함됐다. 김도규는 2021~2024년 롯데에서 139경기 등판해 6승 9패 4세이브 14홀드를 기록했다.
일본프로야구 1군 출신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 고바야시 주이도 합격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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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09:1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