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진 전 두산 코치가 이끄는 울산은 키움에서 통산 4시즌(타율 0.251, 6홈런, 61타점) 뛴 외야수 변상권 등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KBO리그 1군 경력자는 총 6명이다. 변상권 외에 내야수 김수인·최보성, 투수 김도규·남호·조제영이 포함됐다. 김도규는 2021~2024년 롯데에서 139경기 등판해 6승 9패 4세이브 14홀드를 기록했다.
울산 연고 시민 구단인 울산 웨일즈는 올해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며 외국인 선수 최대 4명을 영입할 수 있다. 2월 1일 문수야구장에서 훈련을 시작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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