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여자 컬링팀 선수단.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41521590543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세계 10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전북은 예선 8승 1패로 조 1위를 차지했다. 준결승에서도 미국을 6대 5로 제압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 스웨덴과의 최종 결전까지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유지했다.
권영일 감독이 이끄는 팀은 스킵 강보배, 서드 심유정, 세컨 이보영, 리드 이유선으로 구성된 탄탄한 라인업을 앞세웠다. 권 감독은 "선수들이 서로 믿으며 좋은 플레이를 펼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응원을 보낸 도민과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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