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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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15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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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6일(금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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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5일 전적 종합]3~5위 'Game Behind 0' --대타 박용택 쐐기타로 2위 복귀한 LG와 0.5G차
◇프로야구 10월 15일 전적 종합 ■한화 이글스 3-16 두산 베어스(잠실)한화 010 000 011 - 3 003 246 01X - 16 두산(8승7패)△ 승리투수 = 유희관(9승 11패) △ 패전투수 = 장민재(2승 6패) △ 홈런 = 반즈 8호(9회1점·한화)■LG 트윈스 6-2 롯데 자이언츠(사직)LG7승9패)001 100 301 - 6 100 000 010 - 2 롯데△ 승리투수 = 정찬헌(7승 3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3패 17세이브) △ 패전투수 = 노경은(5승 9패) △ 홈런 = 채은성 15호(4회1점·LG)■SK 와이번스 10-3 삼성 라이온즈(대구)SK(7승8패) 002 040 400 - 10001 002 000 - 3 삼성△ 승리투수 = 박종훈(11승 11패) △ 패전투수 = 원태인(6승 10패) △ 홈런 = 로맥 30호(5회2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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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KIA 12-11 NC
▲ 창원전적(15일)KIA 200 800 101 - 12 N C 003 003 410 - 11 △ 승리투수 = 박준표(7승 5세이브)△ 패전투수 = 원종현(3승 5패 29세이브)△ 홈런 = 터커 30호(1회2점) 최형우 23호(4회3점·이상 KIA)박민우 6호(3회3점) 노진혁 20호(7회4점·이상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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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8안타 대폭발, 한화 3연전 싹쓸이
두산 베어스가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을 싹쓸이했다.두산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와의 시즌 15차전에서 장단 18안타를 몰아쳐 16-3 대승을 거뒀다.최하위 한화와의 시즌 상대 전적에서 5승 7패로 뒤져 체면을 구겼던 두산은 이번 3연전을 쓸어 담고 8승 7패로 역전에 성공했다. 두산은 3연승을 질주하며 2위 자리를 정조준했다. 반면 최하위 한화는 3연패에 빠졌다.두산 좌완 선발 유희관의 호투가 빛났다. 8월 28일 NC 다이노스전에서 8승을 거둔 이후 5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만 추가한 뒤 발목 부상으로 1군에서 빠져 있던 유희관은 48일 만에 승리를 챙겼다.유희관은 6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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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용택, 사직 고별전에서 쐐기 2루타
은퇴를 앞둔 박용택(41·LG 트윈스)이 마지막 사직구장 원정 경기에서 화끈한 쐐기타를 터트렸다.LG는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최종전(16차전)에서 6-2로 승리했다.2연패에서 탈출한 LG는 이날 패한 kt wiz를 3위로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LG는 2-1, 1점 차의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7회초 3점을 뽑아내고 승부를 갈랐다. 박용택의 활약이 빛났다.LG는 7회초 채은성, 김민성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찬스를 잡았으나 양석환, 유강남이 연속 삼진으로 물러나며 기회를 날리는 듯했다. 이때 류중일 감독은 대타 박용택 카드를 꺼내 들었다. 사직구장에서 유난히 강한 박용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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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16-3 한화
▲ 잠실전적(15일)한화 010 000 011 - 3두산 003 246 01X - 16 △ 승리투수 = 유희관(9승 11패) △ 패전투수 = 장민재(2승 6패)△ 홈런 = 반즈 8호(9회1점·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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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LG 6-2 롯데
▲ 부산전적(15일)L G 001 100 301 - 6 롯데 100 000 010 - 2 △ 승리투수 = 정찬헌(7승 3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3패 17세이브) △ 패전투수 = 노경은(5승 9패)△ 홈런 = 채은성 15호(4회1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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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갈 길 바쁜 kt 잡고 2연승
키움 히어로즈가 실책으로 흔들린 kt wiz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키움은 15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kt를 4-0으로 제압했다.한현희를 대신해 선발 마운드에 오른 좌완 김재웅은 긴 이닝을 끌고 가지는 못했지만,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키움이 기선을 잡는 데 기여했다.나흘을 쉬고 등판한 kt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는 6이닝 4실점으로 흔들려 시즌 8패(10승)째를 당했다. 하지만 야수 실책 탓에 4실점 중 쿠에바스의 자책점은 1점에 불과하다. 쿠에바스와 김재웅은 1회를 각각 삼자범퇴로 처리하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그러나 2회초 쿠에바스가 실책 2개에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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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LG 6-2 롯데
▲ 부산전적(15일)L G 001 100 301 - 6 롯데 100 000 010 - 2 △ 승리투수 = 정찬헌(7승 3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3패 17세이브) △ 패전투수 = 노경은(5승 9패)△ 홈런 = 채은성 15호(4회1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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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키움 4-0 kt
▲ 수원전적(15일)키움 020 020 000 - 4 k t 000 000 000 - 0 △ 승리투수 = 김태훈(7승)△ 패전투수 = 쿠에바스(10승 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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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SK 10-3 삼성
▲ 대구전적(15일)S K 002 040 400 - 10삼성 001 002 000 - 3 △ 승리투수 = 박종훈(11승 11패)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 패전투수 = 원태인(6승 10패)△ 홈런 = 로맥 30호(5회2점·SK)이원석 13호(3회1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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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출전하니 탬파베이는 패배...'벼랑끝' 휴스턴 ALCS 4차전 신승 '수명 연장'
최지만(29)이 출전했으나 팀은 패했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 4차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대결에서 3-4로 패했다.1∼3차전을 모두 휩쓸며 ‘스윕승’을 노렸던 탬파베이는 시리즈 첫 패배를 당했다.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최지만은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그는 0-1로 뒤진 2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팀 선발 투수 잭 그레인키에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2-2로 맞선 4회초엔 루킹 삼진으로 아웃되며 아쉬움을 삼켰다.안타는 2-4로 뒤진 6회에 나왔다.그는 2사 1, 2루에서 유격수 쪽 깊은 타구를 만든 뒤 1루로 쏜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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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뿔났다'...NLCS 3차전서 애틀랜타 15-3 '맹폭'
'뿔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반격이 시작됐다.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3차전에서 1회에만 11점을 뽑는 무시무시한 화력을 앞세워 15-3으로 완승했다.1, 2차전에서 모두 패하며 자존심에 상처를 받았던 다저스는 시리즈 전적 1승 2패를 기록했다.1회에 경기의 향방이 결정됐다.다저스는 상대 팀 선발 투수 카일 라이트를 무자비하게 폭격했다.무키 베츠, 코리 시거의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올린 뒤 2사 이후 윌 스미스의 중전 적시타로 2-0을 만들었다.이후 코디 벨린저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족 피더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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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선수들, 류현진과 김광현 '외면'...올해의 최고 투수·신인 후보 제외
메이저리그 선수노조는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활약상을 과소평가했다. MLB 선수노조는 15일(한국시간)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즈’ 부문별 후보 3명씩을 공개했다.선수노조가 선정한 아메리칸리그(AL) 최고 투수 후보는 셰인 비버(클리블랜드 인디언스), 게릿 콜(뉴욕 양키스), 랜스 린(텍사스 레인저스)이다.비버는 올해 정규시즌에서 8승 1패 평균자책점 1.63을 올렸다. 다승과 평균자책점, 탈삼진(122개) 모두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차지해 수상이 유력하다. 비버는 MLB 전체 최고 선수 후보에도 올랐다.콜은 7승 3패 평균자책점 2.84, 린은 6승 3패 평균자책점 3.32를 올렸다.류현진은 외롭게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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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100주년 기념 2020 대한민국체육인 대회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함께하는 스포츠포럼(회장 신승호)'과 공동으로 16일 오후 2시 롯데호텔월드 3층 에메랄드룸에서 '대한체육회 100주년 기념 2020 대한민국 체육인대회'를 개최하고 대한체육회 유튜브 채널(bit.ly/koctvutube)을 통해 생중계한다.'대한민국 체육의 미래, 출발점에 서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체육 100년을 맞아 국내 체육환경의 위기와 기회를 진단하고, 체육 패러다임 전환기에 적합한 중장기 실천방안 및 국민 복지 차원의 대한민국 체육 비전을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자 인원을 최소화하고 온라인을 통해 참가자들이 질의·응답하는 등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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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좋겠네”...MLB 포스팅 김하성 덕에 최소 150억 원 챙길 수 있어,,,다음은 이정후
2014년 키움(당시 넥센) 히어로즈는 강정호를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넘겨주는 대가로 500만2015 달러(당시 약 55억원)를 챙겼다. 이듬해인 2015년에는 박병호를 미네소타 트윈스로 보내면서 1285만 달러(약 145억 원)를 미네소타로부터 받았다. 두 명의 몸값이 200억 원이었다. 모기업이 없는 키움으로서는 이들의 포스팅비가 구단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 5년 후인 2020년, 키움은 또 한 번의 ‘대박’을 터뜨릴 수 있게 됐다. 김하성이 올 시즌 후 포스팅제로 메이저리그에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아직 시즌이 끝나지도 않았는데도 김하성의 주가는 치솟고 있다. 신시내티 레즈, 시카고 컵스, 오클랜드 어슬레텍스, 텍사스 레인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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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6위 올라선 롯데의 트래직넘버는 '8'
롯데의 5강 확률은 얼마나 될까?롯데가 6연승으로 상승세를 타던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연승을 하면서 희미해져 가고 있는 가을야구에 마지막 끈을 붙잡고 있다. 롯데가 정규시즌 종료를 불과 얼마 남겨 놓지 않은 현재 과연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은 얼마가 될지에 관심이 쏠린다.어느 팀이 정규리그에서 우승할 수 있는 승수를 숫자로 표시한 것을 '매직넘버'라고 부르지만 이와 반대말은 트래직넘버라고 부른다. 즉 선두 NC가 14일 현재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숫자가 매직넘버라면 남은 게임에서 전승을 하고 1위팀이 전패를 한다고 해도 절대로 우승을 할 수 없는 숫자가 트래직 넘버다.즉 1위인 NC가 14일 KIA를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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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화력' 다저스, 1회 11득점…PS 1이닝 최다득점 신기록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본노’의 화력을 뿜어댔다.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NLCS 3차전에서 1회에 무려 11점을 뽑았다.한 이닝 11득점은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PS) 최다 기록이다.다저스는 선두 타자 무키 베츠의 내야 안타와 코리 시거의 좌익수 방면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올렸다.이후 저스틴 터너와 맥스 먼시가 나란히 범타를 쳐 2아웃에 몰렸다.다저스의 타선은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터지기 시작했다.윌 스미스의 중전 적시타와 코디 벨린저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족 피더슨과 에드윈 리오스가 연속 타자 홈런을 폭발하며 6-0을 만들었다.끝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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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0] ‘승차(Game Behind)’는 ‘매직넘버(Magic Number)’와 어떻게 다른가
NC 다이노스가 14일 KIA 타이거즈를 8-3으로 물리치고 이날 키움 히어로즈에게 3-5로 패한 kt wiz와의 승차를 5.5 게임으로 벌렸다. NC가 올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해 한국시리즈에 직행할 수 있는 매직 넘버는 이제 ‘7’로 줄었다.언론 등은 시즌이 막판으로 치달으면서 승차와 매직 넘버를 자주 보도한다. 이를 통해서 한국시리즈 직행 과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쉽게 가려지기 때문이다. 승차와 매직넘버는 의미도 다르고 계산방법도 다르다. 승차는 게임차라고도 하는데 앞선 팀과 뒤진 팀의 간격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앞선 팀이 몇 패를 하고 뒤진 팀이 몇 승을 더 올려야 승률이 같아지느냐를 가늠하는 수치이다. 앞선 팀과 뒤진 팀의 승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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