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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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5] 왜 ‘폴 클래식(Fall Classic)’에 ‘클래식’이라는 말이 들어간 것일까
올 미국 프로야구(MLB)는 월드시리즈서 27일 LA 다저스가 32년만에 정상을 밟으며 시즌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월드시리즈는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팀이 겨루는 MLB 최종 결승전이다. 월드시리즈는 가을인 10월에 열리기 때문에 ‘폴 클래식(Fall Classic)’이라고 부른다. ‘옥토버(October) 클래식’이라는 별칭도 있다. ‘더 시리즈(The Series)’라고 줄여서 말하기도 한다.세계 대회라는 의미의 월드시리즈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폴 클래식이라는 말은 오래 전만해도 아주 생소하게 들렸다. 클래식이라는 단어 때문이다. 처음 폴 클래식을 접한 이들은 막연히 가을 대회라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물론 맞게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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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29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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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29일 경기종합] kt, 1승 더하면 PO 직행…두산도 3위 희망
시즌 막판 순위 싸움의 열쇠를 쥐고 있는 kt wiz가 한화 이글스를 꺾으면서 2위의 희망을 이어나갔다.두산 베어스는 kt의 승리로 2위 가능성은 사라졌다. ■ kt wiz 12-1 한화 이글스(대전)'소형준 13승' kt, 한화 꺾고 4위 확보kt는 2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한화를 12-1로 꺾었다.kt는 정규시즌 4위를 확보한 가운데 이날 경기가 없었던 LG 트윈스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kt는 오는 30일 시즌 최종전에서 한화를 또 꺾으면 플레이오프(PO) 직행 티켓이 걸린 2위로 정규시즌을 마칠 수 있다. '대형 신인' 선발투수 소형준은 6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 승리를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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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30일(금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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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9일 전적 종합]'2~5위 결정은 시즌 최종전에서'---유희관 8시즌 연속 10승, 루친스키 19승
■NC 다이노스 11-4 롯데 자이언츠(사직)NC (10승6패)403 300 010 - 11 000 000 220 - 4 롯데 △ 승리투수 = 루친스키(19승 5패) △ 패전투수 = 이승헌(3승 2패) △ 홈런 = 양의지 33호(3회1점) 나성범 33호(4회1점·이상 NC) 한동희 16호(7회1점·롯데) ■두산 베어스 9-2 KIA 타이거즈(광주)두산(13승3패) 500 112 000 - 9 000 110 000 - 2 KIA △ 승리투수 = 유희관(10승 11패) △ 패전투수 = 양현종(11승 10패) △ 홈런 = 김재환 30호(1회3점) 정수빈 5호(5회1점) 페르난데스 21호(6회1점) 오재일 16호(6회1점·이상 두산)■KT 위즈 12-1 한화 이글스(대전)KT(11승4패)320 012 400 - 12 100 000 000 - 1 한화 △ 승리투수 = 소형준(13승 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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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NC 11-4 롯데
▲ 부산전적(29일)N C 403 300 010 - 11롯데 000 000 220 - 4 △ 승리투수 = 루친스키(19승 5패)△ 패전투수 = 이승헌(3승 2패)△ 홈런 = 양의지 33호(3회1점) 나성범 33호(4회1점·이상 NC)한동희 16호(7회1점·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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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유희관, 8년 연속 10승 성공…KIA 양현종은 10패
두산 베어스 좌완 선발투수 유희관이 역대 4번째 '8년 연속 10승' 달성에 성공했다.반면 KIA 타이거즈의 좌완 에이스 양현종은 국내 고별전이 될 수도 있는 등판에서 부진한 투구로 패전을 떠안았다.두산은 2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KIA를 9-2로 꺾었다.현재 5위인 두산은 이날 승리로 최대 3위로 시즌을 마칠 수 있는 희망을 키웠다.유희관은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시즌 10승(11패)째를 수확했다.유희관은 2013년 10승 1패 1세이브, 2014년 12승 9패, 2015년 18승 5패, 2016년 15승 6패, 2017년 11승 6패, 2018년 10승 10패, 2019년 11승 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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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 13승' kt, 한화 꺾고 4위 확보
kt wiz가 '대형 신인' 소형준의 호투로 한화 이글스를 꺾고 정규시즌 4위를 확보했다.kt는 2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한화를 12-1로 꺾었다.kt는 최소 4위를 확정한 가운데 이날 경기가 없었던 LG 트윈스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kt는 오는 30일 경기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걸린 2위로 정규시즌을 마칠 수 있다.선발투수 소형준은 6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시즌 13승(6패)째를 수확, 신인 최다승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부문 최고 기록은 1986년 김건우(MBC)와 2006년 류현진(한화)의 18승이다.kt 타선은 생애 첫 선발 등판한 한화 오동욱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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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두산 9-2 KIA
▲ 광주전적(29일)두산 500 112 000 - 9 KIA 000 110 000 - 2 △ 승리투수 = 유희관(10승 11패)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 패전투수 = 양현종(11승 10패)△ 홈런 = 김재환 30호(1회3점) 정수빈 5호(5회1점) 페르난데스 21호(6회1점) 오재일 16호(6회1점·이상 두산)황대인 4호(4회1점·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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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kt 12-1 한화
▲ 대전전적(29일)k t 320 012 400 - 12한화 100 000 000 - 1 △ 승리투수 = 소형준(13승 6패) △ 패전투수 = 오동욱(1패)△ 홈런 = 황재균 21호(2회2점) 강백호(6회2점·이상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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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관중 입장 최대 50%로 확대---질병관리청 허용 기준 마스크만 허용
그라운드 행사 관계자 출입 인원 제한, 홈/원정 응원단 제한적 운영선수단 내 확진자및 접촉자 발생해도 예비 엔트리를 활용해 정상 진행 KBO(총재 정운찬)는 29일 문체부 등 방역당국과 협의해 2020 KBO 포스트시즌 관중 입장을 최대 50%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정규시즌보다 강화된 2020 포스트시즌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발표했다. KBO는 올해 세 차례에 걸쳐 코로나 대응 통합 매뉴얼을 제작 발표했고 관중과 선수, 리그 관계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노력해 온 덕분에 단 한차례 중단도 없이 성공적으로 리그를 끝마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11월 1일 포스트시즌 개막에 맞춰 발표한 대응 지침은 정규시즌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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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내년 시즌 연봉 700만 달러, 푸이그는 200만 달러...미 지역 매체 "미네소타 트윈스 타깃"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계약을 마치고 자유계약 시장에 나온 추신수의 내년 시즌 몸값은 어느 정도일까?추신수는 텍사스와 7년간 1억3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020시즌 연봉은 2100만 달러였다. 미네소타 트윈스 지역 매체가 추신수의 2021시즌 연봉을 700만 달러로 책정했다. 트윈스데일리닷컴(twinsdaily.com)은 29일(한국시간) 미네소타가 추신수를 지명타자로 영입할 수 있는 타깃이며 그의 연봉은 700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시즌보다 3배가 적은 액수다. 추신수는 2020시즌 0.236의 타율과 5개 홈런, 15개의 타점을 기록했다. 이 매체는 역시 자유계약 신분인 넬슨 크루즈가 미네소타를 떠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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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낙점 시험대되나'---NC, 루친스키- 구창모의 잇단 선발 등판
이미 예견된 수순이고 최선의 방안이다. 시즌 5게임을 남긴 지난 24일 LG와의 창원 홈경기에서 연장 12회끝에 3-3으로 비기면서 창단 첫 우승을 확정한 NC가 한국시리즈까지 석권하기 위한 로드맵을 시작했다.NC로서는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올시즌 모든 정규리그의 피날레게임인 KIA전이 끝나고 보름 넘게 게임이 없다. 11월 1일부터 와일드카드전(단판승)을 시작으로 4일 준플레오프전(3전2선승제), 9일부터는 플레이오프전(5전3선승제)에 이어 17일부터 한국시리즈가 7전4선승제로 고척 돔구장에서 열리게 된다. 정규리드 우승의 보너스로 한국시리즈 직행티켓을 따낸 NC지만 보름이상의 실전 공백은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주전들의 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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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2루수 웡에 구단 옵션 포기...한국계 에드먼으로 대체
김광현(32)이 소속한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2루수 콜튼 웡(30)에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가 웡에 대한 1천250만 달러(약 142억 원)짜리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세인트루이스는 웡에 대한 옵션을 포기하고 바이아웃 100만 달러를 지급하며 웡을 자유계약선수(FA)로 풀어줬다.존 모젤리악 사장은 “구단과 웡은 모두 협상의 문을 열어놓기로 했다”고 말했다.세인트루이스가 웡과 결별하면 토미 에드먼이 내년 시즌 선발 2루수로 나서게 될 것이라고 모젤리악 사장은 밝혔다.에드먼은 수비적인 측면에서는 아직 웡에게 미치지 못하지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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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터너, 제정신인가?" MLB 사무국, "직원 제지에도 세리머니 참여해" 조사 방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음에도 월드시리즈 우승 세리머니에 참가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저스틴 터너(36)가 결국 조사를 받게 됐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29일(한국시간) “터너는 경기 중 코로나19 확진 결과를 받은 뒤 격리됐지만, 우승 후 세리머니에 참가했다”며 “이는 명백한 규약 위반”이라고 밝혔다.사무국은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싶은 심정은 이해하지만, 이는 동료, 가족을 위험에 빠뜨린 행동이었다”며 “다저스 선수들과 상대 팀인 탬파베이 레이스 선수들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다시 받았으며, 연고지로 이동 여부는 당국 승인을 받은 후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터너는 28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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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도시가 광란의 도시로'...다저스 우승 축하 LA, 약탈·폭력 얼룩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연고지인 ‘천사의 도시’ LA가 ‘광란의 도시’가 됐다. 다저스가 32년 만에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자 LA 시민과 다저스 팬들이 일제히 거리로 몰려 나와 축포를 터뜨리는 과정에서 일부 시민들이 약탈과 공공기물 파손, 방화 행위 등을 저질렀다. LA타임스 등은 29일(한국시간) “다저스 우승을 축하하는 거리 행사에서 일부 시민들이 난동을 부렸다”며 “약탈, 경찰관 폭행 등의 혐의로 8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LA시와 경찰은 27일 밤 다저스 우승이 확정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폭죽놀이에 따른 화재 등을 우려해 “LA를 안전하게 지키자”며 길거리 축하 행사를 자제해달라고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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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에릭 테임즈 버렸다...MLBTR, "마이너리그 거쳐 40인 로스트 포함 노려야" 냉정 평가
에릭 테임즈가 ‘저니맨’으로 전락했다.워싱턴 내셔널즈는 29일(한국시간) 테임즈와의 구단 옵션을 이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테임즈는 내셔널즈와 1+1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 시즌 400만 달러, 내년 시즌 구단 옵션 400만 달러였다. 구단이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테임즈는 바이아웃 1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이었다.구단이 옵션을 행사하지 않음에 따라 테임즈는 100만 달러를 받고 자유계약 시장에 나와야 한다. 테임즈는 KBO를 거쳐 밀워키 브루어스와 3년 계약했다. 이후 워싱턴과 계약을 체결했다. 워싱턴은 밀워키에서 72개의 홈런을 친 테임즈가 1루수로서 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테임즈가 올 시즌 0.203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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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4] 월드시리즈 MVP와 윌리 메이스(Willie Mays)는 무슨 관련이 있을까
LA 다저스가 28일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에 3-1로 승리, 4승2패로 정상에 오르면서 유격수 코리 시거(26)는 시리즈 MVP(최우수선수)로 뽑혔다. 월드시리즈 MVP는 최고의 팀을 가리는 최종 챔피언결정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돌아가는 영예의 상이다. 시거는 기자단에 의해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에 이어 월드시리즈 동시 MVP를 차지한 8번째 선수가 됐다. 이번 월드시리즈서 시거는 6경기에 모두 나와 타율 0.400, 2홈런 5타점의 맹타를 휘둘러 소속팀이 32년만에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시거가 받은 월드시리즈 MVP 트로피는 나무 받침대 위에 윌리 메이스(Wil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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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메이저리거 실록 2020(KMP 27년)] '마부정제(馬不停蹄)' 류현진에게 7월 25일 무슨 일이?
격동의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2020시즌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이 내렸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메이저리그도 휘청거렸다. 시즌 자체가 없어질 수도 있었다. 그러나, 야구는 계속되어야 했다. 우여곡절 끝에 7월 25일 개막하긴 했으나, 선수단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속출했다. 그럼에도 메이저리그는 코로나19에 굴복하지 않았다. 그야말로 사투를 벌였다. 결국, 큰 위기 없이 시즌을 마쳤다. 돈도 중요했지만, 야구를 계속 해야겠다는 선수들의 의지가 강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한국보다 상황이 몇 배나 나쁜 미국에서 4명 중 단 한 명도 낙오됨이 없이 완주했다. 그들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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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남을걸" 러프와 레일리, 메이저리그 복귀 노리다 연봉 10배 손해...러프, 내년 연봉 KBO보다 적은 140만 달러 예상
삼성 라이온즈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후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다린 러프(34)의 내년 연봉은 KBO에서 받았던 것보다 낮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트레이드루머스’가 최근 올 시즌 성적을 토대로 책정한 러프의 내년 연봉은 140만 달러 수준이다. 러프는 내년 시즌 연봉조정 자격 1년 차가 된다. 이는 같은 연봉조정 1년 차인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의 내년 예상 연봉 160만 달러보다 낮다. 올 시즌 러프에게 책정된 연봉은 메이저리그 최저인 56만3500 달러(약 6억3900만 원)다. 그러나, 60경기 체제로 치러져 러프의 실제 수령액은 20만8704 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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