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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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6일 전적종합]1~3위는 모두 지고 4~8위는 모두 이겼다....롯데는 8월에만 7승1패
◇프로야구 8월 14일 전적 종합■KT 위즈 5-3 두산 베어스(잠실)k t (3승3패)001 101 000 002 - 5 200 000 001 000 - 3 두산<연장 12회> △ 승리투수 = 전유수(2승 1패) △ 세이브투수 = 이보근(3세이브) △ 패전투수 = 박치국(3승 2패) △ 홈런 = 박건우 8호(1회1점) 김재환 16호(1회1점·이상 두산)■키움 히어로즈 1-5 롯데 자이언츠(부산)키움 000 001 000 - 1 003 020 00X - 5 롯데(6승4패)△ 승리투수 = 박세웅(6승 5패) △ 패전투수 = 양현(6승 3패)■LG 트윈스 10-4 NC 다이노스(창원)L G(2승2패1무) 011 020 042 - 10 000 310 000 - 4 N C △ 승리투수 = 이정용(2승) △ 패전투수 = 문경찬(3패 10세이브) △ 홈런 = 라모스 23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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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키 베츠, 한 경기 3홈런...통산 6번째로 MLB 최다 타이
미국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간판타자 무키 베츠(28)가 통산 6번째로 한 경기에서 홈런 3방을 쳐 이 부문 메이저리그 최다 타이기록을 작성했다.베츠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2회 중월 투런포, 4회 좌중월 솔로 아치, 5회 좌중월 투런 홈런을 차례로 쏘아 올렸다.베츠는 4타수 4안타를 치고 5타점에 4득점의 불꽃타로 팀의 11-2 대승에 앞장섰다.베츠는 조니 마이즈, 새미 소사와 더불어 6번이나 한 경기에서 홈런 3개를 친 역대 메이저리거 3명 중 한 명의 반열에 올랐다.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다가 올해 2월 삼각 트레이드로 다저스로 이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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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1사까지 노히트' 다르빗슈 활약에 컵스, 밀워키 잡고 3연승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34·시카고 컵스)가 7회 1사까지 노히트 피칭을 펼치는 호투로 시즌 3승(1패)째를 챙겼다.다르빗슈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1안타만 내주고 1실점 했다. 피안타 1개가 솔로 홈런이었다.다르빗슈는 사사구 3개(볼넷 2개, 몸에 맞는 공 1개)를 허용했고, 삼진은 11개나 잡았다.1회 몸에 맞는 공, 2회 볼넷을 내준 다르빗슈는 5회에도 볼넷을 허용했다.하지만 6회가 끝날 때까지 안타는 1개도 내주지 않았다.7회 첫 타자 아비사일 가르시아를 삼진 처리하며 노히트 행진을 이어갔다.그러나 다르빗슈는 7회초 1사 후 저스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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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하비 ‘다크 나이트’ 속편 개봉 박두...메이저리그 마운드 복귀 임박
전 뉴욕 메츠의 강속구 투수 맷 하비의 빅리그 마운드 복귀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MLB닷컴과 MLB트레이드루머스 등 미 매체들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하비의 빅리그 콜업 시기가 그리 멀지 않아 보인다고 보도했다.이들 매체에 따르면, 하비는 13일 캔자스시티 로열스 자체 청백전에 등판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그의 빅리그 복귀 여부가 결정된다. MLB닷컴에 따르면, 하비는 이르면 로열스의 다음 홈경기가 시작되는 19일 28인 로스터에 포함될 수 있다고 로열스의 드레이튼 무어 단장이 말했다고 전했다. 무어 단장은 “하비는 잘 던지고 있다. 그는 로열스에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선발 투수가 될 수도 있고, 롱맨 및 불펜 요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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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타디움, 11월 미국 대선 투표소 제공…MLB 구장 투표소 개방은 최초
미국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구단이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을 올해 11월에 열리는 미국 대통령 선거 때 투표소로 제공한다.다저스 구단,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등기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국무장관실은 1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을 대선 투표 센터로 활용한다고 공동으로 발표했다.메이저리그 야구장에서 투표가 이뤄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선 때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광활한 면적을 갖춘 다저스타디움은 적합한 투표소라는 평가를 받는다.다저스타디움은 코로나19 확산하던 올여름, 야구장 주차장을 코로나19 검사, 음식 분배 장소 등으로 제공했다.다저스 구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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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투수 스트라스버그, 관중석서 심판 판정 항의하다 '퇴장'
미국프로야구(MLB) 워싱턴 내셔널스의 투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가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전 중 심판 판정에 항의했다가 퇴장 명령을 받았다.스트라스버그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자 더그아웃이 아닌 객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그러다가 1-1로 맞선 3회 2사 만루, 피트 알론소 타석 때 볼 카운트 2볼 2스트라이크에서 워싱턴 투수 오스틴 보스의 볼이 볼 판정을 받자 크게 불만을 터뜨렸다.워싱턴 더그아웃에서도 불만이 쏟아지자 한동안 벤치를 바라보던 카를로스 토레스 주심은 관중석을 바라본 뒤 스트라스버그에게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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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16일부터 경기 재개...격일로 더블헤더 일정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16일(한국시간)부터 경기를 재개한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격리 생활을 했던 세인트루이스가 7월 30일 이후 17일 만에 경기를 치를 전망이다. 그러나 '격일'로 더블헤더를 치르는 빡빡한 일정표도 받아들었다.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14일(한국시간) 존 모젤리악 세인트루이스 사장의 말을 인용해 "세인트루이스가 시카고에서 3번의 더블헤더를 치른다"라고 전했다.16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더블헤더를 치르고, 18일과 20일에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시카고 컵스와 두 차례 더블헤더를 치르는 일정이다.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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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빠진 탬파베이, 보스턴 꺾고 6연승 질주
최지만(29)이 결장한 가운데 미국프로야구(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6연승을 질주했다.탬파베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홈런 4방 포함 안타 19개를 몰아쳐 보스턴 레드삭스를 17-8로 대파했다.선발 타자 6명이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날리고, 5명이 멀티 타점(한 경기 타점 2개 이상)을 수확해 보스턴 마운드를 심하게 두들겼다.일본인 좌타자 쓰쓰고 요시토모는 8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5타수 2안타를 치고 2타점을 올려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탬파베이는 시즌 12승 8패를 거둬 선두 뉴욕 양키스를 바짝 쫓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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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 마에다 켄타 “나는 선발 체질” LA 다저스 떠나길 잘했네...통산 200승 순항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의 ‘털보 슈터’ 제임스 하든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시절 선발이 아닌 ‘식스맨’으로 뛰었다. 선발로 나서길 원했으나 당시 썬더에 그를 위한 자리는 없었다. 그런 그에게 운명적인 기회가 찾아들었다. 천문학적인 맥시멈 연봉을 줄 시기가 되자 썬더는 그를 로키츠로 트레이드해버렸다. 로키츠는 선발 체질인 하든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식스맨’ 신분에서 선발이 된 하든은 펄펄 날았다. ‘득점기계’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2017~2018시즌에는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 시즌 연봉은 3820만 달러로 전체 4위다. 2022~2023시즌에는 4737만 달러가 보장되어 있다. NBA에서 트레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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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세이브' 삼성, 두산에 3-2 힘겨운 승리
삼성 라이온즈는 두산 베어스를 3-2로 힘겹게 따돌리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삼성이 두산을 상대로 3:2로 승리했다.구자욱의 2점 홈런, 박계범의 솔로 홈런으로 3-0으로 앞서가다 두산에 2점을 내준 삼성은 9회초 오승환의 제구 난조로 2사 만루 역전 위기에 몰렸다.오승환은 1사 2루에서 대타 김인태에게 볼넷을 허용했다. 박건우의 내야 땅볼 때 1루 주자를 2루에서 잡았지만, 호세 페르난데스를 다시 볼넷으로 내보내 흔들렸다.오승환은 고비에서 한창 뜨거운 오재일을 2루수 땅볼로 유도해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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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틀 연속 두자릿수 득점으로 kt에 대승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또다시 화력을 집중하며 갈길 바쁜 kt wiz의 발목을 잡았다.SK는 13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t와 원정 경기에서 장단 16안타를 몰아치며 10-6으로 승리했다.전날 11-2로 승리한 SK는 이틀 연속 10득점 이상을 기록하며 kt 마운드를 폭격했다.SK는 1회 제구가 흔들린 상대 팀 선발 배제성을 공략하며 대량 득점을 기록했다.선두 타자 최지훈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한 뒤 최항과 최정이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얻었다.이어진 1사 1, 2루에서 제이미 로맥과 이흥련이 적시타를 기록하며 4-0으로 벌렸다.2회에도 SK 타선은 폭발했다. 1사 이후 최지훈과 최항의 연속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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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신민혁 '깜짝 선발' 7이닝 2실점에 롯데 7연승 실패
선두 NC 다이노스가 신민혁의 '깜짝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을 '6'에서 묶었다.NC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선발 투수 신민혁의 7이닝 2실점 쾌투를 발판 삼아 9-2로 완승했다.8월 들어 6전 전승을 달리던 롯데의 상승세는 신민혁에게 허를 찔려 한풀 꺾였다.NC와 롯데의 올 시즌 '낙동강 더비' 성적은 3승 3패가 됐다.야탑고를 졸업하고 2018년 NC에 지명된 우완 신민혁은 첫해엔 오른쪽 팔꿈치를 수술하고 푹 쉬었다.지난해엔 퓨처스(2군)리그에서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본격적으로 공을 던졌고, 올해 7월 28일 롯데를 상대로 구원 등판해 1군 데뷔전을 치렀다.이어 1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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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한화 6-3으로 누르고 50승 고지 선착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리그에서 가장 먼저 50승 고지를 밟았다.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9차전에서 6-3으로 승리했다.키움은 한화와의 주중 3연전에서 1패 뒤 2승을 거두고 50승 34패로 시즌 50승에 선착했다.국내 유일의 돔구장을 홈구장으로 쓰는 덕분에 기록적인 장마 속에서도 우천 취소 경기가 적은 2위 키움은 선두 NC 다이노스보다 먼저 50승을 채웠다.키움은 선발 제이크 브리검의 호투와 나란히 2타점씩을 올린 김하성과 김혜성이 빛났다.브리검은 6이닝 동안 안타 6개와 볼넷 3개를 허용했으나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으로 실점을 1점으로 막았다.최근 2경기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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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 13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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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켈리 7이닝 2실점에 힘입어 2주 연속 KIA 제압...고우석은 세이브
LG 트윈스가 2주 연속 KIA 타이거즈를 제압하고 격차를 벌렸다.LG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IA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선발 케이시 켈리의 역투와 마무리 고우석의 짜릿한 세이브에 힘입어 4-2로 이겼다.LG는 지난주 광주 3연전에 이어 이번 주 안방 3연전도 모두 2승 1패로 KIA를 울렸다.4위 LG와 5위 KIA의 승차는 2.5경기로 벌어졌다.켈리는 7이닝 동안 2점(1자책점)만 주고 승리를 따냈다. KIA전 통산 4전 전승으로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LG는 볼넷을 남발한 KIA 선발 투수 이민우의 제구 난조로 얻은 2회 2사 만루에서 정주현의 좌익수 앞 적시타로 2점을 먼저 뺐다.로베르토 라모스는 4회 3-0으로 달아나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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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경기종합] 2위 키움 ,선두 NC 제치고 시즌 50승 선착.... 삼성 오승환 아시아 최다 통산 세이브 신기록
2위 키움 히어로즈가 선두 NC 다이노스를 제치고 시즌 50승에 선착했다.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한화 이글스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제이크 브리검의 역투를 발판 삼아 6-3으로 이겼다.키움은 시즌 84경기째에 50승(34패)을 달성했다. 1989년 단일리그가 채택된 이래 양대리그 시절을 제외하고 2위 팀이 50승을 선점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4위 LG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5위 KIA를 4-2로 물리치고 승차를 2.5경기로 벌렸다. 삼성은 두산을 꺾고 3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삼성 오승환은 1⅓이닝 1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아시아 최다 통산 세이브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오승환은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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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4일(금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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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3일 전적 종합]키움, 50승 선착...NC는 신민혁의 깜짝투로 롯데 상승세 잠재워
◇프로야구 8월13일 전적 종합■KIA 타이거즈 2-4 LG 트윈스(잠실)KIA 000 001 100 - 2020 100 01X - 4 L G(6승3패)△ 승리투수 = 켈리(6승 6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5세이브) △ 패전투수 = 이민우(4승 6패) △ 홈런 = 터커 20호(6회1점·KIA) 라모스 22호(4회1점) 이형종 5호(8회1점·이상 LG)■NC 다이노스 9-2 롯데 자이언츠(사직)N C(3승패) 330 001 020 - 9 000 200 000 - 2 롯데△ 승리투수 = 신민혁(1승) △ 패전투수 = 샘슨(3승 7패) △ 홈런 = 나성범 20호(2회3점·NC)■두산 베어스 2-3 삼성 라이온즈(대구)두산 001 010 000 - 2 210 000 00X - 3 삼성((5승6패1무)△ 승리투수 = 라이블리(2승 5패) △ 세이브투수 = 오승환(1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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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미네소타서 메이저리그 통산 50승 달성...밀워키전서 승리
미국프로야구 미네소타 트윈스의 일본인 우완 선발투수 마에다 겐타(32)가 메이저리그 통산 50승을 달성했다.마에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 6⅔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 12-2 대승을 이끌었다.올 시즌 4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한 번도 패전하지 않은 마에다는 이날 시즌 3번째 승리를 거뒀다. 평균자책점은 2.66이다.이 승리로 마에다는 메이저리그 통산 50승(35패 6세이브 9홀드) 고지도 밟았다. 통산 평균자책점은 3.82다.MLB닷컴은 마에다가 2020년 지배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일본프로야구의 간판 투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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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내야수 오태곤↔SK 포수 이홍구 트레이드
프로야구 kt wiz와 SK 와이번스가 트레이드로 내야수 오태곤(29)과 포수 이홍구(30)를 교환했다.오태곤은 2010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해 백업 내야수로 뛰다가 2017년 트레이드로 kt로 이적, 외야수로도 수비 범위를 넓혔다.통산 648경기에서 0.263, 39홈런, 176타점, 262득점과 71도루를 기록했고, 올 시즌에는 40경기에서 타율 0.220을 기록했다.이홍구는 2013년 KIA 타이거즈에서 데뷔해 2017년 트레이드로 SK에 와서 백업 포수로 활약했다.통산 성적은 345경기 타율 0.220, 34홈런, 114타점. 75득점 등이며, 올 시즌에는 23경기 타율 0.188을 기록했다.이숭용 kt 단장은 장성우와 허도환, 신인 강현우 등으로 이뤄진 1군 포수진 전략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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