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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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치고 달리고 점수내고 '만능 활약'으로 텍사스 승리 견인
'추추 트레인'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 볼넷, 도루, 타점과 득점을 두루 올리는 만능 활약을 펼쳤다.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벌인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에 3출루로 활약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182에서 0.213(47타수 10안타)으로 올랐다.추신수의 활약에 텍사스는 7-4로 승리하고 2연승을 달렸다.텍사스는 8회초까지는 2-4로 밀리다가 공수교대 후 추신수의 동점 희생플라이를 발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추신수는 1회말 첫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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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이틀 연속 마이애미와 연장 승부 끝에 11-14 패배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와 이틀 연속 연장 승부를 겨뤘다.'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이 선발 등판한 12일(현지시간)에는 연장 10회 5-4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지만, 13일 경기에서는 연장 10회에 11-14로 패했다.우완 선발투수 네이트 피어슨이 1회초부터 3실점 하는 등 2⅓이닝 7실점(4자책)으로 일찍 무너지면서 힘겨운 싸움을 벌였다.3회초에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실책과 포수 대니 젠슨의 포일 등으로 5점을 내줬다.5회초에도 게레로 주니어의 실책이 나오고 불펜도 흔들리면서 토론토는 3점을 추가로 잃고 4-11로 크게 밀렸다.하지만 이후 반격이 시작했다.5회말 트래비스 쇼의 2점포, 6회말 젠슨의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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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2루타·볼넷에 득점까지…타율 0.200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4번 타자 최지만이 시즌 5번째 2루타와 볼넷으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벌인 2020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시즌 타율은 0.196에서 0.200(50타수 10안타)으로 조금 올랐다.탬파베이는 보스턴을 9-5로 꺾고 5연승을 달렸다.탬파베이는 1∼4회까지 매 이닝 득점하며 기선을 제압했다.1회초 첫 타석에서 최지만은 1사 1, 3루에서 볼넷을 골라 만루를 만들었다. 조이 웬들의 땅볼로 탬파베이는 1점을 선취했다.3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최지만은 우월 2루타를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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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켈리, 벤치 클리어링 관련 출장 정지 5경기로 감경
휴스턴 애스트로스 타자의 머리 근처로 향하는 공을 던져 벤치 클리어링을 촉발한 조 켈리(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징계 수위가 출장 정지 8경기에서 5경기로 낮아졌다.AP통신은 13일(한국시간) "다저스 불펜투수 켈리의 징계가 감경했다. 켈리의 재심 신청이 받아들여졌다"고 전했다.켈리는 7월 29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 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과의 방문 경기에서 5-2로 앞선 6회말, 알렉스 브레그먼과 카를로스 코레아에게 위협구를 던졌다.브레그먼에게는 3볼에서 등 뒤로 향하는 공을 던져 볼넷을 허용했고, 코레아에게는 초구에 머리를 향하는 공을 던졌다.켈리는 코레아를 삼진으로 처리한 뒤에는 언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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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금민철·이상화 등 5명 웨이버 공시 신청
프로야구 kt wiz가 13일 투수 금민철, 이상화, 강장산과 내야수 이재근, 외야수 임지한 등 선수 5명에 대해 KBO에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이숭용 kt 단장은 "금민철과 이상화 등은 타 구단으로 이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웨이버 공시를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금민철은 2005년부터 356경기에서 823⅔이닝을 던지며 39승 54패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했고, 이상화는 2009년부터 155경기에서 251이닝 11승 18패 평균자책점 5.77의 성적을 남겼다.kt 소속으로 뛰면서 금민철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24경기 251⅔이닝 9승 16패 평균자책점 5.43를 작성했다. 또 kt의 마무리투수로도 활약했던 이상화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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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2일 경기 종합] '8월 무패' 롯데, NC마저 격파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8월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선두 NC 다이노스도 '8월의 롯데'를 막지 못했다.롯데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NC를 8-4로 눌렀다.8월 시작과 동시에 6연승(6승 1무) 행진을 벌인 롯데는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5위 KIA 타이거즈와 격차는 0.5게임이다.경기 전 내린 비로, 이날 사직경기는 29분 늦게 시작했다.롯데는 1회초 NC에 2점을 빼앗기며 불안하게 출발했다.그러나 날씨도, 1위 NC도 정점에 오른 롯데의 기세를 막지 못했다.롯데는 3회말 1사 만루에서 손아섭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쳐 2-2 동점을 만들었다.5회 2사 2, 3루에서는 전준우가 2타점 역전 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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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의 '아픈 손가락' 장현식, 우천 취소로 선발 미뤄지다 결국 트레이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우완 투수 장현식(25)이 결국 재기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장현식은 지난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NC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할 예정이었다.그러나 경기가 비로 취소돼 등판이 불발됐다. 장현식의 선발 등판은 13일로 이틀 밀렸다.하지만 장현식은 13일 롯데전에도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12일 밤 NC와 KIA 타이거즈가 단행한 2대 2 트레이드에 포함돼 KIA로 팀을 옮기게 됐기 때문이다.장현식으로서는 아쉬움이 클 법하다. 롯데전 선발등판은 장현식이 부진을 떨치고 재기할 가능성을 보여줄 기회였기 때문이다.장현식은 올해 불펜으로 시즌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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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매부' 마차도 소속 샌디에이고로 현금 트레이드 이적
욘더 알론소(33)가 5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돌아간다.샌디에이고에는 알론소의 손아래 여동생의 남편인 매니 마차도(28)가 있다.MLB닷컴, 디애슬레틱 등 미국 현지 매체는 13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의 알론소를 현금 트레이드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나오면 구단이 공식 발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알론소는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뒤 초청 선수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그러나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애틀랜타 대체 선수 트레이닝캠프에서 훈련했다.알론소 합류 소식에 마차도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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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2일 전적 종합]
◇프로야구 8월 12일 전적 종합 ▲ 사직전적(12일)N C 200 000 020 - 4롯데 002 024 00X - 8△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7승 3패)△ 패전투수 = 루친스키(11승 2패)△ 홈런 = 김준태 3호(6회4점·롯데)▲ 대구전적(12일)두산 221 204 202 - 15삼성 030 001 220 - 8△ 승리투수 = 최원준(6승)△ 패전투수 = 최채흥(6승 3패)△ 홈런 = 오재일 10호(1회2점) 김재환 15호(3회1점·이상 두산) 박해민 6호(2회2점) 김동엽 8호(6회1점·이상 삼성)▲ 고척전적(12일)한화 001 001 000 0 - 2키움 000 011 000 1 - 3 <연장10회>△ 승리투수 = 조상우(4승 1패 19세이브)△ 패전투수 = 김종수(1승 1패)△ 홈런 = 하주석 2호(6회1점·한화) 이정후 13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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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야후스포츠 "토론토 마무리 투수 불안, MLB 5대 등급 중 최하위권"
미국 야후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각 구단 마무리투수 전력을 소개하면서 토론토를 5개 등급 중 최하 등급으로 평가했다.이 매체는 "토론토는 기존 마무리 투수 켄 자일스의 부상 이탈로 앤서니 배스와 조던 로마노, 라파엘 돌리스가 집단 마무리 체제를 펼치고 있는데,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며 "특히 배스는 12일 완전히 무너졌다"고 전했다.야후 스포츠는 "배스는 9이닝당 탈삼진이 3.86에 그치는 데다 헛스윙 유도 비율도 6%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배스는 류현진이 선발 등판한 12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서 4-1로 앞선 9회 동점 3점 홈런을 허용해 류현진의 승리를 날려버렸다.그는 경기 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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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싸운 이승엽, 바람과 싸울 류현진
2004년 일본 프로야구 롯데 마린스에 입단한 이승엽은 그해 마린스의 홈구장인 지바 마린 스타디움에서 시즌 1호 홈런을 장외 홈런으로 장식했다. 당시 홈런은 역풍이 불고 바람을 막기 위해 쳐진 외벽의 구멍 사이를 뚫고 주차되어 있던 자동차 유리를 맞춘 것이어서 화제가 됐다. 이승엽은 바닷바람이 심하게 부는 마린 구장에서 첫해는 다소 부진했으나, 이듬해인 2005년에는 30개의 홈런을 쳐냈다. 훗날 이승엽은 이곳에서 경기를 치르는 대표팀 후배들에게 마린 스타디움의 바람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승엽은 당시 “전광판에 실시간으로 바람의 방향과 풍속이 나온다”며 수시로 풍향이 바뀌기 때문에 투수와 타자 모두 신경을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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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최지만 타율 관리 돌입...지난 시즌보다 각각 1할이나 낮아
지난 시즌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14경기 타율은 3할3푼3리였다. 개막하자마자 호조를 보였다. 17경기 타율은 무려 3할4푼5리에 달했다. 이후 2할대 후반을 유지했고, 후반기에 다소 하락세를 보이다 2할6푼5리로 시즌을 마쳤다. 그러나, 올 시즌은 지난 시즌과 딴판이다. 12일(한국시간) 현재 14경기 타율이 1할8푼2리에 머물고 있다. 지난 시즌에 비해 무려 1할5푼이나 떨어진 기록이다.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도 추신수와 비슷하다. 지난 시즌 16경기에서 2할9푼3리를 기록했으나 올 시즌 16경기에 나선 12일 현재 1할9푼6리에 그치고 있다. 역시 1할이나 낮다. 그러나 둘 다 최근 들어 타격 부진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는 모습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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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롯데, NC마저 격파…키움은 1위와 2.5게임 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8월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선두 NC 다이노스도 '8월의 롯데'를 막지 못했다. 롯데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NC를 8-4로 눌렀다.8월 시작과 동시에 6연승(6승 1무) 행진을 벌인 롯데는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5위 KIA 타이거즈와 격차는 0.5게임이다. 경기 전 내린 비로, 이날 사직경기는 29분 늦게 시작했다.롯데는 1회초 NC에 2점을 빼앗기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날씨도, 1위 NC도 정점에 오른 롯데의 기세를 막지 못했다.롯데는 3회말 1사 만루에서 손아섭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쳐 2-2 동점을 만들었다.5회 2사 2, 3루에서는 전준우가 2타점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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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4안타 몰아치며 삼성 격파
두산 베어스 타선이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를 맹폭했다.두산은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삼성을 15-8로 완파했다. 이날 두산은 5회에 일찌감치 선발 전원 안타를 달성하는 등 장단 23안타를 몰아쳤다.삼성 선발 최채흥은 5이닝 동안 17안타를 허용하며 11실점 했다.17안타는 KBO리그 역대 한 경기 최다 피안타 불명예 기록이다.윤학길이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던 1987년 6월 10일 잠실 MBC 청룡전에서 선발 등판해 14이닝 동안 17안타를 내줬고, 이상목이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1994년 5월 26일 잠실 LG 트윈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구원 등판해 7⅔이닝 동안17안타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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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정후 10회 끝내기포'에 한화에 승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이틀 연속 연장 승부에서 이번에는 키움이 웃었다.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와 시즌 8차전에서 연장 10회말에 터진 이정후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1사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볼 카운트 2볼-1스트라이크에서 한화의 6번째 투수 김종수의 4구째 슬라이더(시속 134㎞)를 통타해 오른쪽 담장을 넘기고 경기를 끝냈다.이정후의 시즌 13호 홈런이자 개인 1호 끝내기 홈런을 앞세워 2위 키움은 선두 NC 다이노스를 맹추격했다.전날 연장 12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투수 20명을 투입했던 양 팀은 이날도 불펜 총력전에 나섰다.키움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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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정 ‘스리런’에 kt전 9연패 탈출
SK 와이번스가 '천적' kt wiz에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SK는 12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t를 11-2로 완벽히 제압했다. SK는 올 시즌 kt에 6전 전패를 당하다가 이날 처음 승리했다. 지난해 9월 8일 수원 경기부터 이어진 kt전 9연패 사슬도끊었다.수원에서 연패에서 탈출한 것도 의미가 있었다. SK는 지난해 6월 13일 kt전부터 수원 6연패를 당하고 있었다.선발 싸움에서 승부가 갈렸다.SK 선발 박종훈은 5이닝을 2실점(1자책)으로 지키며 시즌 6승(6패)째를 수확했다. 안타와 사사구는 2개씩만 허용하고 삼진 2개를 잡았다.반면 kt 선발 윌리엄 쿠에바스는 3이닝 5실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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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찬규 5이닝 노히트에 KIA 꺾고 3연패 탈출
LG 트윈스가 임찬규의 호투 덕에 3연패 늪에서 벗어났다.LG는 12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8-0으로 승리했다. 4위 LG는 전날 패배(4-8)를 설욕하며 KIA와의 격차를 다시 1.5게임으로 벌렸다.LG 임찬규는 KIA 에런 브룩스와의 선발 맞대결에서 판정승했다.임찬규는 5이닝 동안 안타를 한 개도 내주지 않고 무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올 시즌 개인 최다인 9개나 잡았다.임찬규는 개인 통산 KIA전 첫 승을 달성하며 시즌 8승(4패)째를 챙겼다. 볼넷을 4개 내주는 등 투구 수(5회까지 96개) 조절에 실패해 한 경기를 홀로 책임져야 달성할 수 있는 '노히트 노런'에는도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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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 12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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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13일(목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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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2일 전적 종합]키움 이정후 첫 끝내기 홈런. NC에 2.5게임차 압박...SK는 KT전 9연패 탈출
◇프로야구 8월 12일 전적 종합■KIA 타이거즈 0-8 LG 트윈스(잠실)KIA 000 000 000 - 0 050 000 21X - 8 L G (5승3패)△ 승리투수 = 임찬규(8승 4패) △ 패전투수 = 브룩스(7승 4패)■NC 다이노스 4-8 롯데 자이언츠(사직)N C 200 000 020 - 4002 024 00X - 8 롯데(3승2패) △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7승 3패) △ 패전투수 = 루친스키(11승 2패) △ 홈런 = 김준태 3호(6회4점·롯데)■두산 베어스 15-8 삼성 라이온즈(대구)두산 (6승4패1무)221 204 202 - 15 030 001 220 - 8 삼성△ 승리투수 = 최원준(6승) △ 패전투수 = 최채흥(6승 3패) △ 홈런 = 오재일 10호(1회2점) 김재환 15호(3회1점·이상 두산) 박해민 6호(2회2점) 김동엽 8호(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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