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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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타점 적시타로 팀 승리 주도…텍사스, 에인절스전 3연승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2타점 적시타를 때리며 팀의 3연승에 앞장섰다.추신수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올렸다.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188에서 0.194로 상승했다. 추신수는 첫 두 타석에서 에인절스 좌완 선발 앤드루 히니에게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우익수 뜬공, 3회말 1사 1루에서는 헛스윙 삼진을 당했지만 세 번째 타석은 달랐다.추신수는 4회말 팀이 2점을 뽑고 이어진 2사 2, 3루에서 히니의 4구째 커브를 공략해 중전 안타로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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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주춤해진 NC 선두 질주에 서울 3개팀 상위권 경쟁 불붙어
프로야구가 반환점을 돌면서 조금씩 순위 판도가 요동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울 3개팀을 중심으로 한 상위권 경쟁, 그리고 지방 3개팀의 5강 확보 경쟁이 뜨겁다. 그렇다고 수도권 3개팀의 5강이 보장된 것은 아니다. 자칫 조금이라도 연패에 빠지면 그냥 지방팀들이 순식간에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형세다. 이러한 순위 판도 변화 조짐은 선두 질주를 거듭하던 NC가 갑자기 주춤하면서부터다. NC는 지난달 21일 삼성전까지 4연승(1무)을 하면서 2위 두산에 5.5게임차로 앞서 탄탄대로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하지만 이틀 연거푸 장마로 인해 경기를 치르지 못하면서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했다. KT와의 3연전에 루징시리즈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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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류현진, 김광현의 은퇴 투어는 가능할까
KBO 리그 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박용택의 은퇴 투어를 둘러싸고 찬반 여론이 뜨겁다. 그렇다면, 코리안 메이저리거 중 한국에서의 은퇴 투어가 가능한 선수는 누구일까?지금까지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한 선수 중 한국에서 은퇴 투어를 한 선수는 없다. 대부분 은퇴식만 했을 뿐이다. 한국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진출을 개척한 박찬호 역시 한국에 돌아와 한화 이글스에서 잠시 활동했으나 올스타전에서 은퇴식을 하는 것으로 자신의 야구 인생에 종지부를 찍었다.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아시아 최다승 기록을 세웠는데도 한국에서 은퇴 투어를 하지 못한 것은, 그가 KBO 리그에서의 활약상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따라서, 메이저리그에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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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 메릴 켈리, 조쉬 린드블럼의 메이저리그 연착륙에 고무된 김광현...장기화되는 등판 연기가 문제
KBO 출신 투수들의 메이저리그 복귀가 잇따라 성공하고 있어 선발 로테이션에 진입한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성공 가능성도 상승하고 있다. SK 와이번스에서 활약한 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지난 시즌 13승14패, 평균자책점 4.42를 기록하며 연착륙에 성공한 뒤 올 시즌에서도 3경기에 등판해 2승1패, 평균자책점 2.29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선발 등판한 3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6이닝 동안 상대에게 3점 이하의 자책점을 허용하는 것)를 달성하는 호조를 보였다. 고무적인 사실은 올 시즌 켈리의 페이스가 지난 시즌보다 나아졌다는 점이다. 지난 시즌 켈리는 개막 후 3경기에서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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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9일 경기 종합]키움 이승호, 조상우 합작으로 1점차 승리 지키며 NC에 3게임차 유지
키움이 김혜성의 2타점으로 얻은 점수를 선발 이승호의 쾌투와 조상우의 깔끔한 마무리로 LG에 1점차로 승리하며 연승, 여전히 3게임차로 선두 NC를 압박했다. 반면 8월 부진으로 선두 질주에 브레이크가 걸리는 듯 했던 NC는 양의지의 선제 2점홈런 등 14안타를 터뜨려 KIA에 전날 당한 역전패를 설욕하며 부진 탈출의 청신호를 켰다. KT는 오드라시머 데스파이네가 벌써 10승째를 올리고 멜 로하스가 28호 홈런을 날리는 수훈으로 한화를 꺾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한편 9일 중부지방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면서 잠실(롯데-두산), 인천(삼성-SK)전은 취소돼 10일 월요일 경기로 열리게 됐다. ■NC 다이노스 8-1 KIA 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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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 9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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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9일 전적종합]김혜성, 이승호에 40일만에 승리 선물...키움, LG에 위닝시리즈
◇프로야구 8월 9일 전적 종합■NC 다이노스 8-1 KIA 타이거즈(광주)N C (3승4패)222 000 020 - 8 100 000 000 - 1 KIA △ 승리투수 = 최성영(2승 1패) △ 패전투수 = 임기영(6승 6패) △ 홈런 = 양의지 11호(1회2점·NC)■LG 트윈스 1-2 키움 히어로즈(고척)L G 000 010 000 - 1 000 200 00X - 2 키움(8승4패)△ 승리투수 = 이승호(3승 4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3승 1패 19세이브) △ 패전투수 = 윌슨(6승 6패) △ 홈런 = 이형종 4호(5회1점·LG)■KT 위즈 6-3 한화이글스(대전)k t (7승3패)320 000 001 - 6100 010 100 - 3 한화△ 승리투수 = 데스파이네(10승 5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2승 3패 11세이브) △ 패전투수 = 채드벨(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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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0일(월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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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허경민, KBO 리그 7월 MVP에 선정
두산 허경민이 생애 처음으로 월간 MVP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KBO는 9일 KBO리그 7월 MVP로 허경민이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허경민은 기자단 투표(30표 중 19표)에서 1위, 팬투표(234,275표 가운데 43,910표)에서 2위를 차지해 총점 41.04로 투수로 유일하게 후보에 오른 롯데 댄 스트레일리(총점 35.75점)를 제쳤다. 스트레일리는 팬 투표에서 약 58%에 이르는 압도적 지지를 받았으나 아쉽게 2위에 그쳤다.허경민은 7월 한달동안 22 전경기에 출전해 모두 출루에 성공하는 등 83타수 41안타로 월간 타격 1위(0.494)를 기록했다. 안타와 도루(6개)가 모두 월간 성적 1위를 기록했다. 허경민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함께 60만원 상당의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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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롯데-두산), 인천(삼성-SK) 경기 모두 비로 취소돼
중부권에 내린 폭우로 롯데-두산의 잠실경기와 삼성-SK의 인천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다. . .9일 오전 11시부로 중부지역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과 인천에는 장대비들이 쏟아지면서 경기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이날 연기된 잠실, 인천경기는 10일 오후 6시30분에 같은 장소에서 열리게 됐다. 선발투수는 변함없이 잠실경기는 샘슨(롯데)-이승진(두산), 인천경기는 원태인(삼성)-핀토(SK)가 그대로 등판한다.한편 10일 월요일에는 8일에 연기된 KT-한화전까지ㅣ 모두 세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나 기상청이 10~11일까지 중부지방에 많은 비를 예보하고 있어 그대로 진행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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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5경기 만에 안타…양키스 더블헤더 1차전서 2루타 2방, 득점과 타점 올려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5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최지만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더블헤더(DH) 1차전에서 2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때리고 득점과 타점을 1개씩 수확했다.2루타만 2개를 친 최지만은 타율을 0.133에서 0.176으로 올렸다.탬파베이는 7이닝 더블헤더 첫 경기를 4-8로 내줬다. 1회 삼진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0-4로 끌려가던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을 상대로 중견수 쪽 2루타로 출루했다.이달 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 이래 날짜로는 8일, 경기 수로는 5경기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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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 5개팀 플레이오프 진출 확실시 보도...한국 선수 소속 팀은 없어
메이저리그 2020시즌 개막후 2주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실시되는 5개 팀이 나왔다.MLB닷컴은 8일(한국시간) 통계 매체인 팬그래프의 플레이오프 가능성을 인용하며 30개 구단 중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 미네소타 트윈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시카고 컵스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팬그래프가 예상한 LA 다저스의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은 무려 98.8%다.그 근거 중 하나는 전체 1위인 가공할 득점력이다. 투수들의 평균 자책점도 전체 2위다. 공수 모두 안정됐다는 의미다.MLB닷컴은 유망주 더스틴 메이가 신인상은 물론이고 사이영상 후보가 될 수 있는 활약을 펼치고 있고, 무키 베츠와 코리 시거가 제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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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 8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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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9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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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퍼펙트를 깬 터커의 홈런을 신호탄으로 유민상의 역전타로 선두 NC에 승리
KIA가 7회 단 한번의 찬스에서 역전극을 이끌어냈다.KIA는 8일 광주 홈경기에서 7회 1사까지 NC 선발 마이크 라이트에서 퍼펙트로 눌리다가 프레스턴 터커의 홈런을 신호탄으로 유민상의 역전타까지 터지면서 NC에 3-2로 역전승하며 다섯 번째로 40승(34패) 고지를 밟았다. KIA 선발 드류 가뇽은 5⅔이닝 6피안타 4볼넷 2실점으로 호투해 역전승할 수 있는 터전을 남겨 두번째 셋업맨으로 나선 신인 정해영이 ⅔이닝 무실점으로 3승째를 챙겼다. 그러나 NC 선발 라이트는 7회말 1사까지 KIA 타선을 퍼펙트로 묶었으나 이후 4피안타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다.NC는 3회초 2사 후 이명기 좌전 2루타에 이어 김준완의 우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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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이정후의 레이저 송구 2개가 키움에 승리 안겼다
키움이 중견수 박준태와 우익수 이정후의 레이저 홈 송구를 앞세워 LG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키움은 8일 고척 스카이돔 홈경기에서 선발 요키시의 호투와 박병호의 홈런, 그리고 외야수의 잇단 호수비에 힘입어 LG를 5-1로 눌러 선두 NC와의 게임차를 3게임으로 줄였다. 키움 선발 에릭 요키시의 6이닝 호투와 박병호의 홈런도 돋보였지만 중견수 박준태와 우익수 이정후의 멋진 홈송구 2개로 실점을 막아낸 것이 결정적인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요키시는 6이닝 4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10승째(3패)를 올렸다. 투구수가 74개로 여유가 있었지만 왼쪽 어깨가 불편해 일찍 강판했다. 요키시의 평균자책점은 2.25에서 2.12로 내려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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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8일 전적 종합]KIA, 7회 1사까지 퍼펙트 당하다 유민상의 역전타로 NC 잡아
◇프로야구 8월 8일 전적 종합■롯데 자이언츠 1-1 두산 베어스(잠실)롯데(4승5패1무) 000 010 XXX - 1 001 00X XXX - 1두산<6회 강우콜드>△ 홈런 = 박세혁 4호(3회1점, 두산) ■삼성 라이온즈 2-4 SK 와이번스(인천)삼성 020 00X XXX - 2 201 01X XXX - 4S K(3승5패) <6회 강우콜드> △ 승리투수 = 문승원(3승 7패) △ 패전투수 = 윤성환(2패) △ 홈런 = 강민호 12호(2회1점·삼성)■NC 다이노스 2-3 KIA 타이거즈(광주)N C 001 100 000 - 2000 000 30X - 3 KIA (4승2패) △ 승리투수 = 정해영(3승) △ 세이브투수 = 전상현(1승 7세이브) △ 패전투수 = 라이트(6승 4패) △ 홈런 = 터커 19호(7회1점, KIA)■LG 트윈스 1-5 키움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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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지훈의 호타준족이 8연패 끊었다...삼성에 강우콜드게임승
SK가 강우 콜드게임 승리로 8연패 늪에서 벗어났다.SK는 8일 인천 홈경기에서 삼성에 4-2, 6회 강우콜드게임승을 거두고 지난달 28일 인천 LG전부터 전날 삼성전까지 이어진 8연패 사슬을 끊었다. SK는 이날 대졸 신인 최지훈의 호투준족이 빛을 발했다. 최지훈은 2-2로 맞서던 3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좌중간 타구에 과감하게 2루까지 나간 뒤 한동민의 우익선상 2루타로 홈을 밟은 뒤 5회말 1사 후에도 우중간을 뚫는 3루타를 날린 뒤 최정의 유격수 땅볼로 4점째를 올려 승리의 수훈갑이 됐다. 최지훈은 3타수 2안타 2득점.SK 선발 문승원은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2실점(2자책점) 호투로 7월 무승을 딛고 8월 첫 등판서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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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두산 잠실경기, 1-1 무승부로 강우콜드 무승부
두산과 롯데의 잠실경기가 굵어진 빗줄기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강우콜드게임이 선언됐다.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 두산의 경기는 1-1, 6회 강우콜드게임으로 무승부가 됐다. 이로써 두산은 43승 33패 2무, 롯데는 38승 35패 1무를 기록했다.이날 경기전부터 빗줄기가 오락가락했으나 경기 개시를 앞두고 비가 내리지 않아 경기를 속행했으나 6회초 롯데의 공격이 끝난 뒤부터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결국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두산의 라울 알칸타라와 롯데 노경은의 선발 맞대결로 열린 이날 두산이 3회말 1사 뒤 박세혁의 우월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시즌 4호. 롯데도 5회초 1사 1. 3루에서 정훈의 희생플라이로 1-1로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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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 경기 취소...9일 경기는 데스파이네와 채드벨 선발 예고
8일 오후 6시부터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T wiz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이틀 연거푸 폭우도 취소됐다. 이에 따라 KT는 9일 오후 5시에 열리는 경기에는 선발투수를 소형준에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로 바꾸어 예고했고 한화는 그대로 체드벨이 등판한다. 체드벨은 지난 2~3일 잠실 LG전, 4일 대전 NC전, 7~8일 대전 KT전까지 5경기째 선발 예고된 날 우천 취소로 등판이 불발되는 바람에 지난달 27일 대전 SK전 이후 12일째 등판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이날 취소된 경기는 월요일인 10일 오후 6시 30분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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