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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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오랫만에 승리 보탠 이민호와 소형준, 신인왕 싸움 다시 불붙었다
두 새내기 소형준(KT)과 이민호(LG)가 맞붙으면 어떻게 될까?이제 만 19살을 눈앞에 두고 있는 소형준과 이민호가 8월들어 첫 승리를 추가하면서 신인왕 싸움이 다시 불을 붙는 모양새다. 소형준은 지난 1일 수원 SK전에 선발 등판해 7회 2사까지 3안타 무실점으로 쾌투하며 시즌 5승째를 안았다. 투구수도 80개 밖에 되지 않았다. 시즌 초반부터 선발의 한축을 담당했던 소형준은 7월들어 흔들리면서 한때 4연패까지 당했으나 지난달 17일 NC전 이후 거의 보름동안 휴식을 마친 뒤에 나서면서 구위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6월3일 두산전 7이닝 2안타 무실점으로 4승째를 따낸 이후 거의 두달만에 승리다. 올시즌 2번째 무실점 게임이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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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 넬슨 크루즈 40세 맞아?...타점 1위 등 맹타,,,선행도 엄지 척
불혹의 나이에도 맹타를 날리는 선수가 있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넬슨 크루즈(40 미네소타 트윈스)가 그 주인공으로, 5일(한국시간) 현재 3할9푼5리, 홈런 3개, 타점 15개를 기록 중이다. 특히 타점 부문은 1위다. 메이저리그 개막 첫 주에는 ‘이주의 타자’로 선정되기도 했다.크루즈는 지난 시즌에도 120경기에 출전해 41개의 홈런을 쳤다. 최근 수년간 평균 40개 이상의 홈런을 치는 등 나이가 들수록 더 잘 치는 선수로 평가되고 있다. 2014년 : 40개(볼티모어 오리올스)2015년 : 44개(시애틀 매리너스)2016년 : 43개(시애틀 매리너스)2017년 : 39개(시애틀 매리너스)2018년 : 37개(시애틀 매리너스)2019년 : 41개(미네소타 트윈스)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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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6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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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일 선발투수
▲ 6일 선발투수구장구단선발투수잠실삼 성 두 산라이블리 최원준문학롯 데 S K스트레일리 김주한광주L G K I A임찬규 브룩스대전N C 한 화루친스키 장시환고척k t 키 움쿠에바스 한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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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5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5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45-25-20.6430.03패2키움45-32-00.5843.51승3두산42-32-10.5685.01패3L G42-32-10.5685.03승5k t38-34-10.5288.01패5KIA38-34-00.5288.04패7롯데36-35-00.5079.53승8삼성36-38-10.486 11.01승9S K24-50-10.32423.06패10한화20-54-10.27027.0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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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5일 전적 종합] LG 홍창기 결승 홈런·오지환 쐐기 홈런…KIA 4연패 수렁
◇프로야구 8월 5일 전적 종합■ LG 트윈스 6-4 KIA 타이거즈 (광주) L G 003 010 101 - 6 KIA 000 220 000 - 4 △ 승리투수 = 이민호(3승 2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3세이브) △ 패전투수 = 홍상삼(1승 5패) △ 홈런 = 홍창기 2호(7회1점) 오지환 9호(9회1점·이상 LG) ■ NC 다이노스 5-8 한화 이글스(대전) N C 000 112 010 - 5 한화 000 007 01X - 8 △ 승리투수 = 김종수(1승) △ 세이브투수 = 정우람(1승 1패 8세이브) △ 패전투수 = 박진우(2승 1패) △ 홈런 = 하주석 1호(6회1점·한화) ■ kt wiz 3-12 키움 히어로즈(고척) k t 000 002 100 - 3 키움 003 410 04X - 12 △ 승리투수 = 최원태(6승 4패) △ 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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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5일 경기종합] 선두 NC, 최하위 한화에 역전패…2위 키움과 불과 3.5경기 차로 좁혀져
선두를 질주하는 NC 다이노스가 최하위 한화 이글스에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2위 키움 히어로즈가 장단 15안타를 폭발시키며 kt wiz의 6연승 행진에 브레이크를 걸었다. LG 트윈스는 홍창기의 결승홈런으로 KIA 타이거즈에게 기분좋은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구가했다. 5일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는 잠심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전이 9회 강우콜드게임으로 2-2 무승부를 기록했고,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즈의 인천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 kt wiz 3-12 키움 히어로즈 2위 키움, 15안타 폭발…kt 6연승 제동 2위 키움 히어로즈가 kt wiz의 6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키움은 kt와의 고척 홈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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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홍창기 결승 홈런·오지환 쐐기 홈런…KIA 4연패 수렁
LG 트윈스가 이틀 연속 결정적인 홈런을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4연패로 몰았다.LG는 5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홍창기의 결승 홈런, 오지환의 쐐기 홈런에 힘입어 KIA를 6-4로 눌렀다.LG 새내기 선발 이민호는 6이닝을 4점으로 막은 뒤 4-4로 맞선 7회 터진 홍창기의 솔로 홈런 덕분에 시즌 3승(2패)째를 수확했다.홍창기는 KIA 구원 홍상삼의 빠른 볼을 잡아당겨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오지환은 5-4로 간신히 앞서던 9회초 문경찬에게서 도망가는 우월 솔로 아치를 뽑아냈다.KIA 선발 양현종은 5⅔이닝 동안 안타 7개를 맞고 볼넷 3개를 줘 4실점 한 뒤 승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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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LG 6-4 KIA
▲ 광주전적(5일)L G 003 010 101 - 6 KIA 000 220 000 - 4 △ 승리투수 = 이민호(3승 2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3세이브)△ 패전투수 = 홍상삼(1승 5패)△ 홈런 = 홍창기 2호(7회1점) 오지환 9호(9회1점·이상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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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한화, 선두 NC 구원 투수 3명 상대로 6회 7득점 뽑아내...올 홈 관중 앞에서 첫 승리
최하위 한화 이글스가 선두 NC 다이노스 투수를 차례로 무너뜨리고 값진 역전승을 거뒀다.한화는 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NC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0-4로 끌려가던 6회 말 NC 구원 투수 3명을 상대로 7점을 뽑아내 전세를 뒤집고 8-5로 이겼다.한화는 올해 홈 관중 앞에서 처음으로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한화는 5회까지 안타 3개와 볼넷 4개를 얻어내고도 NC 선발 이재학에게 무득점으로 끌려갔다.그러다가 6회말 등판한 NC 두 번째 투수 강윤구를 제물로 추격을 시작했다.선두 하주석이 강윤구의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최진행, 정은원은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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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위 키움, 15안타 폭발…kt 6연승 제동
프로야구 2위 키움 히어로즈가 kt wiz의 6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키움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t와 홈 경기에서 5타점을 쓸어 담은 김하성의 화력을 앞세워 12-3으로 승리했다.kt는 6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키움은 경기 초반 상대 실수를 대량득점으로 연결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3회 선두 타자 박준태가 상대 선발 김민수를 상대로 1루 내야 안타로 출루한 뒤 서건창이 상대 팀 2루수 박경수의 수비 실책으로 출루해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kt 김민수는 제구가 흔들리기 시작했고, 김하성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좌월 3점 홈런을 뽑아냈다. 시즌 18호.키움은 4회에도 상대 팀 수비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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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8-5 NC
▲ 대전전적(5일)N C 000 112 010 - 5한화 000 007 01X - 8 △ 승리투수 = 김종수(1승) △ 세이브투수 = 정우람(1승 1패 8세이브) △ 패전투수 = 박진우(2승 1패)△ 홈런 = 하주석 1호(6회1점·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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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12-3 kt
▲ 고척전적(5일)k t 000 002 100 - 3키움 003 410 04X - 12 △ 승리투수 = 최원태(6승 4패)△ 패전투수 = 김민수(2승 4패)△ 홈런 = 김하성 18호(3회3점·키움)배정대 9호(7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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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일 인천 롯데-SK 경기, 3회 비로 노게임 선언
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SK 와이번스 경기가 비로 노게임이 됐다.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 경기는 롯데가 3-1로 앞선 3회초 1사 1루 공격 때 폭우로 중단됐다.심판진은 오후 7시 17분 경기를 중단하고 빗줄기가 약해지자 방수포를 걷고 경기 재개를 준비했다.그러나 다시 빗줄기가 거세지자 심판진은 오후 8시 3분에 노게임을 결정했다. 올 시즌 4번째 노게임이다. 공식 경기 기준인 5회 이전에 기상 악화 등으로 경기가 중단되면 노게임이 된다.이 경기는 다음에 다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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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감염' MLB 세인트루이스 8일부터 경기 재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더기 확진자가 나온 미국프로야구(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구단이 8일 경기를 재개한다.미국 인터넷 포털 야후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구단이 격리에서 풀려 이동할 수 있다는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세인트루이스 구단에선 주전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를 비롯해 선수 7명과 직원 6명 등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선수 2명이 지난달 31일 세인트루이스 구단 최초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그 탓에 8월 1∼3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릴 예정이던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방문 경기, 5∼7일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예정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가 모두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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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 트라우트, 득남 후 첫 타석 홈런…푸홀스는 개인 통산 659호
마이크 트라우트(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시원한 홈런포로 득남을 자축했다.앨버트 푸홀스(에인절스)는 개인 통산 659호 아치를 그리며,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홈런 5위 윌리 메이스(660홈런)의 기록에 1개 차로 다가섰다.에인절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시애틀 매리너스를 5-3으로 꺾었다.출산 휴가에서 돌아온 트라우트는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저스틴 던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시즌 2호 홈런을 쳤다. 이날 경기의 결승타였다.트라우트는 현지시간으로 7월 30일 오후 5시에 아들 베컴 에런 트라우트를 얻었다. 출산 휴가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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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시즌 초부터 플래툰 시스템에 갇힌 이유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또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올 시즌 8경기 중 3번째다. 좌완투수가 나오면 벤치에서 대기해야 하는 이른바 ‘플래툰 시스템’ 때문이다. 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에 8회 대타로 나와 범타로 물러났다. 선발은 추신수 대신 우타자인 김정태의 몫이었다. 추신수가 선발에서 빠지는 날에는 김정태가 대신 나온다. 상대 투수가 우완으로 바뀌면 추신수는 김정태 타석 때 대타로 나온다. 이날도 그랬다. 최근 2경기 연속 홈런을 치며 반등의 기미를 보이고 있던 추신수로서는 아쉬울 따름이다.그러나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좌완 투수에게 약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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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론토, 닷새 만에 치른 경기에서 애틀랜타에 1대10 완패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닷새 만에 치른 경기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완패했다.토론토는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2020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서 애틀랜타에 1-10으로 졌다.토론토는 7월 31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를 치른 뒤 나흘을 쉬었다.다음 3연전 상대였던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를 치른 터라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토론토와 필라델피아의 3연전을 취소했다.닷새 만에 치른 경기에서 토론토 타선은 힘을 쓰지 못했다. 이날 토론토는 5안타 1득점에 그쳤다.토론토 선발 맷 슈메이커는 4⅔이닝 동안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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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 트레이드설에 당혹스러운 한화·NC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투수 정우람(35)의 트레이드설에 관해 한화 구단과 NC 다이노스 구단은 조심스러운 입장을 견지했다.한화 관계자는 5일 통화에서 "정우람과 관련한 트레이드설이 거론돼 당혹스러운 게 사실"이라며 "우리 구단은 다른 구단들과 마찬가지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모든 구단은 상시로 트레이드 카드를 맞춰보는 만큼, 모든 선수는 이적 가능성이 있다"며 "정우람도 다른 선수들과 같은 상황"이라고 강조했다.정우람 영입 추진 루머의 당사자인 NC 역시 비슷한 입장이다.김종문 NC 단장은 같은 날 "정우람의 트레이드설과 관련해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한화와 NC는 비공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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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선수 보호 차원에서 올 시즌은 28인 로스터 유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 노조가 2020시즌은 현역 로스터를 28명으로 유지해 치르기로 했다.AP통신은 5일(한국시간) "사무국과 선수 노조가 2020년 현역 로스터 확대에 합의했다. 포스트시즌이 종료할 때까지 각 구단은 현역 로스터 28명으로 경기를 치른다"고 전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7월 24일에 개막한 메이저리그는 팀당 60경기만 치른다.변수가 많은 이번 시즌에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선수 보호를 위해 현역 로스터를 늘리기로 했다.애초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개막전부터 2주 동안은 30명으로 경기를 하고 이후 28명으로, 다시 2주 후에는 26명 등록으로 줄인다'고 결정했다.원안대로라면 이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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