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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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추신수가 올시즌 불참을 선언해야 하는 이유
[LA=장성훈 특파원] 돈보다 자신과 가족의 건강이 우선이라며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시즌 불참을 선언하는 메이저리그 스타급 선수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거취도 주목된다. 추신수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악화되면서 이렇다 할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레인저스 구단은 올 시즌에 참가할 60인 로스터에 추신수를 포함시키는 등 추신수의 참가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댈러스 지역 언론들도 추신수의 올 시즌 활용도를 분석하는 등 그의 시즌 참가에 의문을 달지 않고 있다. 문제는 추신수 홈 구장인 텍사스주의 코로나19 상황이 악화일로를 치닫고 있다는 사실이다. 최근 텍사스주 일대에서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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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2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kt 조병욱 vs LG 켈리 (잠실,18시30분)SK 이건욱 vs 삼성 원태인 (대구,18시30분)롯데 스트레일리 vs NC 이재학 (창원,18시30분)한화 서폴드 vs KIA 이민우 (광주,18시30분)두산 박종기 vs 키움 조영건 (고척,18시30분) ★★ ESPN 미국 중계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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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1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33-15-00.688-1승2키움31-19-00.6203.01패3두산29-20-00.5924.51승4L G28-21-00.5715.51패5KIA25-21-00.5437.01승6삼성26-24-00.5208.02승7롯데23-24-00.4899.51패8kt22-27-00.44911.51승9SK14-35-00.28619.54패10한화12-37-00.24521.5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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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 개인 통산 4번째 끝내기 안타' KIA, 한화에 9회말 대역전극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나지완의 짜릿한 역전 끝내기 안타로 한화 이글스에 승리를 거뒀다. KIA는 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9회 말 3점을 뽑아 4-3 대역전극을 연출했다.KIA는 선취점을 뽑으며 경기를 앞서나갔다.1회말 김선빈과 최형우의 안타 이후 나지완의 적시타가 나오며 20이닝 연속 무득점의 기록을 끊었다.하지만 1회 이후는 한화 선발 장시환의 역투에 막혀 득점권에 주자를 진루시키지 못했다. 한화는 4회 초 경기를 뒤집었다. 정은원과 오선진의 연속안타와 김태균의 희생 번트로 만든 1사 2,3루 상황에서 최인호의 우익수 희생플라이와 송광민의 적시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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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전원 안타' 두산, 키움 선발 한현희 난타...14-5 대승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 선발 한현희를 난타하며 전날 당한 대패를 설욕했다. 두산은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 등 키움을 맹폭하며 14-5로 승리했다. 두산은 키움 선발 한현희를 상대로 1회 초에 6안타를 몰아치며 6점을, 2회에 5안타를 쳐 4점을 뽑으며 일찌감치 승부를 기울였다.2회 초에 10-0으로 격차가 벌어지면서 경기는 싱겁게 끝났다.두산은 1회초 선두타자 박건우와 페르난데스, 오재일이 3타자 연속 안타를 날리며 가볍게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김재환은 볼넷으로 걸어나가 무사 만루 찬스를 만들었고 최주환이 2타점 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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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캐넌 'KBO 첫 완투승' 삼성, SK에 7-1 승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이 한국 무대에서 개인 첫 완투승을 기록했다.뷰캐넌은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을 홀로 책임지며 1점만 내줬다. 안타 4개와 볼넷 1개를 허용했고 삼진은 7개를 잡았다.삼성은 뷰캐넌의 역투로 SK를 7-1로 꺾었다.이날 뷰캐넌은 2회 선두타자 최정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내줬을 뿐 SK 타선을 압도하며 9이닝을 채웠다. 올 시즌 KBO리그에서 완투승을 거둔 선수는 워윅 서폴드(한화 이글스), 에런 브룩스(KIA 타이거즈), 정찬헌(LG 트윈스)에 뷰캐넌까지 네 명뿐이다.한편 삼성 타선은 7점을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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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2실점' 구창모 시즌 7승...NC, 롯데에 6-2 승리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구창모(23)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에 승리를 거뒀다.NC는 1일 창원시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롯데를 6-2로 꺾었다. NC는 1회 말 2사 나성범이 롯데 선발 장원삼을 상대로 우월 솔로포를 날리며 경기를 앞서나갔다.이에 롯데는 곧바로 2회 초 선두타자 정훈이 상대로 우월 솔로포로 응수해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1-1로 맞선 4회 말 NC는 권희동의 중전 안타에 이은 나성범의 좌중월 2루타로 1점을 추가했다. 이어 양의지가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쏘아올리며 4-1로 달아났다.롯데는 4-1로 앞선 7회 초 2사 1루에서 대타로 등장한 이대호가 우중간을 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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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1일 경기 종합] 나지완 끝내기 안타·뷰캐넌 완투· 강백호 4타점…KIA·삼성, 뜨거운 5위 다툼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7월 첫날에도 승전보를 전했다. 두 팀의 5위 다툼은 더 치열해졌다. 6월에 승률 0.571(12승 9패)을 올린 KIA는 짜릿한 끝내기 역전승으로 7월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KIA는 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9회 말 3점을 뽑아 4-3 대역전극을 연출했다. ■ KIA 타이거즈 4-3 한화 이글스(광주)1-3으로 뒤진 채 9회 말 공격을 시작한 KIA는 김호령과 나주환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고, 대타 오선우의 우전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다. 박찬호가 차분하게 희생 번트로 1사 2, 3루를 만들자, 김선빈이 1타점 동점 우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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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4타점' kt, 장단 19안타 날리며 LG 11-5로 대파
프로야구 kt wiz가 4타점을 쓸어 담은 4번 타자 강백호의 활약 속에 LG 트윈스를 대파했다.kt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LG와 원정 경기에서 11-5로 승리했다.kt는 1회 초 선두 타자 배정대가 LG 선발 차우찬의 초구를 공략해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이후 황재균의 볼넷과 로하스의 우중간 2루타로 무사 2, 3루를 만든 뒤 후속 타자 강백호의 유격수 땅볼 때 황재균이 홈을 밟아 2-0으로 도망갔다. 이어 유한준은 계속된 기회에서 중전 적시타를 기록해 3-0을 만들었다.kt는 5회에 3점을 더 추가했다.1사 이후 배정대와 황재균의 연속 안타로 한 점을 더 도망갔고 이어진 2사 2루에서 강백호가 우중월 투런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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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새 외국인타자 반즈, 2일 입국 후 2주 자가격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선수 브랜든 반즈(34)가 2일 입국한다.한화 구단은 1일 "반즈는 2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라며 "입국 후 곧바로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반즈는 격리 생활과 적응 훈련을 소화한 뒤 이르면 이달 중순 1군에 합류할 예정이다.한화는 최근 기존 외국인 타자 재러드 호잉을 방출하고 반즈를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5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등 총 20만 달러에 영입했다. 반즈는 2012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개인 통산 484경기, 284안타, 20홈런, 타율 0.242를 기록했다.지난해에는 신시내티 레즈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타율 0.253, 30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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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회 롯데 감독, NC 원정경기서 마운드 2번 방문 규정 위반으로 퇴장
허문회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마운드 방문 규정 위반으로 퇴장당했다.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방문경기, 2-4로 뒤진 7회 말 롯데 선발 장원삼이 선두타자 박석민에게 볼넷을 허용하자 노병오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갔다. 후속타자 모창민이 타석에 있는 상황에서 노병오 코치는 또 마운드를 방문했다. 야구 규칙은 '감독(혹은 코치)이 한 번 마운드에 가고 나서 같은 이닝, 같은 투수, 같은 타자일 때 또다시 갈 수 없다는 심판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감독(혹은 코치)이 두 번째 갔다면 그 감독은 퇴장되며, 투수는 그 타자가 아웃되거나 주자가 될 때까지 투구한 후 물러나야 한다'고 명시했다. 박석민이 볼넷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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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배정대, KBO리그 통산 역대 39번째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
프로야구 kt wiz 배정대(25)가 KBO리그 통산 39번째 1회 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을 기록했다.배정대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 1회 초 선두타자로 출전해 상대 선발 차우찬의 초구를 받아쳐 좌월 홈런을 기록했다.그는 약간 낮게 날아온 시속 136㎞ 직구를 정확하게 노려쳤다.1회 초 선두타자로 나선 선수가 초구를 홈런으로 연결한 건 KBO리그 역사상 39번째이자 올 시즌 첫 번째다.지난달 2일 KIA 타이거즈 김호령도 선두 타자 초구 홈런을 기록했는데, 당시엔 1회 말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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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 캠프, 콜로라도 로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미국프로야구(MLB) 콜로라도 로키스가 1일(한국시간) 베테랑 외야수 맷 켐프(36)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콜로라도는 외야수 이안 데스몬드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다가오는 시즌 참가를 거부했다. 이에 구단은 데스몬드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홈구장 쿠어스필드에서 개인 통산 86경기 타율 0.327, 21홈런, 77타점을 올린 켐프와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 LA 다저스에서 10년간 뛰며 류현진의 팀 동료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켐프는 지난해 12월 마이애미 말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시절 함께했던 돈 매팅리 감독과 재회했다. 하지만 마이애미 스프링캠프 시범경기에서 타율 0.143, 2타점으로 부진한 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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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연고지 '창원 시민의 날' 맞이해 창원시 통합 10주년 기념 특별 유니폼 착용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창원시 통합 10주년을 기념해 '창원 시민의 날'인 1일 특별 유니폼을 입고 홈 경기를 치른다.NC 선수단은 이날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창원'(CHANGWON)과 '라이즈 애즈 원(Rise as One), 힘내자 창원' 문구, 창원시 지도 등을 담은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한다.2010년 창원·마산·진해를 통합해 탄생한 창원시는 매년 7월 1일을 '창원 시민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창단 10주년을 1년 앞두고 창원을 연고지로 하는 NC도 통합 10주년을 맞이한 창원시를 축하하기 위해 특별 유니폼을 디자인했다.또한 이날 경기에는 2010년 7월 1일에 태어난 어린이들이 시구자로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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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투타겸업' LAA 오타니...7월 초 2차 캠프때 투구 훈련에 집중할 것
지난 시즌 타자로만 경기에 나섰던 오타니 쇼헤이(26·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2020년에는 투타 겸업을 할 전망이다.AP통신은 1일(한국시간) "오타니가 2020시즌 메이저리그 개막과 동시에 투타 겸업을 재개할 것이다"고 보도했다.MLB닷컴도 전날(6월 30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선발 라인업을 예상하며 오타니를 팀의 4번 타자와 2선발로 분류했다.빌리 에플러 에인절스 단장은 "오타니가 이미 몇 차례 라이브 피칭을 했다. (7월 초에 시작하는) 2차 캠프에서 투구 훈련에 집중할 것이다"라며 "우리가 기대한 수준의 구위가 나온다면 오타니가 마운드에 서는 것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조 매든 감독은 "오타니를 일주일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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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 사무국, 코로나19로 2020 시즌 취소 공식 발표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열리지 않는다. 마이너리그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각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팀에 올 시즌 선수를 공급하지 않겠다고 알려왔다고 전하며 이에 따라 올해 마이너리그 시즌은 열리지 않는다고 공식으로 발표했다.코로나19 확산으로 메이저리그마저 팀당 60경기의 초미니 시즌을 치르기로 한 터라 마이너리그는 시즌 취소가 유력했다.그래도 마이너리그 일부 선수는 올해 빅리그에 신설된 60인 '가용 선수' 명단에 포함돼 메이저리그 출전을 준비한다.MLB 사무국은 각 팀의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모든 선수와 일부 마이너리그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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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부터 토론토까지...tvN, 손흥민 이어 메이저리거 류현진 다룬 다큐 '코리안 몬스터' 방영 예정
스포츠스타 손흥민(28)에 이어 류현진(33)을 다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 방영된다.tvN은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일상을 다룬 특집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을 오는 28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한다고 1일 예고했다이 다큐멘터리는 류현진이 MLB 에이스로 올라서기까지 거쳐 온 성장과 도전의 과정을 그려낸다. 지난겨울 초미의 관심사였던 초대형 FA부터 메이저리거로서의 삶, 그리고 가족들이 말하는 인간 류현진 등 그의 모든 것을 다룰 예정이다.이날 공개된 공식 이미지에는 류현진이 걸어온 야구 인생이 고스란히 담겼다. 류현진은 한화 이글스, LA 다저스를 거쳐 '8천만 불의 사나이'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입성했다.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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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공식 홈페이지 "올해 계약 끝나는 추신수, 그래도 시즌 중 트레이드 될 가능성은 낮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8)가 시즌 중 트레이드 될 가능성이 낮다는 전망이 나왔다.MLB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코너에서 추신수 트레이드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추신수는 2020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데 텍사스 구단 입장에선 시즌 중 팀 성적이 급한 팀과 트레이드를 통해 유망주를 영입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이에 관해 MLB닷컴은 "올 시즌 텍사스의 명시적인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며 "올 시즌 좋은 성적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쉽게 추신수를 트레이드 매물로 내놓진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올 시즌은 내셔널리그도 지명타자 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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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홈 구장 밟기 힘드네' 캐나다 정부, 토론토 자가격리 면제 특혜 요청에 난색
캐나다 당국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특혜를 주는 것에 관해 난색을 보였다.AP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정부는 1일(한국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빈번하게 미국-캐나다 국경을 넘어야 하는 메이저리그 선수들에게 특혜를 주는 것은 복잡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타리오주 문화체육관광부 리사 앤 매클라우드 장관은 "미국프로농구(NBA), 북미아이스하키(NHL)는 허브 도시를 내세워 리그를 개최하지만 메이저리그는 모든 팀이 이동한다"며 특혜 제공에 관한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관해 설명했다.이에 토론토에 입성하기 위해 전세기까지 동원했던 토론토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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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샌디에이고, 오클랜드로부터 내야수 마테오 영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 3월 중순 스프링캠프가 중단된 이후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첫 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1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발빠른 내야수 호르헤 마테오(25·도미니카공화국)를 영입했다고 전했다.오클랜드가 그 대가로 샌디에이고에서 선수를 데려갈 지 현금을 선택할 지 고민 중이라고 알려졌다. 이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유격수와 2루수를 오가며 활약했던 마테오는 한때 뉴욕 양키스 팜시스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던 유망주다. 양키스는 2017년 오클랜드 에이스 소니 그레이를 영입하는 대가로 마테오를 비롯해 더스틴 파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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