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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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 23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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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23일 전적 종합] kt·롯데 홈런 3방씩 승리 축포
■ KIA 타이거즈 8-7 키움 히어로즈(고척)K I A 110 004 002 - 8 키 움 300 000 121 - 7 △ 승리투수 = 전상현(2승 1패 8세이브) △ 패전투수 = 조상우(4승 2패 23세이브) △ 홈런 = 터커 22호(1회1점) 유민상 4호(2회1점) 김규성 2호(9회1점·이상 KIA) ■ 롯데 자이언츠 11-0 삼성 라이온즈(대구)롯데 005 001 500 - 11삼성 000 000 000 - 0 △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8승 4패) △ 패전투수 = 최채흥(6승 4패)△ 홈런 = 이대호 12, 13호(3회4점, 6회1점) 한동희 11호(7회2점·이상 롯데) ■ NC 다이노스 1-10 kt wiz(수원)N C 001 000 000 - 1 k t 040 013 02X - 10 △ 승리투수 = 소형준(8승 5패)△ 패전투수 = 최성영(2승 3패)△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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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판독 제한 시간은 왜 있지?...윌리엄스 감독 항의하다 퇴장,,,KIA 5연패 탈출
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어이없는 심판진의 판정을 딛고 5연패에서 벗어났다.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8-7로 승리했다. KIA는 6-6으로 맞선 9회 초 김규성의 1사에서 키움 마무리 조상우의 초구 한복판 직구(144㎞)를 통타해 우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계속된 2사 1, 2루에서 나지완의 좌중간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스코어는 8-6. KIA의 승리의 점쳐졌다. 그러나 3-6에서 7회말 1점, 8회말 2점을 얻어 기어이 동점을 만든 키움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9회 말 2사 1루에서 전병우가 친 중전 안타가 중견수 김호령의 키를 넘겨 1득점했다. 1점 차러 따라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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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벌써 홈런 30개...kt, 홈런 3방으로 선두 NC에 10-1 대승
멜 로하스가 벌써 30호 홈런을 쳤다. kt wiz는 로하스의 대포를 포함, 홈런 3방으로 NC 다이노스를 대파했다.kt는 2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NC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강백호, 멜 로하스 주니어, 이홍구의 대포에 힘입어 10-1로 대승했다.5위 kt는 선두 NC에 3연승을 거둬 시즌 상대 전적을 4승 1무 8패로 개선했다.kt는 0-0인 2회 2사 1루에서 장성우의 중월 2루타로 선취점을 얻었다.이어 박승욱의 우전 안타, 심우준의 볼넷으로 엮은 만루에서 김민혁, 황재균의 연속 적시타로 3점을 보태 4-0으로 앞섰다.강백호는 4-1에서 5회 중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고, 로하스는 6회 주자를 1, 2루에 두고 가운데 펜스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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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한화, 김민우의 역투로 갈길 바쁜 LG에 4-3 승리
한화 이글스가 갈길 바쁜 LG 트윈스에 고춧가루를 뿌렸다. 최하위 한화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투수 김민우의 호투로 4-3으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투수전으로 진행됐다. 김민우는 5회까지 무실점으로 LG 타선을 틀어막았고, LG 선발 투수 임찬규도 4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승부는 5회에 갈렸다. 한화 선두 타자 최진행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루에서 최재훈이 2루타를 쳐 선취점을 얻었다.이후 최인호의 타구를 LG 2루수 정주현이 놓쳤고, 노수광이 볼넷을 얻으면서 무사 만루 기회를 얻었다.한화는 후속 타자 이용규가 내야 뜬 공으로 물러났지만, 강경학의 좌익수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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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연승 최원준...두산 SK 꺾고 3연승
두산 베어스가 최원준의 역투에 힘입어 3연승했다.두산은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8-1로 완승했다.최원준은 6이닝 동안 안타 6개, 볼넷 3개를 주고도 1점으로 SK 타선을 묶었다. 삼진은 5개를 낚았다.1회 선두 최지훈에게 우선상 3루타를 맞고 고종욱에게 희생플라이로 1점을 준 뒤 정신을 번쩍 차린 최원준은 이후 이렇다 할 위기 없이 SK 타선을 쉽게 요리했다.5회 김성민, 최지훈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에 몰렸지만, 세 타자를 범타로 돌려세워 점수를 주지 않았다.최원준은 지난해 7월 7일 이래 9연승을 구가했다.올해 구원과 선발을 오가다가 최근 7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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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24일(월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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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는 KBO 성적 순이 아닌가?...린드블럼, 최하위 피츠버그전 4이닝만에 강판
조시 린드블럼(밀워키 브루어스)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린드블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2020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시즌 5번째 선발로 등판, 4이닝 동안 6피안타 4탈삼진 3실점했다. 1-3으로 뒤진 5회말 교체됐고, 밀워키가 5-12로 패하면서 린드블럼은 시즌 첫 패배(1승) 쓴잔을 마셨다.1회 말 2사 1루에서 콜린 모란에게 우월 2루타를 맞아 선취점을 허용한 린드블럼은 2, 3회를 무실점을 버텼으나 4회 말 선두타자 모란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낸 뒤 1사 1루에서 그레고리 폴랑코에게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홈런을 얻어맞았다.밀워키 벤치는 5회 말 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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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3승은 다음 기회에...탬파베이전 5이닝 1실점 역투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포수 도움 없이도 호투했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안타 3개를 맞고 1실점으로 역투했으나 승리를 추가하지는 못했다. 삼진은 6개를 빼앗았고, 두 경기 연속 볼넷을 허용하지 않은 빼어난 제구력을 과시했다. 평균자책점(ERA)은 3.46에서 3.19로 낮아졌다.5회까지 94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1-1로 맞선 6회 말 윌머 폰트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1회를 공 12개로 끝낸 류현진은 2회 선두 타자 호세 마르티네스에게 우선상에 떨어지는 안타를 맞았으나 이후 세 타자를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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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는 선발 체질"...김광현, 신시내티전 6회 무실점 완벽 투구 메이저리그 선발 첫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승에 입맞춤했다.김광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2020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 6이닝 동안 안타 3개만을 내주고 삼진 3개, 무사사구 무실점의 호투로 2번째 도전 만에 감격의 첫 승을 올렸다. 김광현은 이날 83개를 던져 스트라이크 55개를 기록했다.김광현은 팀이 3-0으로 앞선 7회초 승리투수 요건을 안고 존 갠트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경기가 그대로 3-0으로 끝나 김광현이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평균자책점(ERA)은 3.86에서 1.69로 대폭 내려갔다. 간판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와 첫 배터리 호흡을 맞춘 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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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러셀 마틴이 그리운 류현진...류현진,포수 도움없이 고군분투
지난해 9월15일(한국시간) 류현진(당시 LA 다저스)은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 7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했다. 비록 팀은 비록 팀은 0-3으로 졌지만, 득점권에 단 한 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은 완벽한 투구였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 이전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9.95로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었다. 그중 3경기 포수가 신인 윌 스미스였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타격에서 강점을 보인 스미스를 류현진의 전담포수 러셀 마틴 대신 계속 기용했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 전까지 마틴과 호흡을 맞춰 평균자책점 1.60을 기록했다. 스미스와는 5경기에서 5.81이었다. 결국, 로버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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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베테랑 몰리나와 짤떡호흡, 류현진은 토수 도움 못받아--결과 달랐다
같은 3안타만 맞았고 볼넷은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결과는 달랐다. 대한민국 야구를 대표하는 두 명의 좌완투수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과 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이 동반 호투를 벌였으나 아쉽게 동반 승리는 놓쳤다. . 류현진은 23일(한국시긴)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안타 3개를 맞고 1실점으로 역투했다. 탈삼진 6개에 두 경기 연속 볼넷은 하나도 없었다. 1-1로 동점인 상태에서 마운드에서 물러나 승패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평균자책점은 3.46에서 3.19로 줄였다. 4회까지 투구수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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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6이닝 3피안타 무실점 완벽투로 메이저 첫 승 따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32)이 완벽한 피칭으로 메어지리그 데뷔 첫 승을 따냈다. 김광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개의 안타만 삼진 3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막아냈다. 3-0으로 앞선 7회초에 갠트에게 마운드를 물려주고 내려간 김광현은 팀이 그대로 승리하면서 감격적인 데뷔첫 승에 입맞춤했다. 선발 2게임만에 빅리그 데뷔 첫 승리를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점 이하)로 장식한 김광현은 시즌 평균자책점도 3.86에서 1.69까지 확 끌어내리며 앞으로 선발 투수 잔류에 희망을 걸게했다. .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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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빠지고, 상대 투수가 좌완이라서 빠지고...추신수, 3경기 연속 벤치 대기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벤치에서 대기했다.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2020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추신수는 지난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에 종아리 통증으로 결장했다.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추신수는 하루 이상 제외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22일 경기에도 추신수는 나가지 못했다. 같은 이유였다. 23일 결장 사유 역시 종아리 통증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드워드 감독은 “쉬는 것이 추신수에게 장기적으로 낫다”고 했다. 종아리 부상이 아직 완쾌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23일 경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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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22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22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51-31-20.6220.02승2키움55-37-00.5981.01승3L G51-37-10.5803.01승4두산 49-38-20.5634.52승5kt45-39-10.5367.01패6롯데 43-40-10.518 8.51승7KIA44-42-00.512 9.05패8삼성41-47-10.466 13.02패9S K30-58-10.34124.01패10한화23-63-10.26730.0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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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22일 경기종합] 허정협 짜릿한 3점포 뒤집기…KIA 5연패
키움 히어로즈가 두터운 뒷심을 발휘하며 선두를 넘보게 됐다.키움은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허정협의 역전 3점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키움은 이날 승리로 1위 NC 다이노스와의 승차를 다시 1게임 차로 좁히며 선두 NC 다이노스를 위협했다.반면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5연패의 늪에 빠진 KIA는 롯데 자이언츠에도 뒤져 7위로 밀려났다.■ KIA 타이거즈 3-4 키움 히어로즈(고척)키움, KIA에 기분좋은 역전승 이날 KIA는 1회초 선두타자 최원준이 키움 2루수 애디슨 러셀의 실책으로 살아나가자 프레스턴 터커와 최형우가 연속 안타로 날려 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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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본기의 3점포...롯데, 삼성에 5-3 승리,,,KIA 밀어내고 6위 도약
롯데 자이언츠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6위에 올라섰다. 롯데는 22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신본기의 3점 홈런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5-3으로 꺾었다.이날 승리로 롯데는 KIA를 제치고 6위에 자리했다. 삼성은 1회말 박해민-김지찬-구자욱의 연속 3안타와 강민호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먼저 2점을 뽑았다.롯데는 2회초 이대호가 우중간 2루타, 한동희는 볼넷을 고른 후 신본기가 좌월 3점 홈런을 쏘아 올려 3-2로 역전했다.삼성은 5회말 2사 2루에서 구자욱이 적시타를 날려 3-3을 만들었다.그러나 롯데는 6회초 1사 1, 3루에서 폭투로 1점을 뽑았고 2사 후 오윤석의 적시타가 이어져 5-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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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하면 뭐해?...양현종, 불펜진 '불쇼'로 승리 날아가,,,키움에 3-4 역전패
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어거스 불펜진의 ‘불쇼’로 통쾌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키움은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KIA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허정협의 역전 3점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 키움은 이날 승리로 1위 NC 다이노스와의 승차를 다시 1게임 차로 좁히며 호시탐탐 선두를 위협했다.반면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5연패의 늪에 빠진 KIA는 롯데 자이언츠에도 뒤져 7위로 밀려났다.이날 KIA는 1회초 선두타자 최원준이 키움 2루수 애디슨 러셀의 실책으로 살아나가자 프레스턴 터커와 최형우가 연속 안타로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 계속된 1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과 내야 땅볼로 2점을 추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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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22일 전적종합] 김민규, 1군 첫 선발 등판서 쾌투 승리...두산, SK에 8-1 낙승
■ 두산 베어스 8-1 SK 와이번스(문학) 두산 000 301 121 - 8 S K 000 000 010 - 1 △ 승리투수 = 김민규(1승) △ 패전투수 = 핀토(4승 10패)△ 홈런 = 박건우 10호(4회1점) 김재환 17호(9회1점·이상 두산) 한동민 13호(8회1점·SK) ■ 롯데 자이언츠 5-3 삼성 라이온즈(대구)롯데 030 002 000 - 5 삼성 200 010 000 - 3 △ 승리투수 = 서준원(6승 4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3승 1패 13세이브) △ 패전투수 = 원태인(6승 5패) △ 홈런 = 신본기 2호(2회3점, 롯데) ■ KIA 타이거즈 3-4 키움 히어로즈(고척)KIA 300 000 000 - 3 키움 000 000 04X - 4 △ 승리투수 = 안우진(1승 2패 1세이브)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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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가 얼마나 아프길래...추신수, 이틀 연속 결장,,,텍사스는 6연패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또 뛰지 못했다.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2020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 내내 벤치를 지켰다.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에 종아리 통증으로 결장했던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도 출전하지 않았다.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21일 “추신수는 하루 이상 제외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아직 완쾌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텍사스는 시애틀에 4-7로 패해 6연패 늪에 빠졌다. 선발 등판한 좌완 유망주 콜비 앨러드가 ⅔이닝 4실점으로 무너지는 바람에 힘을 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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