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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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23일(일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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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1군 첫 선발 등판서 쾌투 승리...두산, SK에 8-1 낙승
두산 베어스가 유망주 김민규의 호투로 SK 와이번스를 꺾었다. 두산은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8-1로 쾌승했다.이날 1군 무대에서 처음 선발 등판한 김민규는 5이닝 동안 1안타만 내주며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볼넷 5개를 허용했지만, 실점은 억제했다. 김민규는 1군 무대 첫 승을 따냈다.김민규는 1회 2사 후 볼넷 3개를 연달아 내줘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지만, 최항을 3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첫 이닝을 끝냈다.3회 2사 후 중견수 정수빈이 낙구 지점을 잘못 판단해 2루타를 맞은 뒤에도 한동민을 삼진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다.김민규는 실점 없이 5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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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토론토의 상승세...탬파베이마저 꺾고 신나는 6연승,,,최지만은 2루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토론토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6-5로 승리, 6연승을 달렸다. 이날 양 팀은 9회 말까지 4-4로 맞서다가 연장전에 들어갔다.연장전은 주자를 2루에 놓고 시작하는 승부치기로 진행됐다.토론토는 10회 초 선두타자 캐번 비지오의 좌월 2루타와 로우르데스 구리엘 주니어의 희생 플라이로 2점을 냈다.탬파베이도 10회 말 선두타자 얀디 디아스의 적시타로 추격했으나, 1점 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탬파베이의 최지만(29)은 이날 시즌 7번째 2루타를 포함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뒤 교체됐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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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정반대 행보로 홈런 경쟁하는 로하스와 라모스
과연 누가 마지막에 웃을까? 알베르토 라모스(LG)와 멜 로하스 주니어(KIA)의 홈런 경쟁이 다시 불붙었다. 22일 현재 홈런 더비는 로하스가 29개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라모스가 27개, 2개차로 바짝 뒤를 쫓고 있다. 여기에 나성범(NC)과 최정(SK)이 나란히 22개씩으로 공동 3위에 올라있다. 프레스턴 터커(KIA)는 21개, 박병호(키움)가 20개로 그 뒤를 잇고 있다. 20개 이상의 홈런을 친 타자들을 보면 외국인타자 3명, 토종 타자 3명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지만 홈런 싸움은 로하스와 라모스가 유리한 고지에 올라 있는 셈이다. 로하스와 라모스의 홈런 경쟁은 묘하게 서로 정반대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라모스가 홈런포를 펑펑 날리자 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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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월드시리즈 MVP 워싱턴 내셔널스 스트라스버그, 손목 수술받을 듯
미국프로야구 워싱턴 내셔널스를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우완 강속구 투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2)가 결국 수술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마르티네스 워싱턴 감독이 손목 터널 증후군을 앓고 있는 스트라스버그의 수술 가능성을 공식 언급했다고 전했다.마르티네스 감독은 스트라스버그가 전날 손목 전문의의 정밀 검진을 받았으며 최종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스트라스버그가 만약 수술대에 오른다면 올 시즌 등판은 물 건너간다. 맥스 셔저와 함께 워싱턴의 원투 펀치로 활약하는 스트라스버그는 지난해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월드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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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제 끝내기 안타...두산, 롯데에 1-0 신승
두산 베어스가 9회 말 터진 최용제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를 힘겹게 꺾었다.두산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이날 승리로 4위 두산은 3위 LG 트윈스를 2게임 차로 추격했다.두산 선발 이승진과 롯데 노경은이 기대 이상의 호투를 펼치면서 막판까지 0의 행렬이 이어졌다.이승진은 6이닝 동안 탈삼진 7개, 2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노경은도 6이닝을 4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둘 다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승부를 예측할 수 없던 경기는 9회 말에 갈렸다.두산은 볼넷 3개로 만든 2사 만루에서 최용제가 우익수 앞에 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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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21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21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51-31-20.6220.02승2키움54-37-00.5931.51패3L G51-37-10.5803.01승4두산 48-38-20.5585.01승5kt45-39-10.54367.01패6KIA 44-41-00.518 8.54패7롯데42-40-10.512 9.01패8삼성41-46-10.471 12.51패9S K30-57-10.34523.51승10한화23-63-10.26730.0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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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21일 경기종합] NC 9회 6득점 , 이틀 연속 KIA 꺾고 1위 자리 지켜
1위 NC 다이노스가 이틀 연속 KIA 타이거즈를 물리쳤다.NC는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와 방문 경기에서 4-4로 맞선 9회초 상대 실책을 틈타 대거 6득점, 10-4로 승리했다.광주 원정에서 2연승을 거둔 NC는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와 승차도 1.5게임으로 벌렸다.반면 6위로 KIA는 4연패에 빠지며 7위 롯데 자이언츠에 반게임 차로 계속 쫓겼다.■ NC 다이노스 10-4 KIA 타이거즈(광주) NC, KIA 4연패 빠트려 임기영과 송명기의 선발 대결로 팽팽하던 균형은 6회말에 깨졌다.KIA는 2사 후 프레스턴 터커가 우측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려 1-0으로 앞섰다.그러나 NC는 7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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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수비 실책 KIA에 10-4 낙승...선두 유지
NC 다이노스가 선두 자리를 지켰다. NC는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와의 원정 경기에서 4-4로 맞선 9회초 박석민의 적시타와 KIA 수비진의 실책을 틈타 대거 6득점, 10-4로 승리했다.광주 원정에서 2연승을 거둔 NC는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와의 승차를 1.5게임으로 벌렸다.KIA는 4연패에 빠지며 7위 롯데 자이언츠에 반게임 차로 계속 쫓겼다.임기영과 송명기의 선발 대결로 팽팽하던 균형은 6회 말에 깨졌다.KIA는 2사 후 프레스턴 터커가 우측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려 1-0으로 앞섰다.그러나 NC는 7회초 1사 1,3루에서 에런 알테어가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2타점 2루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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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혁 대타 결승타...SK, 삼성과 난타전 8-6 신승
대타 오준혁의 역전 결승타와 최지훈의 집념 있는 스퀴즈 번트로 추가점을 뽑은 SK 와이번스가 삼성 라이온즈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SK는 21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8-6으로 눌렀다.승부처는 7회말이었다.5-6으로 뒤진 상황, SK는 제이미 로맥과 최항의 연속 안타, 오태곤의 희생 번트로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삼성은 SK가 왼손 대타 채태인을 내세우자, 고의사구로 걸렀다.하지만 SK에는 또 한 명의 왼손 대타 요원 오준혁이 있었다.오준혁은 1사 만루에서 삼성 우완 불펜 최지광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1, 2루 사이를 뚫는 우전 적시타를 쳤다. 주자 2명이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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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채드빌, 12번째 등판만에 첫 승 신고...kt 타선 6이닝 1실점으로 봉쇄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채드벨이 마침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채드벨은 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뽑으며 kt 타선을 3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한화는 송광민이 3점 홈런을 치는 등 팀 타선도 적시에 터져 5-1로 승리해 최근 3연패에서 벗어났다.올 시즌 들어 7패, 평균자책점 7.01로 부진했던 채드벨은 이로써 12번째 등판 경기에서 힘겹게 첫 승을 거뒀다.채드벨은 이날 모처럼 슬라이더와 커브 등 변화구도 제대로 곡선을 그리며 kt 타자들을 요리했다.한화는 2회말 2사 1, 2루에서 임종찬이 좌중간 2루타를 쳐 선취점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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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22일(토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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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전적 종합] '9회에만 6득점' NC, 이틀 연속 원정경기서 KIA 제압
■ kt wiz 1-5 한화 이글스(대전) k t 000 000 100 - 1 한화 013 100 00X - 5 △ 승리투수 = 채드벨(1승 7패) △ 패전투수 = 김민수(2승 5패)△ 홈런 = 유한준 8호(7회1점, kt)송광민 5호(3회3점, 한화) ■ LG 트윈스 7-3 키움 히어로즈(고척)L G 120 100 021 - 7키움 010 000 002 - 3 △ 승리투수 = 윌슨(8승 6패) △ 패전투수 = 이승호(4승 5패)△ 홈런 = 라모스 27호(2회1점) 유강남 10호(2회1점·이상 LG)전병우 4호(9회2점·키움) ■ 롯데 자이언츠 0-1 두산 베어스(잠실) 롯 데 000 000 000 - 0 두 산 000 000 001 - 1 △ 승리투수 = 홍건희(2승 3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최준중용(1패) ■ NC 다이노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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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호투, 라모스 4경기 연속 홈런포...LG, 키움에 7-3 낙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에 깨끗하게 설욕했다.LG는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 투수 타일러 윌슨의 논부신 활약으로 키움을 7-3으로 꺾었다.LG는 전날 키움에 역전패를 당해 7연승이 끊겼지만, 이날 승리로 상승세를 다시 이어나갔다.윌슨은 7⅔이닝 4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키움 타선을 압도하며 8승(6패)째를 수확했다.특히 지난해 5월 9일부터 이어진 키움전 4연패에서도 벗어났다.키움의 좌완 선발 이승호는 5이닝 4실점으로 시즌 5패(4승)째를 당했다. 이승호는 LG와 9번째 대결에서 3승 끝에 처음 패전했다.LG는 1회초 2사 2루에서 김현수의 좌중간 2루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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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진기록 만발...샌디에이고 4경기 연속 만루홈런,,,추신수 결장
비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메이저리그에서 진기한 기록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는 4경기 연속 만루 홈런이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서 1-2로 뒤진 5회 말 2사 만루에서 에릭 호스머가 텍사스 투수 카일 깁슨을 공략해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만루 홈런을 쳤다.18일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19일 윌 마이어스, 20일 매니 마차도에 이어 호스머마저 그랜드슬램을 작렬해 메이저리그 최초로 팀 4경기 연속 만루 홈런을 진기록을 완성했다.이날 추신수는 가벼운 종아리 통증으로 결장했다.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하루 정도 결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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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품격 보여준 커쇼...사애틀전 탈삼진 11개,,,다저스 역대 2위 등극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가 다저스 역대 개인 통산 탈삼진 2위로 올라섰다.커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0시즌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11개의 삼진을 잡았다. 안타는 4개만 허용하고 1실점 했다. 시즌 3승(1패)째. 이로써 2008년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커쇼는 개인 통산 탈삼진을 2천493개로 늘려 돈 드라이세일(탈삼진 2천486개)의 기록을 넘어섰다.이제 돈 서턴의 2천696개만 넘으면 1위가 된다. 서턴은 개인 통산 탈삼진 3천574개를 기록했다. 이날 커쇼는 4회 카일 시거에게 솔로 홈런을 내준 것 외에는 완벽한 투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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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스필드는 처음이지?...레일리, 콜로라도전 홈런 포함 3실점 호된 신고식
브룩스 레일리(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쿠어스필드에서 혼쭐이 났다.레일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휴스턴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1⅓이닝 동안 홈런 포함 3안타와 1볼넷을 내주고 3실점했다. 휴스턴이 5-3으로 앞선 4회 말 2사 1, 2루에 등판한 레일리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1위를 달리는 찰리 블랙먼을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위기에서 벗어났다.그러나 5회 말이 문제였다. 선두타자 놀란 아레나도에 2루타를 허용한 뒤 1사 2루에서 라이언 맥마혼에게 중월 투런포를 맞고 말았다. 올 시즌 두 번째 피홈런.6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레일리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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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연패 끊어주니 5연승한 토론토...21일 필라델피아에 더블헤더 1,2차전 역전승
류현진이 연패를 끊어주니 토론토도 살아났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 살렌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홈 경기 더블헤더 1, 2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지난 18일 류현진의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승리를 시작으로 5연승했다. 7이닝 경기로 열린 이날 1차전에서 토론토는 4회 말과 6회 말 1점씩 따내 2-2 동점을 만든 뒤 7회 말 1사 1, 3루에서 로우르데스 구리엘 주니어의 좌전 끝내기 안타로 3-2의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어 열린 2차전에서도 토론토는 1회초 무려 7점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1회 말 2점 추격을 시작으로 6회 말 구리엘 주니어의 3점 홈런과 라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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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대타로 3타수 1안타...탬파베이, 양키스에 3연전 싹쓸이,,,동부지구 1위
최지만(탬파베이 레이그))이 대타로 출전해 안타 한 개를 추가했다.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3-4로 뒤진 6회초 무사 1, 2루 기회에서 대타로 나왔으나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다. 7회 초 2사 후 좌전 안타를 쳤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하지 못했다. 9회초에도 타석에 나선 최지만은 유격수 뜬공으로 잡혔다.시즌 타율은 0.179에서 0.186(70타수 13안타)으로 약간 올랐다. 탬파베이는 이날 양키스와 난타전 끝에 10-5로 이겨 3연전을 싹쓸이해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1위로 올라섰다. 올 시즌 양키스에 상대 전적에서도 6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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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알칸타라, 데스파이네, 가뇽의 엇갈린 행보---팀이 웃고 울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무관중-10% 관중-무관중으로 경기를 벌이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단 한차례 중단도 없이 이어가고 있는 프로야구에 중반 막바지 순위 싸움에 열쇠를 쥐고 있는 외국인투수 3명의 엇갈린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두산의 라울 알칸타라, KT의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 KIA의 드류 가뇽이다. 21일 현재 이들 3개 팀은 4~6위로 중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올시즌 단 한차례도 5위 밑으로 떨어지지 않은 두산은 부산과 잠실을 오가면서 4연전을 펼치고 있는 롯데에게 2승1패를 당하면서 4위 자리마저 위협받고 있다. 이에 견주어 KT는 4연승으로 두산에 한게임차로 턱밑까지 쫓아 시즌 첫 4위를 노리고 있다. 또 4위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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