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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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1순위에 애리조나 주립대 출신 내야수 '스펜서 토컬슨'
2020년 미국 메이저리그(MLB)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애리조나 주립대 출신 코너 내야수 스펜서 토컬슨(21)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 뽑혔다.MLB 사무국은 11일(한국시간) MLB 네트워크 스튜디오에서 2020년 미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열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와 진행자만 스튜디오에 나타났고 30개 구단 관계자들은 온라인으로 드래프트에 참여했다.1순위 지명권을 보유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토컬슨을 지명했다. MLB닷컴은 "예상했던 결과다. 토컬슨은 매우 뛰어난 타격 능력을 지닌 선수다"라고 평가했다. 토컬슨은 대학 1학년 때 25홈런을 쳐 배리 본즈가 보유했던 애리조나 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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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민속촌과 제휴 협약
프로야구 kt wiz가 11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한국민속촌과 팬서비스 제휴 협약을 맺었다.kt 어린이 시즌 회원은 한국민속촌에, 한국민속촌 어린이 연간 회원은 케이티위즈파크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양사는 kt 홈 경기 입장권과 한국민속촌 입장권 소지자에게 상호 할인을 제공하는 등 공동 마케팅 활동을 벌인다.한국민속촌 인기 캐릭터 연기자들은 kt 홈 경기에서 시구를 할 수 있고, kt는 구장 외야에 한국민속촌 홈런존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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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커미셔너 "올해 메이저리그 100% 열린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올 시즌 경기 수와 연봉 규모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는 상황에서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올해 빅리그가 열릴 가능성은 100%"라고 강조했다.11일(한국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ESPN 인터뷰에서 "올해 경기할 가능성은 100%"라며 "하루하루 지날수록 우리는 경기할 날을 잃고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합의를 이루지 못할 경우 일방적으로 개막을 지시하겠다고 선언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메이저리그는 개막을 연기한 상태다.사무국은 지난 9일 올해 정규시즌을 76경기로 치르고, 선수들에게 경기 수에 비례한 연봉의 50%를 지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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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5월 자체 MVP로 마무리 김원중 시상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5월 한 달간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게 시상했다.먼저 롯데건설 월간 최우수선수(MVP)는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수상했다.김원중은 5월에만 10경기에 등판해 10⅓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87,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0.77에 1승 3세이브 7탈삼진으로 맹활약했다.롯데건설 투수 월간 수훈 선수에는 셋업맨 박진형과 선발투수 댄 스트레일리가 선정됐다.박진형은 한 달간 12경기에 등판해 9⅔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86(WHIP 1.24)을 기록, 12탈삼진과 3홀드를 달성했다.스트레일리는 같은 기간 6차례 선발 등판해 33⅓이닝을 책임지며 평균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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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한화, 연패끊을 '어진 아내와 어진 재상'을 찾아야
한화의 연패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연패를 끊을 막중한 책임을 안고 지휘봉을 잡은 한화 최원호 감독 대행은 '총력전보다 쇄신책'으로 연패끊기에 나섰지만 현재진행형일뿐 스토퍼는 하지 못하고 있다. 코칭스태프를 교체하고 선수들까지 대폭 바꾸었지만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최 감독대행으로서는 2게임 연패뿐이지만 팀은 이미 KBO의 연패 흑역사 한페이지에 이름을 올렸다. '16연패 이상'은 38년 KBO 역사에 단 4차례 나왔다. 한화가 5번째이고 최다연패 공동 3위다. 2002년 롯데, 2010년 KIA가 나란히 16연패를 했다. 이보다 위는 1999년의 쌍방울 17연패이고 프로 통산 최다연패는 1985년의 삼미 18연패가 있을 뿐이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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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강정호를 위한 변명...피츠버그의 2대 실수
[LA=장성훈 특파원] 강정호가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있다. 미국에서도 얼마든지 야구 인생을 이어갈 수 있음에도 KBO리그 복귀를 선언했으나 대부분의 한국 야구팬들은 물론이고 언론들조차 그에게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 기자가 귀국하는 강정호에게 “한국에서 야구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질문했다. 일곱 차례 똑같은 질문을 했지만 강정호는 묵묵부답이었다. 기독교에 따르면, 예수는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했다. 그 기자가 기독교인지는 알 수 없지만, 설사 그렇다 해도 그 기자는 강정호를 용서할 마음이 없어 보인다. 사회 질서 유지를 위해서일 것이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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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키 베츠 뉴욕 양키스행? 애런 저지 트레이드로 영입 자금 확보 가능
[LA=장성훈 특파원]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가 2021시즌 자유계약 시장에 나오는 선수 중 최대어인 무키 베츠(LA 다저스)를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미국 스포츠 매체 ‘팬사이디드’는 최근 양키스가 2020시즌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지 못할 경우 베츠를 영입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그러나 베츠를 영입하려면 천문학적인 거액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양키스는 주포 애런 저지를 트레이드해서 베츠를 데려올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 매체는 저지가 양키스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2018시즌에 112경기에만 출전한 데 이어 지난 시즌에도 102경기에만 나오는 등 거의 매 시즌 잦은 부상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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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월10일 경기종합]연패없는 두산, 선두 NC와 장군멍군
두산은 아직까지 연패가 없다. 한화는 16연패를 당했다. 두산이 2위이고 한화가 꼴찌인 이유다. 10일 경인지역에 내린 비로 잠실경기(SK-LG)가 취소되고 수원경기(KIA-KT)는 5회 강우콜드게임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두산의 라울 알칸타라는 무사사구 깔끔한 승리로 다승 단독 선두에 KIA의 애런 브룩스는 시즌 첫 무사사구 완봉승의 행운을 잡았다. 또 삼성 백정현이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연투에 나선 오승환은 첫 실점을 하고도 5465일만에 홀드를 챙겼으며 무패가도를 달리는 키움의 에릭 요키시는 첫 패배를 안았다. ■한화 이글스 2-12 롯데 자이언츠(부산)손아섭, 전준우의 백투백 홈런 앞세워 5연승탈출구 보이지 않는 한화, 16연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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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1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SK 핀토 vs LG 이민호 (잠실 DH 1차전,15시)KIA 이민우 vs kt 김민수 (수원,18시30분)키움 최원태 vs 삼성 김대우 (대구,18시30분)한화 장민재 vs 롯데 서준원 (사직,18시30분)NC라이트 vs 두산 이영하 (창원,18시30분) ★★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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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NC에 전날 패배 설욕...알칸타라 다승 단독 선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NC다이노스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두산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9-1로 승리를 거뒀다.이날 승리로 NC의 7연승 도전을 저지한 두산은 1, 2위 간 승차를 4경기로 좁히고 다시 한번 선두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양 팀 에이스 맞대결에서 두산의 라울 알칸타라가 NC 드루 루친스키에게 판정승을 거뒀다.두산 알칸타라는 7이닝을 6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1실점으로 막고 시즌 6승째를 거두며 다승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루친스키는 6이닝 동안 안타 3개만을 허용했으나 그 중 2개가 홈런이었다.1회 초 오재일과 5회 초 김재호의 솔로포를 앞세워 2-0로 경기를 리드한 두산은 루친스키가 내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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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10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24-7-00.774-1패2두산20-11-00.6454.01승3LG18-12-00.6005.51패4키움18-14-00.5636.51패5KIA17-15-00.5317.52승6롯데16-15-00.5168.05승7삼성14-18-00.43810.51승8SK11-19-00.36712.51승9kt11-20-00.35513.06패10한화7-25-00.21917.51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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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 '6이닝 무실점' 삼성, 키움에 4-1승리...오승환 '시즌 첫 홀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투수력을 앞세워 키움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삼성은 1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4-1로 눌렀다.삼성의 고졸 2년차 외야수 박승규가 1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좌완 선발 에릭 요키시를 상대로 좌월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자신의 프로 데뷔 첫 홈런이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6경기 36⅓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홈런을 한 개도 허용하지 않았던 요키시는 박승규에게 일격을 당했다. 삼성 선발 백정현은 6이닝 동안 2안타와 2볼넷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백정현은 앞선 올 시즌 3차례 등판에서 단 한 번도 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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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치욕의 16연패…최다 연패 기록과 두 경기차
한화 이글스가 최악의 연패를 또 기록했다. 한화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서 2-12로 패했다. 한화는 이날 패배로 16연패 수렁에 빠지며 KBO리그 역대 최다 연패 공동 3위 기록을 썼다.아울러 삼미 슈퍼스타즈가 1985년에 기록한 KBO리그 최다 연패 기록(18연패)에 두 경기 차로 다가갔다.이 기록 역대 2위는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가 기록한 17연패다. 뒤를 이어 롯데가 2002년, KIA 타이거즈가 2010년 16연패를 기록했다.한화는 롯데, KIA와 현존 팀 최다 연패 타이기록 불명예를 썼다. 18년 전 16연패를 기록했던 롯데는 이날 5연승을 달리며 5위 KIA와 반 경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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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6회 강우 콜드로 2연승...브룩스 '시즌 첫 무사사구 완봉승'
프로야구 KIA가 kt에 6회 강우 콜드 승을 거뒀다.KIA는 10일 수원 케이티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t wiz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투수 브룩스의 호투와 초반 상대의 볼넷에 안타 없이 5득점을 하며 2연승을 달렸다.KIA가 10-0으로 앞선 6회 초를 앞두고 경기가 강우 콜드게임으로 선언되면서 5이닝 동안 안타 3개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호투한 브룩스가 승리투수가 되었다. 전날 kt에 3-2로 1점 차 승리를 거둔 KIA는 이날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5위 KIA는 3연패 뒤 2연승을 거뒀다.이날 경기는 우천 그라운드 정비로 15분 늦은 오후 6시 45분에 시작됐다. 경기 중에도 비는 그치지 않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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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월10일 전적 종합]'내 사전에 연패는 없다' 두산, NC잡고 전날 패배 설욕
◇프로야구 6월10일 경기■한화 이글스 2-12 롯데 자이언츠(부산)한화 010 001 000 - 2051 110 40X - 12롯데(3승2패)△ 승리투수 = 노경은(2승2패) △ 패전투수 = 김민우(4패) △ 홈런 = 손아섭 2호(2회3점), 전준우 5호(2회1점·이상 롯데) ■키움 히어로스 1-4 삼성 라이온즈(대구)키움 000 000 010 - 1100 002 01X - 4삼성(3승2패)△ 승리투수 = 백정현(1승 3패) △ 세이브투수 = 우규민(1승 5세이브) △ 패전투수 = 요키시(5승 1패) △ 홈런 = 박승규 1호(1회1점·삼성) ■두산 베어스 9-1 NC 다이노스(창원)두산(2승3패) 100 010 511 - 9000 000 100 - 1NC△ 승리투수 = 알칸타라(6승 1패) △ 패전투수 = 루친스키(4승 1패) △ 홈런 = 오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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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LG 10일 잠실경기 우천으로 취소..11일 오후 3시부터 더블헤더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10일 잠실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가 취소됨에 따라 SK와 LG는 11일 오후 3시부터 더블헤더를 치른다. SK는 시즌 첫 번째 더블헤더이며 LG는 두 번째다. SK는 더블헤더 1차전 선발투수로 리카르토 핀토를, LG는 이민호를 각각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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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선수노조, 사무국에 "89경기 시즌 하자" 제안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노조가 한발 물러선 제안을 내놓았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0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MLB 선수노조가 사무국에 89경기 시즌을 제안했다고 전했다.이는 MLB 사무국이 원하는 '76경기 시즌'보다 여전히 경기 수는 많지만 MLB 선수노조가 기존에 제안하던 114경기에서 25경기가 줄어든 것으로 양 측의 간극은 한결 줄어들었다. 선수노조의 계획대로 하면 메이저리그는 7월 11일에 시즌을 개막해 10월 12일에 정규리그를 마감한다. 정규리그 경기 수는 양보했지만 선수노조는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팀을 기존 10개 팀에서 16개 팀으로 늘리자고 제안했다.한편 경기 수에서는 선수노조와 사무국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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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열흘 로테이션, 수비력 위주 출전' 수비에 방점 둔 최원호 한화 감독 대행
구단 최다인 15연패에 빠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최원호 감독 대행이 분위기 반전을 위해 칼을 꺼냈다.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은 9일 그동안 한화에서 보기 힘들었던 '선발 열흘 로테이션', '투구 수와 연관된 휴식 부여', '수비 실력 위주의 선발 투입' 등 선 굵은 정책을 주입하겠다고 천명했다.투수 출신답게 최원호 감독대행은 마운드에 가장 큰 변화를 줬다.워윅 서폴드, 채드벨, 장민재를 제외한 나머지 선발 투수들은 열흘 로테이션으로 경기를 치른다. 그동안 5일 간격으로 선발 등판했던 김민우와 김이환을 포함해 남지민, 한승주, 최이경, 오동욱 등 총 6명의 투수가 열흘에 한 번 마운드에 오른다.대다수 투수가 올 시즌 전까지 5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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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중경기, 더그아웃 인원제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코로나19' 고교야구 매뉴얼 마련
올 해 황금사자기 고교야구에서는 참가 학교별 선후배들의 열띤 응원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1일 오는 서울 목동·신월야구장에서 올해 첫 대회인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를 무관중으로 치른다고 밝혔다.협회는 코로나19 사태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은 터라 어느 때보다 긴장하고 황금사자기 대회와 곧이어 열릴 주말리그 후반기 일정을 준비하고 있다. 협회는 최근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김진용 원장(내과 전문의)을 코로나19 대응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각급 학교에 하달했다.황금사자기 대회 일정도 협회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해 학생들의 등교·개학 시점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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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에이클라와 고교야구 중계권 계약 체결...SPOTV로 방송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에이클라 미디어그룹과 새롭게 방송 중계권 계약을 체결했다. 고교야구 새 중계권자가 된 에이클라는 국내 프로야구인 KBO리그의 해외 중계권 판매 대행사다. 최근에는 미국 최대 스포츠전문매체인 ESPN과 계약을 맺어 KBO리그 경기를 전 세계 130개국에 소개하고 있다. 에이클라 계열 방송사인 SPOTV는 국내 프로야구를 매일 2경기씩 중계하고 있다.이에 따라 고교야구도 SPO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에이클라는 오는 11일 시작하는 제74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를 시작으로 7월 청룡기, 8월 대통령배와 협회장기 대회, 10월 봉황대기 고교야구 대회 등을 중계할 방침이다. 야구협회 관계자는 "에이클라가 대회별로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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