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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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SK 김태훈 vs LG 이민호 (잠실,18시30분)한화 김민우 vs 롯데 노경은 (사직,18시30분)키움 요키시 vs 삼성 백정현 (대구,18시30분)KIA 브룩스 vs kt 김민 (수원,18시30분)두산 알칸타라 vs NC 루친스키 (창원,18시30분) ★★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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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동계종목 대학·실업팀 창단 지원 공모...7월3일까지 접수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동계 종목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하여 2020년 동계종목 대학팀·실업팀 창단 지원 공모를 실시한다.공모 대상은 2019년 1월 이후 동계 종목 팀을 창단했거나 혹은 창단 예정인 지방자치단체, 기업, 공공기관, 지방체육회(시도·시군구), 대학교 팀으로 해당 단체는 선수와 지도자 수가 일정 인원 이상을 충족하고, 훈련장 시설 확보 등 자격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접수 기간은 6월 11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이며, 신청서는 대한체육회 홈페이지(www.sports.or.kr)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받은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대한체육회 공모심사위원회는 신청 단체를 대상으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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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맷 하비 영입 뛰어들어...야시엘 푸이그도 낚아채나
[LA=장성훈 특파원] 일본 프로야구(NPB)가 메이저리그(MLB) 전 뉴욕 메츠야시엘 투수 맷 하비 영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NPB가 현재 자유계약 선수인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절친’ 야시엘 푸이그마저 낚아챌지 주목된다.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10일(한국시간) 하비가 KBO에 이어 일본프로야구(NPB) 구단으로부터도 영입 제의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로써 하비를 두고 한일 야구가 영입 전쟁을 펼치는 모양새가 됐다.하비는 KBO 리그 진출설에 이어 메츠와 재결합할 것이라는 루머에 휩싸였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메츠가 관심이 없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하비는 메츠에서 2012~2015시즌 동안 무려 427이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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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삼성 오승환, 성공적인 복귀 무대는 마쳤지만...
너무 기대가 컸는지도 모르겠다. 워낙 국내에 있을 때의 강렬한 인상이 그대로 남은 탓도 있을 것이다. 오승환은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키움과 경기를 하기 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먼저 징계를 받게 된 도박에 대해 사과를 하고 "이정후, 강백호 등 어린 선수들과 힘과 힘으로 맞붙고 싶다"는 복귀 심정을 내비쳤다. 그리고 오승환은 3-4, 삼성이 1점차로 뒤진 8회 초 마운드에 올랐다. 마무리로 나오지 않고 중간 불펜 투수로 나선 것이나 지고 있는 순간에 등판한 것은 오랫만에 국내 무대에 서는 대투수 오승환에 대한 허삼영 삼성 감독의 배려였을 것이다. 이 순간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자.오승환은 키움의 7번타자이자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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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하비, KBO에 이어 일본 야구도 눈독
[[LA=장성훈 특파원]일본 야구도 맷 하비 영입전에 뛰어들었다.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10일 하비가 일본 프로야구 팀으로부터 입단 영입 제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한일 야구가 하비 쟁탈전에 돌입한 모양새가 됐다. 맷 하비는 최근 KBO 진출을 타진 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하비의 KBO 진출설에 이어 전 소속팀이었던 뉴욕 메츠와 재결합한다는 루머가 떠돌았으나 일본 진출설은 새로 나온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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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 이어 오타니 쇼헤이도 LA에인절스 제1선발
[LA=장성훈 특파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이어 일본 출신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도 소속 구단의 제1선발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미국 매체 ‘더게임하우스’는 9일(한국시간) 오타니를 LA 에인절스 5인 로테이션 제1선발에 올려놓았다. 이 매체는 그러나, 이는 오타니가 올 시즌 마운드에 오른다는 전제하에 그렇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투수와 타자를 겸하고 있는 데다, 메이저리그 입성 초기에 부상 전력이 있는 오타니가 올 시즌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타격에서는 오타니가 다른 유명 타자들을 압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비록 오타니가 그동안 마운드에서 기대만큼 활약하지는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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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야시엘 푸이그 ‘블랙리스트’ 오르나...한국 야구 진출 가능성도
[LA=장성훈 특파원] 2018년 12월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리델피아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필라델피아 이글스와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미국프로풋볼(NFL) 경기가 열리고 있었다. 1쿼터 레드스킨스의 쿼터백 콜트 맥코이는 색(수비수의 쿼터백 태클)을 피해 공을 잡고 상대 진영으로 달리다 넘어졌다. 이 과정에서 이글스 수비수의 다리와 부딪혔다.맥코이는 오른쪽 다리에 통증을 느꼈다. 골절상이었다. 그것으로 맥코이는 시즌 아웃됐다.주전 쿼터백 알렉스 스미스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상황에서 백업 쿼터백 맥코이마저 부상당하자 레드스킨스는 당장 쿼터백을 수혈해야 했다. 당시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쿼터백으로 전 샌프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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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월9일 경기 종합]오승환, 2442일만에 국내 복귀전...무실점은 했지만
9일의 프로야구는 새내기급과 새내기의 맞대결장이 된 선두 NC와 2위 두산의 창원대첩, 징계 해제된 오승환(삼성)의 KBO 리그 복귀투에다 감독과 코칭스태프, 1군 엔트리까지 대폭 교체한 한화의 변화된 모습에 온통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그 어느것 하나 성에 차지 않았다. 새내기들은 예상대로 4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물러났고 '포커페이스'의 옛모습은 여전했으나 오승환은 확실한 믿음을 주기에는 아직은 '글쎄'에 가까웠다. 또 2진급 라인업으로 '변화 1승'에 기대를 걸었던 한화의 첫 실험은 무모한 도전으로 막이 내렸다. ■SK 와이번스 5-3 LG 트윈스(잠실)웃고 울린 로맥의 결승타로 3연패 설욕조영우, 먼길 돌아 7년만에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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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 3타점' SK, 연장 접전 끝에 LG에 5-3 승리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연장 접전 끝에 LG 트윈스를 제압했다.SK는 9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SOL)프로야구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승부 끝에 5-3 승리를 거뒀다. SK는 2회초 선두타자 제이미 로맥이 좌측 폴 안쪽으로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터뜨려 선취점을 뽑았다.끌려가던 LG는 5회말 2사 후 김현수가 우측 솔로아치를 그려 1-1을 만들었다. 그러나 SK는 8회초 2사 후 최지훈이 좌월 2루타를 쳤고 이어 최정은 우익선상으로 빠지는 2루타로 불러들여 2-1로 앞섰다.반격에 나선 LG는 8회말 상대 실책 속에 1사 만루의 기회에서 유강남이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동점 적시타를 날려 2-2를 만들었다. 하지만 LG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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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월9일 전적 종합]한화, 감독에 1군 대폭 교체하고도 15연패 수모
◇프로야구 6월 9일 경기■SK 와이번스 5-3 LG 트윈스(잠실)S K(1승3패) 010 000 010 3 - 5000 010 010 1 - 3 LG<연장 10회>△ 승리투수 = 조영우(1승) △ 패전투수 = 이성규(2승 2패 4세이브) △ 홈런 = 로맥 5호(2회1점·SK) 김현수 3호(5회1점·LG)■한화 이글스 3-9 롯데 자이언츠(부산)한화000 000 300 – 3000 431 01X - 9롯데(3승1패)△ 승리투수 = 샘슨(1승 2패) △ 패전투수 = 서폴드(2승 4패) △ 홈런 = 호잉 4호(7회1점·한화) 이대호 4호(5회2점·롯데)■키움 히어로스 5-3 삼성 라이온즈(대구)키움(2승2패) 200 020 001 - 5101 001 000 - 3삼성 △ 승리투수 = 양현(2승 1패 1세이브) △ 세이브투수 = 조상우(1승 7세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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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딛고 KIA서 기회받은 홍상삼, 쾌투 보여주며 '홀드'
공황장애의 아픔으로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당했던 투수 홍상삼(30)이 KIA 타이거즈에서 새 출발한 뒤 처음으로 홀드를 기록했다.홍상삼은 9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kt wiz에 3-1로 앞선 6회 말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지켰다.안타는 1개만 내주고 삼진 3개를 잡아내며 kt 타선의 추격을 막았다.홍상삼의 역투 덕분에 KIA는 kt를 3-2로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선발투수 양현종은 5이닝 1실점으로 다소 불안하게 내려갔지만, 홍상삼이 리드를 잘 지켜줘 시즌 5승(2패)째를 수확할 수 있었다.홍상삼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두산에서 뛰면서 25승 37홀드 11세이브 평균자책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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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위 두산을 누르고 6연승...선두 위엄지켜
선두를 달리고 있는 NC가 왜 선두인지를 여실히 증명했다.NC는 9일 창원 홈경기에서 2위 두산과 치열한 타격전을 벌인 끝에 12-8로 재역전승, 6연승을 질주했다. 이로써 NC는 2위 두산과의 격차를 5게임차로 벌여 선두 독주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5년차 최성영(NC), 완전 새내기 조제영(두산)의 선발 맞대결로도 관심을 끈 이날 선두 NC와 두산의 1, 2위 싸움은 4회에 승부가 갈렸다.최성영이 두산 김재환에게 2점 홈런 등 3⅔이닝 동안 6안타 4실점으로 강판 당하고 조제영은 1회 NC 양의지에게 선제 3점 홈런을 맞는 등 4회에 연속 볼넷 3개가 빌미가 돼 역시 강판된 뒤 치열한 타격전으로 이어졌다.NC는 양의지가 통산 49번째 150 홈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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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병우 결승 투런포·조상우 세이브…오승환 등판한 삼성 제압
전병우가 개인 두 번째 홈런으로 키움 히어로즈에 값진 1승을 안겼다.키움은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5-3으로 눌렀다.2-2로 맞선 5회 초 무사 1루, 전병우는 삼성 우완 불펜 이승현의 시속 144㎞ 직구를 밀어쳐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이날의 결승포였다.올해 4월 롯데 자이언츠에서 트레이드된 전병우는 4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이적 후 첫 홈런을 쳤고, 6일 LG 트윈스전에서는 생애 첫 끝내기 안타를 작렬했다.전병우는 9일 삼성전에서도 결승포를 터뜨리며 키움 주전 3루수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삼성 선발 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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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9-3으로 한화 15연패 몰아 넣으며 4연승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를 15연패 늪으로 몰아넣었다.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9-3으로 완승하며 4연승을 달렸다.롯데는 1회 무사 1루, 2회 무사 1, 2루 기회에서 득점하지 못했지만 4회를 빅이닝으로 만들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두타자 안치홍부터 이대호, 오윤석, 김준태, 딕슨 마차도까지 5명의 타자가 상대 선발 서폴드를 상대로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대거 4득점 했다.5회에도 롯데의 방망이는 식지 않았다. 안치홍의 좌익선상 2루타로 만든 1사 2루 기회에서 이대호가 좌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6-0으로 도망갔다. 후에도 오윤석의 우익선상 2루타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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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경기]양의지, 3-0 리드 잡는 1회말 3점 홈런...통산 150호
[창원경기 속보]9일 창원경기에서 NC 양의지가 1회말 2사 1, 2루에서 두산의 신인 투수 조제영으로 부터 좌중간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조제영은 커브의 각도가 예리하고 컨트롤도 괜찮았지만 볼카운트 1-2에서 가운데로 몰렸고 이를 양의지가 놓치지 않고 홈런으로 연결, 프로통산 49번째 150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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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강백호, 19일만에 출전...kt 4연패 끊나
프로야구 kt wiz의 강백호(21)가 손목 부상에서 19일 만에 돌아왔다.이강철 kt 감독은 9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 나서기 전에 "강백호가 아프지 않다고 해서 선발로 출전한다"고 말했다.강백호는 왼쪽 손목 인대 손상으로 지난달 22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강백호는 5월 21일까지 14경기 타율 0.333, 5홈런 등으로 활약했다.타순은 심우준(유격수)-조용호(좌익수)-강백호(1루수)-유한준(지명타자)-멜 로하스 주니어(우익수)-박경수(2루수)-장성우(포수)-강민국(3루수)-배정대(중견수) 순이다.강백호의 복귀는 4연패 중인 kt에 큰 힘이 된다.이 감독은 "정상 멤버가 들어왔다"며 반겼다. "선수들이 들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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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선수단 구조조정…최승준·백진우 방출
연패 수렁에 빠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내야수 최승준(32), 외야수 백진우(32·개명 전 백창수)를 방출하며 선수단 정리에 들어갔다.한화 관계자는 9일 "최승준, 백진우를 웨이버 공시했다"며 "이는 선수 등·말소에 따른 선수단 조정 과정의 일환"이라고 밝혔다.최근 한용덕 감독의 사퇴로 지휘봉을 잡은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은 8일 1군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총 10명의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대신 2군 감독 시절 눈여겨본 투수 윤호솔, 문동욱, 황영국, 강재민, 포수 박상언, 내야수 박한결, 박정현, 외야수 장운호, 최인호 등을 1군으로 부르겠다고 밝혔다.이중 박정현과 최인호, 강재민은 육성선수(신고 선수) 신분인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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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구, 개막 전 전체 선수단 코로나19 검사
일본프로야구가 19일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12개 구단 전체 선수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다.일본 닛칸스포츠, 데일리스포츠는 일본야구기구(NPB)가 12개 구단 선수, 감독, 코치, 구단 직원, 심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전했다.대상 인원은 2천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며 개막 전에 검사한 뒤 정규리그 개막 후에도 한 달에 1회 정기 검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일본 언론은 덧붙였다.코로나19 유증상자는 복귀 전 반드시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또 양성 판정자는 2주간 자가격리를 거쳐 돌아오되 NPB는 해당 확진자가 건강을 회복해 PCR 검사에서 음성 결과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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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팀당 76경기 새 제안…선수노조 즉각 거절
MLB 사무국과 30개 구단이 팀당 76경기를 치르는 새 제안을 냈다가 메이저리그 선수노조의 조롱을 받았다.ESPN을 비롯한 미국 언론은 MLB 사무국이 팀당 76경기를 골자로 한 새 제안을 9일(한국시간) 선수노조에 건넸다고 전했다.팀당 48경기만 치르는 축소 방안에서 진일보한 것으로 원래 논의했던 팀당 82경기 수준과 맞먹는다. 팀당 114경기를 치르자는 선수노조의 제안은 이번에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정규리그를 7월 11일에 시작해 9월 28일에 끝내고, 최대 16개 팀이 참가하는 포스트시즌을 10월 말까지 종료하는 일정이다. 가을 야구 출전팀이 현재 양대리그 10개 팀에서 6개 팀이나 늘어나는 구조다.핵심은 돈이다. 미국 언론은 MLB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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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2447일의 기다림...라이온즈 파크 마운드 오를 준비
오승환(38·삼성 라이온즈)이 드디어 등판한다.6년 동안의 해외 생활을 마친 그는 한국프로야구 7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모두 마쳤다.삼성은 9일 대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오승환을 1군에 등록할 예정이다.오승환은 KBO리그 개인 통산 세이브(277개) 기록 보유자다. 2005년부터 2013년까지, 9시즌 동안 삼성 한 팀에서만 뛰었다.익숙한 리그, 팀이지만 환경은 많이 바뀌었다.오승환은 대구 시민구장이 익숙했다. 그러나 삼성은 2016년부터 라이온즈 파크를 홈으로 쓴다.삼성은 이번 주 홈 6연전(9∼11일 키움 히어로즈, 12∼14일 kt wiz)을 펼친다. 오승환은 홈경기에서 KBO리그 복귀전을 치를 가능성이 매우 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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