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피칭 하는 오타니 [오타니 인스타그램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10044735040915e8e941087223388122.jpg&nmt=19)
이 매체는 그러나, 이는 오타니가 올 시즌 마운드에 오른다는 전제하에 그렇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투수와 타자를 겸하고 있는 데다, 메이저리그 입성 초기에 부상 전력이 있는 오타니가 올 시즌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비록 오타니가 그동안 마운드에서 기대만큼 활약하지는 못했지만, 그의 잠재력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2018년 에인절스와 계약한 오타니는 투수와 타자를 겸하면서 메이저리그 무대에 나서자마자 큰 화제를 모았다.
그해 타율 2할8푼5리 홈런 22개 타점 61개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그러나 투수로는 10경기에만 나서 4승2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한편, ‘더게임하우스’는 오타니에 이어 2차례 올스타에 선정된 바 있는 훌리오 테헤란을 제2선발로 꼽았다.
테헤란은 줄곧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에인절스와 1년짜리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시즌 33경기에 나서 10승11패를 기록했다.
앤드류 히니가 제3선발에, 딜런 번디가 제4선발에, 그리핀 캐닝이 제5선발에 각각 오를 것으로 이 매체는 예상했다.
[장성훈 특파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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