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공격성공률 54.6%로 팀 내 최고를 기록한 것은 압권이었고 결정적일 때 마다 나온 블로킹은 백미였다.
덤으로 속공에 시간차 공격까지 다양한 공격 패턴과 서브에이스 1개를 기록 한 것은 하이라이트였다.
이 날 국내 선수들 중에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2득점을 기록한 김희진과 정지윤 두 명 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이 날 양효진의 활약은 국내 선수들 기준으로 군계일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참고로 2026년 기준으로 양효진의 나이는 만 37세로 팀 내에서는 왕언니다.
정관장전을 계기로 현대건설 선수들의 각성과 함께 남은 시즌 양효진의 활약이 기대된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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