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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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7-2로 키움 꺾고 3연승...구창모 7이닝 1실점 '3승'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구창모의 호투에 힘입어 3연승을 달렸다.구창모는 26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솎아내고 3피안타 1실점으로 쾌투했다. 올 시즌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투구)에 3경기 연속 7이닝 이상 던졌다.평균자책점은 0.41에서 0.62로 약간 올랐지만 구창모는 KBO리그 유일한 평균자책점 0점대를 유지하며 이 부문 선두를 질주했다. 승리 투수 요건을 충족하고 배턴을 8회 박진우에게 넘긴 구창모는 팀의 승리로 시즌 3승(무패)째를 수확했다.NC는 18경기에서 15승(3패)째를 따내 단독 선두 질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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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실책과 볼넷으로 자멸한 SK에 6-4로 역전승
두산이 볼넷과 실책으로 자멸한 SK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두산은 26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시종 SK에 끌려가다 8회에 전세를 뒤집으며 6-4로 이겼다. SK는 3-1로 리드해 시즌 첫 연승을 눈앞에 두었으나 연속 볼넷에다 승리를 지키기 위해 나선 포수 이현석머저 실책을 범하면서 자멸, 손안에 쥐었던 승리를 놓쳤다. 두산은 SK 선발 언더스로 박종훈에게 7회까지 단 2안타로 눌리다 8최초 선두타자 김재호의 첫 볼넷으로 얻은 단 한번의 기회를 역전으로 만드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이 볼넷으로 박종훈을 강판시킨 두산은 허경민이 SK 불펜 서준용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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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KBO 프로야구 중간순위(26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15-3-00.833-3승2LG12-6-00.6673.02승3두산11-7-00.6114.01승4KIA11-8-00.5794.51승5롯데10-8-00.5565.02승6키움10-9-00.5265.52패7kt7-11-00.3898.02패8한화7-12-00.3688.53패9삼성6-13-00.3169.51패10SK3-15-00.16712.0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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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27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SK 문승원 vs 두산 유희관 (잠실, 18시30분) ★삼성 원태인 vs 롯데 박세웅 (사직, 18시30분)키움 한현희 vs NC 이재학 (창원, 18시30분)KIA 임기영 vs kt 데스파이네 (수원, 18시30분)LG 정찬헌 vs 한화 장민재 (대전, 18시30분)★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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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경기] KIA 타이거즈 4-1 kt 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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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경기] LG 트윈스 3-0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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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경기] NC 다이노스 7-2 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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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 두산 베어스 6-4 SK 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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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사직경기] 롯데 자이언츠 1-0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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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대호 적시타로 삼성에 1-0 승리
롯데가 26일 부산 사직 홈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즌 1차전에서 0-0으로 맞서던 8회말 1사 1, 2루에서 이대호의 적시타로 결승점을 뽑아 1-0으로 승리, 2연승, 6번째 10승 고지를 밟았다.삼성 최채흥과 롯데 스트레일리의 팽팽한 투수전으로 전개되던 이날 경기는 최채흥이 7이닝동안 105개의 볼을 던지고 마운드를 내려가자 곧바로 승부가 갈라졌다. 삼성 불펜으로 나선 이승현이 첫 타자 민병헌은 유격수 땅볼로 잘 잡았으나 손아섭, 전준우에게 연속 안타를 내준 뒤 이대호에게 좌익수 앞 적시타를 맞아 1점을 내줬고 이것이 곧 결승점이 되고 고 말았다.롯데는 8회에 나선 구승민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행운의 승리를 따내며 시즌 2승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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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 28일 전적 종합]NC,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고 있다
NC가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고 있다. 바로 이틀전 전인미답의 최소게임 15승 신기록을 세우더니 28일에는 20게임 최고 승률(0.850) 신기록을 또 갈아 치웠다. 이에 질세라 LG도 한화를 제물삼아 시즌 2번째 스윕으로 선두 추격의 끈을 놓지 않고 있고 SK와 삼성은 대체 선발로 나온 신인이 나란히 데뷔 첫 승을 거두며 팀에 귀중한 1승을 안겼다. ■SK 와이번스 6-1 두산 베어스(잠실)7년차 고졸 신인 이건욱의 깜짝 선발 데뷔 승리최정, 2루타 2개로 3타점, 기나긴 터널 끝 보여SK가 7년차 고졸 신인 이건욱의 선발 데뷔 승리로 실타래처럼 얽혀 있던 갖가지 연패 기록들을 끊었다. SK는 서울 잠실 경기에서 데뷔 첫 선발로 등판한 이건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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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 26일 전적 종합]NC, 구창모 호투로 최소게임 15승 신기록 세워
◇프로야구 5월 26일 전적 종합 ■SK 와이번스 4-6 두산 베어스(잠실)S K000 021 001 - 4001 000 05X - 6두산(1승) △ 승리투수 = 권혁(1승) △ 세이브투수 = 이현승(1승 1세이브) △ 패전투수 = 서진용(2패) ■삼성 라이온즈 0-1 롯데 자이언츠(부산)삼성 000 000 000 - 0000 000 01X - 1롯데(1승) △ 승리투수 = 구승민(2승) △ 세이브투수 = 김원중(1승 3세이브) △ 패전투수 = 이승현(1패) ■키움 히어로즈 2-7 NC 다이노스(창원)키움 010 000 010 - 2040 000 03X - 7NC(1승) △ 승리투수 = 구창모(3승) △ 세이브투수 = 원종현(1승 7세이브) △ 패전투수 = 이승호(1패) △ 홈런 = 알테어 4호(8회3점·NC) ■KIA 타이거즈 4-1 KT 위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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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월 6일 잠실·대전 경기시간, 지상파 중계에 오후 2시로 변경
다음달 6일 서울 잠실구장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KIA-두산, NC-한화 경기가 3시간 앞당겨진 오후 2시에 열린다. 두 경기는 각각 지상파 MBC,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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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이환, 불펜으로 보직 이동…채드벨 받쳐 줄 예정
올 시즌 선발투수로 나왔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우완투수 김이환(20)이 불펜으로 보직 이동한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2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채드 벨의 부상 복귀로 김이환이 불펜으로 이동한다"고 밝혔다.한 감독은 "벨은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아 오늘 70구 정도를 던질 예정인데, 그 뒤를 김이환이 막을 것"이라고 부연했다.김이환은 올 시즌 선발로만 3차례 등판해 14⅓이닝 동안 5자책점, 평균자책점 3.14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지난 21일 kt wiz와 마지막 선발 등판 경기에선 3⅓이닝 3자책점으로 다소 부진했다.한편 벨은 정규시즌 개막을 앞둔 지난달 25일 팔꿈치 통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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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턴' 길 열린 강정호, KBO에 연봉 사회 환원 약속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3)가 국내 복귀할 경우 연봉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KBO에 약속한 것으로 밝혀졌다.KBO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강정호의 과거 음주운전에 대한 징계를 심의했다.현재 아내와 함께 미국 텍사스에 머무는 강정호는 상벌위에 불참했지만 법률 대리인인 김선웅 변호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전 사무총장)를 통해 A4 2장 분량의 반성문을 제출했다.김 변호사는 상벌위에서 소명을 마친 뒤 반성문에 대해 "내용을 자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강정호가 큰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고 최대한 겸손하게 활동하겠다. 봉사도 열심히 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대략적인 내용만 알려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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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SK 엎친 데 덮친 격…한동민 정강이뼈 미세 골절
프로야구 KBO리그 최하위로 추락한 SK 와이번스에 대형 악재가 또 발생했다. 타선의 중심축인 한동민(31)이 부상으로 팀 전력에서 이탈한 것이다.SK 구단은 26일 "한동민이 25일 오후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았는데, 오른쪽 정강이뼈 미세 골절 진단이 나왔다"며 "복귀까지 약 6~8주 정도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동민은 지난 24일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맞아 통증을 호소했다.그는 경기 후 병원 검진을 받았는데 당시엔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그러나 한동민은 25일 오전 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정밀 검진 결과 뼈가 부러졌다는 진단을 받았다.한동민의 이탈로 SK엔 비상등이 켜졌다.SK는 올 시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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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ESPN 파워랭킹 2주 연속 1위...KIA는 세 계단 상승해 5위
NC 다이노스가 ESPN이 선정한 KBO리그 파워랭킹에서 2주 연속 1위에 선정됐다.KBO리그를 미국 전역에 생중계하는 ESPN은 26일(현지시간) 4주 차 KBO리그 파워랭킹을 공개했다.NC는 1위를 지켰고, KIA 타이거즈는 8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성적을 반영한 결과다. NC는 실제 14승 3패로 선두를 달리고, KIA는 지난주 5승 1패를 거두며 공동 4위로 뛰어올랐다.ESPN은 "NC가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이 팀은 한 번도 3연전 시리즈에서 열세를 보인 적이 없다"며 "특히 강진성의 활약이 돋보인다. 강진성은 규정 타석을 채우지 못했지만 4홈런, 15타점, OPS 1.428을 올렸다"고 NC의 독주를 설명했다.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뛰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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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탬파베이 홈구장서 시작되는 훈련에 참여할 듯
최지만(29)의 소속팀인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 선수단이 홈구장에서 훈련을 시작했다.ESPN은 26일(한국시간) "탬파베이 소속 14명의 선수는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훈련했다"고 전했다.탬파베이 케빈 캐시 감독은 훈련 후 현지 매체들과 화상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선수들의 웃는 얼굴을 봐서 좋았다"며 "선수들은 캐치볼, 컨디셔닝 등 기본 훈련을 소화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에 참여한 모든 선수와 스태프는 발열 체크 등을 받았고, 훈련 도구는 살균 처리됐다. 선수들은 경기장 입장 시 마스크를 썼지만, 훈련 도중엔 벗었다.캐시 감독은 "일단 격일로 훈련을 한 뒤 상황을 살피며 훈련 강도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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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누가 염감독에게 400승을 선물하나?
염경엽 감독이 이번 주에 통산 400승 고지에 오를 수 있을까?염감독은 26일 현재 통산 396승, 앞으로 4승을 더 올리면 프로 통산 15번째 400승 감독이 된다. 첫 400승 감독도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큰 의미가 없는 숫자이겠지만 염감독의 400승 달성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SK가 반등한다는 신호탄과도 같아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SK는 지난주를 고비로 확연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 24일 KIA전은 SK가 반전할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가진 경기였다고 할 수 있다. SK는 이날 KIA에 안타수는 ½밖에 되지 않았지만 1루수 제이미 로맥의 황당한 실수만 아니었으면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 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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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축구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 100%...야구 메이저리그는?
[LA=장성훈 특파원] 플레이오프는 원래 장기 정규리그를 펼친 뒤 성적이 좋은 팀들이 토너먼트로 최종 승자를 정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플레이오프를 하지 않고 정규리그 성적만으로 순위가 결정되는 스포츠도 있다. 한국의 K리그를 비롯해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 독일의 분데스리가, 스페인의 라리가 등 축구 종목이 대부분 그렇게 하고 있다. 그래서 각 팀은 매 경기에 사생결단식으로 임한다. 게다가 강등제라는 게 있어 2부리그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관중들은 시즌 내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라는 대회가 있는 것도 플레이오프가 없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그러나 미국은 그렇지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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