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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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29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롯데 노경은 vs 두산 알칸타라 (잠실, 18시30분)한화 김민우 vs SK 김태훈 (문학, 18시30분)LG 차우찬 vs KIA 브룩스 (광주, 18시30분)NC 루친스키 vs 삼성 김대우 (대구, 18시30분)kt 김민 vs 키움 요키시 (고척, 18시 30분) ★★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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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8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KBO 프로야구 중간순위 (28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17-3-00.850-5승2LG14-6-00.7003.04승3두산12-8-00.6005.01패4KIA11-10-00.5246.52패5롯데10-10-00.5007.02패6키움10-11-00.4767.54패7kt9-11-00.4508.02승8삼성8-13-00.3819.52승9한화7-14-00.33310.55패10SK4-16-00.20013.0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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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경기] NC 다이노스 9-6 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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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동 데뷔전 선발승, 삼성 3-1로 롯데에 승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신인 허윤동의 호투에 힘입어 롯데를 꺾었다.삼성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뒀다.부상으로 이탈한 백정현의 대체 선발로 프로 데뷔전을 치른 고졸 신인 투수 허윤동이 이날의 주인공이었다. 허윤동은 1, 2회 만루 위기를 넘기며 5이닝을 4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허윤동의 시작은 불안했다. 허윤동은 1회 사사구 2개로 1사 1, 2루에 몰렸고 이대호에게 홈런성 타구를 맞았다. 비디오 판독 끝에 이대호의 홈런이 파울로 번복됐지만 허윤동은 이대호에게 우전 안타를 맞아 1사 만루에 몰렸다. 하지만 롯데 안치홍의 잘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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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 28일 전적 종합]NC, 양의지, 역전 홈런으로 20게임 최고 승률 신기록
◇프로야구 5월 28일 전적 종합■SK 와이번스 6-1 두산 베어스(잠실)S K(1승2패)010 020 300 - 6000 001 000 - 1두산△ 승리투수 = 이건욱(1승) △ 패전투수 = 이용찬(1승 2패) △ 홈런 = 이홍구 1호(2회1점·SK)■삼성 라이온즈 3-1 롯데 자이언츠(부산)삼성(2승1패) 010 101 000 - 3000 000 010 - 1롯데△ 승리투수 = 허윤동(1승) △ 세이브투수 = 우규민(2세이브) △ 패전투수 = 샘슨(1패) ■키움 히어로즈 6-9 NC 다이노스(창원)키움 032 000 001 - 6201 010 32X - 9NC(3숭)△ 승리투수 = 임정호(1승) △ 세이브투수 = 원종현(1승 8세이브) △ 패전투수 = 이영준(2패) △ 홈런 = 박병호 5호(3회1점) 박동원 5호(3회1점·이상 키움) 나성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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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키움 히어로즈에 복귀 의사 전달...깊어지는 키움의 고민
강정호(33)가 KBO 상벌위원회 결과가 나온 지 사흘 만에 키움 히어로즈에 복귀 의사를 밝혔다.키움 구단은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강정호가 오늘 오후 김치현 단장에게 직접 연락해 팀 복귀 의사를 전달했다"며 "구단은 강정호의 복귀 의사가 확인됨에 따라 향후 거취와 관련된 모든 문제를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른 시일 내 강정호의 에이전트를 만나 선수 측의 입장을 들어본 뒤 국민 정서와 구단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알렸다.강정호는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던 지난 2016년 12월 서울에서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일으켰다. 이어 2009년과 2011년 두 차례나 더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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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사직경기] 삼성 라이온즈 3-1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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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경기] kt wiz 6-5 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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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욱 '깜짝 호투' 데뷔 첫 승...SK, 두산에 6-1 승리
프로야구 최하위 SK 와이번스가 대체 선발 이건욱의 깜짝 호투와 최정의 3타점 활약을 앞세워 2연패에서 탈출했다.SK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1 승리를 거뒀다. SK는 3연전 싹쓸이 패배 위기에서 벗어나며 시즌 4승(16패)째를 거뒀다.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외국인 투수 닉 킹엄을 대신해 데뷔 첫 선발 기회를 잡은 이건욱이 깜짝 활약을 보이며 '비룡 군단'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이건욱은 5⅓이닝을 3안타 1볼넷 1실점으로 막아내고 팀의 2연패를 끊어낸 것은 물론 데뷔 첫 승리의 감격을 누렸다.이건욱은 팀 타율 1위의 두산 타선을 상대로 1회 단 10구만을 던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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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 SK 와이번스 6-1 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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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3-0으로 한화 꺾고 주중 시리즈 싹쓸며 4연승...한화는 5연패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을 달렸다.LG는 28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한화를 3-0으로 꺾었다.외국인 투수 선발 맞대결에서 켈리(LG)가 서폴드(한화)에 판정승을 거뒀다.1회 초 LG는 선두타자 이천웅이 1루수 옆을 뚫는 2루타를 치고 나가자 김현수가 중전 적시타로 가볍게 선취점을 냈다.이후 채은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민성이 좌전 적시타를 쳐 한 점을 보태 2-0을 만들었다.한화는 2회 1사 2, 3루에서 노지환이 삼진, 이용규가 2루 땅볼로 물러났고 3회 1사 만루에서는 이성열이 병살타로 돌아서며 득점에 실패했다.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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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경기] LG 트윈스 3-0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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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에 KBO 무관중 경기 기간 연장
제한적인 관중 입장을 준비하던 한국프로야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이 커지자 '무관중 기간'을 더 연장하기로 했다.KBO는 28일 "연수원과 미술관, 박물관, 공원, 국공립극장 등 수도권 내 모든 공공·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을 6월 14일까지 중단하는 등 대폭 강화한다"고 밝힌 정부의 방침에 따라 관중 입장 허용을 6월 14일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 지난 5월 5일 무관중으로 개막한 KBO리그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줄어들면서 조심스럽게 '제한적인 관중 입장'의 희망을 키웠다. KBO와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이번 주말 혹은 다음 주에 '관중석 거리 두기가 가능한 수준'의 관중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었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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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새 연봉 삭감안에 직격탄 맞을 스타 선수들 "추가 요구 받아들일 수 없어"
미국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27일(한국시간) 새로운 연봉 차등 삭감안을 제시한 가운데 스타 선수들이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AP 통신에 따르면 워싱턴 내셔널스 투수 맥스 슈어저저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트위터에서 "최근 진행된 상황에 대해 다른 선수들과 논의했는데 사무국의 연봉 삭감 논의에 더는 관여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몸값이 높은 선수 연봉은 많이 깎고 저액 선수는 덜 삭감하겠다는 연봉 차등 삭감안을 선수노조에 제시했다. 그러나 노조는 "선수들이 이미 경기 수에 비례해 연봉을 받는 것에 합의했는데 구단의 추가 삭감 요구를 받아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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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이후 첫 KBO 데뷔 등판 롯데 샘슨 "아버지가 마운드에 함께 있을 것"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투수 아드리안 샘슨(29)이 부친상의 아픔을 뒤로 한채 KBO리그에 첫 선을 보인다.샘슨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3차전에 선발 등판한다.샘슨은 이날 선발 등판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특별한 감정을 드러냈다.샘슨은 "아버지는 올해 초 암 진단을 받은 뒤 5월 3일 돌아가셨다"며 "아주 힘든 해였고 대부분의 치료 기간 집을 떠나있어야 했던 내게는 특히 더 힘든 시간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는 지난 며칠을 아버지와 함께 보낼 수 있었다. 남은 인생, 그와 함께했던 그 며칠을 소중히 생각하고 기억할 것"이라며 "아버지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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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부상 롯데 이승헌, 최근 퇴원…한 달 휴식 예정
경기 중 직선타에 머리를 맞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이승헌(22)의 퇴원 소식이 알려졌다.롯데 관계자는 28일 "이승헌이 지난 25일 퇴원했다"며 "한 달여 간 휴식을 취한 뒤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승헌은 지난 17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상대 타자의 직선타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병원 검진에서 약간의 뇌출혈과 두부 골절이 컴퓨터단층촬영(CT)을 통해 발견됐지만, 다행히 경과가 좋아서 입원한 지 9일 만에 퇴원했다.이승헌의 퇴원 소식은 KBO리그 경기를 미국 전역에 중계하는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의 보도로 처음 알려졌다.ESPN은 또한 롯데가 미국의 세이퍼 스포츠 테크놀로지스(SST)사를 통해 투수 머리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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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류현진 올 시즌 평균자책점 톱5에도 못든다
[LA=장성훈 특파원] 홈런 부문에서는 추신수와 같은 팀에서 뛰고 있는 조이 갈로(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크 트라웃(LA 레인저스가)이 23개를 쳐 공동1위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LA 다저스의 코디 벨린저는 21개.타점왕은 63개를 기록할 J.D. 마르티네스(보스턴 레드삭스)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됐다. 앤서니 렌든(LA 에인절스)이 62개, 놀란 아레나도가 61개를 각각 기록할 것으로 분석됐다. 도루 부문에서는 아달베르토 몬데시(캔자스시치 로열스)가 22개로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평균 자책점 부문에서는 사이영상 2연패를 달성한 바 있는 뉴욕 메츠의 제이콥 디그롬이 2.96으로 1위에 오를 것으로 분석됐다. 게릿 콜(뉴욕 양키스)과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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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무서운 공룡으로 탈바꿈한 NC,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
프로야구 초반판도가 3강3중3약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시즌 개막 후 4주차에 접어들어 각 팀들마다 20게임 정도를 소화한 28일 현재 NC 다이노스,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가 3강으로,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가 3중으로, kt 위즈,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는 3약으로 판도를 굳혀가는 모양새다. 여기에 깊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맨 밑바닥에서 헤매는 SK 와이번스는 당분간 각 팀들의 승수쌓기 파트너 노릇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아직 전 레이스의 20%도 되지 않아 올시즌 전체를 유추하기 쉽지 않지만 NC의 선두 독주는 다소 의외나 다름없다. 물론 NC가 올시즌 확실한 5강 후보로 꼽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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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전 애틀랜타 소속 포수 66세로 별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도 출전했던 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포수 비프 포코로바가 6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AP통신은 28일(한국시간) 포코로바의 사망 원인은 밝히지 않았으나 그가 지난 25일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애틀랜타 구단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애도했다.포코로바는 1975년 애틀랜타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1984년까지 한 팀에서만 뛰었다.그는 1977년 11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0, 8홈런, 44타점을 기록하며 생애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1978년에는 예비 선수로 올스타전에 출전해 내셔널리그팀이 7-3으로 이기는 경기에서 마지막 9회에 마스크를 쓰고 필 니크로의 공을 받았다.포코로바는 1982년 어깨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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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강정호와 리치 힐의 엇갈린 야구 인생
[LA=장성훈 특파원] 인생 역경을 잘 극복해낸 인물들은 많다.이들은 대부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 마침내 자신이 목표를 달성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인물들을 롤 모델로 삼아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노력한다.스포츠계도 예외는 아니다. 리치 힐이라는 야구 선수가 있다.올해 40세로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에 소속돼 있다. LA 다저스에서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함께 한솥밥을 먹기도 한, 우리나라 야구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투수다. 숱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37세의 나이에 3년 4800만 달러에 다저스와 계약해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그의 야구 인생은 참으로 순탄치 않았다. 강등과 방출, 잦은 부상과 수술의 연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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