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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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31일 전적 종합]'좌완 영건' 구창모, 최채흥에 완승...삼성 4연승 끝
◇프로야구 5월 31일 전적 종합■롯데 자이언츠 8-3 두산베어스(잠실)롯데(2승4패) 000 020 100 05 - 8000 100 020 00 - 3 두산<연장 11회> △ 승리투수 = 이인복(1승 1패) △ 패전투수 = 권혁(2승 1패)■한화 이글스 4-6 SK 와이번스(문학)한화300 100 000 -4200 211 00× -6SK(4승2패)△ 승리투수 = 박종훈(2승) △ 세이브투수 = 하재훈(2세이브) △ 패전투수 = 김진영(1패) △ 홈런 = 호잉 2호(1회3점·한화) 이흥련 2호(5회1점·SK)■NC 다이노스 18-7삼성 라이온즈(대구)N C(4승2패) 120 230 136 - 18000 000 313 - 7삼성△ 승리투수 = 구창모(4승) △ 패전투수 = 최채흥(3승 1패) △ 홈런 = 박민우 2호(1회1점) 권희동 2호(8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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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경기]로하스의 연타석홈런 등 홈런 4발 앞세워 연패 탈출
■kt 위즈 키움 12-8 히어로즈(고척)k t (1승2패)332 100 030 - 12002 500 100 - 8키움△ 승리투수 = 배제성(2승 1패) △ 패전투수 = 이승호(2패) △ 홈런 = 로하스 5, 6호(1회3점, 2회2점) 배정대 1호(2회1점) 박경수 3호(8회2점·이상 kt) 김하성 4호(4회3점·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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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경기]LG 20안타로 KIA 대파...6연속 위닝시리즈 이어가
▲LG 트윈스 13-5 KIA 타이거즈(광주) L G (2승1패)212 030 500 - 13030 100 001 - 5KIA△ 승리투수 = 윌슨(2승 2패) △ 패전투수 = 가뇽(2승 3패) △ 홈런 = 한승택 3, 4호(2회2점, 9회1점·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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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경기]구창모, 최채흥에 완승하며 4승
◇대구경기■NC 다이노스 18-7삼성 라이온즈(대구)N C(4승2패) 120 230 136 - 18000 000 313 - 7삼성△ 승리투수 = 구창모(4승) △ 패전투수 = 최채흥(3승 1패) △ 홈런 = 박민우 2호(1회1점) 권희동 2호(8회3점) 알테어 5호(9회3점·이상 NC) 살라디노 3호(9회1점) 김동엽 5호(9회2점·이상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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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경기] SK, 4연승하며 꼴찌 탈출
■인천경기한화 300 100 000 - 4200 211 00X - 6SK(4승2패) △ 승리투수 = 박종훈(2승) △ 세이브투수 = 하재훈(2세이브) △ 패전투수 = 김진영(1패) △ 홈런 = 호잉 2호(1회3점·한화) 이흥련 2호(5회1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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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중인 오타니, SNS에 라이브피칭 영상 공개
미국 메이저리그(MLB) LA에인절스의 일본인 투수 겸 타자 오타니 쇼헤이가 1년 8개월만에 타자를 앞에 두고 투구하는 라이브피칭을 소화했다.오타니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피칭을 진행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이 영상이 "지난주에 한 라이브피칭"이라고 설명한 오타니는 영상에서 검은색 반소매·반바지 운동복과 모자를 착용하고 마운드 위에서 포수를 향해 공을 던졌고 타자는 방망이를 휘두르지는 않고 공을 지켜봤다.일본 '풀카운트'는 오타니가 타자를 상대로 등판한 것이 2018년 9월 3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이라고 전했다. 201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오타니는 '투타 겸업'으로 맹활약하며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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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류현진 소속팀 토론토, 코로나19 여파로 마이너리거 29명 방출
류현진(33)의 소속 팀인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코로나19로 인한 재정적 압박으로 구단 산하의 마이너리거 29명을 방출했다.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31일(한국시간) "토론토 구단은 어제 총 29명의 마이너리그 선수를 퇴출했다"며 "다만 남은 마이너리그 선수들에겐 6월까지 임금과 복지 혜택을 보장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리그 개막이 늦춰지면서 메이저 리그 각 구단은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제적 타격은 신분이 불안한 마이너리그 선수들에게 가장 먼저 퍼지고 있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최근 마이너리그 선수들에게 주급 400달러를 무기한으로 지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마이너리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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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강률 1군 복귀 가시화..코칭스태프 "다음주 2군 등판 보고 결정"
2019년을 통째로 쉬었던 두산 베어스 김강률(32)의 1군 복귀가 가시화 되고 있다.31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만난 김태형 두산 감독은 "김강률이 다음 주 화요일(6월 2일) 2군 경기에 등판할 계획이다. 투구 내용을 보고 1군 등록 여부를 결정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김강률은 30일 문경에서 열린 상무와의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5회 말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1⅔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김강률이 올해 처음 치른 '공식 경기'였다.김강률은 2018년 한국시리즈를 준비하다가 아킬레스건을 다쳤다. 2019시즌 재활에 몰두했지만 한 번도 실전을 치르지 못하고 시즌을 마쳤다.김강률은 올해 스프링캠프를 정상적으로 소화하고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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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SK의 최정인가? 최정의 SK인가?
"SK의 최정인가? 최정의 SK인가?"최정이 돌아왔다. 마치 어느 곳에도 없는 것 처럼 숨어 있다가 불쑥 얼굴을 내민 형국이다. 아직 완벽하게 부활했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최소한 시즌 초기의 모습에서는 완연히 벗어난 모습이다. '언젠가는 제 자리를 찾아간다'는 말이 실감난다. 최정은 대부분 시즌이 그랬듯이 초반에는 좋지 않았다. 당연히 올해도 그 정도의 연례행사를 치르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예년과는 달랐다. 무엇엔가 쫒기는 듯 방망이는 헛돌았다. 장타는 커녕 안타 생산도 하지 못했다. 다양한 분석이 나왔다. 잘 알려졌듯이 최정은 소문난 연습벌레다. 그런 최정이 올시즌을 앞두고는 훈련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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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메이저리그 취소되면 재계약에 치명적
[LA=장성훈 특파원] '돈’ 문제로 구단주들과 선수들이 충돌하면서 자칫 올 시즌 메이저리그가 취소될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실제 그런 상황에 발생할 경우, 선수 생활 연장을 노리는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에게는 치명적이 될 수 있다고 미국의 저명한 통계 분석 매체가 보도했다.메이저리그 선수들의 과거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한 후 이들의 향후 성적을 예상하는 매체인 ‘비욘드 박스 스코어’는 3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가 취소되면 노장 선수들이 잃을 게 많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은퇴를 앞둔 노장들의 재계약 여부는 이번 시즌에서의 성적이 잣대가 될 수 있는데, 시즌이 취소되면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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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30일 경기 종합]김혜성 사이클링히트, 이흥련 '트레이드 신고' 홈런 날리며 팀 승리 이끌어
상위권은 상위권대로, 중하위권은 중하위권대로 순위싸움이 요동을 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30일 주말을 맞아 1위 NC와 2위 LG의 상승세가 주춤해 진 틈을 타 3~4위인 두산, 키움이 2연승하며 상위권 싸움에 불을 붙였다. 이에 질세라 하위권에 쳐져 있던 삼성이 4연승, 최하위 SK가 3연승을 하며 급반등했으나 롯데는 4연패, 한화는 7연패로 주저 앉아 희비가 엇갈렸다. 이 가운데 키움 김혜성이 시즌 첫 사이클링히트 대기록을 세웠고 이흥련은 두산에서 SK로 유니폼을 갈아입자 말자 팀을 연승으로 이끄는 맹활약으로 멋진 '트레이드 신고'를 했다.■롯데 자이언츠 4-5 두산베어스(잠실)허경민, 연장 11회 끝내기로 2연승 견인 3-0 리드 못지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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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허경민의 클러치 능력 앞세워 롯데에 연장 11회 끝내기 승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롯데에 연장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두산은 서울 잠실구장 열린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에 허경민의 끝내기 안타로 롯데를 5-4로 꺾고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롯데가 선취점을 내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1회초 1사 후 전준우가 2루타를 치고 나갔고 안치홍이 적시타를 뽑으며 경기를 앞서 나갔다.롯데는 3회 초 볼넷을 얻은 전준우가 안치홍과 이대호의 연속 안타로 홈을 밟았다.5회초에는 손아섭이 안타를 치고 나갔고 이어 전준우의 적시타로 롯데는 3-0까지 점수를 벌리며 기세를 이어나갔다. 롯데 선발 서준원의 역투에 밀린 두산은 6회말 첫 득점에 성공했다. 2사 후 정수빈이 볼넷을 얻어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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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포함 3안타' 이흥련 화려한 이적 신고...SK, 한화 꺾고 3연승
최하위 SK 와이번스가 '이적생' 이흥련의 맹활약에 힘입어 한화 이글스를 9-3으로 꺾고 시즌 첫 3연승을 질주했다.SK는 3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전날 2대 2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에서 SK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이흥련은 SK로 이적하자마자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이흥련은 1322일만에 홈런을 터뜨리는 등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화끈한 이적 신고를 했다. 이흥련의 마지막 홈런 경기는 삼성 라이온즈 시절 2016년 10월 6일 광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였다. 선취점은 한화였다. 한화는 4회 선두타자 정은원이 좌중간 안타로 팀의 첫 안타를 때렸다. 이어 1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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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0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30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17-5-00.773-2패2LG15-7-00.6822.01패3두산14-8-00.6363.02승4키움12-11-00.5225.52승4KIA12-11-00.5225.51승6롯데10-12-00.4557.04패7삼성10-13-00.4357.54승8kt9-13-00.4098.02패9한화7-16-00.30410.57패10SK6-16-00.27311.0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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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31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NC 구창모 vs 삼성 최채흥 (대구, 14시)LG 윌슨 vs KIA 가뇽 (광주, 14시)kt 배제성 vs 키움 이승호 (고척, 14시)한화 채드 벨 vs SK 박종훈 (문학, 14시) 롯데 스트레일리 vs 두산 플렉센 (잠실, 14시) ★★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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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 두산 베어스 5-4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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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kt 마운드 맹폭하며 14-3 승리...김혜성 역대 26번째 사이클링 히트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kt 위즈를 제압하고 연승 행진을 시작했다.키움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14-3으로 승리했다. 키움은 이 승리로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2연승을 달렸다.이날 키움 타선은 홈런 두 방을 포함해 16안타 8볼넷으로 14점을 따내며 kt마운드를 폭격했다. 김혜성은 4회 홈런, 5회 단타, 6회 2루타, 8회 3루타로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26번째 기록이다. 박동원은 4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을 활약했고, 김웅빈도 데뷔 첫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선발투수 최원태는 6이닝 2실점 5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호투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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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30일 전적 종합]키움 김혜성, 시즌 첫 사이클링히트
◇프로야구 5월 30일 전적 종합■롯데 자이언츠 4-5 두산베어스(잠실)롯데 101 010 001 00 - 4000 001 201 01 - 5 두산(4승1패) <연장11회>△ 승리투수 = 권혁(2승) △ 패전투수 = 송승준(1패) △ 홈런 = 최주환 5호(7회2점·두산)■한화 이글스 3-9 SK 와이번스(문학)한 화 000 300 000 - 3000 040 32X - 9SK(3승2패) △ 승리투수 = 핀토(2승 2패) △ 패전투수 = 장시환(1승 3패) △ 홈런 = 이성열 2호(4회3점·한화) 이흥련 1호(5회1점·SK) ■NC 다이노스 1-9 삼성 라이온즈(대구)N C 000 100 000 - 1010 101 42× - 9삼성(2승3패)△ 승리투수 =뷰캐넌(3승 2패) △ 패전투수 = 라이트(3승 1패) △ 홈런 = 이원석 3호(2회1점) 강민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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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경기] SK 와이번스 9-3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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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경기] 키움 히어로즈 14-3 kt 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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