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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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5월 MVP 후보에 구창모·요키시·라모스·페르난데스 선정
NC 다이노스 토종 에이스 구창모(23)와 키움 히어로즈의 좌완 선발 에릭 요키시(31), LG 트윈스 거포 로베르토 라모스(26), 두산 베어스 중심타자 호세 페르난데스(32)가 프로야구 5월 최우수선수(MVP) 후보에 올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5월 MVP 후보를 발표했다.구창모는 5월 한 달간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총 5경기에 등판해 35이닝을 2자책점으로 틀어막으며 4승을 기록했다.다승 1위, 최다 이닝 1위, 평균자책점(0.51) 1위, 탈삼진(38개) 1위, 이닝당 출루허용률 (0.60) 1위 등 많은 지표에서 1위를 달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NC는 구창모의 호투를 발판 삼아 팀의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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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워싱턴, 마이너리거 봉급 삭감 하루 만에 철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 구단이 많은 비판 속에 마이너리거 주급 삭감 방침을 철회했다.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워싱턴 구단은 다른 구단처럼 마이너리그 선수들에게 주급 400달러를 지급하기로 방침을 바꿨다"며 "마이너리그 봉급 삭감 방침에 반대 의견을 내고 모금 활동을 시작한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움직임이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 여파로 재정적으로 타격을 받자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대거 방출했다. 이후 남은 선수들에겐 주당 400달러(약 50만원)를 지급하기로 뜻을 모았다.많지 않은 돈이지만, 남은 선수들에게 최소한의 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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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핫 플레이어' 구창모와 라모스...6월에도 이 만큼만
6월이다. 다시 새마음 새뜻으로 시작해야 한다. 무관중 경기가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간다. 선수들이나 팬들이나 조금씩 익숙해져 가는 모습이다. 그래도 팬들의 함성이 그립다. 아직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무관중 경기도 6월 중에는 끝이 날 것이다. 어린이날인 5월5일 뒤늦게 개막해 무관중으로 벌어진 KBO 리그 정규시즌 5월에 하이라이트를 가장 많이 받은 선수는 국내파로는 NC 다이노스의 좌완 영건 구창모, 해외파로는 LG 트윈스의 로베르토 라모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구창모는 그 어느 누구도 '포스트 류현진'이라는데 대해 의문을 달지 않고 있다. 2015년 NC 유니폼을 입을때부터 가능성만큼은 큰 '미완의 대기'였다.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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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손자병법] 28 박찬호와 강점(强點) 强化(강화)전략
-약점을 보완하는 것 보다 강점을 강화하는 것이 더 강해지는 방법이다. 그 때도 공은 빨랐다. 그러나 정확하지 않았다. 때문에 전반적인 평가는 좀 떨어지는 편이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중.고교까지 함께 야구를 한 공주고 동기인 손혁과 홍원기가 고려대로 향할 때 박찬호는 한양대로 갔다. 대학 입학 후 공은 더욱 빨라졌다. 시속 156km까지 찍었다. 박찬호를 데려오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던 한양대 이종락 야구부장이 희희낙락했으나 여전히 그는 대표 팀에 뽑히지 못했다. 인재가 차고 넘친 ‘92학번 황금세대’. 대학 1~3학년생을 주축으로 한 1992년 한미야구선수권대회 대표에 동기생 5명이 투수자원으로 선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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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5주차 KBO 파워랭킹 공개...NC, 3주 연속 1위
미국에 국내 프로야구를 중계하는 ESPN이 선정한 KBO리그 파워랭킹에서 NC 다이노스가 3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KBO리그를 미국 전역에 생중계하는 ESPN은 2일(현지시간) 5주 차 KBO리그 파워랭킹을 공개했다.대부분의 팀이 랭킹에 소폭 변동이 있거나 순위를 유지했다. 지난주에도 NC를 톱 랭킹으로 꼽았던 ESPN은 "20경기에서 17승 3패를 거두며 KBO 역사를 새로 썼다"고 NC를 소개하며 "기록을 세운 후 삼성에 내리 2연패를 했지만 그 다음 경기에서 18-7 승리로 폭발했다"고 설명했다.2위에는 LG트윈스가 선정됐다. LG는 지난주 3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다. ESPN은 "LG는 5승 1패를 거두며 NC보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지난 주 수요일 만루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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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류현진의 '데드암' 우려
[LA=장성훈 특파원] 메이저리그 가상 현실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부상을 우려했다.야구 통계 사이트 베이스볼 레퍼런스가 실시하고 있는 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OOTP21’에 따르면, 류현진은 지난 17일 (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 전에 선발 등판해 1회 첫 타자를 상대한 후 마운드에서 내려갔다.‘데드 암’ 증세 때문이었다. '데드 암'이란 말 그대로 ‘죽은 팔’을 말한다. 증세는 어깨와 팔의 근력이 떨어질 때 이같은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로 인해 구속 저하뿐 아니라 제구력 난조가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류현진은 지난 2015년 이 같은 ‘데드 암’ 증세 의혹에 휩싸이며 결국 어깨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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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드왕 김상수·마무리 이형범, 나란히 2군행
KBO리그 최초로 한 시즌 40홀드를 올린 김상수(32·키움 히어로즈)와 지난해 두산 베어스 마무리로 뛴 이형범(26)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KBO가 1일 공개한 1군 엔트리 명단에 두 투수의 이름은 없다. 김상수는 지난해 3승 5패 40홀드 평균자책점 3.02로 활약했고, 홀드 1위를 차지했다.그러나 올해는 10경기에서 1패 4홀드 평균자책점 12.27로 부진하다.2019년 6승 3패 19세이브 평균자책점 2.66을 올리며 '보상 선수 성공 사례'로 꼽힌 이형범도 올해는 10경기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3.50으로 고전했다.둘은 5월 31일 경기에서도 무너졌다. 김상수는 고척 kt wiz전에서 ⅔이닝 동안 3안타(1홈런) 2볼넷을 내주며 3실점 했다. 이형범은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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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워싱턴 빅리그 선수들, 마이너리거 주급 삭감 소식에 사비 들여 지원
미국 메이저리그(MLB) 디펜딩챔피언 워싱턴 내셔널스가 마이너리거의 봉급 삭감 방침을 발표하자 워싱턴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직접 나섰다.워싱턴 투수 션 두리틀은 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구단의 마이너리그 주급 삭감 방침을 들었다"며 "동료들과 돈을 모아 삭감액만큼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돕기로 했다"고 밝혔다.그는 "우리도 한때는 마이너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들"이라며 "구단에서 받는 주급이 생계를 이어나가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최근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 여파로 개막 일정이 연기되자 재정 문제를 타개하기위해 비용을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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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선수노조, 연봉삭감 없는 팀당 114경기 역제안
MLB 선수노조는 구단에 연봉 추가 삭감 없이 팀당 114경기씩 치르는 방안을 제안했다.AP 통신, 로이터 통신 등 외신과 미국 언론은 1일(한국시간) 정규리그 개막 선결 조건을 두고 MLB 각 구단과 힘을 겨루는 선수노조가 구단안과 전혀 다른 제안을 제시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MLB 각 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7월 초 시즌을 시작하면 막대한 수입 감소를 피할 수 없다며 팀당 82경기를 치르되 고액 선수들의 연봉을 많이 삭감하고, 저액선수들의 연봉은 덜 깎는 연봉 차등 삭감안을 지난달 27일 선수노조에 전달했다.이는 구단이 애초 3월에 제시한 경기 수 비례 연봉 지급안보다 후퇴한 것이어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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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2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삼성 원태인 vs LG 이민호 (잠실,18시30분)두산 유희관 vs kt 데스파이네 (수원,18시30분)키움 한현희 vs 한화 김이환 (대전,18시30분)SK 문승원 vs NC 이재학 (창원,18시30분)롯데 박세웅 vs KIA 임기영 (광주,18시30분) ★★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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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영건과 베테랑 투혼의 조화가 상승세 비결
영건들의 활약에 베테랑들의 투혼이 빛난다. 이미 시즌 전부터 탄탄한 전력이라고 평가를 받았지만 기대이상이다. 1994년 이후 26년째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지만 올해는 우승을 해야 할 이유도 생겼다. 감독도 계약만료고 팀 창단도 의미가 있는 30년이다. 바로 LG 트윈스 이야기다. 개막전 승리 뒤 3연패를 했지만 6연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가며 순항하고 있다. 이동안 SK와 한화에 스윕을 했고 키움, 삼성, KT, KIA에는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워낙 선두 NC가 잘 나가고 있는 바람에 2게임차 2위에 머물고 있지만 5월 한달 동안 16승7패로 거의 7할대에 가까운 승률이다. 이전까지의 LG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라고 할만하다. 팀 평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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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워싱턴, 마이너리거 주급 삭감
미국프로야구(MLB)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최소한 이달 말까지 마이너리그 선수들에게 주당 400달러(약 50만원)를 지급하기로 뜻을 모은 가운데, 디펜딩챔피언 워싱턴 내셔널스 구단이 이 비용마저 깎아 비난을 받고 있다.미국 디애슬레틱은 1일(한국시간) "워싱턴 구단은 마이너리그 선수들에게 400달러가 아닌 300달러(37만원)를 주기로 했다"고 전했다.이 매체는 "워싱턴 마이크 리조 단장은 불과 두 달 전 취재진에게 마이너리그 선수들의 생계를 책임지겠다고 말했다"며 "선수들 주급을 삭감한 구단은 워싱턴이 유일하다"고 꼬집었다.마이너리그 선수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았다.많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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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할 수 없는 인기’...최지만, 구단 인기투표 압도적 1위
[LA=장성훈 특파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른채 치솟고 있다. 최지만은 6월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레이스가 실시한 인기 투표 최종 결승에서 윌리 아다메스를 69.5% 대 30.5%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지난 2018시즌과 2019시즌을 통해 그라운드에서의 코믹한 동작과 격정적인 홈런 세리모니 등으로 레이스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최지만은 지난 5월31일부터 시작된 투표에서 1, 2라운드를 가볍게 통과한 후 최종 결승에서 아다메스마저 가볍게 꺾고 구단 최고 인기 선수가 됐다.아다메스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2019시즌부터 메이저리그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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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두산에 전날 11회 연장 패배 설욕하며 4연패 탈출...이인복 프로 데뷔 첫 승
롯데 자이언츠가 연장 혈전 끝에 4연패 사슬을 끊었다.롯데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연장 11회 초 5점을 뽑아 두산에 8-3으로 승리했다. 최근 4연패, 원정 6연패 사슬을 끊는 값진 1승이었다.두산은 경기 초반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잡고도 허무하게 돌아섰다.1회 무사 1, 2루에서 오재일과 김재환이 연속 삼진으로 물러났고 3회 1사 2루에서도 오재일과 김재환이 타점을 올리지 못했다.0-0이던 4회 최주환, 허경민, 박건우가 3타자 연속 안타를 쳐 선취점을 뽑았다. 그러나 류지혁의 희생 번트로 이어간 1사 2, 3루에서 추가점을 얻지 못해 아쉬움이 더 컸다.수비에서는 치명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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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번째 선발 전원 안타' LG, 홈런 없이 안타 20개로 KIA에 13-5 완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시즌 3번째 선발 타자 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KIA를 상대로 위닝 시리즈를 거뒀다.LG는 3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홈런 없이 안타 20방을 터뜨려 13-5로 완승했다. 광주 원정을 2승 1패로 마친 LG는 12∼14일 SK 와이번스와의 3연전 싹쓸이를 시작으로 6번 연속 위닝 시리즈를 일궜다.LG는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시즌 3번째 선발 타자 전원 안타를 쳤다. 3번 타자 채은성, 8번 유강남, 9번 정주현이 안타 3개씩을 터뜨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또한 채은성을 비롯해 김현수의 대타로 나온 박용택, 7번 오지환, 유강남 등 4명이 2타점씩을 기록했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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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 31일 경기종합]'좌완 영건 대결'은 구창모 완승으로 싱겁게 끝나
5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프로야구 최대 관심은 올해들어 최고 좌완 영건 자리를 꿰찬 구창모(NC)와 최채흥(삼성)의 정면 충돌이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옛 속담처럼 관심을 끈 게임치고는 너무 싱겁게 구창모의 완승으로 막이 내리고 말았다. SK는 한화에 첫 스윕으로 4연승, 염경엽 감독이 400승 감독(프로통산 15번째)에 이름을 올리며 한화와 꼴찌 자리바꿈을 했다. ■NC 다이노스 18-7삼성 라이온즈(대구)구창모 좌완 영건 맞대결서 무실점 완승거둬홈런 3발 21안타로 시즌 첫 연패 수모 씻어구창모가 좌완 최고의 영건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NC 에이스 구창모는 대구 원정경기에서 삼성의 보증수표로 떠오른 좌완 최채흥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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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권희동·김태군 4타점씩' NC, 삼성 18-7 대파..구창모 6이닝 무실점 4승
NC 다이노스 배터리가 팀의 연패를 끊었다.NC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 투수 구창모의 눈부신 역투와 포수 김태군의 화끈한 방망이에 힘입어 삼성 라이온즈를 18-7로 대파했다.선두 NC는 18승(5패)째를 올려 20승 선착에 2승을 앞뒀다. 삼성은 최근 4연승을 마감했다.NC선발 구창모는 5회 1사 후 살라디노에게 볼넷을 내줄 때까지 퍼펙트 행진을 벌이고 6회 1사 후 김응민에게 내야 안타를 맞기 전까지 노히트 행진도 벌이며 6이닝 동안 단 1안타만 허용하고 삼진 6개를 잡는 무실점 역투로 시즌 4승(무패)째를 따냈다. 승패가 일찌감치 결정된 덕분에 구창모는 볼 84개만 던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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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련 결승 솔로포' SK, 6-4 한화 꺾고 탈꼴찌...염경엽 감독 400승 달성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탈꼴찌에 성공했다.SK는 31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SK는 주말 3연전 스윕을 포함해 최근 4연승을 기록하며 한화를 반 경기차로 제치고 9위 자리로 올라갔다.SK는 1회 초 선발 투수 박종훈이 제구력 난조에 시달리며 3점을 내주면서 힘들게 출발했다. 박종훈은 연속 볼넷 이후 제라드 호잉에게 우월 3점 홈런을 내줬다.그러나 SK는 1회 말 곧바로 추격했다. 선두 타자 김강민의 좌중간 2루타와 최정, 제이미 로맥의 연속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 기회에서 남태혁의 좌전 2타점 적시타로 2-3을 만들었다.SK는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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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타석 홈런' 로하스 5타점, kt 선발 전원 안타치며 키움에 11-8 승리
프로야구 kt wiz가 선발 타자 전원안타를 폭발하며 키움을 꺾었다.kt는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11-8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t는 2연패를 끊고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다. kt타선은 1회초부터 터졌다. 심우준과 조용호의 안타로 만든 1사 1,2루에서 로하스가 키움 선발 이승호의 3구째 체인지업을 받아쳐 왼쪽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날리며 경기를 리드했다. 2회초에도 kt는 2사 후 배정대가 이승호를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어 조용호의 볼넷과 로하스의 좌월 투런 홈런이 터지며 6-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로하스는 연타석홈런을 치며 시즌 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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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1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31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18-5-00.783-1승2LG16-7-00.6962.01승3두산14-9-00.6094.01패4키움12-12-00.5006.51패4KIA12-12-00.5006.51패6롯데11-12-00.4787.01승7kt10-13-00.4358.01승8삼성10-14-00.4178.51패9SK7-16-00.30411.04승10한화7-17-00.29211.5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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