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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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마이너리그 구단, 궁여지책으로 홈구장 대여 서비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구단들이 이색 마케팅에 나섰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4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 구단인 펜서콜라 블루와후스가 홈구장 블루와후 스타디움을 숙박 공유서비스 '에어비앤비'에 올렸다고 소개했다.하루 숙박 가격은 1천500달러(약 186만원)로 상당히 고가이지만 최대 10명이 묵을 수 있고, 클럽하우스, 배팅 케이지, 필드 등 구장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단 하루라도 야구 선수의 꿈을 이루고 싶은 팬들이라면 솔깃할 만한 상품이라고 SI는 전했다.에어비앤비 사이트에 게재된 숙박 소개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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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KIA, 5연승에 이유있다.
KIA의 상승세가 무섭다. 시즌 개막과 함께 키움과 삼성에 잇달아 위닝시리즈를 내주고 힘들게 시작하더니 어느새 5연승하며 10승 고지를 밟았다. 주중 롯데전에서 처음으로 스윕을 하더니 주말 SK전마저 스윕할 태세다. KIA의 이런 상승세에는 무엇보다 톱니바퀴처럼 한치의 오차도 없이 돌아가는 이상적인 선발진의 운용이 뒷받침이 됐다. 지난 19일 롯데전에서 이민우가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로 2승째를 챙긴 것을 시작으로 드류 가뇽(6이닝 2안타 무실점), 임기영(8이닝 1실점)이 롯데전 스윕에 앞장섰고 , 주말 3연전에서는 양현종(6이닝 1실점)에 이어 23일에는 그동안 잘 던지고도 승운이 없이 잠시 삐끗했던 애런 브룩스까지 6과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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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플레이오프 진출의 ‘키맨’
[LA=장성훈 특파원] 2010 메이저리그 개막 결정이 초읽기에 돌입한 가운데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소속된 팀들의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 시즌은 종전과는 달리 162경기에서 대폭 줄어든 82경기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은 2018년과 2019년 각 팀의 82경기 성적을 봤을 때, 승률이 5할(41승41패)정도면 플레이오프 턱걸이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종전의 10개에서 14개로 확대되기 때문이다. 2018시즌의 경우,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개막 후 82경기에서 39승43패를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2019시즌에는 30승52패로 더욱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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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경기 종합]박병호, 드디어 보름만에 홈런 터졌다.
23일 5개 구장에서는 14개의 홈런이 난비한 가운데 의미있는 홈런들이 나왔다. kt의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좌우타석에서 연타석홈런을 날리는 진기록을 세우는가 하면 키움의 박병호는 1게임 2홈런으로 보름만에 홈런포를 가동하며 그동안 목말랐던 홈런포에 단비가 내렸다. 또 두산 외국인타자 호세 페르난데스는 홈런을 포함한 4안타로 타율을 5할로 끌어올렸고 오재원은 개인 통산 4번째 그랜드슬램을 날렸다. 이런 가운데 KIA가 5연승 휘파람을 불며 두산과 함께 4번째 10고지에 올랐다.■kt 위즈 6-2 LG 트윈스로하스, LG에 개인통산 3번째 좌우타자 연타석홈런 날려kt 외국인 선수 멜 로하스 주니어가 KBO리그 역대 세 번째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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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 23일 전적 종합]박병호 보름만에 홈런 2개
◇프로야구 5월 23일 전적 종합■kt 위즈 6-2 히어로즈 LG 트윈스(잠실)k t (1승1패)100 210 200 - 6000 002 000 - 2LG△ 승리투수 = 김민(2승) △ 패전투수 = 차우찬(2승 2패) △ 홈런 = 로하스 3, 4호 (5회 1점, 7회 2점·kt)■KIA 타어거즈 8-3 SK 와이번스(인천)KIA(2승)001 300 202 - 8100 010 100 - 3SK△ 승리투수 = 브룩스(1승 1패) △ 패전투수 = 김태훈(2패) △ 홈런 = 나주환 1호(4회2점·KIA) ■키움 히어로즈 12-4 롯데 자이언츠(부산)키움 (1승1패)112 003 050 - 12000 110 001 - 4롯데△ 승리투수 = 요키시(3승) △ 패전투수 = 이인복(1패) △ 홈런 = 김하성 3호(3회1점) 박병호 3, 4호(3회1점·8회1점) 이정후 4호(8회3점·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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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민 호투, 로하스 좌우 연타석 홈런으로 LG에 설욕
kt가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의 연타석 좌우홈런을 날리고 선발 김민의 호투로 LG를 누르고 전날 패배를 되갚았ㄷ.kt는 23일 잠실경기에서 김민이 6회 2사까지 7개의 볼넷을 내주면서도 2안타로 1실점하며 LG 타선을 봉쇄하는 뛰어난 피칭과 로하스가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는 등 10안타로 6-2로 승리했다. kt는 강백호, 황재균, 유한준 등 주축 오른손 타자들이 빠진데다 마무리 이대은까지 2군으로 내려가 어려운 게임이 예상됐으나 김민-로하스의 투타합작으로 연패서 벗어났다. 특히 kt는 LG 선발 차우찬에게 지난 5년동안 17번을 맞붙어 단 1승만 올렸을 뿐 11연패에 빠져 있었으나 이날 승리로 '차우찬 패배 악몽'을 벗어났다.또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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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잠실경기] kt 위즈 6-2 LG 트윈스
◇5월23일 경기■kt 위즈 6-2 LG 트윈스kt(1승1패) 100 210 200 - 6000 002 000 - 2LG△승리 투수 = 김민(2승) △패전 투수= 차우찬(2승2패) △홈런 =로하스 3호(5회 1점, 7회 2점·k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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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로하스, 연타석 좌우 홈런 날리는 진기록
kt의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로하스는 23일 잠실 경기에서 3-0으로 앞선 5회 초 LG 선발 차우찬의 6구를 110m 좌월 홈런을 만들어냈다. 이어 로하스는 LG가 6회말 2점을 추격한 7회초에는 밀어져서 2점 홈런을 만들어냈다. KBO리그에서 한타자가 좌우홈런을 날린 것은 통산 6번째이며 연타석으로 좌우홈런을 날린 것은 이번이 3번째다. 7회말 현재 kt가 6-2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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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뒷문지기 방어율 10.13의 이대은, 결국 1군 엔트리 말소,
kt 마무리투수 이대은이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kt는 23일 잠실 LG와의 시즌 2차전에 앞서 올 시즌 세 차례 블론 세이브를 기록한 투수 이대은을 2군으로 내려보내고 포수 허도환을 1군으로 콜업했다. 이대은은 지난해 4승 2패 17세이브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하며 kt 뒷문지기로 활약했으나 직구 구속이 확연히 떨어지고 변화구도 제대로 제구가 안되면서 올해는 극도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8경기에서 3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0.13으로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대은은 22일 LG전에서 5-4로 1점차 앞선 9회 말에 나와 정근우를 볼넷, 홍창기에게 2루타, 유강남에게 고의 4구를 기록하며 단 한 타자도 잡지 못하고 마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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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스포츠 외국인 선수에 '코로나19 입국 금지' 면제
미국이 프로스포츠 경기에 출전하는 외국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입국 금지 조치를 면제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전했다.채드 울프 국토안보부장관 대행은 이날 성명을 내고 "오늘날의 환경에서 미국인들에게는 스포츠가 필요하다"며 "경제활동을 재개하고 전문 운동선수들을 복귀시켜야 할 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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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페르난데스와 로하스, 사상 첫 '듀엣 200안타' 넘는다
외국인 선수 쌍두마차가 꿈의 200안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예년보다 거의 한달 이상 늦게 개막한 올시즌 프로야구는 시작과 함께 각 팀들은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에 따라 희비 쌍곡선을 긋고 있다. 아직 KBO 리그에 제대로 적응을 하지 못한 새내기 외국인 선수도 있지만 완전히 적응을 마치고 새로운 역사에 도전하는 선수도 있다.무엇보다 올해 무서운 기세로 꿈의 200안타에 도전하는 외국인 선수 쌍두마차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두산의 호세 페르난데스, kt의 멜 로하스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로하스는 2017년도에 kt에 입단해 지난 3년 연속 3할대 타율을 기록한 올해 4년차 베테랑이고 페르난데스는 올해 2년차다. 이들의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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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양현종, 선동열. 이강철 뛰어 넘는다
양현종이 올시즌 팀 레전드인 선동열, 이강철을 뛰어 넘을 수 있을 것인가.기아 양현종은 22일 인천 SK전 6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3승째를 올리며 통산 139승을 작성, KBO리그 역대 다승부문 단독 5위로 올라섰다. 양현종의 다음 도전자는 일찍이 타이거즈 마운드를 호령했던 선동열 전감독과 이강철 현 KT감독. 선동열은 146승으로 다승 4위, 이강철은 152승으로 다승 3위로 양현종이 올해 14승을 더 할 경우 두 레전드를 물리치고 역대 다승 3위에 타이거즈 다승 톱에 오르게 된다. 4게임에서 3승을 거둔 양현종의 현재 페이스라면 이미 사정권에 들어선 선동열 전감독의 기록은 뛰어 넘을 게 확실하고 이강철 감독의 기록 역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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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관왕, 최지만 연봉 대박 노린다
[LA=장성훈 특파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은 올 시즌 다승, 평균 자책점 1위를,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은 연봉 ‘대박’을 각각 노린다. 지난해 2.32의 평균 자책점으로 아시아 출신 최초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차지했던 류현진이 올 시즌 이 부문 2연패에 도전한다. 전문가들은 류현진의 평균 자책점 1위가 가능하다고 진단하고 있다. 올 시즌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7월에 개막해 82경기로 축소돼 진행되기 때문이다. 82경기만을 치를 시 류현진은 블루제이스의 제1선발로 17경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2019시즌 류현진은 개막 후 17경기에서 1.73의 평균 자책점으로 전체 1위에 랭크됐다.류현진은 전반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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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 22일 경기 종합]양현종, 현역 최다승 투수로 신화 반열에 들어
팀 홈런 꼴찌 한화가 13년차 무명 백업요원인 김문호의 생애 첫 1게임 2홈런 등 홈런 3발로 홈런군단을 NC를 무너뜨렸고 명품 수비의 도움을 받은 KIA 양현종은 시즌 첫 무자책점 승리, 현역 투수 최다승, 팀 4연승을 이끌며 세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았다.'한지붕 두가족' LG와 두산도 22일 나란히 승리를 안았다. LG는 홈경기에서 kt에 주장 김현수의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10승고지를 밟았고 두산은 호세 페르난데스의 미친 타격감을 앞세워 대구 12연승의 기분좋은 행진을 계속했다. 롯데도 키움을 제물로 4연패 탈출.■kt 위즈 5-6 LG 트윈스(잠실)채은성 2게임 연속 2점포, 김현수 짜릿한 뒤집기 끝내기 쇼LG, 10승 고지 밟으며 선두 NC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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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 6타점' 두산, 삼성에 12-7로 승리
프로야구 두산이 '호미페'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의 활약을 앞세워 삼성을 꺾었다. 두산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프로야구 삼성과 원정경기에서 12-7로 승리했다. 페르난데스가 홈런을 포함해 3안타 6타점으로 활약했다. 선취점은 삼성이 따냈다. 두산 선발 이용찬을 상대로 1회말 김상수와 구자욱의 연속 안타와 김동엽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이원석의 중전 적시타가 터지며 1-0으로 삼성이 앞서나갔다.삼성은 2회말에도 타일러 살라디노, 김응민, 김헌곤의 3연속 안타를 앞세워 2-0으로 달아났다. 삼성은 선발 벤 라이블리가 경기 전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며 한 타자만 상대하고 교체됐지만 김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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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22일) 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12-3-00.800-1패2LG10-5-00.6672.02승3두산9-6-00.6003.01승4키움9-7-00.5633.51패4KIA9-7-00.5633.54승6롯데8-7-00.5334.01승7한화7-9-00.4385.52승8kt6-9-00.4006.02패9삼성5-11-00.3137.52패10SK2-13-00.13310.0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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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23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kt 김민 vs LG 차우찬 (잠실, 14시)KIA 브룩스 vs SK 김태훈 (문학, 17시)두산 알칸타라 vs 삼성 김대우 (대구, 17시) ★키움 요키시 vs 롯데 이인복 (사직, 17시)한화 김민우 vs NC 루친스키 (창원, 17시)★ ESPN 미국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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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경기] 두산 베어스 12-7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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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난타전 끝에 9-7로 키움 꺾고 4연패 탈출
롯데가 키움을 꺾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9-7로 승리했다. 초반부터 난타전 양상이 벌어졌다. 롯데는 1회말 손아섭과 전준우의 연속안타로 1사 1,3루 기회를 잡았다. 이대호가 범타로 물러났지만 이후 키움의 견제 실책이 나오면서 선취점을 만들었다.키움은 3회초 전세를 역전시켰다. 김규민의 우전안타와 서건창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2루에서 박동원이 좌측 담장을 맞추는 2루타를 때리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계속된 무사 2,3루에서 이정후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더 내고 1사 3루에서 박병호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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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 22일 전적 종합]KIA 양현종 호투 4연승, 한화 3홈런으로 홈런군단 NC눌러
◇프로야구 5월 22일 전적 종합■kt 위즈 5-6 히어로즈 LG 트윈스(잠실)k t400 000 100 - 5000 100 122 - 6LG(1승)△ 승리투수 = 김대현(1승) △ 패전투수 = 이대은(3패 1세이브) △ 홈런 = 채은성 3호(8회2점·LG)■KIA 타어거즈 2-1 SK 와이번스(인천)KIA (1승)100 001 000 - 2100 000 000 - 1SK△ 승리투수 = 양현종(3승 1패) △ 세이브투수 = 문경찬(3세이브)△ 패전투수 = 박희수(1패)■키움 히어로즈 7-9 롯데 자이언츠(부산)키움003 110 200 - 7102 014 01X - 9롯데(1승)△ 승리투수 = 박진형(1승) △ 세이브투수 = 김원중(1승 1세이브) △ 패전투수 = 김재웅(1패) △ 홈런 = 박동원 4호(5회1점·키움)■두산 베어스 12-7 삼성라이온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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