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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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신인선수와 함께 하는 ‘루키 도네이션’ 성료
롯데자이언츠가 2024시즌 신인선수들과 함께 하는 기부 행사인 '루키 도네이션'을 진행했다.15일 롯데자이언츠는 지난 14일 행사를 통해 제7회G-LOVE 유니폼 경매 수익금 중 1천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수단을 대표해 신인 전미르 선수, 이호준 선수, 박준우 선수, 강성우 선수, 박성준 선수, 이선우 선수, 안우진 선수, 소한빈 선수, 전하원 선수, 배세종 선수, 김대현 선수, 백두산 선수, 기민성 선수 등 총13명이 함께했다. 신인 선수단은 부산 동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 어깨동무수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었고 크리스마스 선물과 기부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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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아니라 크로넨워스가 트레이드 카드' 샌디에이고, 자금 확보 위해 크로넨워스 트레이드 고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FA의 이탈과 후안 소토 트레이드 등으로 즉시 전력감 보강이 시급해졌다.샌디에이고는 현재 최소한 한 명의 선발 투수와 구원투수, 그리고 다수의 외야수가 필요하다.이를 위해 제이크 크로넨워스를 트레이드해서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MLB닷컴의 마크 파인샌드는 최근 크로넨워스가 트레이드 후보로 떠올랐다는 트윗을 올렸다. 또 디애슬레틱의 데니스 린도 샌디에이고가 크로넨워스의 트례이드에 대한 협상을 할 뜻이 있음을 시사했다고 전했다.샌디에이고는 크로넨워스와 2023시즌을 앞두고 7년 8천만 달러 규모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2024시즌부터 적용된다.그러나 크로넨워스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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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우 '파격' 맞다...샌프란시스코 현 선수 중 최고 총액 계약...평균 연봉도 1위
이정후의 6년 1억1300만 달러 대우에 말들이 많다. 평균 연봉은 1830만 달러다.결론적으로 그의 대우는 파격적이다. 메이저리그 경험이 전혀 없는 선수인데다 일본프로야구(NPB)보다 한 수 아래인 KBO 출신이기 때문이다.이정후의 계약 총액은 1억1300만 달러로 현 샌프란시스코 선수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또 평균 연봉에서도 팀내 1위다.또 계약 총액과 평균 연봉은 스즈키 세이야와 요시다 마사타카보다 높다.이정후가 이처럼 파격적인 대우를 받게 된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그 중 하나는 나이다. 이정후는 25세다. 스즈키나 요시다보다 어리다.이정후는 아직 전성기에 접어들지도 않았다. 전성기 이정후의 몸값을 고려하면 지금의 1억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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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류현진, 대체 언제 계약하나?...또 크리스마스 선물 주려나
2019년 12월 23일(이하 한국시간)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과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의 제프 파산은 "류현진이 토론토와 계약기간 4년, 80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처음으로 전했다.4일 후인 27일 토론토는 신체 검사 후 이를 공식 발표했다.4년 토론토와의 계약이 끝난 지금 류현진은 다시 FA 시장에 나왔다.그런데 아직 계약 소식이 없다. 미국 메이저 언론들도 침묵이다.FA 시장이 열렸을 때만 해도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는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큰소리쳤다. 하지만 이후 조용하다. 이에 일각에서는 류현진의 KBO 복귀 기능성을 제기하고 있다.류현진이 빅마켓 구단과 계약하기는 다소 무리라는 시각도 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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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고양시와 퓨처스팀 연고지 계약 5년 연장
키움 히어로즈가 2군인 고양 히어로즈의 보금자리로 경기도 고양시에 5년 더 머무른다.14일 키움 구단은 "고양시청에서 고양특례시와 퓨처스팀 연고권 연장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위재민 키움 히어로즈 대표이사와 이동환 고양시장, 고양 리틀야구단 출신 내야수 김혜성이 협약식에 참석했다.키움은 2018년 11월 고양시와 퓨처스팀 연고권 협약을 맺은 후 '고양 히어로즈'를 출범시켰다.위재민 대표이사는 "고양시와 동반자 관계를 이어가 기쁘다. 고양 히어로즈는 미래 자원을 육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라며 "시에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지원 속에서 좋은 선수를 많이 키우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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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협력병원과 손잡고 사회공헌 기부금 전달
14일 롯데자이언츠는 지난 11월 25일 진행했던 팬미팅 ‘사직오락관’에서 구단 공식 협력병원과 함께 2023시즌 사회공헌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메디우먼여성의원, 세흥병원, 이현재피부과의원, 하이뷰안과 등 협력병원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내 미혼모 및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지원비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단은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며 공식 협력병원과 함께 기부금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메디우먼여성의원은 지난 2016년부터 ‘사랑의 홀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2023년에는 지역 내 미혼모를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종합검진 및 출산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세흥병원은 2014년‘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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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MVP 아쿠냐, AL MVP 오타니와 NL서 '진검 승부'...'빅 파피' 오티즈 "아쿠냐 주니어 5억 달러 가치 있어"
2023 내셔널리그(NL) MVP와 아메리칸리그(AL) MVP가 2024년에 내셔널리그서 진검 승부를 펼친다.NL MVP는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 AL MVP는 오타니 쇼헤이였다. 둘 다 만장일치로 MVP에 선정됐다.그런데 오타니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10년 7억 달러에 계약하면서 둘은 이제 NL에서 진정한 MVP 대결을 하게 됐다.베네수엘라 출신 아쿠냐 주니어는 2023시즌 15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7 41홈런 106타점 73도루를 기록했다. 단일 시즌에 40홈런·70도루를 동시에 달성한 최초의 선수가 되기도 했다.오타니는 올해 타자로 135경기에서 타율 0.304 44홈런 9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66을 기록했다. 투수로는 23경기(132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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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냐 주니어와 푸이그, 베네수엘라 홈런 더비 결승서 격돌, 승자는?
2023 MLB 내셔널리그 MVP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와 야시엘 푸이그가 베네수엘라 홈런 더비 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쳤다.아쿠냐와 푸이그는 현재 베네수엘라 윈터리그 티부로네스 데 라 구아이라 소속으로 뛰고 있다. 둘은 지난 12일(한국시간) 열린 2023 펩시 홈런 더비에서 결승까지 진출, 흥미진진한 승부를 벌였다.승자는 아쿠냐 주니어였다. 아쿠냐는 지난해에도 우승했다.아쿠냐는 승리가 확정되자 마치 끝내기 홈런을 친 것처럼 포효했다. 팬들은 그라운드로 뛰어들어 아쿠냐를 에위싸며 격하게 축하했다. 준우승에 머문 푸이그는 담담한 표정을 지으며 아쿠냐 주니어에 박수를 보냈다.아쿠냐 주니어는 베네수엘라 윈터리그서 15경기에 나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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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준석, 내년 창설 스프링 브레이크아웃 참가하나? 각 팀 최고 유망주들, 최고 마이너리그 선수들과 격돌...3월 15일부터 4일간 열려
유망주들과 마이너리그 최고 선수들이 격돌하는 스프링 브레이크아웃이 내년에 창설된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이하 한국시간) 각 팀의 최고 유망주들이 다른 팀 최고의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상대로 스프링 트레이닝에 참가하는 4일간의 시범 경기 시리즈인 스프링 브레이크아웃(Spring Breakout)을 창설했다고 발표했다. 내년 행사는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는 보도자료에서 "스프링 브레이크아웃은 메이저 리그로의 여정을 계속하는 미래의 스타들을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팬들은 최고의 유망주들을 만나고, 사인을 받고, 차세대 메이저리거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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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다저스 떠날 수 있다" AP통신 "구단주와 사장 떠나면 옵트아웃할 수 있어"...프리드먼 사장이 주목 대상
오타니 쇼헤이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떠날 수 있는 조건부 옵트아웃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AP통신의 베스 해리스와 로널드 블룸에 따르면, 조건부 옵트아웃은 마크 월터 다저스 구단주와 앤드루 프리드먼 야구 운영 사장에게 적용된다. 월터 또는 프리드먼이 조직을 떠나면 오타니는 옵트아웃할 가능성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ESPN의 앨든 곤잘레스는 이에 대해 "월터나 프리드먼이 떠난다 해도 시즌이 끝나야 이 같은 효력이 발생하므로 오타니가 시즌 중반에 옵트아웃할 가능성은 없다"고 트윗했다. 특히 프리드먼에 주목할 만하다. 지난 10년 동안 다저스를 최강의 팀으로 만든 그가 당장 다저스를 떠날 가능성은 크지 않다프리드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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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들갑은...' MLB 데뷔도 안 한 추리오와도 8천만 달러에 계약하는데 이정후1억 돌파 계약이 놀랍다?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1300만 달러에 계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 및 일본 매체들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미국 매체들은 대부분 파워타자가 아니고 아직 빅리그 투수를 꾸준히 상대해 본 적이 없는 이정후에게 1억 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것은 큰 위험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매체들은 이정후의 계약 규모가 5천만 달러에서 9천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일본 매체들은 이정후가 일본프로야구(NPB) 간판타자였던 요시다 마사타카의 5년 9천만 달러보다 나은 조건에 계약한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이다.하지만, 이정후의 1억1300만 달러가 상식을 벗어난 규모는 아니다.밀워키 브루어스는 빅리그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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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디, 재임 기간 이정후에 최대 투자"...저지, 코레아, 오타니 영입 실패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마저 놓칠 순 없었다
오프시즌이 시작되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야구 운영 사장 파란 자이디는 외야수 수비 업그레이드가 이번 겨울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당시 자이디는 "우리는 외야수에 속도를 좀 더 높이고 범위를 좀 더 넓히는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라고 했다. 그런 목표를 세운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샌프란시스코의 외야수들은 2023년에 평균 -13아웃을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콜로라도 로키스만 샌프란시스코보다 낮았다. 또 DRS가 -7, UZR은 리그 전체에서 하위 10위권에 속했다.특히 중견수가 더 취약했다. 수 명의 선수가 투입됐지만 모두 초라한 성적을 남겼다.샌프란시스코로서는 중견수 영입이 최대 과제였다.이 점을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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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강민호-플라시스템, 포항시에 200만원 기탁
13일 경북 포항시는 삼성라이온즈 강민호 선수와 꽃배달 회사 플라시스템이 '희망 2004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강 선수와 플라시스템은 지난 2일 대구에서 야구팬들을 초청해 삼겹살 파티를 진행했고 이 자리에서 모금된 수익금을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쾌척했다.포수부문 KBO리그 골든글러브를 6회 받은 강 선수는 포항제철공고 출신이다.시 관계자는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기부문화에 동참하는 이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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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음주운전 적발 숨긴 포수 박유연 방출
두산 베어스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고도 구단에 보고하지 않은 포수 박유연을 방출했다.13일 두산은 "구단 징계위원회를 열고 포수 박유연을 방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박유연은 2023 KBO리그 정규시즌이 진행 중이던 지난 9월 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이후 10월 말 100일 면허 정지 처분까지 받았지만 박유연은 이 사실을 구단에 보고하지 않았다.두산은 "자체 조사로 해당 내용을 확인한 직후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으며, 내규에 의해 박유연을 방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KBO리그는 음주운전을 한 선수에게 최소 70경기 출장정지부터 최대 영구 실격 처분을 내린다.두산은 KBO가 박유연 징계 수위를 확정하기도 전에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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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초라한' 저평가 김하성, 1년 뒤 '두고보자'...FA 시장서 이정후, 추신수 능가 계약 노린다
김하성은 2021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28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025년 상호 옵션이 포함됐다.결과적으로 이는 저평가된 대우였다. 샌디에이고는 싼값에 김하성을 영입했다. 반면,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1300만 달러에 계약했다. MLBTR은 5년 5천만 달러를 예상했었다.'과대평가'됐다는 이야기가 나와도 할 말이 없는 계약이다.이정후의 '대박'은 김하성 때문에 가능했다고도 볼 수 있다. KBO 성적이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한다는 사실을 보여줬기 때문이다.따라서 KBO 성적에서 김하성보다 나은 이정후가 더 좋은 대우를 받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다만, 김하성보다 2배 이상의 호조건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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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값이면 다저스' 오타니에 퇴짜맞은 SF 사장 "우리도 다저스와 본질적으로 동일한 계약 조건을 제안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오타니 쇼헤이에게 동일한 계약 조건을 제안했던 것으로 드러났다.AP통신은 13일(한국시간) 파란 자이디 샌프란시스코 야구 운영 사장이 오타니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합의한 것과 본질적으로 동일한 계약 조건을 샌프란시스코도 제안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오타니는 다저스와 10년 계약으로 7억 달러를 보장받았지만, 그 중 6억 8천만 달러는 2034~43년 사이에 지불되도록 유예됐다. MLB는 경쟁 균형세 목적으로 거래의 실제 가치를 약 4억 6천만 달러로 계산한다.자이디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도 같은 조건에 계약할 의향이 있음을 오타니 측에 분명히 했다.자이디 사장은 "제안된 제안은 그가 동의하게 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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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에 놀라고 이정후에 경악한 MLB...'머쓱' 5천만달러 예상 MLBTR "이정후 투자는 고위험 고수익"
고위험 투자는 다른 투자보다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지만 돈을 더 높은 위험에 빠뜨린다. 일이 잘 풀리면 고위험 투자가 고수익을 낼 수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상황이 나빠지면 투자한 돈을 모두 잃을 수도 있다.MLBTR은 이정후의 몸값을 5년 5천만 달러에 예상했다.그러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이정후를 6년 1억1300만 달러에 영입했다. MLBTR 예상보다 2배 이상 많은 액수다.이에 MLBTR은 13일(한국시간) 요시다 마사타카와 비교했다. 요시다는 2023시즌을 앞두고 보스턴 레드삭스와 5년 9천만 달러에 계약했다.MLBTR은 이정후의 몸값이 요시다보다 높은 것은 나이와 수비력 때문으로 분석했다.이정후는 25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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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메이저리그' 이정후 KBO 연봉 11억원에서 MLB 247억으로 22배 '껑충'...이정후 잘 키운 키움도 1년 구단 운영비 약 247억원 챙겨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1300만 달러에 계약할 것으로 알려졌다.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은 13일(한국시간)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130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정후의 평균 연봉은 1883만 달러(약247억 원)이다.이정후는 2023시즌 키움에서 11억원의 연봉을 받았다.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면서 연봉이 약 22배나 올랐다.키움 히어로즈도 거액의 포스팅비를 거머지게 됐다.이정후의 포스팅비는 1882만 5000달러(약 247억 원)에 달한다. 키움은 1년 구단 운영비를 이정후를 통해 벌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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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이정후, 류현진-요시다-스즈키-센가 모두 제쳤다...6년 1억1천300만 달러에 샌프란시스코행
이정후(25)가 6년 1억1천300만달러(약 1천484억원)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다.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 디애슬레틱의 켄 로젠탈 등은 13일(한국시간) X(옛 트위터)를 통해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1천300만 달러에 입단 합의했다"고 알렸다. 평균 연봉이 1883만 달러로, 4년 뒤에는 옵트아웃(구단과 선수 합의로 계약 파기) 조항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정후의 계약 규모는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이라는 점에서 오타니 쇼헤이의 10년 7억 달러 계약에 이어 충격을 주고 있다.MLBTR은 5년 5천만 달러에 계약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정후는 거의 2배 가까운 액수에 도장을 찍었다.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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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세 연봉 4600만 달러, 실제 연봉 2백'만 달러'...사치세 피한 '오타니 꼼수 계약'에 부자 구단들, 극단적 '지급 유예 계약' 에 '솔깃'?
오타니 쇼헤이의 이른바 '지급 유예 계약'은 사치세를 피하기 위한 일종의 '꼼수'다.오타니와 LA 다저스는 10년 7억 달러에 계약했다. 평균 연봉이 7천만 달러로 메이저리그 최고다.액면 그대로 계산하면 오타니는 매년 7천만 달러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앞으로 10년 동안 매년 2백만 달러만 받는 '희한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다. 7억 달러 중 약 97%에 해당하는 6억 8천만 달러를 10년 뒤인 2034년부터 10년간 받겠다는 것이다.이것이 '지급 유예 계약'이다. 무키 베츠와 프레디 프리먼도 다저스와 '지급 유예 계약'을 맺었다.하지만 오타니처럼 계약 총액의 97%가 지급 유예로 처리되는 것은 이례적이다.이렇게 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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