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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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4년 보류선수 제외 선수 발표…알포드·태너 등 재계약 실패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4년 보류선수 명단 제외 선수 59명 명단을 공개했다. KBO리그 구단은 매년 11월까지 다음 시즌 재계약 대상자를 의미하는 보류선수를 KBO에 통보한다.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는 구단의 전력 구상에서 제외되거나 은퇴하는 선수를 의미한다. 이미 은퇴를 선언한 장원준, 신성현(두산 베어스), 박석민(NC 다이노스), 조현우(kt wiz), 정주현(LG 트윈스)과 같은 선수가 이번 보류선수 제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음주운전에 적발된 뒤 이를 숨겼다가 롯데 자이언츠 구단으로부터 퇴단 조처를 당했던 배영빈도 이번에 공식적으로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구단별로는 한화 이글스가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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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김일배 지도자상'에 김성훈 감독·'이영민 타격상'에 박지완 선정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는 12월 18일 18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가든호텔에서 아마추어 야구와 소프트볼을 총 결산하는 '2023년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김일배 지도자상'과 '이영민 타격상'을 비롯한 각 부문별 시상을 진행한다. '김일배 지도자상'은 2004년부터 20년 간 지도자로 활동하며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헌신해 온 김성훈 가동초 감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성훈 감독은 올해 회장배(흥타령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대통령실 초청 전국유소년야구대회와 회장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 3개 전국대회에서 소속 팀을 정상으로 이끌었다. 고교 최고의 타자에게 주어지는 '이영민 타격상'은 도개고 박지완이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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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무등산 환경 정화 활동 실시
30일 KIA 타이거즈는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무등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KIA 타이거즈 선수단과 임직원은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지구 근처를 돌며 쓰레기 줍기, 생태 위협식물 제거, 등산객을 대상으로 한 환경 안전 캠페인을 벌였다.구단은 정화 활동에 앞서 올 시즌 선수단이 착용한 헌 유니폼을 국립공원공단에 기부하기도 했다. 선수단이 기부한 헌 유니폼은 국립공원공단의 새활용(업사이클링) 사업에 활용돼 장갑과 양말 등으로 다시 태어난다. 주장 나성범은 "연고지 광주를 대표하는 무등산의 환경을 지키는 활동에 선수들이 처음으로 직접 참여했다는 했다는 데서 뜻 깊은 출발이었다고 생각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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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신임 대표이사에 고영섭 오리콤 사장 선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고영섭(64) 오리콤 사장을 신임 CEO(사장)로 선임했다. 두산 구단은 30일 "고영섭 사장이 2024년부터 두산 베어스를 이끈다"며 "발령 일자는 내년 1월 1일"이라고 전했다. 2017∼2023년 두산 베어스 대표이사로 일했던 전풍 전 사장은 지난 24일 부회장으로 승진해 구단을 떠났다. 고영섭 신임 두산 베어스 사장은 1987년 두산그룹 광고회사 오리콤에 입사했으며, 2004년부터 대표를 맡아 20년 동안 오리콤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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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전 KIA 단장, '선수에 뒷돈 요구 의혹' 압수수색
검찰이 선수와 협상 과정에서 금품을 요구한 의혹을 받는 장정석 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단장에 대해 30일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중요범죄조사부(이일규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장 전 단장의 주거지 등 2∼3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다. 장 전 단장은 지난해 두 차례 포수 박동원(현 LG 트윈스)과의 협상 과정에서 '뒷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박동원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에 장 전 단장의 뒷돈 요구를 신고했고, 이를 알게 된 KIA 구단의 해명 요구에 장 전 단장은 농담성 발언이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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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 거포' 양석환, 두산과 4+2년 최대 78억원에 FA 잔류 계약
3년 연속 20홈런 친 '우타 거포' 양석환(32)이 두산 베어스와 자유계약선수(FA) 잔류 계약을 했다. 두산은 30일 "양석환과 4+2년 최대 78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첫 4년 계약의 총액은 최대 65억원(계약금 20억 원, 연봉 총액 39억원, 인센티브 6억원)이다. 4년 계약이 끝난 뒤에는 구단과 선수의 합의로 2년 13억원의 연장 계약을 할 수 있다. 양석환은 2021시즌 개막을 앞두고 LG 트윈스에서 두산으로 트레이드됐다. 2021∼2023시즌, 3년 동안 두산에서 타율 0.267, 69홈런, 236타점을 올렸다. 이 기간 홈런 부문 3위였다. 최정(90홈런·SSG 랜더스), 호세 피렐라(73홈런·삼성 라이온즈) 만이 양석환보다 많은 홈런을 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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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능해?' MLBTR "페디 연봉 최대 410만 달러 될 수 있어. 다른 2명 외국인 선수 포기하면"..."NC서 1년 더 뛰어 주가 높인 뒤 더 좋은 조건으로 빅리그 복귀할 수도"
NC 다이노스가 에릭 페디에 제시한 재계약 대우 규모에 MLBTR이 관심을 보였다.MLBTR은 29일(현지시간) NC가 페디에게 KBO리그 규정 안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조건으로 재계약을 제안했다면서 페디가 받을 연봉을 계산했다.KBO 각 구단은 연봉, 옵션, 이적료 등을 모두 포함해 한해 외국인 선수 3명에게 지출하는 금액이 총 400만 달러를 넘기면 안 된다. 재계약 연차에 따라 10만 달러씩 증액될 수는 있다.MLBTR은 "그러면 페디에 대한 최대 제안 금액은 410만 달러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MLBTR은 그러나 "그렇게 하려면 다른 외국인 선수와의 계약을 완전히 포기해야 한다. NC가 다른 외국인 선수 두 명과 계약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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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소토와 벨린저 둘 중 하나 상황 아냐" 헤이먼 "둘 다 잡을 수 있다"..."급한 소토부터 먼저 해결 후 벨린저 영입", 이정후는?
뉴욕 양키스가 후안 소토와 코디 벨린저 둘을 모두 원할 수 있다고 MLB 인사이더 존 헤이먼이 주장했다.오더시에 따르면, 헤이먼은 29일(현지시간) '670 더 스코어'의 '멀리 & 하프'에서 양키스는 소토와 벨린저 둘 중 하나의 상황으로 보지 않고 둘 다 영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헤이먼은 "지금은 소토에게 집중하고 있는 것 같다. 벨린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그는 포지션 기준으로 볼 때 최고의 FA다. 소토의 경우 급한 일이 있는 것 같다. 대화가 진행 중이며 이름을 교환했다"고 했다.그러면서 “나는 개인적으로 소토가 1년 계약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이미 워싱턴에서 거절한 4억 4천만 달러 이상을 그에게 주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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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박찬호-추신수-류현진 FA 대박 계보 잇나...MLB에서 가장 저평가된 선수, 2024시즌 후 노린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28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025년은 상호 옵션으로 양 측이 모두 동의하면 800만 달러를 받게 된다.김하성은 데뷔 해에는 MLB 투수들의 빠른 공에 적응하느라 다소 부진했으나 2022년부터 살아나기 시작했고 2023년에는 완전히 적응했다.수비는 더욱 견고해져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도루도 38개나 성공해 공,수,주를 모두 겸비한 선수가 됐다.이에 MLB 관계자들은 김하성이 MLB에서 가장 저평가된 선수라는 데 입을 모았다.따라서,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는 2024년 말 제대로 평가받기 위해 FA 시장에 나갈 것이 확실시된다. 2025년 상호 옵션은 행사하지 않는다는 의미다.다만, 샌디에이고가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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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3 골든글러브 후보 10개 포지션에 81명 발표…투수 페디·포수 양의지 유력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3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를 확정했다.10개 포지션, 골든글러브 후보는 총 81명이다.규정이닝을 채우거나 10승, 30세이브, 30홀드 중 한 가지 이상을 달성한 투수 28명이 올해 골든글러브 후보로 선정됐다.포수와 야수는 해당 포지션에서 720이닝(팀 경기 수 X 5이닝) 이상 수비로 나선 모든 선수가 후보로 지목됐다.규정타석의 ⅔인 297타석 이상을 지명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타자는 지명타자 후보로 뽑혔다.올해 정규시즌 개인 타이틀을 차지한 선수는 자동으로 골든글러브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포수 7명, 1루수 3명, 2루수 5명, 3루수 5명, 유격수 8명, 외야수 20명, 지명타자 5명 등이 투표인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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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올해 교육 마무리…총 200개 초등학교 방문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개최한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이 서울 돈암초등학교 교육을 마지막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티볼교실'은 은퇴선수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티볼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자 2016년 시작됐으며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66개교가 증가한 전국 총 200개 초등학교를 방문했다.티볼은 야구와 비슷한 룰로 진행하며, 타자는 투수가 던지는 공을 치는 대신 티에 공을 올려놓고 공격을 진행한다.KBO는 참가 학교에 강사를 파견하고 150만원 상당의 티볼용품과 글러브를 제공했으며 장종훈, 송진우, 장원진, 김용달 등 KBO 재능기부위원 10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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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다문화가족 주말 야구체험캠프 ‘유스 베이스볼 캠프’ 개최
29일 KIA 타이거즈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야구체험캠프 ‘2024 KIA 타이거즈 유스 베이스볼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KIA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전라도 지역 다문화가족 자녀 40명을 대상으로 주말 야구체험캠프를 실시한다. 야구체험캠프는 내년 1월 말부터 3월 초까지 5주간 총 다섯 차례 진행되며, 참가자는 함평 챌린저스필드의 선수단 훈련 시설에서 매주 1박 2일로 야구를 배우게 된다. 1주차 야구 규칙 설명부터 매주 기초 체력훈련, 수비훈련, 기술훈련 등으로 구성되며, 마지막 5주차에는 자체 홍백전을 치른다. 홍백전에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참가자는 홈경기 시구자로 초청된다.참가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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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FA 김재윤 보상 선수로 문용익 지명
29일 kt wiz는 삼성 라이온즈와 FA 계약을 체결한 김재윤의 보상 선수로 우완 투수 문용익을 지명했다고 밝혔다.kt wiz 나도현 단장은 “최고 150km대의 빠른 직구를 바탕으로 수준급 슬라이더를 구사하는 선수로, 내년 시즌 불펜 전력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2017년 삼성 라이온즈에 2차 6라운드로 입단한 문용익은, 프로 통산 3시즌 75경기에 등판해 72⅔이닝 4승 2패 4홀드 1세이브, 평균 자책점 3.84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14경기에 나서 13이닝 1승, 평균 자책점 4.15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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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 전달
KIA 타이거즈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을 펼쳤다.29일 KIA는 광주 동구 소태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광주 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투수 전상현이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과 함께 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해 직접 기금을 전달했다.이날 사랑의 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전상현은 “선수단이 조금씩 모은 기금이 좋은 일에 쓰일 수 있어 기쁘다”며 “이런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기분이 남다르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활동을 쭉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전달된 기금은 2023시즌 동안 최지민, 윤영철, 최형우, 전상현, 나성범, 김선빈 등이 수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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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신인 선수 108명 도핑 검사 결과 '전원 음성'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4 KBO 신인지명 선수를 대상으로 한 도핑 검사 결과 선수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도핑검사는 KBO와 한국도핑방지위원회,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함께 실시했다.대학진학예정 선수 1명과 전국체전에서 몸을 다쳐 수술대에 오른 1명을 제외한 신인지명 선수 110명 중 108명이 참여했고 수술로 도핑 검사를 받지 못한 선수는 추후 검사를 진행한다.KBO는 매년 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도핑 검사와 더불어 관련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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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마감일에 유망주 영입 위해 트레이드할 수 있는 선수" 디애슬레틱 보우든 "캔사스시티는 검증된 투수 필요"
류현진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적합한 투수라는 보도가 나왔다.디애슬레틱의 짐 보우든은 28일(현지시간) "로열스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검증된 선발 투수가 필요하다"며 "더 중요한 것은 올해 아롤디스 채프먼을 텍사스 레인저스에 성공적으로 트레이드했던 것처럼 마감일에 유망주를 위해 트레이드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진을 트레이드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캔자스시티는 2023시즌 56승 106패로 아메리칸 리그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이어 두 번째로 나쁜 기록을 남겼다. 보우든의 주장에 대해 베이스볼 이센셜은 "류현진은 2023시즌 토미존 수술을 마치고 복귀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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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18번 비워뒀다"양키스, 일본서 18번 단 야마모토 영입에 '진심'(SNY)...이정후는 양키스서 51번 못달아
뉴욕 양키스가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영입하기 위해 그의 등번호 18번을 비워둔 것으로 알려졌다.SNY의 앤디 마르티노는 28일(이하 현지시간) 양키스는 오랫동안 야마모토에게 매혹되어 왔으며, 그를 영입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3년 시즌 내내 18번 유니폼을 공석으로 남겼다고 전했다. 일본에서 18번은 투수의 에이스 지위를 나타내는 숫자다. 야마모토는 일본프로야구(NPB)의 오릭스 버팔로에서 등번호 18번 유니폼을 입었으며, 역시 일본 출신의 전 양키스 투수 구로다 히로키가 18번을 달았다.야마모토는 지난 20일 MLB 포스팅을 신청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이정후는 양키스에 입단하면 키움 히어로즈에서 사용했던 51번을 달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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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2명의 슈퍼스타 영입할 것" 헤이먼 "야마모토, 벨린저, 소토 중 2명"
뉴욕 양키스가 2명의 슈퍼스타를 영입할 것이라고 MLB 인사이더가 예측했다.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28일(한국시간) MLB 네트워크에서 "야마모토 요시노부, 코디 벨린저, 후안 소토 3명 중 2명을 확보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양키스는 지난 2016년 이후 올해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따라서 거액을 들여 슈퍼스타급 선수들을 영입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양키스는 이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소토의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벨린저와 야마모토의 FA 영입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양키스가 소토와 벨린저를 영입한다면, 양키스타디움의 우익수 숏포치에 딱 맞는 꼭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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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와 비셋 팔래?' 오타니 영입 소문 속 트레이드설 '솔솔'
블리처리포트는 28일(현지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이번 오프시즌에 선수 명단에 대폭적인 변화를 원할 경우, 팀은 기꺼이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보 비셋에 대한 트레이드 협상에 참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디애슬레틱의 켄 로젠탈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두 선수에 대해 토론토에 문의했다.로젠탈은 그러나 토론토가 2024년에 승리 압박을 받고 있고 오타니 쇼헤이를 쫓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기 때문에 게레로나 비셋 트레이드 가능성에 회의적이었다.블리처리포트는 오타니 부분은 흥미롭다며 오타니를 영입하려면 게레로와 비셋을 로스터에서 빼지 않고 급여를 늘려야 한다고 했다.토론토 사장 겸 CEO인 마크 샤피로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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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는 이정후에 적응 시간 1년을 줄 여유 없다" 양키스 팬 사이트 "이정후는 볼티모어에 더 적합" 주장
뉴욕 양키스 팬 사이트가 이정후는 뉴욕 양키스보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더 적합하다고 주장했다.핀스트라이프앨리는 28일(현지시간)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수준까지 따라잡는 데 1년 정도 걸린다고 가정한다면, 우리는 매우 중요한 2024년을 버리는 것"이라며 "후안 소토가 그렇게 매력적인 트레이드 타깃인 이유 중 하나는 다음 시즌에 애런 저지, 앤서니 리조, 글레이버 토레스와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이 매체는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예를 들었다.김하성이 메이저리그에 적응하는 데 걸린 시간은 약 한 시즌 반이었다며 이정후도 한 시즌이 필요할 것이라고 했다.이 매체는 따라서 "이정후는 경쟁 그룹에 진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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