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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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자이언츠 9연승 질주'에 총 3800만원 통큰 선물
롯데 자이언츠 구단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선수단에 통 큰 선물을 전달했다.롯데 구단은 6일 "신동빈 구단주가 1군 코치진과 선수단, 트레이너, 통역, 훈련보조 등 총 54명에게 헤어 스타일링 기기 또는 최신형 헤드셋을 선물했다"고 밝혔다.두 제품 모두 시중에서 약 7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신동빈 회장이 약 3800만원에 달하는 선물을 선수단에 안긴 것이다.선수들은 각자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골라서 받았다.신동빈 회장은 선물과 함께 편지도 보냈다. "지금처럼 '하나의 힘'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으로 후회없이 던지고, 치고, 또 달려주십시오. 끝까지 응원하고 지원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구단주의 선물에 선수단도 감사 인사를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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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박종하(롯데자이언츠 전력분석원) 부친상
▲박민웅 씨 별세, 박종하(롯데자이언츠 전력분석) 부친상=6일 별세, 빈소 국빈장례문화원 401호(광주광역시 서구 회재로 825), 발인 8일 오전 10시, 장지 부산영락공원, ☎062)60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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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연승 상승세가 한풀 꺽인 롯데, 우천으로 3일 연속 달콤한 휴식…SSG-키움의 고척경기 제외한 4경기는 이틀 연속 취소돼
그치지 않는 비로 사직경기도 결국 취소됐다. 6일 사직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의 시즌 4차전이 계속 내린 비로 취소됐다. 어린이날 연휴에다 프로야구 원년 멤버들인 롯데와 삼성의 클래식시리즈에다 최근 롯데가 9연승으로 1위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많은 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틀 연속 우천으로 취소되고 말았다.그러나 롯데로서는 반가운 비가 될 수도 있다. 9연승 뒤 KIA타이거즈의 루키 윤영철에게 올해들어 확실한 에이스 역할을 하던 나균안이 덜미를 잡히면서 자칫 연패 위험에 몰릴 수도 있었으나 지난 4일 KIA전부터 3경기 연속으로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달콤한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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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다저스 커쇼 두들겨 내야 안타로 시즌 10타점째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이 시대 최고 투수 중 한 명인 클레이턴 커쇼(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제물로 시즌 10번째 타점을 수확하고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김하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치고 볼넷 2개를 얻어 세 번 출루했다.김하성은 찬스에서 적시타로 커쇼를 마운드에서 끌어내려 신흥 라이벌전에서의 짜릿한 승리를 홈 팬들에게 선사했다.샌디에이고는 5-2로 이겨 연승을 달렸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는 연승을 '6'에서 마감했다.리그 서부지구의 강력한 라이벌인 다저스와 샌디에이고는 지난해 디비전시리즈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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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우승 반지 노리는 메츠의 '허황된 꿈'...올해도 5억 달러 투자 '실패'하나?
'부자구단' 뉴욕 메츠는 2022 시즌을 앞두고 투수 맥스 셔저 등을 영입하면서 2억5천800만 달러를 썼다.그러나 월드시리즈 우승에 실패했다.올 시즌을 앞두고는 지갑을 더 열었다.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5년 1억200만 달러), 선발투수 저스틴 벌랜더(2년 8천666만 달러), 좌완 투수 호세 킨타나(2년 2천600만 달러), 외야수 브랜던 니모(8년 1억6천200만 달러), 일본인 투수 센가 고다이(5년 7천500만 달러)를 영입했다.그러나 성적은 6일(한국시간) 현재 17승 16패로 승률 5할을 간신히 넘겼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벌써 5경기 뒤졌다. 이런 성적으로는 지구 우승은커녕 와일드카드도 쉽지 않다.월드시리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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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LG-두산), 창원(KIA-NC), 대전(kt-한화) 경기는 이틀연속 우천으로 취소…사직(삼성-롯데) 고척(kt-키움)은 예정대로 진
어린이날인 5일에 이어 이틀 연속으로 프로야구가 무더기로 취소됐다.6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던 잠실라이벌 LG트윈스-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데 이어 오후 5시에 열릴 예정인 창원(KIA타이거즈-NC다이노스)과 대전(kt위즈-한화이글스) 경기도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전날인 어린이날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여름에 들어간다는 입하(立夏)을 맞은 6일에도 이어졌다.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이틀 연속으로 내렸다. 이날 오후 늦게부터 점차 비가 그치고 날씨가 맑아진다는 기상청 예보가 있었지만 경기를 치르기에는 너무 많은 비가 내리면서 부득이 취소되고 말았다.그러나 삼성라이온즈와 롯데자이언츠의 사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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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전경원 SSG랜더스 포수 조부상
▲ 전양균 씨 별세, 전경원 SSG랜더스 포수 조부상 =6일 별세,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11호(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1),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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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두산, 잠실 라이벌전 이틀 연속 우천으로 취소돼…7일 선발은 켈리-곽빈 그대로 예고
어린이날에 주말까지 겹쳐 최고의 흥행카드로 꼽힌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잠실 라이벌전이 이틀 연속 우천으로 취소됐다. 6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LG와 두산의 시즌 4차전이 어린이날부터 내린 비가 그치지 않으면서 이날 오후 12시에 취소되고 말았다. 당초 이 경기는 오후 5시에 예정되어 있었지만 잠실경기만 지상파 중계가 편성되면서 오후 2시로 당겨졌다. 이 바람에 날씨의 영향을 받았다. 잠실구장에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폭우가 쏟아졌고 그라운드에는 내야 방수포가 일찌감치 덮였지만 기상청에 따르면 잠실구장쪽에는 이날 오후 3시까지 비가 계속 오는 것으로 예보되어 있다. 2연승 중인 LG는 시즌 17승 11패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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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피츠버그 배지환, 시즌 14호 도루…선두와 1개 차
'날쌘돌이'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시즌 14번째 도루에 성공해 이 부문 1위를 1개 차로 추격했다.배지환은 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불러 치른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두 경기 연속 안타를 못 쳐 타율은 0.244로 떨어졌다.그러나 배지환은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고른 뒤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2루를 훔쳐 도루 숫자를 14로 늘렸다. 이 부문 빅리그 전체 1위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15개)의 턱밑에 따라붙었다.다만, 배지환은 곧바로 또 3루 도루를 시도했다가 이번에는 잡혔다.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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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핫도그가 '삼딸라', 맥주는 1온스에 400원...컵스와 탬파베이는 공개 거부
MLB 경기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음식은 핫도그다. 맥주 역시 빼놓을 수 없다.USA 투데이에 따르면, MLB 28개 구장핫도그 값은 3달러에서 8달러 25센트다.가장 싼 구장은 마이애미 말린스가 홈으로 쓰고 있는 론디포파크로 3달러다. 약 4천 원이다.가장 비싼 구장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캠든야드로 8달러 25센트다. 1만 원이 넘는다.다저스타디움의 핫도그 값은 6달러 99센트이고,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홈 구장 펫코파크의 경우 7달러 75센트다.피츠버그 파이리츠 홈구장 PNC파크 핫도그는 4달러 85센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 구장 로저스센터의 경우 4달러 65센트이고, 관중이 가장 적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홈 구장 오클랜드-알라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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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선발]'두산 희망' 곽빈, KBO 대표 외인 켈리 맞아 0점대 ERA로 팀 연패 끊나?…20.2이닝 득점 지원 못받은 문동주, 최근 2G 18득점한 타선 지원 받아 시즌 첫 한화 3연승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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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팀 순위표]SSG 3연승으로 1게임차 앞서 1위 자리 지켜…키움은 8위로 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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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정찬헌, 명품 투수전 돋보여' SSG, 오원석 7이닝 1실점+최정 2안타 3득점으로 3연승…225일만에 마운드 선 정찬헌 6이닝 1실점 쾌투, 이정후 최소경기 1100안타
SSG랜더스가 어린이날에 유일하게 열린 경기에서 오원석의 최고 피칭을 앞세워 3연승, 선두 행진을 이어갔다. SSG는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전에서 3-1로 승리, 올시즌 키움전 4연승을 내달렸다. 지난해 9월 30일 문학경기까지 포함하면 키움전 5연승이다. 지난 29일 두산전에서 선발로 나서 5이닝 1실점으로 2승째를 따내고도 김원형 감독으로부터 '좀 더 공격적인 피칭을 하라'는 꾸중(?)을 들었던 오원석은 이날 감독의 말을 되새기듯 공격적인 피칭이 돋보였다.1회 2사 뒤 김혜성, 3회 1사 뒤 이지영, 4회 1사 뒤 에디슨 러셀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후속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돌려세우며 6회까지는 키움의 어떤 타자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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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선수단 육성 시스템 강화 위해 SSTC와 업무협약 체결
NC다이노스가 선수단 육성 시스템 강화를 위해 SSTC(Sports Science Technology Company)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SSTC는 3D 모션 캡처 및 지면 반발력 분석 시스템 등을 갖춰 3차원 동작 분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 제공하는 스포츠과학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이다.이번 협약으로 NC는 SSTC를 바이오메카닉스 트레이닝 협력 파트너로 지정하고 SSTC로부터 소속 선수들의 바이오메카닉스 측정 리포트를 제공받는다. NC는 제공받은 자료를 선수별 맞춤형 관리, 훈련 효율성 제고에 활용하는 한편 선수 특징별 데이터를 축척해 부상 방지, 슬럼프 극복 등에도 활용해 선수들의 장기 성장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4일 부산 SSTC센터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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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일 프로야구 고척(SSG-키움) 경기 제외 4경기 모두 우천으로 취소…잠실·창원·대전 경기 선발 교체
기상청의 예보대로 5월 폭우로 어린이날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가 무더기로 취소됐다. 5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라이온즈와 롯데자이언츠의 시즌 4차전을 비롯해 LG트윈스-두산베어스의 잠실경기, KIA타이거즈-NC다이노스의 창원경기, kt위즈-한화이글스의 대전경기는 모두 우천으로 취소됐다.이에따라 어린이날인 5일 프로야구는 고척 스카이돔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 경기만 열리게 됐다. 경기가 하루 취소됨에 따라 선발 투수도 바뀌었다. 잠실 라이벌 대전에서는 당초 김윤식(LG)-최원준(두산)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케이시 켈리(LG)와 곽빈(두산)으로 선발 투수가 바뀌었고 창원경기도 양현종(KIA)-신민혁(NC)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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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6월말 두산전-9월초 삼성전 6경기를 사직에서 제2연고지 울산으로 옮겨 개최
6월과 9월에 사직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자이언츠의 프로야구 경기가 울산 문수구장으로 변경됐다.변경된 경기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리는 두산베어스전과 9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전이다. 롯데 구단은 연고도시 외 지역 팬 서비스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올시즌 6경기를 부산에서 울산으로 옮겨 치른다고 밝혔다.롯데는 4일 현재 15승9패(승률 0.625)로 1위 SSG랜더스에 반게임차, 승률 5리차로 뒤져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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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6~7일 KT위즈파크에서 '키즈랜트 그라운드 캠핑' 개최…60가족 참여해 원정경기 단체 응원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kt wiz(대표이사 신현옥)는 6일(토)~7일(일) 이틀동안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키즈랜드 그라운드 캠핑'을 개최한다. 2020년부터 시작된 KT 키즈랜드 캠핑은 국내 최다 규모의 전국 캠핑장과 제휴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캠핑 서비스로, 지난해 6월 위즈파크에서 처음 키즈랜드 그라운드 캠핑을 개최했다. 올해도 위즈파크에서 키즈랜드 그라운드 캠핑이 열린다. 사전 접수를 통해 약 240명의 참가자를 확정했으며, 약 60가족이 원정 경기 단체 관람, 레크리에이션, BBQ 케이터링 등을 함께 즐길 예정이다. 캠핑 참가자들에게 텐트와 케이터링 서비스를 기본 제공하고, 야구 보드게임, 썬패치, 샤워 타올, 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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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인가?' 피츠버그, 탬파베이에 '싹쓸이'패...4연패 수렁, 배지환도 침묵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시즌 전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4위로 예상됐다.그러나 두껑을 열어보니 딴 판이었다. 초반 기세가 무서웠다. 내셔널리그 최고 승률을 기록하기도 했다.운이 다 된 것일까. 메이저리그 최고 승률의 탬파베이 레이스에 '싹쓸이'패를 당하며 4연패 수렁에 빠졌다. 기세가 한 풀 꺾인 모양새다.5일(한국시간) 열린 탬파베이와의 원정 경기 시리즈 3차전에서 피츠버그는 4안타의 빈공으로 2-3으로 졌다.내야수 배지환도 하루 만에 침묵했다.배지환은 7번 타자 2루수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로 물러났다.전날 3타수 2안타에 도루 2개로 맹활약했던 배지환은 이날 3회 무사 1루에서 2루수 땅볼, 6회 선두 타자로 유격수 땅볼,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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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유니폼으로 선수단과 팬이 하나로…' 롯데자이언츠, 20일 사직 SSG전에 '클라우드와 함께 한느 부산 페스티벌' 개최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20일(토)에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사직 홈경기에 ‘클라우드와 함께하는 부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년만에 재개되는 ‘부산 페스티벌’은 2017시즌 ‘팬 사랑 페스티벌’로 첫 선을 보인 이후 매회 만원 관중을 기록하는 등, 다년간 많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구단의 대표적인 메가 이벤트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모든 입장 관중에게 동백 유니폼을 제공할 예정이며, 선수단 역시 같은 유니폼으로 경기에 나선다. 입장료는 기존 좌석 요금에 제공 상품 금액(11,000원)이 더해진 특별 요금이 적용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9일(화) 오후 2시부터(선 예매 오전 10시) 구단 티켓 예매 사이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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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선발]'FA 미아 극적 탈출' 정찬헌, 선두 SSG 상대로 존재감 과시?…'어린이 날 잠실 라이벌 매치'에서 앞선 두산(15승11패), 연승 LG 누르고 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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