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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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끝내 빅리그 콜업되지 못해...애틀랜타, 9월 로스터 확장에 2루수 포레스트 월 콜업
박효준이 끝내 부름을 받지 못했다.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일(한국시간) 9월 로스터 확장일에 트리플A의 2루수 포레스트 월을 콜업했다.9월 로스터 확장에는 각 팀이 2명(투수 1명, 야수 1명)을 콜업할 수 있다. 26인에서 28인으로 늘어나는 것이다.애틀랜타는 60일 부상자 명단에 있던 투수 다일런 리를 복귀시키고 와야수 힐리아드를 60일짜리 부상자로 전환했다.박효준은 올 시즌 내내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 뛰며 1일 현재 타율 0.270에 홈런 5개, OPS 0.779, 타점 37개, 도루 11개를 기록 중이다. 박효준은 전날 경기에서 안타 없이 볼넷만 4개를 얻기도 했다.이로써 박효준은 빅리그 콜없 없이 올 시즌을 트리플A에서 마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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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돌아온다'...다저스 투타의 '핵' 뷸러와 마르티네즈, 복귀 준비 돌입
워커 뷸러와 J.D 마르티네즈(이상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드디어 돌아온다.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일(이하 한국시간) 뷸러(27)가 오는 4일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등판한다고 밝혔다. 뷸러는 1~2이닝을 소화할 예정이다.뷸러는 지난해 8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을 받았다. 그동안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하면서 복귀 준비를 해왔다. 마운드에 오른다는 것은 실전 감각을 높이려는 차원으로 조만간 빅리그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뷸러는 몇 차례 마운드에 오르면서 투구 수를 늘릴 예정이다.지명타자 J.D. 마르티네스도 조만간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달 사타구니 부상을 입고 부상자 명단에 오른 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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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냐 주니어, '20-60 클럽' 가입 하루만에 '30-60' 달성, MLB 최초...다저스전서 그랜드슬램포 작렬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새 역사를 썼다.아쿠냐 주니어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러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2023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홈런을 쳐 독보적인 30-60클럽에 가입했다.30-60 클럽이란 단일 시즌에 30+ 홈런과 60+ 도루를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아쿠냐 주니어는 이날 2회초 시즌 30호 만루홈런을 쳤다. 도루는 전날 2개를 추가해 61개를 기록한 바 있다. 이로써 아쿠냐 주니어는 AL/NL 역사상 한 시즌에 30+ 홈런, 60+ 도루를 기록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하루만에 20-60 클럽에서 30-60 클럽 회원이 된 것이다.메이저리그에서 30+홈런, 50+도루를 기록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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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국대 차출 전까지 승부봐야' 프로야구 10개 구단 막판 스퍼트 시작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포스트시즌 진출과 내년 재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시즌 막판 스퍼트에 들어갔다.2023년 프로야구 정규리그는 잔여 경기 일정에 따라 10월 10일께 막을 내린다.순위를 결정할 마지막 변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이다.KBO리그는 이달 23일 개막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간 리그를 중단하지 않고 계속 진행한다.아시안게임 야구는 10월 1일 시작하고, 한국 야구대표팀은 프로 구단에 소속된 국가대표 선수들을 22일께 불러 모아 닷새 정도 훈련하고 중국 항저우로 떠난다.아시안게임 야구는 10월 7일에 끝나며 대회에 다녀온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속팀에 복귀할 즈음은 정규 시즌도 끝물이다.국가대표로 차출된 주축 선수 없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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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류현진과 재계약할 전정한 가능성 생겼다" 제이스저널 "현재까지 강력한 플레이 펼치고 있어"...5경기 3승1패, ERA 2.25
류현진이 지난 시즌 토미존 수술을 받았을 때만 해도 많은 미국 언론 매체들은 류현진과 토론토와의 재계약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류현진은 지난해 6월 수술을 받았다. 보통 토미존 수술 후 재활 기간이 12~18개월인 점을 감안할 때 류현진의 올 시즌 복귀는 사실상 어려웠다.그러나 류현진은 예상을 깨고 화려하게 컴백했다. 5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 중이다. 와일드카드 경쟁을 치열하게 하고 있는 토론토로서는 류현진의 복귀는 마치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같다.이에 제이스저널이 류현진의 재계약 문제를 언급했다. 그리고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제이스저널은 1일(한국시간) '류현진이 2024년 블루제이스와 재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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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타자 출루율 NL 4위 김하성의 내년 거취는?...연장계약이 유력, 크로넨워스 8천만 달러 훌쩍 넘을 수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올해로 메이저리그(MLB) 3년째를 보내고 있다.데뷔해에는 MLB 투수들에 대한 적응 문제로 고전했으나 이후 두드러지게 발전하고 있다. 특히 올해 김하성은 다소 부진했던 타격에서 빅리그 평균을 훨씬 상회하는 성적을 내고 있다. 수비에서는 지난해 놓친 골든글러브상을 거머쥘 수 있을 정도로 더 빼어난 활약을 하고 있다. 김하성은 또 샌디에이고 '붙박이' 1번타자로 나서고 있다. 출루율이 좋기 때문이다. 8월 31일(한국시간) 현재 김하성의 선두타자 출루율은 0 393으로 MLB 전체 6위다. 내셔널리그(NL)에서는 4위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무키 베츠(LA 다저스), 루이스 아라에즈(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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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백정현, 팔꿈치 통증으로 1군 말소
삼성의 좌완 선발 투수 백정현이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31일 삼성은 좌완 선발 백정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밝혔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이날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3 프로야구 kt wiz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백정현은 왼쪽 팔꿈치에 불편한 느낌을 받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라며 "지금은 상태를 지켜봐야 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백정현의 팔꿈치 통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6월에도 팔꿈치 통증으로 한동안 전력에서 이탈했었다. 박 감독은 "백정현은 전반기보다 상태가 약간 더 안 좋다고 한다"라며 "휴식을 충분히 취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상승세를 탄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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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친환경 윈드스토퍼’ 기부
롯데자이언츠는 다음달 2일 개최되는 ‘롯데케미칼 프로젝트 루프 매치데이’에서 리사이클 윈드스토퍼를 부산리틀야구단 유소년 및 지도자에게 기증한다. 또 자원선순환에 앞장서 폐플라스틱 수거에 힘쓴 노인인력 100여명도 경기에 초청한다.롯데는 롯데케미칼과 함께 자원선순환 캠페인 ‘프로젝트 루프’를 진행하며 부산 금정구 ‘우리동네ESG센터’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리사이클 윈드스토퍼’를 제작한 바 있다.아울러 사직야구장을 직접 방문하는 팬들을 위한 친환경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프로젝트 루프 홍보존’, ‘친환경 에너지 체험존’, ‘리사이클 컬링 게임존’ 등이 광장에서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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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야구팀,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홍콩과 조별리그 첫 경기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한국 야구팀이 홍콩과의 경기로 첫 발을 뗀다.31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로부터 받은 조 편성과 대진을 보면, 한국 야구대표팀은 대만, 홍콩, 예선 통과국과 함께 B조에서 경쟁하고 A조는 일본, 중국, 필리핀, 예선 통과국으로 구성됐다.예선에는 태국, 라오스, 싱가포르 3개 나라가 출전해 그 중 두 나라만 본선에 진출한다.우리나라는 10월 1일 오후 7시 30분 중국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 센터에서 홍콩과 조별리그 1차전을 벌이고 바로 다음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대만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10월 3일 예선 통과국과 경기를 마치면 조별리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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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롯데백화점 광주점 7월 MVP 수상
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찬호가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박찬호는 지난 7월 한 달 간 16경기에 출전해 16안타 1홈런 8타점 4도루 타율 0.320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박찬호는 월간 MVP 시상식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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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화성인)' 휴스턴에 곧 착륙...양키스, 유망주 도밍게즈 콜업해 애스트로스전 투입할 듯
'마션'이 NASA 우주센터가 있는 휴스턴에 곧 착륙할 예정이다. MLB닷컴이 31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유망주 제이슨 도밍게즈(20)가 9월 2일 트리플A 팀에서 빅리그로 승격,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시리즈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도밍게스(20)는 양키스 유망주 2위, MLB 전체 유망주 78위로 평가되고 있다. 올 시즌을 더블A에서 시작한 도밍게즈는 최근 트리플 A로 승격, 9경기에서 타율 0.419(31타수 13안타)에 3개의 2루타, 1개의 3루타, 10타점을 기록했다. 더블A에서는 109경기에서 0.254/0.367/0.414 슬래시 라인과 15홈런, 66타점, 37도루를 마크했다.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인 도밍게즈는 뉴욕과 510만 달러에 계약했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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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먼, 87년만에 2루타 60개 이상 기록 세우나? 현재 60개 페이스...MLB 최다는 1931년 얼 웹의 67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이 87년만에 단일 시즌 60개 2루타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베이스볼 레퍼런스(BR)에 따르면, 프리먼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522타수에서 50개의 2루타를 쳤다. 10.44타수마다 2루타를 친 셈이다.다저스는 31일을 기준으로 정규시즌 30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프리먼이 매 경기에 출전하고 평균 4타석을 기록한다면 그는 120타석에 10개의 2루타를 추가해 시즌 60개를 달성하게 된다.BR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역대 단일 시즌 최다 2루타를 친 선수는 얼 웹으로, 그는 1931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589타수만에 67개의 2루타를 쳤다. 8.79타수마다 2루타를 친 셈이다.한 시즌에 60개 이상 2루타를 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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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명째' 자꾸 터지는 프랑코의 미성년자과의 부적절한 관계...ESPN "두 번째 소녀, 프랑코의 관계 맺었다며 당국에 고소"
완더 프랑코(탬파베이 레이스)가 두 번째 여성으로부터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ESPN은 3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코에 대한 첫 고소장이 지난 7월 17일 접수된 이후, 또 다른 여성이 자신이 미성년자였을 때 프랑코와 관계를 맺었다며 도미니카공화국 소년소녀 청소년 전문 검찰청에 고소했다"고 보도했다.ESPN은 "세 번째 소녀는 신고하지 않았지만 당국은 그녀가 프랑코와 관계를 맺고 있다는 의혹을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고 했다.도미니카공화국 검찰은 앞으로 몇 주 안에 프랑코와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고 ESPN은 덧붙였다. 도미니카공화국에서는 18세 미만의 사람과 성적 관계를 맺은 18세 이상의 사람은 형사 기소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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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봤지?' 한국계 에드먼, 이틀 연속 끝내기타, 31일 경기서는 9회 역전 투런포...김하성은 멀티안타 타율 0.278
한국계 토미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김하성 앞에서 이틀 연속 끝내기타를 기록했다.에드먼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홈 경기 9회 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마무리 투수 조시 헤이더를 역전 투런포로 KO시키며 팀의 5-4 역전승을 이끌었다.에드먼은 전날 연장 10회말 역시 헤이더를 상대로 좌측 끝내기 안타로 두둘겨 6-5 승리의 주역이 된 바 있다.에드먼은 이틀 연속 헤이더의 싱커를 노렸다. 30일 경기에서는 96마일짜리 초구 싱커를 잡아당겼고 31일 경기에서는 볼카운트 1-1에서 97마일짜리 3구째 싱커를 밀어쳐 우측 불펜 담장을 훌쩍 넘겼다.에드먼의 끝내기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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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코리안 메이저리거 아무도 못가나?...김하성, 최지만, 배지환 사실상 '좌절', 류현진은 '불리'
현재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는 모두 4명이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습), 김하성, 최지만(이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다.이들 중 류현진만 빼고 나머지는 사실상 가을야구 무대에 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류현진 소속 팀인 토론토는 30일(한국시간) 현재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마지노선인 3위 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3.5경기 뒤져 있다.앞으로 29경기 남아 있어 얼마든지 뒤집을 수 있지만 악재를 만났다. 주전 3루수와 유격수가 부상으로 결장하기 때문이다. 3루수 맷 채프먼과 유격수 보 잭슨은 공격과 수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여서 더욱 뼈아프다.팬그래프스에 따르면,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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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 반타작만 했어도..." 샌디에이고, 올 시즌 연장전 0승11패...2패만 더 하면 MLB 치욕의 기록 경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2023 시즌은 계속해서 비참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에 연장전 끝에 5-6으로 졌다.ESPN 스태츠 & 인포에 따르면, 파드리스는 올 시즌 연장전에서 0승 11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MLB 단일 시즌 연장전 역대 최악의 기록(1969년 엑스포스 0승 12패)에 불과 1패가 적은 것이다. 자칫 샌디에이고가 이 치욕적인 기록을 경신할 수도 있다.이날 패배는 8회초까지 2점차로 앞서고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뼈아팠다.샌디에이고는 시즌 62승 71패가 됐다. 최근 5차례 경기서 1승 4패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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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지문 등 사전등록’ 캠페인 실시
롯데자이언츠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부산경찰청과 함께 실종아동 예방 지문등사전등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사전등록제’란 아동, 장애인, 치매 환자 등의 실종 발생 시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해 지문과 사진, 보호자의 연락처 등의 신상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는 시스템이다.이번 캠페인은 롯데자이언츠 공식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사직야구장 경기 관람 할인쿠폰을 제공한다.참여를 위해서는 먼저 안전드림 앱 또는 안전드림 홈페이지에 접속해 대상의 신상정보를 직접 입력하거나 가까운 지구대, 파출소 방문을 통해 등록해야 한다. 이후 확인서를 발급해 부산경찰청에 메일로 제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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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비 범위 좀 보세요. 언빌리버블!" 김하성 멋진 수비에 미 TV 해설위원 "야구 사상 최고는 아니지만 최고 중 한 명"...김하성 공격서도 '멀티출루'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또 한번 명품 수비로 찬사를 받았다.김하성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김하성은 1회말 리치 팔라시오스가 친 안타성 타구를 잡아 1루에 송구해 아웃시켰다.팔라시오스가 친 타구는 중견수 쪽으로 빠르게 굴러갔다. 유격수 잰더 보가츠가 2루 베이스 뒤에서 수비하고 있었지만 타구를 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 때 김하성이 갑자기 나타나 타구를 잡은 뒤 역모션으로 공을 1루수 개릿 쿠퍼에게 뿌렸다. 송구는 원바운드로 쿠퍼의 글러브에 빨려들어갔다. 김하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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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 결국 '백기 투항'...지올리토, 렌프로, 그리척 등 5명 웨이버 공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결국 올 시즌을 포기했다.ESPN의 제프 파산은 30일(한국시간) 에인절스가 선발 투수 루카스 지올리토, 구윈투수 맷 무어와 레이날도 로페즈, 외야수 헌터 렌프로와 랜덜 그리척을 웨이버 공시했다고 알렸다.에인절스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트레이드 마감일에 지올리토, 로페즈, 그리척을 영입했다.하지만 이후 에인절스는 7승 17패로 되레 부진,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와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더 벗어났다.여기에 투수 오타니 쇼헤이가 UCL부사으로 올 시즌 더이상 던지지 못하게 되자 '백기'를 든 것으로 보인다.각 팀은 웨이버 공시된 선수에 클레임을 걸어 영입할 수 있다. 9월 2일 전에 로스터에 포함되면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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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선수권대회 참가…U-18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 선수단 출국
29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되는 제31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에 참가하기 위해 국가대표 선수단이 30일 출국한다고 밝혔다.이영복 감독이 이끄는 U-18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난 21일부터 국내강화훈련을 소화하며 훈련기간 동안 각 포지션에 대한 적응과 작전수행 능력 등을 점검하고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주력했다. 이번 대회는 총 12개국이 출전하여 A조, B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한민국은 대만, 호주, 푸에르토리코, 멕시코, 체코와 A조에서 경쟁하고, B조는 미국, 일본, 베네수엘라, 파나마, 네덜란드, 스페인이 예선 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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