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서의 2루 수비 [USA투데이=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8301007400908691b55a0d569816221754.jpg&nmt=19)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하성은 1회말 리치 팔라시오스가 친 안타성 타구를 잡아 1루에 송구해 아웃시켰다.
이에 경기를 중게하던 TV 해설위원이 "믿을 수 없다. 저 수비 범위 좀 봐라"라며 김하성의 넓은 수비 범위에 혀를 내둘렀다.
그리고는 "김하성은 야구 사상 최고 수비수는 아니지만 최고 중 한 명이다"라고 극찬했다.
김하성은 앞서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 안타를 치고 나간 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았다.
4회초에는 볼넷을 얻어 나가 멀티출루를 기록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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