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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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샌디에이고 김하성 3타수 무안타…타율 0.25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3년 만에 처음으로 끝내기 홈런을 터뜨린 이래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기세가 주춤하다.김하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50(24타수 6안타)으로 떨어졌다.김하성은 1-0으로 앞서간 1회초 2사 2, 3루에서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어 1루로 걸어 나갔다. 샌디에이고는 후속 오스틴 놀라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2-0으로 격차를 벌렸다.그러나 출루는 그걸로 끝이었다. 김하성은 3회와 5회 연타석 중견수 뜬공, 7회에는 삼진으로 물러났다.김하성은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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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kt-롯데전 오심한 이영재 심판 팀장, 무기한 퓨처스리그 강등과 벌금 100만원 징계…사직경기 심판들도 100만원 벌금과 경고조치
KBO(총재 허구연)는 7일(금) 사직 kt-롯데전에서 경기규칙을 잘못 적용해 득점을 인정한 심판위원에게 무기한 퓨처스리그 강등, 벌금, 경고 등 징계 조치한다. KBO는 이날 2루심을 맡은 이영재 심판위원(팀장)에게 8일부터 무기한 퓨처스리그 강등과 벌금 100만원 징계 조치했다. 이날 사직 경기를 치른 장준영 주심, 김익수 1루심, 김정국 3루심, 윤상원 대기심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벌금 및 경고 조치한다. 해당 심판진은 4회초 2사 1-3루 KT 김상수의 타구가 2루심 이영재 심판위원에게 맞고 굴절된 상황에서, 야구규칙 5.06(c) 6항 ‘내야수(투수 포함)에게 닿지 않은 페어 볼이 페어지역에서 주자 또는 심판원에게 맞았을 경우 또는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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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에 참가한 2013년부터 11년째 동행 이어와' NC다이노스와 NH농협은행 경남본부, 2023시즌 메인스폰서 협약 맺어
NC 다이노스가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조근수)와 홈 개막전이 열린 7일 2023시즌 메인스폰서 협약을 맺었다. NC가 정규리그에 참가한 2013년부터 시작해 11년째 동행이다.이번 협약으로 NC와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NC 선수단의 유니폼 상의 왼쪽 가슴 영역과 바지 앞쪽에 NH농협은행의 로고를 붙이고, 창원NC파크 내 광고로 NH농협은행을 알린다. 스포츠 문화 콘텐츠로 창원·경남 지역에 사랑을 나누는 다채로운 활동들도 이어간다. NC와 NH농협은행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홈런존 운영, 팀 기록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총 1억 370만원의 적립금을 모아 경남 지역 곳곳에 전달했다.농번기에는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를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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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저리 가라' 미국 대학 '이도류' 웨어, 한 경기서 사이클링히트+노히트
미국 대학교 선수가 오타니 쇼헤이도 하지 못한 '대업'을 달성해 화제다.MLB닷컴에 따르면, 인디애나폴리스대학의 '이도류' 브래디 웨어가 한 경기에서 타자로 4타수 4안타, 투수로 노히트를 기록했다.웨어는 8일(한국시간) 열린 드러리대학과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오타니 처럼 타자와 선발 투수로 나섰다.웨어는 첫 타석에서 홈런을 쳤고, 다음 타석에서 3루타를 날렸다. 이어 세 번째 타석에서는 2루타를, 마지막 타석에서는 우전 안타늘 치며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했다.마운드에서는 7이닝(더블헤더는 7이닝으로 진행됨)동안안타를 한 개도 맞지 않고 11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완투했다. 인디애나폴리스대학은 웨어의 맹활약에 힘입어 13-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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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에게 무슨 일이?...피츠버그, 노골적 '패싱'
최지만이 2경기 째 벤치를 지켰다.최지만(피츠버그 파이리츠)은 8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즌 홈 개막전에 결장했다.지난 6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결장이다.특이한 점은 2경기 모두 상대 선발 투수가 우완인데도 벤치를 지켰다는 사실이다.특히 화이트삭스전에서는 크게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타격감 유지를 위해 대타로 나올 법도 했는데도 피츠버그 데렉 셸튼 감독은 최지만을 쳐다보지도 않았다.연봉이 465만 달러인 선수를 기용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첫째, 자리가 없다. 최지만은 카를로스 산타나와 함께 1루와 지명타자를 번갈아가며 뛸 것으로 예상됐다.그러나 셸튼 감독은 산타나를 1루 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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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피츠버그 배지환, 통산 첫 3안타…두 차례 '빅 이닝'(한 이닝 4득점 이상)에 앞장서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한 경기에서 처음으로 안타 3개를 치고 두 번이나 '빅 이닝'(한 이닝 4득점 이상)에 앞장서며 팀의 4연승에 힘을 보탰다.배지환은 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5타수 3안타를 때리고 타점 1개에 득점 2개를 수확했다.지난달 31일 정규리그 개막전에 이어 시즌 두 번째로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쳐 배지환은 시즌 타율을 0.304(23타수 7안타)로 끌어올렸다.안타 30개를 주고받은 난타전에서 피츠버그가 13-9로 이겼다.배지환의 방망이는 1-1로 맞선 2회 첫 타석에서부터 요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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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알칸타라와 켈리는 부진 씻었는데 뷰캐넌과 구창모는?
라울 알칸타라(두산베어스) 케이시 켈리(LG트윈스)는 개막전 부진에서 말끔히 벗어났다. 데이비드 뷰캐넌(삼성 라이온즈) 구창모(NC다이노스)도 부진을 씻을 수 있을까?삼성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정규리그가 정상적으로 개막하지 못하고 2달여 늦은 5월 5일 개막한 이후 3년만에 홈 개막전을 가졌다. 실제로 정규리그로 따지면 대구라이온즈파크 개장 이듬해인 2017년 이후 6년만이다. 이에 대행 꼬리표를 뗀 박진만 감독은 오랫만에 갖는 홈 개막전임을 감안해 가장 컨디션이 좋은 뷰캐넌을 선발로 낙점했다. 올해로 KBO리그 4년차로 삼성의 확실한 에이스로 자리를 굳힌 뷰캐넌이었지만 이상스레 개막전에서는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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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야구 U리그]물고 물리는 열전 이어지며 혼전 예고…동원대 끝내기 승리, 홍익대 진땀승으로 첫 승리…제주국제대, 수성대, 영남대 등 2승으로 조 선두 나서
전국 47개 대학팀이 참가해 홍천·횡성·포항·군산 등 4개 구장에서 조별 리그를 벌이고 있는 2023 KUSF 대학야구 U리그 2일째 경기에서 만루홈런과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하는 혼전이 벌어지고 있다. 제주국제대와 고려대, 영남대와 수성대가 2승으로 나란히 조 선두에 나서는 등 2연승 대학팀이 나오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물고 물리는 싸움으로 혼전을 예고하고 있다.제주국제대, 고려대 2승으로 공동 선두7일 홍천야구장에서 열린 A조에서는 제주국제대학이 경희대를 6-4, 고려대가 사이버서울문화예술대를 12-1, 7회 콜드게임승을 거두고 2승으로 조 공동선두를 이루었다.제주국제대는 이상준-김민성-조현우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으로 14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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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SSG 2연승으로 단독 선두 지켜, 삼성과 롯데는 2연패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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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실점 모른 롯데-9~10회에 7개 사사구 내준 한화, 그래서 하위권' kt와 SSG, 첫 원정에서 기분좋은 환호
상위권과 하위권은 디테일에서 차이가 난다고 했다. 롯데와 한화가 바로 그랬다. 심판의 오심으로 실점을 해도 이를 몰랐는가 하며 눈앞에 잡은 승리를 놓치고 연장전에 들어가서는 불펜들이 아예 제대로 공을 던지지 못하면서 밀어내기까지 내주면서 패배를 자초했다. kt 위즈는 7일 사직 원정경기에서 고영표의 호투와 김상수 조용호가 각 3안타씩을 터뜨리는 투타의 조화로 롯데 자이언츠를 7-1로 눌렀다. 롯데는 '제2의 이대호' 한동희의 마수걸이 홈런으로 홈 개막전 팬들에게 그나마 아쉬움을 달래 주었다. kt는 2승1패, 롯데는 연패로 1승3패가 됐다. kt 선발 고영표는 7이닝 4피안타 4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첫 승리와 함께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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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거가 초등학교 1학년?' 부모가 차로 빌 게이츠 동문 아들 경기장까지 데려다줘
코빈 캐롤(22)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애지중지'하는 유망주다. 애리조나는 2019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한 그에게 500만 달러의 사이닝 보너스를 지급했다.그리고 그를 지난해 시즌 중 빅리그에 콜업했다. 그는 32경기에서 4개 홈런에 0.260의 타율을 기록했다.흡족한 애리조나는 올 시즌을 앞두고 그와 9년 최대 1억3400만 달러에 연장 계약했다. 올 시즌 그는 현재 0.222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 한 경기 3안타를 기록하기도 했다.프로 스포츠 선수는 보통 홈 경기 때는 집에서 직접 차를 몰고 경기장에 간다.그런데 캐롤의 경우는 다르다. 부모가 직접 경기장에 데려다준다.MLB닷컴은 7일(한국시간) "캐롤의 첫 홈 오프너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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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승 투수 알칸타라 돌아왔다' 알칸타라 호투에 양석환 2경기 연속홈런, 신임 이승엽 두산 감독 첫 연승
20승 투수가 돌아왔다. 라울 알칸타라가 새 외인 숀 앤더슨과의 투수전에서 완승했다. 두산베어스는 7일 광주 원정경기에서 알칸타라의 호투와 양석환의 2경기 연속홈런을 앞세워 KIA 타이거즈에 4-1로 승리, 2연승을 달렸다. 신임 이승엽 두산 감독은 첫 연승이다. 나란히 올시즌 개막전에 1선발로 나섰던 알칸타라와 앤더슨은 팽팽한 투수전으로 이어졌다. 알칸타라는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앤더슨은 7이닝 6피안타 3실점(2자책)으로 알칸타라의 완승이었다. 알칸타라는 첫 승리, 앤더슨은 2패다. 두산은 1회에 선두타자 정수빈이 안타에 이어 2루 도루, 폭투로 3루를 간 뒤 허경민의 희생플라이로 선취 득점을 올렸으나 이후 7회까지 팽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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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개막전 패배, 홈 개막전은 승리' 켈리는 역시 에이스, LG 삼성 누르고 2연승
역시 에이스는 에이스였다. 시즌 개막전에서는 6실점이나 하고 패배를 안았지만 홈 개막전에서는 2실점 호투로 승리를 따냈다. 바로 LG 트윈스의 외인 원펀치인 케이시 겔리를 두고 하는 말이다, LG는 7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개막전서 선발 켈리의 호투를 바탕으로 1회에만 5득점하는 타선 집중력을 앞세워 7-2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개막전서 부진했던 켈리는 곧바로 컨디션을 회복해 자신의 모습을 되찾았다. 3회까지 삼성 타선을 퍼펙트로 막아냈다, 4회에 구자욱과 이원석에게 연속 2루타를 맞아 첫 실점을 하고 7회에는 이원석에게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1점 홈런을 허용했지만 11안타로 7득점을 해 준 타선 도움으로 첫 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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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12K에도 첫 패배 당한 안우진'-'8이닝 10K로 시즌 2승 수확한 페디', 홈런이 승부 갈랐다
6회까지 노히트, 2경기 연속 12K도 패배를 당했다. 상대 투수도 강한 탓이었다. 2경기 13이닝 무실점에 16K다, 국내파 최고 투수 안우진(키움히어로즈)과 지난해까지 메이저리그 선발투수로 활약했던 에릭 페디(NC 다이노스)의 맞대결은 명품 투수전, 탈삼진 퍼레이드를 벌였다. 승패는 홈런이 갈랐다. NC는 7일 창원 홈 개막전에서 노히트노런을 당할 위기를 홈런 한 방으로 넘기며 키움에 2-0으로 승리했다. NC 선발 페디는 8이닝 4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2승째, 마무리 이용찬은 1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세이브를 올렸다. 페디는 지난 1일 삼성라이온즈와의 2023 KBO 리그 개막전에서 6이닝 6K 무실점 승리에 이어 이날도 1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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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두 경기만에 안타…샌디에이고는 끝내기 패배
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는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이 두 경기만에 안타를 때렸다.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시즌 타율은 0.294에서 0.286(21타수 6안타)으로 소폭 하락했다.지난 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시즌 1호이자 빅리그 첫 끝내기 홈런의 손맛을 봤던 김하성은 한 경기 숨을 고른 뒤 다시 안타를 생산했다.3회 첫 타석에서 애틀랜타 선발 스펜서 스트라이더에게 삼진 아웃을 당했던 김하성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설욕에 성공했다.3-4로 끌려가던 가운데 5회 초 선두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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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비장애인 차별없는 야구 환경 조성' KBO, 3개 구장 시각장애인 중계 음성 지원 사업자 선정 입찰
KBO(총재 허구연)가 KBO 리그 구장 내 시각장애인 관람객 중계 음성 지원 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할 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진행되는 본 사업은 KBO 리그 현장 방문 시각장애인의 관람 편의성 제고를 통한 비장애인과의 차별 없는 야구 관람 환경 조성 및 경험 증진에 목적이 있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사업자는 KBO 리그 3개 구장에 중계방송 음성을 활용한 소출력 FM 라디오 시스템의 구축과 서비스 운영 및 유지보수, 경기장 내 수신단말기 관리를 2023 시즌 기간 동안 담당하게 된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조달청 나라장터에 고지된 입찰공고를 토대로 제안서를 작성한 후 필요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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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광주 구장 좌우 펜스 INC COFFEE 홈런존' 운영…‘Weekly TOP 3’ 시상도
KIA 타이거즈가 2023 시즌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홈 경기에서 ‘INC COFFEE 홈런존’을운영한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외야좌, 우측 펜스에 마련된 ‘INC COFFEE 홈런존’ 방향으로 홈런 타구를 보낸 KIA 선수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한주간 활약한 선수를 선정하는 ‘Weekly TOP 3’ 제도도 운영한다. INC COFFEE에서 후원하는 ‘Weekly TOP 3’에 선정된 선수 3명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INC COFFEE 관계자는“최고 인기팀인 KIA 타이거즈의 선수 시상식을 함께하게되어 기쁘다”며 “올 시즌 KIA 선수단이 큰 힘을 얻고 좋은 활약을 펼쳐 우승하기를 기원한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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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팬들의 먹거리 확대' 잠실야구장에 신규 맛집으로 '떡볶이' '어묵' '닭강정' 입점
잠실야구장이 2023시즌에 앞서 신규 맛집 입점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다양한 맛집 브랜드를 입점시켜 KBO리그 팬들의 ‘먹을 권리’를 확대시키고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분식 브랜드 ‘이가네떡볶이’가 잠실야구장에 입점한다. 1997년 부산 남포동에서 시작해 깡통시장의 명물 떡볶이로 자리잡은 브랜드로, 2015년 ‘백종원의 3대천왕’ 떡볶이 편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전국적 맛집으로 명성을 떨쳤다. 물과 설탕을 넣지 않고 무채와 양념장만 넣고 끓여 무에서 나온 수분 만으로 떡볶이 국물을 만들어 양념이 진득하면서도 무 특유의 달달한 맛이 일품이다. 어묵의 본고장인 부산의 50년 전통의 명물 '초량본가어묵'도 잠실야구장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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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업비트 위클리 베스트 라인업’ 실시…주간·월간 기록 반영해 시즌 종료후 최고 플레이어 선정
KBO(총재 허구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두나무(대표이사 이석우)의 후원으로 매주 한 주간의 경기 결과를 토대로 포지션 별 최고 활약 선수를 선정하는 ‘업비트 위클리 베스트 라인업’(이하 ‘업비트 위베라’)을 실시한다. ‘업비트 위베라’에서는 매주 투수(선발, 구원 각 1명), 지명타자(1명), 내야수(5명), 외야수(3명) 각 포지션 별로 맹활약한 선수 11명을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투·타 별 주간 기록을 반영한 기록 포인트와 미디어 관계자 20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 투표 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선정된 ‘업비트 위베라’ 선수들은 매주 화요일마다 스포츠케이블 채널 생중계 및 경기 종료 후 진행되는 각 채널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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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추신수 못 넘나? 1820만271달러 차이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한국 출신 메이저리그 총 수입 1인자 추신수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스포트랙에 따르면, 류현진은 올해 2천만 달러를 추가해 11년 동안 총 1억2138만2407 달러를 벌었다.LA 다저스에서 7년간 약 5400만 달러를 챙겼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는 올해 포함 4년간 약 6700만 달러를 받았다.추신수는 14년간 1억3958만2678 달러를 받았다.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130만 달러로 시작,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서 6년간 약 1400만 달러를 받은 후 신시내티 레즈에서 1년 737만5천 달러를 챙겼다. 이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7년간 약 1억1700만 달러의 거금을 벌었다.류현진과 추신수의 차이는 1820만0271 달러다. 뒤집기 사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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