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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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팬의 사인을 받은 유강남(LG)과 어린이날 플레이어 에스코트 어린이에게 싸인배트 선물한 조용호(kt), 'KBO FAN FIRST상' 첫 수상 영광
KBO(총재 허구연)가 KBO 리그 출범 4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신설한 'KBOFAN FIRST(팬 퍼스트)상' 6월 수상자로 유강남(LG 트윈스)과 조용호(kt 위즈)가 6월 수상자로 공동 선정됐다. KBO 리그 선수와의 특별했던 팬 서비스 경험 및 사연을 접수 받아 진행되는 「KBO FAN FIRST(팬 퍼스트)상」은 선수들에게 KBO 리그의 팬 퍼스트 철학을 고취시키고, 팬들에게는 직접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150여건의 사연가운데 첫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된 유강남은 2016년 한글을 배우고 있는 어린이 팬 김지온 군에게 거꾸로 싸인을 부탁하며, 배트를 내밀고 이름을 써 달라고 하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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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8일 NC 홈경기에서 가수 배예슬 시구, 박수진 애국가 봉창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8일(금)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홈경기에 가수 백예슬을 시구자로 선정했다.2019년 발라드 앨범 ‘참 잘했어요’로 데뷔한 백예슬은 지난해 ‘혼자 사랑하고 미워해’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이날 애국가는 OCN 드라마 ‘보이스3’ OST ‘숨’,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OST ‘영원토록’ 등을 부른 가수 박수진이 맡는다.이날 시구를 하는 백예슬은 “이렇게 큰 자리에 설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처음 하는 시구라 너무 떨리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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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전 첫 선발 스탁, 9연승 저지한 여세 몰아 5연패 뒤 연승 이끌까?…뷰캐넌이 최근 4차례 두자릿수 실점하며 5연패한 삼성의 스토퍼 될 수 있을까?[7일 선발]
- 롯데전 3승 ERA 1.71 폰트, 4연승 이어가며 시즌 두번째 10승고지 밟을까? - 파노니, KBO 데뷔전에서 KIA 8연패 구하는 불독같은 모습 보여줄까? - 이재학, 팀 9연패와 10연패 끊은 장민재 만나 개인 7연패 벗고 첫 승 올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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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올곧은병원 6월 MVP'에 김윤수와 박승규 선정
삼성 라이온즈 투수 김윤수와 외야수 박승규가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6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김윤수는 6월 한 달간 11경기에 출전해 11⅓이닝동안 삼진 11개, 2승 2홀드 평균자책점율 0.00를 기록했다.그리고 올해 새롭게 시작된 덕아웃 MVP는 박승규가 선정됐다. 박승규는 6월 한 달간 9경기에 나서 타율 0.227(22타수 5안타), 1타점 1득점 OPS 0.455를 기록했다.이날 시상은 6일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과 임경환 원장이 직접 김윤수와 박승규에게 상품권을 수여했다. 지난 2019년부터 4년째 월간 MVP를 후원하고 있는 우동화 병원장은 “시즌 전반기 막바지로 향해가며 날씨도 많이 더워져 선수들이 체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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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팀 순위]1위 SSG 5연승 끝, 2위 키움 9연승 끝나 게임차는 그대로 유지…LG에 충격의 역전패 한 삼성은 롯데에 6위 자리 물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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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연속 10홈런과 100안타 동시달성 이대호' 롯데, 홈런공방끝에 선두 SSG 발목 잡아…두산 5연패 벗고 키움 10연승 제동 건 허경민의 개인통산 3번째 역전 만루홈런[6일 전적 종합]
- 1-8에서 홈런 5발로 10-9로 대역전한 LG, 삼성 충격의 5연패- '베테랑 박병호-장성우-황재균 9안타 5타점 합작' kt 5연승, KIA 8연패- NC, 양의지 역전타로 9회말 만루 위기 넘기고 4연승 ■잠실(두산 베어스 6승5패) 키움 히어로즈 010 001 000 2 000 000 41× 5 두산 베어스 ▲키움 투수 요키시 김태훈(7회·2승2패8세이브) 이영준(8회) ▲두산 투수 곽빈 최승용(6회·3승4패) 정철원(8회) 홍건희(9회·1승5패6세이브) ▲홈런 허경민③(7회4점·두산)■문학(롯데 자이언츠 3승7패1무) 롯데 자이언츠 102 032 040 12 001 001 210 5 SSG 랜더스 ▲롯데 투수 이인복(8승7패) 진승현(7회) 김유영(7회) 문경찬(8회) 강윤구(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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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기종합] 홈런 5방 LG, 삼성에 7점 차 뒤집기
LG 트윈스가 위력적인 장타력을 선보이며 삼성 라이온즈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LG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과 방문경기에서 유강남의 결승포를 포함해 홈런 5방을 쏘아 올려 7점 차의 열세를 뒤집고 10-9로 극적인 승리를 낚았다.이로써 3연승을 달린 3위 LG는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에 2.5게임 차로 따라붙었다.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삼성은 5연패의 늪에 빠졌다.삼성은 경기 초반 확실한 주도권을 잡았다.1회말 1사 만루에서 김재성이 2타점 중전안타를 날린 삼성은 계속된 만루 찬스에서 안주형의 내야땅볼과 폭투로 2점을 보탠 뒤 이재현이 좌월 2점홈런을 터뜨려 단숨에 6-0으로 앞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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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 올스타전 드림, 나눔 레트로 유니폼 공개
KBO(총재 허구연)는 KBO 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기념 유니폼으로 과거 레트로 컨셉의 드림 올스타(KT, 두산, 삼성, SSG, 롯데), 나눔 올스타(LG, 키움, NC, KIA, 한화) 유니폼을 선보인다. 이번 올스타 레트로 유니폼은 기존 올스타의 상징인 파란색(드림)과 빨간색(나눔)의 색상을 메인으로 활용했으며, 특히 과거 원년 프로야구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풀오버(티셔츠형) 스타일, 두꺼운 3색 소매 밴드 무늬, 상의 정면의 흰색 띠 둘레 등 과거 유니폼들의 특징을 재해석해 디자인됐다. 올스타를 대표하는 팀 명칭인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는 지난 2015년 KBO 리그 팬 공모를 통해 선정, ‘팬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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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축제' 2022 KBO 올스타전, 16일 오후 3시 잠실구장에서 스타트…올스타와 함께 하는 베이스볼5 미니게임·슈퍼레이스 등 그라운드 안팎에서 팬들과 3년만에 만나
2022 KBO 올스타전이 코로나19로 멈춰선지 3년 만에 다시 팬들과 설레는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KBO(총재 허구연)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이어 16일(토) 개최되는 KBO 리그 별들의 축제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행사 계획을 확정했다. 올스타전은 오후 3시 팬사인회로 시작한다. 그라운드 외야 잔디에서 진행되는 팬사인회는 예년보다 운영 시간을 확대해 많은 팬들이 보다 여유롭게 사인을 받고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2일(화)까지 올스타전 예매자를 대상으로 120명을 추첨해 1인 2매씩 총 240명에게 팬사인회 참여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3일(수) KBO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된다. 팬사인회가 진행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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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12일 한화와의 홈경기에 'BNK 매치데이'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12일(화) 한화이글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에 '부산은행과 함께하는 BNK 매치데이'를 진행한다. 구단은 이날 매치데이를 맞아 부산은행 임직원 및 고객 1만8000명을 초대해 BNK부산은행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전을 펼친다. 이날 부산은행 안감찬 은행장이 시구를, 권희원 부산은행 노동조합 위원장이 시타를 진행하며 롯데의 승리를 기원한다. 경기 중에는 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통해 좌석별로 고객을 추첨해 LG스탠바이미와 다이슨 공기청정기, 롯데자이언츠 유니폼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광장에서는 부산은행 매치데이 행사를 맞이하여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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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올스타전, 15일 '올스타 프라이데이'로 화려하게 개막…팬 사인회·포토타임·홈런레이스 등 다양한 이벤트 펼쳐져
2011년 이후 11년 만에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22 KBO 올스타전이 15일(금) '올스타 프라이데이'로 화려하게 막이 오른다.오후 2시 30분 사전 이벤트 경기로 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리틀야구 올스타전’을 시작으로 퓨처스 올스타 팬 사인회로 가장 먼저 문을 연다. 오후 4시 40분부터 그라운드 외야 잔디에서 진행되는 퓨처스 팬사인회는 북부와 남부 리그 올스타 총 16명이 참가해 팬들과 함께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갖는다. 이 때 미디어 자유 인터뷰도 진행된다. KBO는 퓨처스 올스타전 예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선정, 퓨처스 올스타 팬 사인회 참여권(1인 2매)을 증정할 계획이다. 야구장 밖 팬페스트존에 마련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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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헐커스, 부산고 야구부에 '희망 두배 릴레이'로 600만원 상당의 스포츠 리커버리 제품 기부
일양약품 헐키스(대표 김미영)가 6일 경남 BTS 스포츠스쿨(대표 조정균)과 함게 부산고 야구부에 600만원 상당의 스포츠 리커버리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 행사는 BTS 스포츠스쿨에서 300만원 상당의 헐커스 스포츠 리커버리 제품을 부산고 야구부에 기부하고, 헐커스가 추가로 300만원 상당의 제품을 추가로 기부하는 '헐키스와 함께하는 BTS 스포츠스쿨의 희망두배 릴레이'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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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 투수 에릭 요키시, 타자 이정후, 수훈 안우진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8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 시상식’을 진행한다.‘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의 1군 투수 MVP는 요키시, 타자 MVP에 이정후, 수훈선수에 안우진이 각각 선정됐다.투수 MVP로 선정된 요키시는 6월 5경기에 등판해 30.1이닝 동안 1승 1패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했다. 타자 MVP에 선정된 이정후는 25경기에 나와 97타수 38안타 8홈런 27타점 16득점을 올리며 타율 0.392로 활약했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안우진은 6경기에서 25.1이닝을 소화하며 2승 1패 평균자책점 1.78을 기록했다.투수 MVP와 타자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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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2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 6일부터 단계적으로 시작…올스타전은 퓨처스 올스타전 예매자에 우선권
KBO(총재 허구연)는 2022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일(수)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한다. 오는 15일(금)과 16일(토) 이틀간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22 KBO 퓨처스 올스타전과 올스타전 예매는 6일(수)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 홈페이지(ticket.interpark.com)와 인터파크 고객센터(전화 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6일(수) 오후 2시부터 당일 자정까지는 7월 15일(금)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에 대한 선예매(6,000매)가 실시된다. 올스타 프라이데이는 퓨처스리그 선수들의 팬 사인회 및 퓨처스 올스타전을 비롯해 KBO 리그 올스타 선수들이 펼치는 홈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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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전 6W8L(ERA 3.20) 요키시, 키움전 첫 선발 1실점 호투한 곽빈 제치고 팀 10연승 이룰까?…팀 7연패 끊어야 하는 에이스 양현종-시즌 최다패 눈앞에 둔 데스파이네, 누가 더 절박할까?[6일 선발]
- 롯데전 8연패 노경은, 지난해까지 한솥밥 먹은 이인복과의 맞대결 결과는? - 이민호와 2번 맞붙어 연패 당한 원태인, 3판째 설욕하며 팀 4연패서 구해낼까? - 루친스키에 연패 당했던 남지민, 동기 신민혁과의 첫 맞대결에서 팀 5연패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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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효준, 올 시즌 3번째 마이너 강등...쓰쓰고 빅리그 복귀
박효준이 결국 트리플A로 강등됐다.피츠버그 파이리츠는 6일(한국시간) 박효준을 트리플 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내려보내고 쓰쓰고 요시토모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올렸다고 밝혔다.이로써 박효준은 올 시즌 3번째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박효준은 올 시즌을 빅리그 개막전 멤버로 시작했으나 4월 23일 트리플A로 내려갔다. 이어 5월 30일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으나 하루 만에 다시 트리플A로 강등됐다.박효준은 14일 만에 다시 빅리그로 복귀했으나 강렬한 인상을 주지는 못했다.한편, 쓰쓰고는 올 시즌 부상당하기 전까지 0.177의 부진한 타율을 기록했다.부상에서 회복한 쓰쓰고는 최근 트리플A에서 재활을 했다. 인디애나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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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가족과 용진이 형 앞에서 KBO 리그 첫 끝내기 홈런…9회 실책 편승 3득점 키움, 두산 5연패 밀어넣고 9연승 휘파람[5일 전적 종합]
- 켈리 11승&김현수 2점홈런 LG, 백정현 9연패 늪에 빠뜨려 - NC 박민우, 결승타에 연장 10회에 한화 눌러 4연패 뒤 3연승 ■잠실(키움 히어로즈 5승5패) 키움 히어로즈 000 001 003 4 000 200 001 3두산 베어스 ▲키움 투수 안우진 이명종(8회·2승) 문성현(9회·10세이브) ▲두산 투수 이영하 정철원(6회) 이현승(8회) 김명신(8회) 홍건희(8회·1승5패5세이브) 임창민(9회) ▲홈런 양석환⑧⑨(4회2점 9회1점·두산)■문학(SSG 랜더스 7승2패1무) 롯데 자이언츠 100 002 000 3 002 001 001 4 SSG 랜더스 ▲롯데 투수 박세웅 구승민(7회) 최준용(8회) 김원중(9회·2승2패1무) ▲SSG 투수 오원석 장지훈(7회) 서동민(8회) 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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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팀 순위]1~3위 승리 합창-6~8위 나란히 패배, 상위권과 중하위권 간격 더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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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종합] SSG 추신수 끝내기 홈런…키움도 9회 2사 만루서 뒤집기
선두 SSG 랜더스와 2위 키움 히어로즈가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SSG는 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벌인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9회말에 터진 추신수의 굿바이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이기고 5연승을 질주했다.키움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에 1-2로 끌려가던 9회초 2사 만루에서 두산 2루수 강승호의 송구 실책을 틈타 3점을 얻고 4-3으로 역전승, 4년 만에 9연승을 내달렸다.SSG와 키움은 승차 1.5경기를 유지했다.SSG는 2-1로 앞서다가 6회초 전준우에게 역전 투런포를 얻어맞은 뒤 6회말 비디오 판독으로 흐름을 뒤집었다.2사 후 박성한이 2루수 땅볼을 친 뒤 1루로 재빨리 뛰어가 베이스를 밟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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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7일부터 9월까지 이용고객 대상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과 교육 총 21회 열어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가 오는 7일을 시작으로 9월 25일까지 경륜경정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13회)과 교육(8회)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륜경정 이용고객들에게 도박중독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책임도박에 대한 인식 강화와 경륜경정 사업을 건전레저 문화로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도박중독 정도를 진단하기 위한 자가진단테스트(CPGI) 선별검사를 통해 도박중독 고위험군을 찾아내는 과정을 거치고, 대상자의 1대 1 현장 심층상담을 통해 탈 중독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 경주사업총괄본부 희망길벗(중독예방치유센터) 전문상담사를 통해 과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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