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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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팀순위]SSG, 키움 양강체제 굳어져…kt, 두산에 위닝시리즈로 KIA와 공동 4위로 점프…롯데는 3위 LG 5연승 저지하며 단독 7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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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헤드샷 퇴장, SSG 이틀 연속 KIA에 1점차 진땀승으로 3연승…'벤자민 데뷔 첫승, 박병호 27호포 타선 폭발' kt, 3연승으로 공동 4위에 [2일 전적 종합]
- '이정후 최연소 6년연속 100안타' 키움, 시즌 3번째 7연승 쾌속질주- 반즈 8승투+한동희·전준우 홈런포 롯데, LG 5연승 저지로 단독 7위 - '삼성 킬러' 루친스키 7연승, NC 삼성에 16점차 대승으로 4연패 벗어 ■잠실(롯데 자이언츠 5승2패1무) 롯데 자이언츠 020 020 121 8 000 000 100 1 LG 트윈스 ▲롯데 투수 반즈(8승5패) 진승현(7회) 김유영(7회) 문경찬(9회)▲LG 투수 플럿코(7승4패) 최동환(7회) 최성훈(8회) 오석주(9회) ▲홈런 한동희⑩92회2점) 전준우⑥(9회1점·이상 롯데)■문학(SSG 랜더스7승1패) KIA 타이거즈 000 000 100 1 000 110 00× 2 SSG 랜더스 ▲KIA 투수 임기영(2승6패) 김정빈(7회) 김재열(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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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김하성, 이틀 연속 무안타...다저스 에이스에 당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7)이 이틀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원정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삼진 1개의 성적을 냈다.시즌 타율은 0.225에서 0.223으로 떨어졌다.김하성은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상대 팀 에이스 토니 곤솔린의 스플리터에 꼼짝없이 당했다.이후 1-1로 맞선 5회에는 2루 땅볼로 아웃됐고, 8회 타석 때 대타 매니 마차도와 교체되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샌디에이고는 빈공에 시달리며 1-5로 패했다.다저스 선발 투수 곤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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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프로데뷔 원년부터 6년 연속 100안타+정찬헌 6이닝 무실점 5승투' 키움, 올시즌 3번째 7연승 행진[한화-키움전]
키움 히어로즈 상승세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키움은 2일 고척 홈경기에서 정찬헌의 호투와 송성문 김준완 이정후의 적시타로 한화 이글스를 3-0으로 눌렀다. 올시즌 10개 구단 가운데 최다인 14번째 팀 완봉승이다. . 이로써 키움은 지난달 25일 롯데전부터 7연승을 이어가며 49승(28패1무)째를 올려 50승 문턱에 들어섰다. 이와 함께 7회 리드시 무패기록도 41승(1무)으로 늘였다. 키움의 올시즌 7연승은 지난 4월 8일~15일, 5월24일~31일 두차례 7연승에 이어 세번째다.키움은 이동안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그리고 KIA 타이거즈까지 모두 스윕승을 거두었다. 특히 지난달 21일 삼성전부터는 이날까지 11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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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10일 LG트윈스 홈경기에 '7월 두린이날 행사' 진행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10일(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7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포수 박세혁(32)과투수 김명신(29)이 경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20분간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를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 팬 1명에게 장내 아나운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팬사인회 참석 및 장내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7월 8일(금) 15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이날 경기에선 기존의 레드 지정석 201, 202블럭을 두린이날 A,B존으로 운영한다.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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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문보경, 팬이 선정한 6월 MVP 선정
LG트윈스는 2022시즌 홈페이지와 트윈스앱 팬 투표를 통해 문보경을 ‘디지털 락커룸 6월 MVP’로 선정했다.문보경은 6월 한 달간 타율 0.446(56타수 25안타), 1홈런, 10득점, 6타점, OPS 1.123 등의 활약을 펼쳤다.문보경은 “4월에 처음 상을 받았을 때도 기분이 좋았지만, 팬 분들이 직접 주시는 상을 두 번이나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이에 걸맞은 선수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디지털 락커룸’ 투표는 경기 종료 후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LG트윈스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투표할 수 있으며, 일일 집계 후 월별로 MVP를 선정한다. 매월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LG 울트라 PC’를 상품으로 지급한다. 투표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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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스포츠음료 바이오스틸코리아와 파트너십 계약 맺어
SSG랜더스(대표 민경삼)와 바이오스틸코리아(대표 원형석)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물품 후원을 진행한다. 이번 물품후원을 통해 바이오스틸은 대표제품인 하이드레이션 믹스 제품을 SSG선수단 1군과 퓨처스 선수단에 제공하고 인천SSG랜더스 필드 외야펜스에 광고를 진행한다. 바이오스틸 원형석 대표는 “바이오스틸이 제공하는 스포츠음료에는 5가지 전해질과 필수 아미노산, 타우린 등이 포함되어 있어 스포츠 선수는 물론 일반인들의 수분보충, 피로회복,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이고, 무설탕, 무카페인이면서도 비타민, 미네랄이 매우 풍부하다. SSG랜더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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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1할 타자 쓰쓰고에 밀려 또 마이너리그 강등?
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또 마이너리그 강등 위기에 처했다.빅리그 개막전 멤버로 올 시즌을 시작한 박효준은 4월 23일 인디애나폴리스로 내려갔다가 5월 30일 두 번째로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으나 하루 만에 다시 트리플A로 강등됐다.이어 14일 만에 다시 빅리그로 복귀했다.2일 현재 박효준은 0.224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강렬한 인상을 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꾸준히 기회를 받고는 있다.그런데 변수가 생겼다. 부상으로 그동안 결장했던 일본인 타자 쓰쓰고 요시토모의 복귀가 임박쌨기 때문이다.쓰쓰고는 올 시즌 0.177의 부진한 타율을 기록한 뒤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금은 트리플A 팀인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재활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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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만에 복귀한 탬파베이 최지만, 토론토전서 멀티히트에 3출루…팀은 완패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1)이 이틀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해 시즌 13번째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했다.최지만은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삼진의 성적을 거뒀다.1일 토론토전에서 벤치를 지켰던 최지만은 보란 듯이 무력 시위를 펼쳤다.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82에서 0.287(174타수 50안타)로 소폭 올랐다.이날 토론토는 최지만이 주자 없을 때 타석에 들어서면 내야수 1명을 줄이고, 외야수를 4명으로 늘리는 수비 시프트를 가동했다.그러나 최지만의 타구는 빈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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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 대투수 김광현 만나 SSG전 3연패-팀 5연패 한꺼번에 끊을 수 있을까?…김민우, 키움 7연승 저지하며 불펜 방화로 놓친 키움전 5연승 할 수 있나? [2일 선발]
- 6연승 뒤 1승5패 반즈와 최근 4연승한 플럿코, 누가 8승 먼저 올릴까? - 3년차 영건 허윤동, 삼성에 7연패 수모안긴 루친스키에 설욕하며 4연승할까? - 벤자민, KBO 리그 첫 승 신고냐? 최원준의 kt전 3연패와 팀 2연패 탈출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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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완 싹쓸이 3타점의 키움, 한화에 역전승으로 6연승 신바람…5점차 열세를 두번의 빅이닝으로 뒤집은 kt, 승률 5할에 복귀[1일 전적 종합]
- SSG 최상민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으로 KIA에 진땀승 - 박해민 결승타로 롯데전 4연패 뒤 2연승한 LG, 4연승 질주 - 전의산(SSG) 데뷔 첫 연타석포, 김도영(KIA) 데뷔 첫 홈런 눈길- kt, 강백호 햄스트링 미세 손상으로 찜찜한 2연승 ■잠실(LG 트윈스 2승4패1무) 롯데 자이언츠 001 000 000 1 010 001 00× 2 LG 트윈스 ▲롯데 투수 김진욱 나균안(6회·1승4패) 김유영(6회) 김도규(7회) 구승민(8회) ▲LG 투수 김윤식 김진성(6회·3승3패) 이정용(7회) 정우영(7회) 고우석(9회·1승1패22세이브) ■문학(SSG 랜더스 6승1패) KIA 타이거즈 100 400 100 6 010 400 101 7 SSG 랜더스 ▲KIA 투수 김도현 윤중현(6회) 김정빈(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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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팀 순위]SSG, KIA 5연패 늪으로 밀어넣고 불안한 1.5게임차 선두 자리 지켜…kt, 승률 5할에 복귀하며 4위 KIA에 1게임차로 따라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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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기종합] SSG 최상민, KIA전 9회말 2사 후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
SSG 랜더스가 KIA 타이거즈를 힘겹게 따돌리고 선두 질주를 계속했다.SSG는 1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와 홈경기에서 5-5로 팽팽히 맞선 9회말 최상민이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6-5로 짜릿한 승리를 낚았다.이로써 SSG는 이날 파죽의 6연승을 거둔 2위 키움 히어로즈와의 승차를 1.5게임으로 유지하며 1위를 지켰다.승부는 9회말에 갈렸다.2사 후 한유섬이 좌중간 2루타, 박성한은 고의사구, 케빈 크론은 실책으로 살아나가 만루를 만든 뒤 최상민이 KIA 8번째 투수 김현준에게서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기나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4위 KIA는 5연패에 빠지며 5위 kt wiz에 1게임 차로 쫓겼다.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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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베이스러닝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긴급 후송…kt는 4회초 현재 8-5로 역전해[두산-kt전]
강백호(kt 위즈)가 베이스러닝을 하다 허벅지 부상을 당해 경기에서 제외됐다.강백호는 1일 수원 홈경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회말 베이스러닝 도중 왼쪽 허벅지 햄스트링 통증으로 3루에서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앰블런스로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3회말 무사 1루에서 우익수 방면 안타로 출루한 강백호는 장성우의 볼넷으로 2루에 나간 뒤 황재균의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계속된 2사 만루에서 배정대의 중전안타때 3루주자 앤서니 알포드가 홈을 밟았다, 이어 2루에 있던 강백호도 3루를 돌아 홈으로 뛰어들다 갑자기 이 과정에서 발을 절뚝거리며 3루로 되돌아 온뒤 고통스러운 모습으로 타임을 요청했다. 한동안 트레이너가 응급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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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3일 한화전에 개그맨 해지대지 시구, 연예림 시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3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홈경기에 개그맨 해지대지, 연예림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해지대지는 ‘웃찾사’,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했고, 유튜브 채널 ‘해지대지’를 운영하며 대중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연예림은 유튜브 채널 ‘드립팩토리’에서 활약하고 있다.이날 시구와 시타를 하는 해지대지, 연예림은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키움히어로즈에 감사하다. 시원하게 던지고, 시원하게 날려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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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2~3일 주말 KIA전에 'GM브랜드 데이' 진행…GM 차량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GM(대표이사 로베르토, 이하 GM)과 함께 2일~3일 주말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GM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GM브랜드 데이’에는 다이나믹한 야구팬들에게 역동적인 GM 차량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주말 이틀 동안 1루 매표소 앞 광장에서는 GM의 대표 차량인 트래버스, 타호, 시에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차량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지정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한 고객 300명에게 SSG랜더스x쉐보레 스페셜 응원타월을 선착순 증정한다. 1루 광장 이벤트존에서는 공을 던져 핸드폰 스트랩, 응원타월, 물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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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전반기 마지막 홈 경기 10일 SSG전에 '혼연일체 원팀데이' 이벤트 진행
삼성 라이온즈가 오는 10일(일) SSG 랜더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에 '혼연일체 원팀데이’이벤트를 진행한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하는 이벤트로 작년과 동일하게 라이온즈파크와 경산볼파크의 모든 구성원이 ‘ONE TEAM ONE BODY’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하나되어 승리를 응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혼연일체 원팀데이’는 팬들도 참여하는 이벤트로 확장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먼저 일반 팬을 대상으로 시구 및 시타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삼성 라이온즈 응원 메시지가 담긴 게시물을 올리면 선수단 투표 후 2명을 선정하여 시구 및 시타 기회를 제공한다.이밖에 혼연일체 응원타월 1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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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투고타저에 50홈런 넘어선다고!!!'…'돌아온 홈런왕' 박병호, 2015년 최다홈런(53개) 때보다 홈런생산 속도 더 가파르다[마니아포커스]
부활이 맞을까? 재기가 맞을까? 박병호(kt 위즈)의 홈런 생산속도가 가파르다. 가히 초음속 비행이나 다름없다.박병호는 6월의 마지막날인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외국인투수 데이비드 뷰캐넌을 상대로 2개의 홈런을 날렸다.2-0으로 앞선 3회초 볼넷으로 나간 강백호를 1루에 두고 뷰캐넌의 제2구 138㎞ 커터를 걷어 올려 왼쪽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비거리125m 대형 2점홈런을 날렸다. 시즌 25호포이자 5게임 연속홈런으로 개인통산 352번째 홈런이었다. 박병호는 이 홈런으로 '양신' 양준혁(전 삼성)의 351홈런을 넘어서 KBO 리그 역대 통산 홈런 단독 4위에 올랐다. 대구에서 양준혁을 넘어선 것이다. 더구나 그동안 352개의 홈런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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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전 2연승 고영표, kt전 1승에 ERA 1.00의 스탁 제치고 홈 울렁증(4연패) 끊을 수 있을까?…트레이드 뒤 두번째 맞상대로 폰트 만난 김도현, 대SSG전 5G 6⅔이닝 ERA 0 믿을 만 할까?[1일 선발]
- 9연패와 10연패, 두차례 긴 연패를 끊었던 장민재, 키움전 개인 2연패도 벗어날까? - 3차례 QS에도 11G 7연패 이재학, 최근 3연승 상승세인 수아레즈 제치고 첫 승 신고할까? - 우천으로 이틀 연거푸 대기한 김윤식, LG전 2연승의 김진욱과의 영건 대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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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병우의 재역전타로 KIA에 스윕승하며 5연승…kt, 박병호의 연타석홈런 등 홈런 3발로 삼성에 위닝시리즈[30일 전적 종합]
- '이인복 7승투+피터스&정훈 홈런쇼' 롯데, 두산에 위닝시리즈■사직(롯데 자이언츠 4승3패1무) 두산 베어스 010 000 000 1 112 000 01× 5 롯데 자이언츠 ▲두산 투수 곽빈(3승7패) 박정수(3회) 박치국(6회) 김명신(8회) ▲롯데 투수 이인복(7승7패) 김도규(7회) 구승민(7회) 최준용(8회) 김원중(9회) ▲홈런 피터스⑫(2회1점) 정훈②(3회2점·이상 롯데)■대구(kt 위즈 5승3패) kt 위즈 113 100 700 13 001 001 000 2삼성 라이온즈 ▲kt 투수 데스파이네(4승8패) 김민수(6회) 엄상백(7회) 김태오(8회) 박영현(9회) ▲삼성 투수 뷰캐넌(6승5패) 최하늘(5회) 이승현(7회) 최충연(7회) 박정준(9회) ▲홈런 박병호㉕㉖(2회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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