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702165724028825e8e9410871751254215.jpg&nmt=19)
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원정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삼진 1개의 성적을 냈다.
시즌 타율은 0.225에서 0.223으로 떨어졌다.
이후 1-1로 맞선 5회에는 2루 땅볼로 아웃됐고, 8회 타석 때 대타 매니 마차도와 교체되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샌디에이고는 빈공에 시달리며 1-5로 패했다.
다저스 선발 투수 곤솔린은 7⅔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곤솔린은 올 시즌 10승 무패 평균자책점 1.54로 MLB 다승 공동 1위, 평균자책점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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