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Apple Music의 음악 발굴 앱 Shazam은 킥플립을 'Shazam Fast Forward 2026' K팝 부문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리스트는 Shazam 예측 데이터와 Apple Music 에디터의 분석을 토대로 향후 음악 시장을 이끌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연례 프로젝트로, 올해는 22개국 20개 장르에서 총 65팀이 선정됐다.
킥플립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3집 'My First Flip'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Apple Music 국내 인기 차트 48위를 기록, 50일 넘게 차트에 머무르며 이번 선정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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