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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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스멀스멀 되살아나는 11년전 악몽 떨쳐낼까?…전반기 마지막 키움 3연전에 1위 싸움 걸렸다[마니아포커스]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딱 열흘이 남았다. 전반기 마지막 9연전이다. 장마와 태풍으로 몇 게임이 취소될 수도 있겠지만 전반기는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양강체제로 마무리 될 모양새다. 3위 LG 트윈스가 2위 키움에 3.5게임차 뒤져 역전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대신 선두 SSG와 키움의 선두 싸움은 오리무중이다. 1.5게임차밖에 나지 않아 연승과 연패로 엇갈리기만하면 순식간에 순위가 뒤바뀔 수도 있다. 특히나 올스타 브레이크 직전 3연전은 키움과 SSG의 문학 3연전이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전반기 마지막 순위는 올스타 브레이크 직전에 가서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SSG와 키움은 지난 3일 나란히 승리하면서 똑같이 50승 고지를 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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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 첫 10승 투수 켈리와 4번째 맞대결에서 8연패 늪 벗어날 수 있을까?…이영하의 대키움전 5연승이냐? 안우진의 첫 10승과 함께 팀 9연승이냐?[5일 선발]
- 5연승 뒤 5연패 박세웅, 선두 SSG 상대로 에이스 자존심 회복할까? - 양현종, 70일만에 데스파이네 다시 만나 팀 7연패 사슬 끊어낼까?- 구창모, 한화전 5연승 이어가며 ERA 0점대로 낮출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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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4할 '펑펑' 쓰쓰고 빅리그 복귀...박효준 또 강등?
쓰쓰고 요시토모가 6일(한국시간) 빅리그에 복귀한다.MLB닷컴의 저스티스 델로스 산토스에 따르면, 쓰쓰고는 이날 열리는 뉴욕 양키스전에 맞춰 빅리그에 돌아온다.쓰쓰고는 그동안 부상자 명단에 있다가 최근 트리플A에서 재활을 했다.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9경기 36타석에서 홈런 2개를 터뜨리며 .400/.556/.760의 공격 슬래시를 기록했다.쓰쓰고는 복귀 후 1루수 또는 지명타자로 뛸 것으로 알려졌다.쓰쓰고가 복귀함에 따라 누군가 한 명은 트리플A로 내려가야 한다.그 선수가 박효준이 될 가능성이 크타고 미국 CBS스포츠가 전했다.박효준은 올 시즌을 빅리그 개막전 멤버로 시작했으나 4월 23일 트리플A로 내려갔다. 이어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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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양현종-드림 김광현, 대표 좌완 에이스 선발 맞대결로 2022 KBO리그 올스타전 팡파르…양현종 최다득표∙롯데 이대호 통산 10번째 올스타 베스트 12 영예
2022 KBO 올스타전은 KBO 리그 대표 좌완인 양현종(KIA 타이거즈)과 김광현(SSG 랜더스)의 선발 맞대결로 화려한 막을 열게 됐다. KBO는 4일 '2022 KBO 올스타 베스트12’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최다 득표 주인공은 KIA 양현종이 안았다. 양현종은 전체 팬 투표에서 유효표 2,648,888표 중 가장 많은 1,413,722표를 받았다. 올스타 팬 투표 중 투수 포지션에서 최다 득표 선수가 나온 것은 지난 2013년 웨스턴 봉중근(LG 트윈스) 이후 역대 2번째다. 또한 양현종은 투수 포지션이 세분화된(선발, 중간, 마무리) 2013년 이후 최초로 선발투수 팬 투표 최다 득표의 영광을 안았다. SSG 김광현은 드림 올스타 선발투수 부문에서 독보적인 선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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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 리그 6월 MVP 후보, 5명으로 압축…투수 켈리·폰트, 타자 박병호·이정후·소크라테스
5승의 케이시 켈리부터 최다안타·타점의 이정후에 홈런 1위 박병호까지'6월 한달 동안 가장 뜨거운 활약을 펼친 투수 2명, 타자 3명등 모두 5명이 2022 KBO 리그 6월 MVP 후보에 올랐다.투수로는 케이시 켈리(LG 트윈스)와 윌머 폰트(SSG 랜더스)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타자로는 이정후(키움 히어로즈)를 비롯해 박병호(kt 위즈)와 소크라테스 브리토(KIA 타이거즈)가 후보다. 먼저 켈리는 6월 한달 간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가장 먼저 10승 고지를 밟아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총 33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1점대(1.91)를 유지했고, 29탈삼진으로 해당 부문 5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16일 잠실 삼성전에서 승리투수가 되면서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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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트윈스 에디션 LG 톤프리' 출시
LG트윈스가 4일(월) LG전자와 협업으로 ‘트윈스 에디션 LG 톤프리’를 신규 출시했다.‘트윈스 에디션 LG 톤프리’는 기존에 판매되고 있던 LG 톤프리 모델(TONE-TFP8)에 LG트윈스만의 팀 아이덴티티를 입혀 출시되는 상품이다. 본 제품과 패키지 전반에는 LG트윈스 팀 대표 컬러인 블랙과 레드를 접목하여 장식했고, 트윈스 로고 타입과 유니폼 어깨선 등 LG트윈스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를 추가했다.LG트윈스와 LG전자는 지난 2020년 LG트윈스 창단 30주년을 맞이하여 ‘트윈스 30주년 엠블럼’을 활용한 한정판 톤프리 케이스를 출시한 바 있고, 2022년 또 한 차례의 협업을 통해 톤프리 본 제품까지 콜라보레이션 영역을 확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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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9회 쐐기 투런포…샌디에이고 다저스에 4-2 역전승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51일 만에 시즌 5호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다저스 선발 클레이턴 커쇼에게 막혀 7회까지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던 김하성은 9회 마지막 타석에서 팀이 2-1에서 4-1로 달아나는 쐐기 투런포를 작성했다.지난 5월 14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 이래 51일 만에 터진 시즌 5번째 홈런이었다.다저스의 바뀐 투수 옌시 알몬테의 슬라이더가 한가운데로 몰리자 김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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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OB 모임인 일구회, 유튜브 채널 개설…'(사) 일구회'에서 다양한 은퇴선수 인터뷰 등 업로드
한국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김광수)가 은퇴 선수와 일반 팬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1991년 설립한 일구회는 2010년 사단법인이 돼 프로야구로 받은 사랑을 사회로 환원하기 위해 또 잊혀져 가는 은퇴 선수의 권리와 권익 그리고 가치와 위상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야구 저변 확대에 노력해 오고 있다. 프로야구 제 9 구단과 제 10 구단 창단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가 하면 서울시와 함께 어린이야구 교실을 개최해 야구 저변 확대에 힘을 쏟았다. 아시아 야구 저개발국에 야구용품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야구 국제화에도 힘을 보탰다. 다만 이런한 외적 활동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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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서동민, 국가대표 배구선수 출신 김연견양과 16일 백년가약 맺어
SSG랜더스 불펜투수 서동민(28)이 7월 16일(토) 오후 6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메리빌리아에서 신부 김연견(28)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부 김연견양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여자배구단 소속의 리베로 선수로 국가대표 출신이다.프로선수라는 공통된 직업을 가진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2020년 1군에 데뷔한 서동민은 올해 SSG의 핵심 불펜으로 활약하며 14경기에서 승1패 4홀드 평균자책점 1.20을 기록하고 있다. 서동민은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아 설레기도 하고 기대된다. 앞으로도 상대를 배려하고 또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부가 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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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가 빠지고도 연승한 kt-5연속 1점차 패배에 소크라테스마저 빠진 KIA, '난자리'는 누가 더 클까?[마니아포커스]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는 말이 있다. 들어오는 사람은 티가 안 나지만 나간 사람은 빈자리가 크다는 뜻이다. 하물려 팀의 중심이자 주축일 때의 난자리는 더욱 크게 보일 수밖에 없다. 팀의 중심타선인 강백호(kt 위즈)와 소크라테스 브리토(KIA 타이거즈)가 지난 주말 하루 차이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1일 수원 홈경기 두산전에서 3회말 2사 만루에서 2루 주자였던 강백호는 배정대의 중전안타때 3루를 돌다가 되돌아와 슬라이딩으로 3루를 터치한 뒤 타임을 신청하고 그대로 쓰러져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던 강백호는 결국 스스로 일어나지 못하고 구급차의 도음을 받아 인근 병원으로 직행했다.진단결과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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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시즌 7호포…토론토전 5타수 3안타 맹활약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7호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3연승을 자축했다.최지만은 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5회 1점 홈런을 터뜨리는 등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지난달 1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이후 15일 만에 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81에서 0.290(183타수 53안타)으로 상승했다.최지만의 방망이는 1회부터 뜨겁게 달궈졌다.1회 2사 1루서 첫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토론토 선발 로스 스트리플링의 낮은 체인지업을 받아쳐 중전 안타를 때렸다.최지만의 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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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 은퇴식 날' LG, 채은성 결승타로 8연속 위닝시리즈…'이태양, 3게임 연속 QS+&추신수 7호포' SSG, KIA 7연패 몰며 50승 고지 올라서[3일 전적 종합]
- '곰 사냥꾼' 소형준, 시즌 2번째 두산전 무실점으로 2년만에 10승 문턱에 - '박석민 3안타에 박민우·박준영 6타점 합작' NC, 삼성에 0-5를 11-6으로 뒤집어 - 최원태 무실점 5승투+김웅빈 역전타로 키움 8연승 무한 질주 ■잠실(LG 트윈스 3승5패1무) 롯데 자이언츠 000 000 100 1 010 000 30× 4 LG 트윈스 ▲롯데 투수 스파크맨 나균안(5회) 김도규(6회) 구승민(7회·3패) 진승현(7회) 최준용(8회) ▲LG 투수 임찬규 김진성(6회) 정우영(7회·2승1패) 이정용(8회) 고우석(9회·1승1패23세이브) ■문학(SSG 랜더스 8승1패) KIA 타이거즈 000 001 010 2 003 000 00× 3 SSG 랜더스 ▲KIA 투수 이의리(4승6패) 박준표(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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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팀 순위]SSG-키움, 나린히 50승으로 1.5게임차 유지해…kt, 두산에 싹쓸이 승리로 단독 4위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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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4연승, 키움 8연승으로 나린히 50승고지 밟아…소형준, 두산에만 시즌 3승째 올려…LG, 박용택 은퇴식 가진 날 8연속 위닝시리즈 이어가[3일 경기 종합]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연승행진을 이어가며 앞서거니 뒷서거니 나란히 50승 고지를 밟았다. kt 위즈는 '두산 킬러' 소형준이 데뷔 첫 두자리 탈삼진하는 역투로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 단독 4위로 올라섰다. LG 트윈스는 원클럽맨 박용택의 은퇴식과 영구결번식을 한 날 롯데 자이언츠를 눌러 8연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가며 기쁨을 더했다. '이태양 3연속 QS+ 6승투+추신수 7호포' SSG, 50승 고지 밟아, SSG 랜더스가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에 성공했다.SSG는 3일 문학 홈경기에서 이태양이 3게임 연속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의 호투를 앞세워 KIA를 3-2로 눌렀다. 이로써 SSG는 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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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8연승 질주로 가장 먼저 50승 고지 밟아…최원태 6승투에 김웅빈 역전 2타점 2루타로 한화 새외국인투수 페냐에 데뷔전 패배안겨[한화-키움전]
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3연전을 쓸어 담으며 파죽의 8연승을 질주했다.키움은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즌 11차전에서 선발 최원태의 호투와 김웅빈의 역전 결승 2루타를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8연승을 달린 키움은 올해 79게임째만에 가장 먼저 50승(1무 28패) 고지를 밟았다. 지난해 통합우승의 kt 위즈가 85게임만에 50승을 올렸던 것과 비교하면 6게임이 빠르다. 이와함께 키움은 팀 최다연승인 넥센 히어로즈 시절이던 2018년 8월 2일 문학 SK전(현 SSG)부터 15일 대구 삼성전까지 11연승에 3승차로 다가섰다. 특히 키움은 올시즌 삼성에 두차례 스윕을 거두는 등 선두인 SSG와 두산을 제외하고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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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4타수 무안타…MLB 탬파베이, 토론토에 더블헤더 싹쓸이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침묵했지만, 소속팀은 더블헤더(DH)를 모두 낚았다.최지만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 경기 DH 2차전에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81로 내려갔다.탬파베이는 최지만이 결장한 DH 1차전을 6-2로 이긴 뒤 DH 2차전도 11-5로 승리했다.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 토론토와 4위 탬파베이의 승차는 1.5경기로 줄었다.최지만은 1회 무사 만루 기회에서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났다. 그 사이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탬파베이는 1-0으로 앞섰다.3-1로 앞선 3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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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새 대체 외국인투수 펠릭스 페냐, 3.2이닝 3피안타 2실점 3탈삼진으로 무난한 데뷔전…키움 김웅빈에 2타점 적시타 허용, 이정후는 연속 플라이로 처리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닉 킹험의 대체 외욱인투수 펠릭스 페냐가 KBO 리그 데뷔전을 무난하게 마쳤다. 페냐는 3일 고척스카이돔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11차전에 선발로 나서 61개의 공을 던지며 3⅔이닝 동안 3개 피안타와 2볼넷 3탈삼진을 하고 2실점한 뒤 책임주자를 1루에 남겨 둔채 마운드를 윤산흠에게 넘겨주고 물러났다. 김태연의 선제 홈런(시즌 3호)으로 1-0으로 앞선 1회말 마운드에 오른 페냐는 3타자를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데뷔 첫 이닝을 마쳤다. 키움 선두타자 김준완을 6구만에 삼진으로 돌려 세웠고 김혜성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으나 도루 저지로 2루에서 잡아냈으며 이정후까지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특히 도루 1위(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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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데뷔전 갖는 ML 15승의 페냐, 7연승 키움에 어떤 모습 보일까?…이의리, SSG전 연승 기세 살려 6연패에 빠진 절체절명의 KIA 구해낼 수 있을까?[3일 선발]
- 임찬규, 롯데전 2승5패 약세보인 LG와 개인 4연패 악연 끊어낼까? - 송명기, 전날 최다득점 여세 몰아 연승 상승세 탄 수아레즈 제칠 수 있을까? - 첫 kt전 선발 박신지, 두산전 7W(1L)의 소형준 맞아 팀 스윕패 막아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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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스는 중견수"(로젠탈)...김하성 '붙박이' 유격수 될 듯
사람 일은 정말 한 치 앞을 알 수 없다.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틸리티맨이 될 것으로 보였다. 말이 좋아 유틸리티맨이지 사실상 '땜빵' 선수였다. 주전이 부상을 입거나 휴식이 필요하면 그 대신 뛰는 선수다. 지난해 김하성은 수비는 그런대로 괜찮았으나 공격에서 너무 부진했다. 타율 2할을 간신히 넘겼다.그랬던 그에게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같은 일이 일어났다. 주전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손목 부상으로 장기 결장하게 된 것이다. 이에 김하성은 얼떨결에 주전 유격수가 됐다. 주전 아닌 주전이 된 김하성은 수비에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공격에서는 다소 미흡했지만, 그를 대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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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KIA에 2경기 연속으로 1점차 진땀승으로 3연승으로 50승 문턱 들어서…이정후 최연소 6년연속 100안타+정찬헌 무실점 6승투의 키움, 시즌 3번째 7연승 쾌속질주[2일 경기 종합]
상위권과 중위권에 동시에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키움이 이정후의 최연소 6년 연속 100안타 달성과 정찬헌의 무실점 역투로 시즌 3번째 7연승의 기세를 이어간 가운데 kt는 두산에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4위 KIA에 게임차없이 다가섰으며 롯데는 3위 LG의 5연승에 딴지를 걸며 단독 7위가 됐다. 선두 SSG는 KIA에 2게임 연속 1점차 진땀승으로 2위 키움과 1.5게임차를 간신히 유지했다.SSG, 김광현 헤드샷 퇴장 악재속에 KIA에 2연속 1점차 진땀승 SSG 랜더스가 에이스 김광현의 갑작스런 헤드샷 퇴장의 악재를 딛고 KIA 타이거즈에 짜릿한 1점차 승리를 연거푸 일궈냈다. SSG는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시즌 8차전에서 김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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